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_ 써큘러키 (Circular Quay) 하버브리지, 오페라하우스

꿈달2010.11.14
조회124

 

2010.09월 호주 여름여행*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를 만날 수 있는 곳 써큘러키 (Circular Quay)

 

 

 

 

 

 

강오빠는 시드니에서 보고 싶은게 딱 하나였데요.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우리 신랑 위해 ㅋ 이번 여행가서 정말 실컷 보고 왔어요.

페리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보고, 써큘러키 가서 보고, 오페라하우스 앞에가서 보고, 보타닉 가든 가서 보고 ㅋㅋ

오페라하우스를 모든 각도에서 보고 돌아왔죠 ]

 

 시작이었던 써큘러키에서 오페라하우스와의 첫 조우. 강오빠는 굉장히 신나했어요.

 

 

 

 

 

 

 

역시나,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되는 배경인것 같아요.

카메라를 두대를 쓰는데 이번에 새로 산 루믹스는 색감도 느낌도 참 좋은데  렌즈가 20mm라서 너무 배경을 확 날려버리는 바람에 라이카를 좀 많이 썼어요.

 어쨌거나, 오랜만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너무 좋았습니다.

 

 

 

 

 

 

 

신혼여행온 기분 ♡

생각해보면 칸쿤에서 보다 더 오래 여행을 다녀왔어요 ㅋ 어찌나 좋은지 ㅋ

 

 

 

 

 

 

하버브릿지로 가는 길에 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이날도 높은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더군요. 저거 떨어지면 어떡하지 -ㅅ-..싶은 좀 심하게 높은 높이 @_@ 였어요.

예전엔 차력 비슷한거 하던 사람도 있었는데 ㅋ

요번엔 디저리두 부는 아저씨(항상있습니다)랑 기타치면서 노래하는 사람들, 자전거 타는 아저씨 정도였네요 ^^

 

 

 

 

그리고 하버브릿지 ]

폴짝 ㅋ

 

 

 

 

 

Rocks의 Hyatt뒷편으로 넓게 잔디밭이 있는데요 ^^ 여기 참 좋아했었어요.

좀 더 다른 분위기에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조용하고 평화롭고. 오페라하우스가 보이는 풍경도 예쁘구요.

해질무렵, Hyatt 뒷편에서 찍은 사진들이예요 ↓

 

 

 

 

 

오페라하우스와 강오빠의 감격적인 조우 ㅋ

 

 

 

 

 

3년전 동영상이예요.

기타연주가 들리는 밤이 너무너무 예뻤어요. 이날 이후로 Reality를 또 한참 들었었던 ^^

 

그때, 미니홈피에 업로드했던 동영상에 적어둔 멘트

 

*

Sydney nite at Circular Quay

 "Reality" played by guitar,

going perfect with the night view.

beautiful.

 

한달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

 

 

 

 

 

좋은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