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시는데 연세가 많아 많이는 못하고 소일거리로 하고 계십니다. 뒷산에 단감 농사를 하시는데 용돈벌이로 저의 아시는 지인 분들한테 감 판매를 하게 됐습니다. 평소에도 부모님은 택배로 여러 가지 농산물을 부치시곤 합니다. 시골 분들은 아실지 모르지만 여러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한곳만 거래를 보통 하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현대택배만 이용하시는데 사건의 발단은 10월 29일 날 택배 물품을 부모님께서 저한테 택배를 보내셨는데 토요일 점심을 먹고 오니까 배송사원이 직접 나한테 주고 가지도 않고 그냥 회사 사무실에 그냥 놓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총 3박스 중에 한 박스만 와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리인이나 그냥 사무실에 놓고 가면 최소한 연락이라도 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아무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왜 한 박스만 왔냐고 택배 기사분한테 연락을 하니까 대리점에 문의하라고 하고 자기는 잘 모른다고 물건은 받은 데로만 해준 거라고 분명히 총3개 배송비 12000원이라고 쓰여 있는데 ~ . 그 시각이 1시 약간 넘은 시간이라 고객센터 또 대리점은 연락도 안 되고 감은 신선도가 중요한 거라 상온에서 하루 이틀만 지나도 상품이 변하거든요 . 어쩔 수 없이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까 기사님이 찾아본다고 하셨고 그때 상품이 변질됐으면 사고처리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또 황당한 건 기사분이 그냥 사무실에 또 던져 놓고 그냥 가신 거예요. 최소한. 이러 이러한 상황 때문에 늦었다 예기는 해주고 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내가 보니까 감이 상해 있어서 다시 전화를 하니깐 그럼 다시 수거해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또 황당한 건 내가 없을 때 와서 주변 동료한테 가져간다고 한마디만 하고 수거해갔습니다. 물건을 수거해 가면 인수증을 주고 가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현대 택배는 기본적인 직원 교육도 안하는 건지? 아님 그런 기본적인 매뉴얼도 없는 건지 다른 택배 사는 최소한의 문자라도 남겨주던데~
내가 처음 사고 처리 접수했을 때 부모님이 연세가 많다고 해서 이런 것 잘 못하신다고 하니깐 그러면 내가 아들이니까 내가 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고객센터에서 예기를 했거든요 근데 감을 다시 회수해가고 나니깐 원래 보낸 사람하고 하는 거라고 서천 영업소에서 부모님한테 연락 후 처리해준다고 하셨습니다. 난 그래서 당연히 부모님께 연락 후 사고처리를 해줄 거라 믿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이러한 비슷한 경우가 다른 택배회사에서 있었는데 그땐 부모님한테 계좌번호 물어보고 가격 물어보고 바로 통장으로 싸주었습니다. 며칠 후 부모님한테 안부전화 겸 전화를 드렸더니 아직까지 연락이 없고 택배기사가 왔었을때 물어보셨더니 서울 영업소에서 처리해 주는 것이라고 하고 가셨네요. 난 황당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깐 알아보고 전화 준다고 했는데 그쪽 사고 담당자가 외근중이다 전화 드린다고 했으니깐 기다려 달라 그런 식으로 10일이 넘었습니다. 내가 전화만 10번 이상을 했는데 택배회사는 보상금액이 10만원도 안 되는 작은 금액이라고 그러는 건지 책임소재만 따지고 있네요. 자동차 사고를 나도 과실여부를 따지기보다 사고처리를 먼저 해주는데 이건 당연한 논리인거 같은데 현대 택배는 일단 영업소 책임 여부가 먼저인거 같아요.
나도 이젠 짜증이 나서 다시는 전화 안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냥 소보원에 고발한다고 그러니까 다음날 영업소에서 전화 한통 오고는 또 안 오네요. 우리 같은 힘없는 소비자 말들은 신경도 쓰질 안네요. 나중에 소보원에 접수가 되면 그때 조치를 해주려고 하는지 비슷한 상황이 다른 택배 회사에 있었는데 이렇게 대처하는 게 넘 다른지 택배사 홈피에도 불만사항을 올려놨는데 아무 연락도 없네요. 저희 부모님처럼 늙고 이러한 부분에 밝지 못하지는 분들은 이러게 연락하다 지쳐서 그냥 보상도 제대로 못 받을 것 같아 정말 걱정이네요~
옛날보다 요즘에 정말 인터넷 등 택배를 자주 이용하는데 정말 좋은 회사 좋은 택배기사님도 있지만 일부 택배회사의 불친철은 정말 날로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네요. 정말 고객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는 것을 정말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고객을 잃어버리는데 10분도 안 걸리지만 다시 오게 하려면 10년 이상 걸린다는 것을~
요즘 택배이용하기 힘들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현대택배 짜증나요 ㅠㅠ
저의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시는데 연세가 많아 많이는 못하고 소일거리로 하고 계십니다. 뒷산에 단감 농사를 하시는데 용돈벌이로 저의 아시는 지인 분들한테 감 판매를 하게 됐습니다. 평소에도 부모님은 택배로 여러 가지 농산물을 부치시곤 합니다. 시골 분들은 아실지 모르지만 여러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한곳만 거래를 보통 하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현대택배만 이용하시는데 사건의 발단은 10월 29일 날 택배 물품을 부모님께서 저한테 택배를 보내셨는데 토요일 점심을 먹고 오니까 배송사원이 직접 나한테 주고 가지도 않고 그냥 회사 사무실에 그냥 놓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총 3박스 중에 한 박스만 와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리인이나 그냥 사무실에 놓고 가면 최소한 연락이라도 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아무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왜 한 박스만 왔냐고 택배 기사분한테 연락을 하니까 대리점에 문의하라고 하고 자기는 잘 모른다고 물건은 받은 데로만 해준 거라고 분명히 총3개 배송비 12000원이라고 쓰여 있는데 ~ . 그 시각이 1시 약간 넘은 시간이라 고객센터 또 대리점은 연락도 안 되고 감은 신선도가 중요한 거라 상온에서 하루 이틀만 지나도 상품이 변하거든요 . 어쩔 수 없이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까 기사님이 찾아본다고 하셨고 그때 상품이 변질됐으면 사고처리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또 황당한 건 기사분이 그냥 사무실에 또 던져 놓고 그냥 가신 거예요. 최소한. 이러 이러한 상황 때문에 늦었다 예기는 해주고 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내가 보니까 감이 상해 있어서 다시 전화를 하니깐 그럼 다시 수거해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또 황당한 건 내가 없을 때 와서 주변 동료한테 가져간다고 한마디만 하고 수거해갔습니다. 물건을 수거해 가면 인수증을 주고 가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현대 택배는 기본적인 직원 교육도 안하는 건지? 아님 그런 기본적인 매뉴얼도 없는 건지 다른 택배 사는 최소한의 문자라도 남겨주던데~
내가 처음 사고 처리 접수했을 때 부모님이 연세가 많다고 해서 이런 것 잘 못하신다고 하니깐 그러면 내가 아들이니까 내가 처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고객센터에서 예기를 했거든요 근데 감을 다시 회수해가고 나니깐 원래 보낸 사람하고 하는 거라고 서천 영업소에서 부모님한테 연락 후 처리해준다고 하셨습니다. 난 그래서 당연히 부모님께 연락 후 사고처리를 해줄 거라 믿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이러한 비슷한 경우가 다른 택배회사에서 있었는데 그땐 부모님한테 계좌번호 물어보고 가격 물어보고 바로 통장으로 싸주었습니다. 며칠 후 부모님한테 안부전화 겸 전화를 드렸더니 아직까지 연락이 없고 택배기사가 왔었을때 물어보셨더니 서울 영업소에서 처리해 주는 것이라고 하고 가셨네요. 난 황당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깐 알아보고 전화 준다고 했는데 그쪽 사고 담당자가 외근중이다 전화 드린다고 했으니깐 기다려 달라 그런 식으로 10일이 넘었습니다. 내가 전화만 10번 이상을 했는데 택배회사는 보상금액이 10만원도 안 되는 작은 금액이라고 그러는 건지 책임소재만 따지고 있네요. 자동차 사고를 나도 과실여부를 따지기보다 사고처리를 먼저 해주는데 이건 당연한 논리인거 같은데 현대 택배는 일단 영업소 책임 여부가 먼저인거 같아요.
나도 이젠 짜증이 나서 다시는 전화 안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냥 소보원에 고발한다고 그러니까 다음날 영업소에서 전화 한통 오고는 또 안 오네요. 우리 같은 힘없는 소비자 말들은 신경도 쓰질 안네요. 나중에 소보원에 접수가 되면 그때 조치를 해주려고 하는지 비슷한 상황이 다른 택배 회사에 있었는데 이렇게 대처하는 게 넘 다른지 택배사 홈피에도 불만사항을 올려놨는데 아무 연락도 없네요. 저희 부모님처럼 늙고 이러한 부분에 밝지 못하지는 분들은 이러게 연락하다 지쳐서 그냥 보상도 제대로 못 받을 것 같아 정말 걱정이네요~
옛날보다 요즘에 정말 인터넷 등 택배를 자주 이용하는데 정말 좋은 회사 좋은 택배기사님도 있지만 일부 택배회사의 불친철은 정말 날로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네요. 정말 고객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는 것을 정말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고객을 잃어버리는데 10분도 안 걸리지만 다시 오게 하려면 10년 이상 걸린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