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지방에서 올라와 수원에 1년째 거주하고있는 20대 초반 잉여녀입니다ㅋㅋㅋ 빼빼로는 많이받으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전 쿨하게 제돈주고 빼빼로 종류대로 사먹었습니다 므흣 톡진짜좋아하고 몇 년째 즐겨보고있긴한데 글쓴는 재.주가없어서^^; 항상 키보드앞에서 작아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큰맘먹고 한번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호호 톡올라오는데로 왠만한건 다읽었더니 음슴체가 몸에베였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겨우실지?몰라도 음씀체로 한번 시작해볼께요! 아 글이 앞뒤가 안맞거나 틀린경우엔 이해부탁드려요♥.♡ 뿅 중학교 2학년 때! '★★시'에 살고있을 때였음 친하게지내던 친구A가 중학교1학년 때 서울로 전학을가서ㅠ_ㅠ 세이클럽 말곤 아무것도 안했던나님은 버디버디라는 메신저를 접하게됐음 친구 B가 초등학교6학년 때 전라도에서 '★★시'로 전학을왔는데 마침 그 친구도 버디버디를 하고있는중이라 더더욱 자주 하게되었음ㅋㅋㅋ 근데........문제가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겨한나머지 버디버디 점령을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 지는 모르겠지만 채팅의 세계에 빠져들게됨 하아 (어리고 철없을때라 그런가보다~하고 이해해주시면 쌩유♥.♡) 친구B 랑 씐나씐나~게 매일매일 채팅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팅하다보면 친추도하고 그러지않음? 채팅을 너무 과하게한 나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기억도 안나는 사람들이 친추되어있는거임 그냥 신경안썼음 난쿨하니까 채팅하면서 좀 왠지 느낌이 그런 한 남자가있었음 뭔가 대화하는게 늦고 시원시원하지 않았었음 그래도 신경안쓰고 친추하고 쪽지도 했었음 나중에 그분홈피 들어가서 사진을 보니 나님의 어렴풋이 얄팍한 기억력으론 그분에게 시아준수분위기가 풍겼던걸로 기억남(카아분들 절때나쁜뜻은 없습니다!) 아 괜춘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면서 막 그냥 그렇게지냄 그리고 세월이흘러~ 채팅안한지 좀오래됐을 때 그냥 버디버디 접속만하고 수신거부해놓고 게임하고 있었음 게임다하고 수신거부 푸는순간 진짜 거짓말 하나안보태고 1초에 10개넘게 쪽지 오고 대화오고 장난아니었음 나님진짜 심각하게 당황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침착하게 왜들이러시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어봤는데 나님 버디버디 아이디가 KB* 추적**분에 나왔다는거임 (지금도 2004년 말꺼 찾아보면 있을꺼임!) 탈북자에관한 내용이었는데..그 탈북하신분이 나님에게 쪽지를 보내고있는 장면이 나온거임 나님 아이디 진짜 제대로 정확하게 나오고있고 KB*에서는 가려주지도않고내보낸거임.. 그 쪽지보내신분이 진짜 있나 싶어서 아이디 검색해서 있길래 쪽지 했다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채널돌려서 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오고있다고.. 아 이게 무슨상황인가 싶었음 ㅋㅋㅋㅋㅋㅋ..............................진짜 쪽지너무많이와서 하나하나 답못해주는 상황이었음..그래도 나름 쪽지해드렸는데 처음보는사람들한테 욕까지진짜많이얻어먹음ㅡㅡ 니가뭐 되냐면서 왜 답장안하냐고..ㅠㅠ 누구지누구지 기억을 더듬다가 딱 그 분이 생각이난거임 근데 연락이 끊기고 그분이 메신저에 자주 들어오는 상황이아니었기때문에 물어보지도못했음.. 확실한 근거가없기때문에 그분이라 확실히 말하지도 못하겠음 근데 어렸을때의 내 촉으론 정말 장담했었음 그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미스테리는 풀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이후로 아이디삭제는 안했지만 다른 아이디로바꾸고 지금은 그냥 버디버디 자체를 아얘 들어가지도않음 훗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벅 제가쓰고 제가다시한번읽어봤는데 진짜 답없네예..이건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이 존경스러워요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글을그렇게잘쓸수가있지 저 지금 이거쓰고 키보드울렁증 생길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요즘 너무추워요 제가쓴글 읽고 따뜻한 엄마미소 한방 날려주시면 저정말따뜻해질거같아요 (SOLO의 아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네예 뿌잉뿌잉 그럼이만 뿅
그남자의 정체는!!!!!!!!!!!!!!!!!!!!뚜둥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지방에서 올라와 수원에 1년째 거주하고있는 20대 초반 잉여녀입니다ㅋㅋㅋ
빼빼로는 많이받으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전 쿨하게 제돈주고 빼빼로 종류대로 사먹었습니다 므흣
톡진짜좋아하고 몇 년째 즐겨보고있긴한데 글쓴는 재.주가없어서^^;
항상 키보드앞에서 작아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큰맘먹고 한번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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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우실지?몰라도 음씀체로 한번 시작해볼께요!
아 글이 앞뒤가 안맞거나 틀린경우엔 이해부탁드려요♥.♡
뿅
중학교 2학년 때! '★★시'에 살고있을 때였음
친하게지내던 친구A가 중학교1학년 때 서울로 전학을가서ㅠ_ㅠ
세이클럽 말곤 아무것도 안했던나님은 버디버디라는 메신저를 접하게됐음
친구 B가 초등학교6학년 때 전라도에서 '★★시'로 전학을왔는데
마침 그 친구도 버디버디를 하고있는중이라 더더욱 자주 하게되었음ㅋㅋㅋ
근데........문제가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겨한나머지 버디버디 점령을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 지는 모르겠지만
채팅의 세계에 빠져들게됨 하아 (어리고 철없을때라 그런가보다~하고 이해해주시면 쌩유♥.♡)
친구B 랑 씐나씐나~게 매일매일 채팅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팅하다보면 친추도하고 그러지않음?
채팅을 너무 과하게한 나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기억도 안나는 사람들이 친추되어있는거임 그냥 신경안썼음 난쿨하니까
채팅하면서 좀 왠지 느낌이 그런 한 남자가있었음
뭔가 대화하는게 늦고 시원시원하지 않았었음
그래도 신경안쓰고 친추하고 쪽지도 했었음
나중에 그분홈피 들어가서 사진을 보니
나님의 어렴풋이 얄팍한 기억력으론 그분에게 시아준수분위기가 풍겼던걸로 기억남(카아분들 절때나쁜뜻은 없습니다!)
아 괜춘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면서 막 그냥 그렇게지냄
그리고 세월이흘러~
채팅안한지 좀오래됐을 때
그냥 버디버디 접속만하고 수신거부해놓고 게임하고 있었음
게임다하고 수신거부 푸는순간
진짜 거짓말 하나안보태고 1초에 10개넘게 쪽지 오고 대화오고 장난아니었음
나님진짜 심각하게 당황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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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버디버디 아이디가 KB* 추적**분에 나왔다는거임 (지금도 2004년 말꺼 찾아보면 있을꺼임!)
탈북자에관한 내용이었는데..그 탈북하신분이 나님에게 쪽지를 보내고있는 장면이 나온거임
나님 아이디 진짜 제대로 정확하게 나오고있고 KB*에서는 가려주지도않고내보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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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너무많이와서 하나하나 답못해주는 상황이었음..그래도 나름 쪽지해드렸는데
처음보는사람들한테 욕까지진짜많이얻어먹음ㅡㅡ 니가뭐 되냐면서 왜 답장안하냐고..ㅠㅠ
누구지누구지 기억을 더듬다가 딱 그 분이 생각이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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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렸을때의 내 촉으론 정말 장담했었음 그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미스테리는 풀리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이후로 아이디삭제는 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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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이거쓰고 키보드울렁증 생길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요즘 너무추워요 제가쓴글 읽고 따뜻한 엄마미소 한방 날려주시면 저정말따뜻해질거같아요
(SOLO의 아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네예 뿌잉뿌잉 그럼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