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집에서 멀리떨어진곳에 학교를 다니게된.... 21살 남자입니다..;;ㅋ 음... 이야기가 굉장히 길어지고 재미없어질것같지만..그냥 하소연하는거라 쓰는거니 뭐 그냥 패스하셔도 됩니다 ㅋㅋ 일일이 존대하기도 버거우니 그저 음슴체를 쓰겠음 ㅋ 바야흐로 때는 2010년 3월 이었음 난 그때 어쩌다가 21살에 풋풋한 신입생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학교에 들어오게되었음... 그리고 룸메와 같이 들어갈 동아리를 찾다가! 이거다 하고 들어간동아리... 이게 문제였음... 워낙 여자에게 쉽게 호감을가지는 나라서... 들어가기전부터 다짐을 했었음.. 동아리 여자는 그저 친구일뿐이다! (누나는 여자로안보기에..;;ㅋ) 허나 내가 들어간 동아리특성상...(운동)여자가 별로 없더이다 ㅋㅋ 그러다가 한아이를 봤음;; 이아이 내 눈에 그저 귀염상의 아이였음 이때도 난 다짐을 했음... 하지만.... 4월달이 되고... 4월 어느 날...저녁을 먹는데.. 이아이를 우연찮게 만났음... 그아이는 이미 밥을 다먹고 나가는중에 날 봤고 나보고 밥 맛있게 먹으라고..... 그때 두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그 아이의 모습이 나에게 콩깍지를 씌웠음;; ㅋ 그때부터...외로운 나의 짝사랑은 시작됐음... 그아이는 일주일에 2번정도 볼수있는아이였는데, 그아이가 정기적으로 동아리에 나오는 시간은 난 항상 무조건 동아리방을 지키고 있었음. 그런데, 이아이... 정말 네이트온이나 싸이같은 오프라인상에서는 말걸기가 쉬운데.. 막상 보면 한마디를 못하겟는거임.. 그래 내가 좋아하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름.... 그래서 시간이가도가도 별로 친해질수가 없었음... 그러다가 이아이가 방학때 학교에 남아있게 된 사실을 알게되었음... 난 집이 정말 학교에서 멈....4시간 가까이걸림.. 친구들도 있고 부모님도 있는집을..난 과감히 포기했음... 허허 지금생각해도 어이없음..ㅋ 무튼 그렇게 여름방학 장기프로젝트(친해지길바래)를 결심하고 난 방학을 맞이했음... 님들 많이 답답하지요? ㅋㅋ 나도 내가 답답함 ㅋㅋ 뒷이야기는 내일올리려고함 ㅋ 반응들이 궁금한게 아니라 ㅋㅋ 내가 답답해서 글로 한번 적어보는거임... 욕할사람은 욕해도됨 악플따위에 상처받는 내가 아님 ㅋㅋ 그래도 기다려주셈 ㅋㅋ
친구가 친구로보이지않아요...ㅠ
어쩌다보니... 집에서 멀리떨어진곳에 학교를 다니게된.... 21살 남자입니다..;;ㅋ
음... 이야기가 굉장히 길어지고 재미없어질것같지만..그냥 하소연하는거라
쓰는거니 뭐 그냥 패스하셔도 됩니다 ㅋㅋ
일일이 존대하기도 버거우니 그저 음슴체를 쓰겠음 ㅋ
바야흐로 때는 2010년 3월 이었음
난 그때 어쩌다가 21살에 풋풋한 신입생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학교에 들어오게되었음...
그리고 룸메와 같이 들어갈 동아리를 찾다가! 이거다 하고 들어간동아리...
이게 문제였음... 워낙 여자에게 쉽게 호감을가지는 나라서... 들어가기전부터
다짐을 했었음.. 동아리 여자는 그저 친구일뿐이다! (누나는 여자로안보기에..;;ㅋ)
허나 내가 들어간 동아리특성상...(운동)여자가 별로 없더이다 ㅋㅋ 그러다가
한아이를 봤음;; 이아이 내 눈에 그저 귀염상의 아이였음 이때도 난 다짐을 했음...
하지만.... 4월달이 되고... 4월 어느 날...저녁을 먹는데.. 이아이를 우연찮게 만났음...
그아이는 이미 밥을 다먹고 나가는중에 날 봤고 나보고 밥 맛있게 먹으라고.....
그때 두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그 아이의 모습이 나에게 콩깍지를 씌웠음;; ㅋ
그때부터...외로운 나의 짝사랑은 시작됐음...
그아이는 일주일에 2번정도 볼수있는아이였는데, 그아이가 정기적으로 동아리에 나오는
시간은 난 항상 무조건 동아리방을 지키고 있었음.
그런데, 이아이... 정말 네이트온이나 싸이같은 오프라인상에서는 말걸기가 쉬운데..
막상 보면 한마디를 못하겟는거임.. 그래 내가 좋아하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름....
그래서 시간이가도가도 별로 친해질수가 없었음... 그러다가 이아이가 방학때
학교에 남아있게 된 사실을 알게되었음... 난 집이 정말 학교에서 멈....4시간 가까이걸림..
친구들도 있고 부모님도 있는집을..난 과감히 포기했음... 허허 지금생각해도 어이없음..ㅋ
무튼 그렇게 여름방학 장기프로젝트(친해지길바래)를 결심하고 난 방학을 맞이했음...
님들 많이 답답하지요? ㅋㅋ 나도 내가 답답함 ㅋㅋ 뒷이야기는 내일올리려고함 ㅋ
반응들이 궁금한게 아니라 ㅋㅋ 내가 답답해서 글로 한번 적어보는거임...
욕할사람은 욕해도됨 악플따위에 상처받는 내가 아님 ㅋㅋ 그래도 기다려주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