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우리나라를 병합하고,전쟁을 시작했는데 그 전쟁나간 사람을 위로하기 위해 모집했는데,실제로는 위안부에 끌려간 사람들은 군인들하고 성관계를 하게 해서 성병에 많이 걸리고 그랬다고 해.여자중에16~20세 정도가 많이 끌려가서 당했다고 해.
16~20세라면 뉴쭉언냐들 평균 나이지?
지금이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때였더라면 우리는 벌써 위안부로 끌려갔을지도 몰라.
아니면 언냐들의 언니들이......슬프겠지?괴롭겠지?
그리고 위안부할머니들은 아직도 정신병을 앓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돌아가신 분들도 많이계셔
어떤 위안부 할머니께서는 성관계를 강요하는 일본인에게 저항했다가
두드려 맞고 기절하셨는데, 일어나 보니 배인가 등에 문신이 새겨져 있었대.
일본어로 욕을 써논거야. 문신으로. 우리나라말ㄹ로하면 병ㅅ,씨ㅂ,창ㄴ 이런식으로.
또 무슨일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일본인들이 불리해질거 같으니까 가장먼저
죽인게 위안부 할머니들이야.동굴같은데 한곳으로 집어넣고 폭탄을 터뜨렸대.
그중에서 살아남으신분들이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하시는거야..
출처:뉴쭉빵
위안부: 일본군 위안부(日本軍慰安婦) 또는 일본군 성노예(日本軍性奴隸)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하여, 강제·집단적으로 또는 기만에 의해 징용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 받은 여성을 말한다.
할머니들이 힘들게 위안부때 삶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못된 일본놈들이 할머니의 몸에 낙서를 했다고 합니다. 말이나 됩니까?
손을 강제로 묶에 강제키스를 합니다.
이렇게 벗고 한방에 따로따로 넣어두고 군인을 한명씩 넣었다고 합니다.
니테러조심해라이돼지새끼야
이렇게 생각하는 일본 쓰레기 따윈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 우린 매춘부가 아닙니다. 그리고 일본인은 자기 조상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꼭 서명해주세요 .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건 배우 이승연씨가 위안부의 모습을 하고 일본위안부모습으로 화보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승연씨는 모든걸 잃었습니다. 하지만"모든 것을 잃었던 그때가 비록 추스리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마음은 편했다.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이승연에게 보내신 편지>
애야..
나는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니가 나의 썩고 있는 육신을 보지 않았으니, 그렇게 말짱한 입술로 맹랑한 생각을 하였는지 몰라도, 난 그래도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단다.
한때..나도 너만큼이나 뽀얀 속살로 벌판을 누비며, 홍조 띈 얼굴로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면서 재잘거리던 너만큼이나 철없던 계집아이 시절이 있었단다. 부자집은 아니어도 건장한 청년 만나서 초가 삼간에 살아도 이쁜 아이 낳아 옥수수 심고 고추심어 나즈막하게 살아가는 것이 소원이었던 사람이었다.
처음엔 무서웠어. 조금 지나니 고통스럽더라.. 그래도 세월이라고 시간이 흐르고 차라리 죽을 수 있는 건 행운이라고 여길 즈음..난 고향으로 돌아왔단다. 살아 있다는 것이 악몽이라는 걸..니가 지금 느끼느냐? 나는..수십년을 그렇게 지옥속에서 살았단다. 나는..나를 놓아 버린 것이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나는..여자 였던 것도 오래 전의 일이다.. 너는..마음만 먹으면 너처럼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딸아이를 얻을 것이다.
하지만 내 속에는 아이를 만들 수 있는 땅이 없어. 그들이 다 파서 먹었으니.. 수십명의 개 떼들에게 내 몸 하나 먹힌건 그래도 별거 아니었다. 지금 생각하면 고향이라고 돌아와 발을 디딜 곳 하나 없이 만들어 놓고 개 떼들의 습격이 마치 내 의지였던 것처럼 나를 죄인 취급하던 내 사랑하는 조국이 나의 숨통을 더 조여왔던 것 같다.
내가 너를 미워한다면..그건 니가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니가 여자이기때문이다. 니가 나를 모른다고 말하지마라.. 나는 그저 너를 대신하여 개 떼들에게 끌려간 것일 뿐이다. 너덜 너덜한 육신을 안고서 돌아와서.. 온전한 햇볕 한번 못보고 살아온 내가 지금와서 너에게 사진의 모델이나 되라고 하니까.. 내 살아온 것이 오늘 이 꼴을 보려고 했던 것이구나.
나를 동정하지마라.. 내 조국이 나를 버리던 그때부터, 나는 누구의 동정 따위를 원하며 살아온 것이 아니다. 나에게 카메라를 비추지마라. 내 육신이 비록 너덜 너덜하지만 너희들이 아무 곳에나 들이대며 플래쉬를 터트릴 그런 삶은 아니었다.
애야..
어떤 때에는 니가 무슨 죄가 있을까..싶었다. 동물원 구경 오는 심정 이었을지도 모를 너에게 나를 고스란히 옮겨 놓으려는 내 욕심이 어리석은 것이라 여겼다. 너처럼 부푼 젖 가슴을 나도 가졌었단다. 너처럼 고운 등을 나도 가졌었단다. 개 한마리 세워놓고, 니가 얼굴에 숯을 바른다고 정녕 니가 내가 될 수 있겠느냐? 니가 그 고운 등을 들이대고, 풀어 헤친 저고리 고름 사이로 하얀 젖 가슴을 내민 것은, 사치였다. 그건 내가 아니었다.
나는.. 그냥 살아도 조국속에 묻힐 것이다. 아마도.. 내 눈감을 그날까지 나는 그저 개 떼들의 습격 속에서 다행히도 살아온 병들고 썩고 있는 늙은 할머니로 기억될 것이다. 그것이 안타까워, 나 인것 처럼 하지마라. 정녕..너는 내가 아니다.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애야.. 들끓는 사람들을 미워하지마라. 그들이..나였다. 왜 진심을 이해해주지 않냐고 원망 하지마라. 수십년을 소외된 채 사회와 단절된 나도 살아온 땅이다. 내가 언제 너에게 많은 것을 바랬던 적이 있었느냐.. 내가 언제 너에게 손을 벌린 적이 있었느냐.. 정녕 니가 내가 되기를 원한다
면, 조용히 눈감고 기도해다오. 내 젊은 시절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평안하게 잠들도록..
위안부할머니들을위해 서명해주세요
솔직히 서명하라고하면 귀찬으실거에요
~11월22일까지 50만명모으기인데 아직 5만명도 안모였어요
http://www.womenandwar.net/index.php
들어가기
↓
끝이에요
딱 3단계에요 제발 해주세요...
우리나라에서이런일이일어났다는게 너무 슬프죠
11월22일까지래요!!! 그런데 50만명모으긴데 아직5만명도 모이지않았어요ㅠㅠ
그때까지 다 모이지않더라도 참여한 그 성의라도 보여주세요...
대한민국의 위력을보여줍시다!!!
위안부란
위안부란 말이야
일본이 우리나라를 병합하고,전쟁을 시작했는데 그 전쟁나간 사람을 위로하기 위해 모집했는데,실제로는 위안부에 끌려간 사람들은 군인들하고 성관계를 하게 해서 성병에 많이 걸리고 그랬다고 해.여자중에16~20세 정도가 많이 끌려가서 당했다고 해.
16~20세라면 뉴쭉언냐들 평균 나이지?
지금이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때였더라면 우리는 벌써 위안부로 끌려갔을지도 몰라.
아니면 언냐들의 언니들이......슬프겠지?괴롭겠지?
그리고 위안부할머니들은 아직도 정신병을 앓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돌아가신 분들도 많이계셔
어떤 위안부 할머니께서는 성관계를 강요하는 일본인에게 저항했다가
두드려 맞고 기절하셨는데, 일어나 보니 배인가 등에 문신이 새겨져 있었대.
일본어로 욕을 써논거야. 문신으로. 우리나라말ㄹ로하면 병ㅅ,씨ㅂ,창ㄴ 이런식으로.
또 무슨일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일본인들이 불리해질거 같으니까 가장먼저
죽인게 위안부 할머니들이야.동굴같은데 한곳으로 집어넣고 폭탄을 터뜨렸대.
그중에서 살아남으신분들이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하시는거야..
출처:뉴쭉빵
위안부: 일본군 위안부(日本軍慰安婦) 또는 일본군 성노예(日本軍性奴隸)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하여, 강제·집단적으로 또는 기만에 의해 징용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 받은 여성을 말한다.
할머니들이 힘들게 위안부때 삶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못된 일본놈들이 할머니의 몸에 낙서를 했다고 합니다. 말이나 됩니까?
손을 강제로 묶에 강제키스를 합니다.
이렇게 벗고 한방에 따로따로 넣어두고 군인을 한명씩 넣었다고 합니다.
니테러조심해라이돼지새끼야
이렇게 생각하는 일본 쓰레기 따윈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 우린 매춘부가 아닙니다. 그리고 일본인은 자기 조상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꼭 서명해주세요 .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건 배우 이승연씨가 위안부의 모습을 하고 일본위안부모습으로 화보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승연씨는 모든걸 잃었습니다. 하지만"모든 것을 잃었던 그때가 비록 추스리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마음은 편했다.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이승연에게 보내신 편지>
애야..
나는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니가 나의 썩고 있는 육신을 보지 않았으니, 그렇게 말짱한 입술로
맹랑한 생각을 하였는지 몰라도,
난 그래도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단다.
한때..나도 너만큼이나 뽀얀 속살로 벌판을 누비며,
홍조 띈 얼굴로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면서 재잘거리던
너만큼이나 철없던 계집아이 시절이 있었단다.
부자집은 아니어도 건장한 청년 만나서
초가 삼간에 살아도 이쁜 아이 낳아 옥수수 심고
고추심어 나즈막하게 살아가는 것이 소원이었던 사람이었다.
처음엔 무서웠어.
조금 지나니 고통스럽더라..
그래도 세월이라고 시간이 흐르고 차라리 죽을 수 있는 건 행운이라고
여길 즈음..난 고향으로 돌아왔단다.
살아 있다는 것이 악몽이라는 걸..니가 지금 느끼느냐?
나는..수십년을 그렇게 지옥속에서 살았단다.
나는..나를 놓아 버린 것이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나는..여자 였던 것도 오래 전의 일이다..
너는..마음만 먹으면 너처럼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딸아이를 얻을 것이다.
하지만 내 속에는 아이를 만들 수 있는 땅이 없어.
그들이 다 파서 먹었으니..
수십명의 개 떼들에게 내 몸 하나 먹힌건 그래도 별거 아니었다.
지금 생각하면 고향이라고 돌아와 발을 디딜 곳 하나 없이 만들어 놓고
개 떼들의 습격이 마치 내 의지였던 것처럼 나를 죄인 취급하던
내 사랑하는 조국이 나의 숨통을 더 조여왔던 것 같다.
내가 너를 미워한다면..그건 니가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니가 여자이기때문이다.
니가 나를 모른다고 말하지마라..
나는 그저 너를 대신하여 개 떼들에게 끌려간 것일 뿐이다.
너덜 너덜한 육신을 안고서 돌아와서..
온전한 햇볕 한번 못보고 살아온 내가
지금와서 너에게 사진의 모델이나 되라고 하니까..
내 살아온 것이 오늘 이 꼴을 보려고 했던 것이구나.
나를 동정하지마라..
내 조국이 나를 버리던 그때부터, 나는 누구의 동정 따위를 원하며 살아온 것이 아니다.
나에게 카메라를 비추지마라.
내 육신이 비록 너덜 너덜하지만 너희들이 아무 곳에나 들이대며
플래쉬를 터트릴 그런 삶은 아니었다.
애야..
어떤 때에는 니가 무슨 죄가 있을까..싶었다.
동물원 구경 오는 심정 이었을지도 모를 너에게
나를 고스란히 옮겨 놓으려는 내 욕심이 어리석은 것이라 여겼다.
너처럼 부푼 젖 가슴을 나도 가졌었단다.
너처럼 고운 등을 나도 가졌었단다.
개 한마리 세워놓고, 니가 얼굴에 숯을 바른다고 정녕 니가 내가 될 수 있겠느냐?
니가 그 고운 등을 들이대고, 풀어 헤친 저고리 고름 사이로
하얀 젖 가슴을 내민 것은,
사치였다.
그건 내가 아니었다.
나는..
그냥 살아도 조국속에 묻힐 것이다.
아마도..
내 눈감을 그날까지 나는 그저 개 떼들의 습격 속에서 다행히도 살아온
병들고 썩고 있는 늙은 할머니로 기억될 것이다.
그것이 안타까워, 나 인것 처럼 하지마라.
정녕..너는 내가 아니다.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애야..
들끓는 사람들을 미워하지마라.
그들이..나였다.
왜 진심을 이해해주지 않냐고 원망 하지마라.
수십년을 소외된 채 사회와 단절된 나도 살아온 땅이다.
내가 언제 너에게 많은 것을 바랬던 적이 있었느냐..
내가 언제 너에게 손을 벌린 적이 있었느냐..
정녕 니가 내가 되기를 원한다
면, 조용히 눈감고 기도해다오.
내 젊은 시절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평안하게 잠들도록..
출처:
텔존 동방신기 갤러리→http://blog.naver.com/aaa2506/5008043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