성추행에 관련된 판을 읽다가 엊그제경험한것을올려봅니다흑흑 수능6일밖에 남지않았던 금요일....... 학교에선 마지막야자라는 시간이 주여지고 원래 10시에 끝나는데 9시에 끝내줘서 집에걸어가는데 환승할버스 놓쳐가지고 걍10분정도 걷지뭐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한 오십미터? 좀 안되는 거리에 학생으로 추정되는 검은 패딩 검은 교복바지를 입은 두명이 담배를 피며 걸어 가는게 보였습니다. 주말에 열공해야지 이런마음에 가방도 무겁고 손도무겁고 낑낑 거리며 걷고있는데 그 두명이 점점 걸음을늦추고 옆에 주차 되있던차 괜히 툭툭 건드리고... 점차 그 학생들과 저의 거리는 가까워졌습니다. 그 두학생이 담배피던걸로 옆에 플랜카드에 담배빵낼때.... 전그두학생을 추월했죠 저딴엔 아빨리 걸어서 집가야지 하고 쇽쇽걷고있었습니다. 길이 좀 다리밑이라 어두워서 무서웠습니다ㅠㅠ 집으로 가는 긴길에서 막속도내서 걷는데 너무 무서워서 엠피 한쪽빼고 친구한테 전화를 하는 순간......... 차가 한대도 지나가지 않아 어두운 순간......... 뒤에서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ㄷ 뛰어오는소리가 들려서 흐익 뭐지 칼로날찌르려는건가 으힝 나 수능6일 남앗는데 죽는거? 별생각다하고잇는데 툭치고 지나가는거 어뭐지 상황파악하고 있는데 또 한놈이 또치고 가는거 아 저새끼들이 내엉덩이를 치고갔네 니아ㅓ리낭러님아ㅓㅣ자3어ㅡㄴ아ㅣ츤아ㅣ촘ㄴ아ㅗ란ㄷㅁ렂다ㅣ모라닏롬 감히 고3엉덩이를@@@@@@@!!!!!!!!!!!!!!!!!!!!!!!!!!!!!!이ㅏ엄나ㅣㅇ롸ㅣㅁㄷㄹ먼ㅇ라 막 뛰어서 도망가더군요 난친구랑전화하면서 으헝쟤들이 내엉덩이치고갓어ㅠㅠ막이러고 있는데 저앞까지 도망가더니 잠시 돌에 앉아서 절 쳐다보고있더군요 이미 다른길로가기엔 길이없고 택시를 타기엔 택시도안오고 아파트가보이고 그래서 그냥 그길로 걸어가는데 계속 절쳐다보더니 가까이 가니까 다시 막 뛰어서 도망가더라구요. 왼쪽에 철도가 있어서 그쪽으로 막도망가는데 절쳐다보면서 도망가더라고여 전친구랑전화하면서 막 째려보고 무튼 멈추데요. 원래가던길로 쭉가야되는데 거긴너무어두워서ㅠㅠ 뭔짓또할까봐 돌아서가는데 뒤에서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ㅏ이차ㅓㅡㄴㅇ치ㅡㄴ미마넘나ㅣ거다거나ㅣㅁㄷ긎ㅁ다ㅣ그지깽깽이같은놈들이 삥돌아서 아파트단지거의다왔는데 한놈이 그 어두운길쪽에서 오고있는거에요 그럼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얘기가 되거든요 아파트가 한단지밖에없어서... 무튼 집에 안전하게 도착은 했다마능....................... 생각하면생각할수록 짜증나고 막 친구랑전화하다가 핸드폰을 던질걸그랫나 뒤에서 막뛰어올때 옆으로 쇽 비킬까 수능6일남았는데 저 저보다작은 저저남자놈들한테 내엉덩이를.... 아신고할껄그랫나... 흑흑 엄마는 엄마한테전화햇엇어야지막이러궁 흑흑 기분만거지...................................................................... 무튼 밤길조심하시라구요ㅠㅠㅠㅠㅠㅠ 칼로찔리고뭐 더 심한일이 있었던건아니지만............. 기분은 무지더럽네요 나보다 키도 작고 담배피던 너네 중학생인것같던데 걸리기만해봐라 담배로 니가입고있던패딩 다 담배빵으로 땡땡이무늬 해줄게 그지깽깽이같은놈들
으헝 내엉덩이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추행에 관련된 판을 읽다가 엊그제경험한것을올려봅니다흑흑
수능6일밖에 남지않았던 금요일.......
학교에선 마지막야자라는 시간이 주여지고
원래 10시에 끝나는데 9시에 끝내줘서 집에걸어가는데
환승할버스 놓쳐가지고 걍10분정도 걷지뭐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한 오십미터? 좀 안되는 거리에 학생으로 추정되는 검은 패딩 검은 교복바지를
입은 두명이 담배를 피며 걸어 가는게 보였습니다.
주말에 열공해야지 이런마음에 가방도 무겁고 손도무겁고 낑낑 거리며 걷고있는데
그 두명이 점점 걸음을늦추고 옆에 주차 되있던차 괜히 툭툭 건드리고...
점차 그 학생들과 저의 거리는 가까워졌습니다.
그 두학생이 담배피던걸로 옆에 플랜카드에 담배빵낼때....
전그두학생을 추월했죠
저딴엔 아빨리 걸어서 집가야지 하고 쇽쇽걷고있었습니다.
길이 좀 다리밑이라 어두워서 무서웠습니다ㅠㅠ
집으로 가는 긴길에서 막속도내서 걷는데 너무 무서워서
엠피 한쪽빼고 친구한테 전화를 하는 순간.........
차가 한대도 지나가지 않아 어두운 순간.........
뒤에서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ㄷ 뛰어오는소리가 들려서
흐익 뭐지 칼로날찌르려는건가 으힝 나 수능6일 남앗는데 죽는거?
별생각다하고잇는데 툭치고 지나가는거
어뭐지 상황파악하고 있는데 또 한놈이 또치고 가는거
아 저새끼들이 내엉덩이를 치고갔네
니아ㅓ리낭러님아ㅓㅣ자3어ㅡㄴ아ㅣ츤아ㅣ촘ㄴ아ㅗ란ㄷㅁ렂다ㅣ모라닏롬
감히 고3엉덩이를@@@@@@@!!!!!!!!!!!!!!!!!!!!!!!!!!!!!!이ㅏ엄나ㅣㅇ롸ㅣㅁㄷㄹ먼ㅇ라
막 뛰어서 도망가더군요
난친구랑전화하면서 으헝쟤들이 내엉덩이치고갓어ㅠㅠ막이러고 있는데
저앞까지 도망가더니 잠시 돌에 앉아서 절 쳐다보고있더군요
이미 다른길로가기엔 길이없고
택시를 타기엔 택시도안오고 아파트가보이고
그래서 그냥 그길로 걸어가는데 계속 절쳐다보더니 가까이 가니까 다시
막 뛰어서 도망가더라구요. 왼쪽에 철도가 있어서 그쪽으로 막도망가는데
절쳐다보면서 도망가더라고여 전친구랑전화하면서 막 째려보고
무튼 멈추데요. 원래가던길로 쭉가야되는데 거긴너무어두워서ㅠㅠ
뭔짓또할까봐 돌아서가는데 뒤에서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ㅏ이차ㅓㅡㄴㅇ치ㅡㄴ미마넘나ㅣ거다거나ㅣㅁㄷ긎ㅁ다ㅣ그지깽깽이같은놈들이
삥돌아서 아파트단지거의다왔는데 한놈이 그 어두운길쪽에서 오고있는거에요
그럼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얘기가 되거든요 아파트가 한단지밖에없어서...
무튼 집에 안전하게 도착은 했다마능.......................
생각하면생각할수록 짜증나고 막 친구랑전화하다가 핸드폰을 던질걸그랫나
뒤에서 막뛰어올때 옆으로 쇽 비킬까
수능6일남았는데 저 저보다작은 저저남자놈들한테 내엉덩이를....
아신고할껄그랫나... 흑흑
엄마는 엄마한테전화햇엇어야지막이러궁
흑흑 기분만거지......................................................................
무튼 밤길조심하시라구요ㅠㅠㅠㅠㅠㅠ
칼로찔리고뭐 더 심한일이 있었던건아니지만.............
기분은 무지더럽네요
나보다 키도 작고 담배피던 너네 중학생인것같던데 걸리기만해봐라
담배로 니가입고있던패딩 다 담배빵으로 땡땡이무늬 해줄게 그지깽깽이같은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