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뇌가없는듯한내친구

여보세요~뇌있으세요?2007.10.23
조회2,065

안녕하세요~

톡톡을 잘보기만하는 18세소녀입니다

 

제가요몇일전에일어나

뇌없는제친구의일을적어보려합니다=_=.....

 

처음그런일이있었던적은

점심시간-

그날점심에 잡채가나왔더라죠^^

정말맛있게먹는데

뇌없는제친구가,거기에있는시금치를안먹고

앞에있는 박모양에게 넘기면서

 

 

 

 

 

 

"빠삐용.이거먹어"...

빠삐용=_=...처음엔그게뭔지몰랐는데

그게뭐냐고물었더니"몽충이들아!시금치먹으면근육생기는남자!"

.....빠..빠삐용...뽀빠이도아닌빠삐용.....

게다가,뽀빠이여자친구보고는"올리유"라고하더군요...

그리고2번째사건

물론그때까지밥을먹고있었더래죠.

첫번째사건다음몇분있다일어난사건.

박모양이,김모양을테스트하려는지

퀴즈를내더라죠

"당근먹는사람은?"

뇌없는친구가바로대답을하더라죠

히죽히죽웃으면서,맞힐수있을꺼라는그런표정...-_-

"토끼!!!!!!!!!!!!!!!!!!!!!!!!!!!!!!!!!!!!"

......토끼가사람으로한순간바뀌었습니다...

이거참....당근좋아하는사람은 다 토꺵이새끼도아니고...-_-

그리고,마지막사건-_-...

점심을다먹고 뇌없는제친구와 오모양은

노래를부르면운동을햇습니다

"한치두치세치네지뿌구빠뿌구빠♩"

둘이정답게부르다가...갑자기

오모양이저희를향해달려오더군요...

주체못할정도의웃음을지은체...

왜그러냐고물어봤더니

오모양도,뇌없는아이를테스트해보려했는지

퀴즈를냈더랍니다...

"두치가사람이게,뿌꾸가사람이게?"

......뿌꾸아시죠......?

두치와같이사는개....

그친구,또확신한눈으로

"뿌꾸^^*"

.........멍청이도아니고....참

그렇게쉬운것도모르다니....=_=

저희친구들그거듣고아주표정이....

좀,어리벙벙하고모질해보여서

친구들이 간혼가다 그친구머리를두들기며

"여보세요~뇌있어요?어머!뇌가없다네"

이러면서놀곤햇답니다.....

진짜 뇌없는제친구하고다니면

제머리속에있는 뇌까지없어지는생각이든답니다...-_-

!벌써...시간이-_-

제친구 뇌를닦아서똑똑하게해줘야할시간이네요....

재미없는이야기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