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의 여자입니당ㅋ 얼마전에 일어낫던 이야기를 쓸라고하는데여 제가 아는언니랑 같이 원룸에살거든여? 근데저희가 전라도에서 서울로올라온지거의 한달 되어가는데 고향언니가 놀러왓어요 그리고 아는동생도 같이잇엇고 우리넷은 오랜만에 모인지라술을먹기로햇습니다 열심히 게임을하면서 먹다가 술이마침떨어진거에요ㅋㅋㅋ그래가꼬 아는동생이 술을 사가지고온다고하더라고여 그떄가 한 새벽 1시30분쯤 됫을거에요ㅋㅋ 아는동생이 술을 사러간다하고 우리는 막 얘기를하면서 놀고잇엇어요 근데 30분이지나도 안오는..거임 걱정되는맘보다 솔직히 짜증이 낫엇어요 기다리는거싫어해가꼬 ㅋㅋ계속기다리다가 밖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저희집이 5층이거든요 우리셋은 그 소리가 듣자마자 막 계단으로 뛰어내려갓어요 근데 집앞에서 아는동생이랑 좀 나이잇어보이고 머리길고 옷도 좀 특이하게 입은 언니랑 실랑이를 하고잇는거에요 그 나이잇는여자가 막 누워잇고 아는동생이 발로..막 떄리고잇는거에여 일단 그언니가 맞고잇으니깐 아는동생을 나쁜x으로 모는 상황이엿어요 언니한명이 아는동생을 진정시키고 저랑 한명언니가 그 나이잇는언니를 일으키고 진정을시켯어요 근데 막 우는거에요 술도 좀 취해잇엇고 앉혀서 얘기를햇는데 어떻게된거냐고하니깐 그 나이잇는여자가 아는동생이랑 아는사이라고하더라고여? 근데 뭐 얘기를하다가 화가나서 그 아는동생이 자기를 떄린거래요 우리가 더 미안해서 아 괜찮냐면서 막 물엇어요 근데 너무미안하니깐 일단 저희집으로 데코갓어요 동생얘기도듣지도않아서 아직 확실히모르니깐 근데 동생이 막 화를내더라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x왜대코왓냐면서 그래서 얘기를햇어요 우리가 그 나이잇는언니한테 얘 아세요?이랫더니 막 당황하듯이 아녀..몰라여..처음밧어요 이러는거에여 아까는 뭐 아는사이라고햇으면서 그래서 아까는 아신다면서여?이러니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라고여..당황해하고 갑자기 집을 가겟데요그언니가 집이 이근처라고 그래서 나갓어여 그언니가 나간뒤에 동생얘기를 들어봣어요 어떻게된거냐고 근데 저희집옆에 과일가게잇는데 거기 옆에 골목이잇거든여? 근데 동생이 거길지나오는데 그 좁은 골목에서 그여자가나오더래여 갑자기 막 안앗데여 오빠오빠이러면서 그래서 동생은 아 취해서 이러는가부다 하고 택시태워드릴까요? 이랫더니 안탄다햇대여 동생은 술취한여자가혼자잇으니깐 걱정되서 막 말하는것도 들어주고햇나봐여 근데그여자가 골목으로끌고가더만 키스하고 막 가슴을만졋다는거에여.. 자기는 레즈라면서 막 키스해줘 막 이런말하구..동생은 무서워서 놓라고 갈거니깐 이러니깐 얼굴을 그 손톱으로 얼굴을 쥐어꼬집더래여 동생얼굴보니깐 상처가 다낳더라고여.. 집에갈라고햇는데 그 여자가 안보내주니깐 화나서 떄린거래여 저희는 그것도모르고 동생한테 막 뭐라하구 근데진짜 그 소리 들으니깐 소름이 확 끼치는거에요.. 좀 상습범같앗어요 그여자 그 여자 저희 동네 근처산다는데 새벽에 못돌아다니겟어여 진짜 무서워서 새벽되면 동네가 불이 거의 꺼져가지고 ㅠㅠ암튼 그떄 동생얼굴에 약발라주고 장난아니엿습니다ㅋ 재미없어도 읽어주세여ㅅㄱ www.cyworld.com/44198875 1
새벽에 돌아다니는 그 여자
안녕하세요
20살의 여자입니당ㅋ
얼마전에 일어낫던 이야기를 쓸라고하는데여
제가 아는언니랑 같이 원룸에살거든여?
근데저희가 전라도에서 서울로올라온지거의 한달 되어가는데
고향언니가 놀러왓어요
그리고 아는동생도 같이잇엇고 우리넷은 오랜만에 모인지라술을먹기로햇습니다
열심히 게임을하면서 먹다가 술이마침떨어진거에요ㅋㅋㅋ그래가꼬
아는동생이 술을 사가지고온다고하더라고여
그떄가 한 새벽 1시30분쯤 됫을거에요ㅋㅋ
아는동생이 술을 사러간다하고 우리는 막 얘기를하면서 놀고잇엇어요
근데 30분이지나도 안오는..거임
걱정되는맘보다 솔직히 짜증이 낫엇어요 기다리는거싫어해가꼬
ㅋㅋ계속기다리다가 밖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저희집이 5층이거든요
우리셋은 그 소리가 듣자마자 막 계단으로 뛰어내려갓어요
근데 집앞에서 아는동생이랑 좀 나이잇어보이고 머리길고 옷도 좀 특이하게
입은 언니랑 실랑이를 하고잇는거에요
그 나이잇는여자가 막 누워잇고 아는동생이 발로..막 떄리고잇는거에여
일단 그언니가 맞고잇으니깐 아는동생을 나쁜x으로 모는 상황이엿어요
언니한명이 아는동생을 진정시키고 저랑 한명언니가 그
나이잇는언니를 일으키고 진정을시켯어요
근데 막 우는거에요 술도 좀 취해잇엇고
앉혀서 얘기를햇는데
어떻게된거냐고하니깐 그 나이잇는여자가 아는동생이랑 아는사이라고하더라고여?
근데 뭐 얘기를하다가 화가나서 그 아는동생이 자기를 떄린거래요
우리가 더 미안해서 아 괜찮냐면서 막 물엇어요
근데 너무미안하니깐 일단 저희집으로 데코갓어요
동생얘기도듣지도않아서 아직 확실히모르니깐
근데 동생이 막 화를내더라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x왜대코왓냐면서 그래서 얘기를햇어요
우리가 그 나이잇는언니한테 얘 아세요?이랫더니
막 당황하듯이 아녀..몰라여..처음밧어요 이러는거에여 아까는 뭐 아는사이라고햇으면서
그래서 아까는 아신다면서여?이러니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라고여..당황해하고
갑자기 집을 가겟데요그언니가 집이 이근처라고
그래서 나갓어여
그언니가 나간뒤에 동생얘기를 들어봣어요
어떻게된거냐고
근데 저희집옆에 과일가게잇는데 거기 옆에 골목이잇거든여?
근데 동생이 거길지나오는데
그 좁은 골목에서 그여자가나오더래여 갑자기 막 안앗데여
오빠오빠이러면서
그래서 동생은 아 취해서 이러는가부다 하고
택시태워드릴까요?
이랫더니 안탄다햇대여 동생은 술취한여자가혼자잇으니깐 걱정되서
막 말하는것도 들어주고햇나봐여
근데그여자가 골목으로끌고가더만 키스하고 막 가슴을만졋다는거에여..
자기는 레즈라면서 막 키스해줘
막 이런말하구..동생은 무서워서 놓라고 갈거니깐
이러니깐 얼굴을 그 손톱으로 얼굴을 쥐어꼬집더래여 동생얼굴보니깐
상처가 다낳더라고여..
집에갈라고햇는데 그 여자가 안보내주니깐 화나서 떄린거래여
저희는 그것도모르고 동생한테 막 뭐라하구
근데진짜 그 소리 들으니깐 소름이 확 끼치는거에요..
좀 상습범같앗어요 그여자
그 여자 저희 동네 근처산다는데 새벽에 못돌아다니겟어여 진짜
무서워서 새벽되면 동네가 불이 거의 꺼져가지고
ㅠㅠ암튼 그떄 동생얼굴에 약발라주고 장난아니엿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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