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저는어제 아니 몇시간전에 학교에 도착했지요 학교까지 오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들어 주실껀가요?? 전 버스를 탓어요...고속버스.. 그버스는 전주-익산-군산을 종점으로 가는 버스 였어요 전주에서 멈추고 사람들이 내리고 전 익산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학교로 와야했기때문에 전주에서 30분정도 더 달려서 익산에 왔답니다. 근데.. 익산에서 저 혼자내렸거든요?! 화물칸에 제 캐리어를 꺼내려고 화물칸을 열었어요 캐리어를 꺼내려는 순간 버스는 붕~~~~~하고 출발하는거에요ㅜㅜ 그래서 다급히 아저씨아저씨!!!!!!!!!부렀어요 죽을뻔함.. 난 안보고.. 화물칸에서 난 치어죽을뻔.. 다행이도 제빠르게빠저서 뛰가면서 차를 두둥겼어요....ㅜㅜ (창피곤 모곤 필요없었씀..) 아저씨는 화물칸 문을 연채로 붕~~~~달려가시더라고요... 전 진짜 어이없어서.... 익산터미널 안에가서 좀전에 버스에서 내렷는데 버스기사 연락처나 군산터미널 번호아냐니까 모른다면서 군산으로 찾으러 가라는거- -;; 모 이런저런 생각할 겨를이 없어써요 캐리어에 제 DSLR카메라와 렌즈ㅜㅜ 그리고 많은 물건들이 있어서 앞이 까마득했죠 잃어버리면... 100은 족히 깨지는거임... 군산까지 가는 버스안에서도 초조... 더군다나... 폰빳데리도 나가서 엄청 더 초조....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살며시 익산가는차가 다시있냐며 물었어요,, 아저씬 있다며 왜 그러냐고 했씀 그래서 전 짐꺼내는데 아저씨가 출발햇다 가면 찾을수 있냐고 물어바떠니.. 아저씨는 확답을 안줌 ㅠㅠ 더 초조 ㅠㅠ 속에선 자꾸 화딱지나고 ... 추운디 내려서 버스다둘러보고.......... 내가 왜 몬잘못해서 여기까지오고..........참어이없엇죠ㅜㅜ 근데 한아저씨가 왜그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 짐찾으러왓는데 없다고 아저씨가 짐꺼내는데 출발햇다고 그러니까 그어저씨가 그버스기사한테 연락해서 다행이 짐은 찾았어요~ 근데 난 화가나쬬 그래서 그아저씨한테 그기사분 번호 알려달라고!!!이러니까 아저씨가 웃으면서 왜그러냐고 아가씨~ 이러고 난 내잘못이아닌데 여까지오고 나 학교도 못가고 차비도 없다고~이랫뜸 그래서 아저씨가 다시 그기사한테 전화해서 아가씨 차비주라고...이랫는데 익산가는차가.. 1시간넘게 기다려야하는거에요 ... 그래서 터미널 안으로 들어왓죠 그 도와주시던 아저씨도 전화로 좀 그럼 어쩌냐 짜증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냥 그기사 번호알려주세요! 제가 한다고요~~~~~~~~!!! 이러니까 왜 자기한테 그러냐며 모라하는거에요....ㅜㅜ 그러면서 기사오기로했다며 기다리래요~ 아저씨들이 모 어쩌다 저쩌다하면서 왜그냐고 했어요 그래서 전 잘못없으니까 당당하게 말했죠~ 내가 짐꺼내려는데 아저씨가 출발을 했다 그래서 난 차에 치여죽을뻔했고 짐때문에 나랑상관없는 군산까지 왔다고 아저씨들 같음 화안나겠냐고 내가 이러는게 잘못된거냐고 말하는데 눈물이 펑펑 쏫아지는거에요....ㅜㅜ 아무도 없고 10시도 넘은 시간에 난 누구한테 하소연해야되요? 사람들도 저여자가 왜저러나 했을꺼에요.. 제가 정신나간건가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죽을뻔햇는데 내가 이러는게 잘못된거아니죠? 그래도 한 택시아저씨가 대따줘서 기숙사에 잘들어왔네요 그래서 전 지금도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이곳에 하소연 합니다ㅜㅜ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하루되세요★
버스터미널에서 서러워서 운 녀자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대생입니다...
저는어제 아니 몇시간전에 학교에 도착했지요
학교까지 오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들어 주실껀가요??
전 버스를 탓어요...고속버스..
그버스는 전주-익산-군산을 종점으로 가는 버스 였어요
전주에서 멈추고 사람들이 내리고
전 익산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학교로 와야했기때문에
전주에서 30분정도 더 달려서 익산에 왔답니다.
근데.. 익산에서 저 혼자내렸거든요?!
화물칸에 제 캐리어를 꺼내려고
화물칸을 열었어요
캐리어를 꺼내려는 순간 버스는 붕~~~~~하고 출발하는거에요ㅜㅜ
그래서 다급히 아저씨아저씨!!!!!!!!!부렀어요
죽을뻔함.. 난 안보고.. 화물칸에서 난 치어죽을뻔.. 다행이도 제빠르게빠저서
뛰가면서 차를 두둥겼어요....ㅜㅜ (창피곤 모곤 필요없었씀..)
아저씨는 화물칸 문을 연채로 붕~~~~달려가시더라고요...
전 진짜 어이없어서....
익산터미널 안에가서 좀전에 버스에서 내렷는데
버스기사 연락처나 군산터미널 번호아냐니까 모른다면서
군산으로 찾으러 가라는거- -;;
모 이런저런 생각할 겨를이 없어써요
캐리어에 제 DSLR카메라와 렌즈ㅜㅜ 그리고 많은 물건들이 있어서
앞이 까마득했죠 잃어버리면... 100은 족히 깨지는거임...
군산까지 가는 버스안에서도 초조...
더군다나... 폰빳데리도 나가서 엄청 더 초조....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살며시 익산가는차가 다시있냐며 물었어요,,
아저씬 있다며 왜 그러냐고 했씀
그래서 전 짐꺼내는데 아저씨가 출발햇다 가면 찾을수 있냐고 물어바떠니..
아저씨는 확답을 안줌 ㅠㅠ 더 초조 ㅠㅠ 속에선 자꾸 화딱지나고 ...
추운디 내려서 버스다둘러보고..........
내가 왜 몬잘못해서 여기까지오고..........참어이없엇죠ㅜㅜ
근데 한아저씨가 왜그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 짐찾으러왓는데 없다고 아저씨가 짐꺼내는데 출발햇다고
그러니까 그어저씨가 그버스기사한테 연락해서 다행이 짐은 찾았어요~
근데 난 화가나쬬
그래서 그아저씨한테 그기사분 번호 알려달라고!!!이러니까
아저씨가 웃으면서 왜그러냐고 아가씨~ 이러고
난 내잘못이아닌데 여까지오고 나 학교도 못가고 차비도 없다고~이랫뜸
그래서 아저씨가 다시 그기사한테 전화해서 아가씨 차비주라고...이랫는데
익산가는차가.. 1시간넘게 기다려야하는거에요 ...
그래서 터미널 안으로 들어왓죠
그 도와주시던 아저씨도 전화로 좀 그럼 어쩌냐 짜증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 그냥 그기사 번호알려주세요! 제가 한다고요~~~~~~~~!!!
이러니까 왜 자기한테 그러냐며 모라하는거에요....ㅜㅜ
그러면서 기사오기로했다며 기다리래요~
아저씨들이 모 어쩌다 저쩌다하면서 왜그냐고 했어요
그래서 전 잘못없으니까 당당하게 말했죠~
내가 짐꺼내려는데 아저씨가 출발을 했다
그래서 난 차에 치여죽을뻔했고
짐때문에 나랑상관없는 군산까지 왔다고
아저씨들 같음 화안나겠냐고 내가 이러는게 잘못된거냐고 말하는데
눈물이 펑펑 쏫아지는거에요....ㅜㅜ
아무도 없고 10시도 넘은 시간에 난 누구한테 하소연해야되요?
사람들도 저여자가 왜저러나 했을꺼에요..
제가 정신나간건가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죽을뻔햇는데 내가 이러는게 잘못된거아니죠?
그래도 한 택시아저씨가 대따줘서 기숙사에 잘들어왔네요
그래서 전 지금도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이곳에 하소연 합니다ㅜㅜ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