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 대구 동양의 광팬이었다 무엇보다도 '피터팬' 김병철의 플레이를 보고 반했다 레이업을 할때 다른 선수들관 다른 폼이었기 때문이다 전매 특허 한손 레이업 . 손바닥을 위로해서 한손으로 농구공을 들고 한손으로 올려놓는 레이업이다 그냥 반했다 그가 멋있어서 전희철도 빛났다 그렇게 광팬이었던 대구 동양. 외국인드래프트 1픽으로 힉스와 마지막픽으로 페리맨 거기다 신인 3순위로 동국대 가드 김승현을 얻었다 힉스의 탄력과 센스 는 엄청났고 개인기 마저 출중해 1:1은 막을자가 거의 없었고 기억하기로는 안드레페리나 리벤슨 선수에겐 많이 털렸던 기억이 난다 동양 하면 생각 먼저 떠오르는건 32연패 그것도 버텨냈다 박광호 감독이나 단장이나 선수들이나 최선을 다했으니까 근데 지금 이슈가 되는 김승현과 구단과의 갈등. 팬들이 보긴엔 이건 진짜 너무한다 자기들 입장만 고수하고잇다 원년부터 팬이었던 우리들을 무시하는처사다 이해는간다 물론 MVP 신인왕을 동시 석권하고 대한민국 NO1 가드 천재 가드라는 김승현은 재계약 당시 몸값이 굉장했으니 대구 팬들 뿐아니라 김승현은 전국구 팬을가지고 있었으니 그로부터 파생되는 구단효과가 만만치 않았을 뿐더러 김승현이 있기에 외국인 선수도 쉽게 득점할수있었다 이른바 식도패스 . 팀의 기여도도 확연히 들어났고 선수들 마저도 그와 플레이하는게 편하다고했다 (외국인 설문조사에서 어떤가드와 경기하는게 편한지에서 김승현 이상민을 누르고 1위를 했었던 기억이난다) 그랬던 그를 재계약할려니 구단에는 샐러리캡이라는 문제가 생긴다 다시말해 구단의 평준화?라고 해야하나 총 구단의 선수 연봉 상한선이있어서 동양은 김승현선수 입맛에 맡은 연봉을 제시하기 어려워지자 , 그 때 당시에도 물론 암묵적으로 시행되던 뒷돈거래라는걸 하게된다 이상주기 힘들어 웃돈을 더 주고 김승현을 잡기 이르지만 그후에 김승현선수는 국대차출 지금까지 혹사?정도 까진 아니였지만 고질적인 허리부상등으로 인해 한시즌을 풀로 채운시즌이 없었다 그후에 동양에서 오리온스로 구단명도 바뀌고 단장도 바뀌고 KBL에선 뒷돈거래 불가 불법이라고 못을 박게 된다 팀에 보탬이 많이 되지 못한 김승현에게 구단은 뒷돈거래 단절, 팀 기여도를 앞세우며 웃돈을 못주겟다고 하면서 부터 둘의 갈등이 심화된다 김승현도 선수로 뛰길 원했다 주기로 해놓고 안주는 구단의 원망도 컸다 부상때문에 많이 뛰질못했다는걸 자신도 알고있다 그래서 몇시즌전 이면계약이란걸 언론에 알렸다 파장은 컸다 대한민국 최고가드 뒷돈 ., 암묵적으로 시행되곤 있었지만 세상에 알린건 처음이기때문인다 구단도 팬들도 선수 당사자도 당황했을것이다 뒤늦게 지켜보던 KBL도 일이 커지자 덮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김승현선수의 연봉이 크게 깍이고 표면적으로드러난부분에는 김승현선수가 안고가는것 같아보였다 조금 양보하는 기미가 보였다 구단에서 제시해준금액이 터무니없게 작긴하지만 김승현선수는 그동안 몸담았던 오리온스에 정이 있었기 때문에 감안하고 별말없이 계약했다 하지만 연봉에잇어서 구단과 선수의 금액차가 쉽게 줄지를 못했고 연봉조정단계로 넘어간다.. 하지만 KBL은 구단 손을 들어주게된다 연봉이 문제가 아니라 김승현선수는 자존심이 많이 상했을 것이다 돈도 돈대로 줄엇지만 뒷돈거래도 눈감고 지나가려고 했지만 연봉은 선수의 자존심이다 연봉마저 큰폭으로 깍이니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거기다 트레이드 요청까지했으나 거절당했다 아니, 구단은 아직까지 시장에가치가있는 김승현선수를 싼값에 팔기도 싫었을뿐더러 이면계약폭로한 그를 꽤심죄를 적용해 선수죽이기에 나선것이다 경기에도 뛰지못하고 연봉조자 큰폭으로 줄고 자존심에 상처까지 입었고 팬들에겐 돈에 환장한 선수로 낙인찍혔다 오리온스팬들에겐 최고의선수 아니 KBL 최고 천재가드 김승현 선수가 나락으로 빠진것이다 그도 마음 고생이 심했다 팬들로썬 그가 다시 오리온스유니폼을 입고 경기뛰길 원하지만 이미 갈등은 깊어 그럴수 없을것같다 이젠 KBL이 아니라 민사소송으로 이면계약해서 받을 뒷돈을 받겠다는게 김승현의 목적이다 돈이 아니다 썩어 문드러진 구단과의 갈등에서 자존심이라도 찾아오겠다는거다 구단에 대한 괘씸죄를 표현하는것이다 구단과 KBL은 그를 임의탈퇴선수로 공시했다 타구단은 물론 KBL에서 선수로 뛸 자격을 박탈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소송을 취하하면 다시 뛰게해주겠다고 한다 나쁘게 말하자면 잘나갈때 뒷돈준다고 있어라 그랬다가 경기 많이 못나오니 돈을 줄수 없다 그러니 연봉도 깍인다..라.. 오리온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이렇게 대접하는 구단도 참 지랄맞다 구단은 이익을 창출해야한다 이미 34살이된 그를 이제 포기하려는 의도다 이해가 간다 구단손실을 막기위해선 하지만 구단은 아예 선수를 코트에 못나오게 하는처사다 나로써는 구단이 이면계약에 대한 돈을 지급하고 연봉은 대폭줄은 지금 연봉을 받고 서로 한발씩 물러나 다시 오리온스를 일으켰으면 한다 다시 대구에서 우승하길 바란다 하지만 지금 가능성이 정말 없다 희박하다 감정의 골이 깊을대로 깊어졌다 구단은 선수죽이기 작정했고 김승현도 이렇게 대접하는 구단에 이미 마음이 떠낫다 남는건 뭔가 남는건 화려했던 추억을 간직한 팬들의 원망어린 탄성뿐이다 김승현 선수의 오리온스복귀를 바라는 팬은 나뿐인가 다른팀으로 이적해서 뛰는 김승현선수를 생각해본적없다 더이상 오리온스에 김승현선수가 뛸수없다면 이제 프로농구도 볼맛이 안난다 선수를위해서는 타팀에서 뛰길원하지만 지금은 그조차도 어려우니 그냥.. 대구동양오리온스 대구 연고를 떠났으면한다 연고 팬들은 무시하는 처사 오리온스 구단 서로 합의점을 찾고 서로 양보해서 다시 팬들앞에 돌아오길 바랄뿐이다 1
대구동양오리온스,김승현,힉스,,,그리고 지금
원년 대구 동양의 광팬이었다
무엇보다도 '피터팬' 김병철의 플레이를 보고 반했다
레이업을 할때 다른 선수들관 다른 폼이었기 때문이다
전매 특허 한손 레이업 .
손바닥을 위로해서 한손으로 농구공을 들고 한손으로 올려놓는 레이업이다
그냥 반했다
그가 멋있어서 전희철도 빛났다
그렇게 광팬이었던 대구 동양.
외국인드래프트 1픽으로 힉스와 마지막픽으로 페리맨
거기다 신인 3순위로 동국대 가드 김승현을 얻었다
힉스의 탄력과 센스 는 엄청났고
개인기 마저 출중해 1:1은 막을자가 거의 없었고
기억하기로는 안드레페리나 리벤슨 선수에겐 많이 털렸던 기억이 난다
동양 하면 생각 먼저 떠오르는건 32연패
그것도 버텨냈다 박광호 감독이나 단장이나 선수들이나 최선을 다했으니까
근데 지금 이슈가 되는 김승현과 구단과의 갈등.
팬들이 보긴엔 이건 진짜 너무한다 자기들 입장만 고수하고잇다
원년부터 팬이었던 우리들을 무시하는처사다
이해는간다
물론 MVP 신인왕을 동시 석권하고 대한민국 NO1 가드 천재 가드라는 김승현은
재계약 당시 몸값이 굉장했으니
대구 팬들 뿐아니라 김승현은 전국구 팬을가지고 있었으니
그로부터 파생되는 구단효과가 만만치 않았을 뿐더러
김승현이 있기에 외국인 선수도 쉽게 득점할수있었다 이른바 식도패스 .
팀의 기여도도 확연히 들어났고 선수들 마저도 그와 플레이하는게 편하다고했다
(외국인 설문조사에서 어떤가드와 경기하는게 편한지에서 김승현 이상민을 누르고
1위를 했었던 기억이난다)
그랬던 그를 재계약할려니 구단에는 샐러리캡이라는 문제가 생긴다
다시말해 구단의 평준화?라고 해야하나
총 구단의 선수 연봉 상한선이있어서 동양은 김승현선수 입맛에 맡은 연봉을 제시하기
어려워지자 , 그 때 당시에도 물론 암묵적으로 시행되던 뒷돈거래라는걸 하게된다
이상주기 힘들어 웃돈을 더 주고 김승현을 잡기 이르지만
그후에 김승현선수는 국대차출 지금까지 혹사?정도 까진 아니였지만
고질적인 허리부상등으로 인해 한시즌을 풀로 채운시즌이 없었다
그후에 동양에서 오리온스로 구단명도 바뀌고 단장도 바뀌고
KBL에선 뒷돈거래 불가 불법이라고 못을 박게 된다
팀에 보탬이 많이 되지 못한 김승현에게 구단은 뒷돈거래 단절, 팀 기여도를 앞세우며
웃돈을 못주겟다고 하면서 부터 둘의 갈등이 심화된다
김승현도 선수로 뛰길 원했다
주기로 해놓고 안주는 구단의 원망도 컸다
부상때문에 많이 뛰질못했다는걸 자신도 알고있다
그래서 몇시즌전 이면계약이란걸 언론에 알렸다
파장은 컸다 대한민국 최고가드 뒷돈 ., 암묵적으로 시행되곤 있었지만
세상에 알린건 처음이기때문인다
구단도 팬들도 선수 당사자도 당황했을것이다
뒤늦게 지켜보던 KBL도 일이 커지자 덮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김승현선수의 연봉이 크게 깍이고 표면적으로드러난부분에는 김승현선수가
안고가는것 같아보였다
조금 양보하는 기미가 보였다 구단에서 제시해준금액이 터무니없게 작긴하지만
김승현선수는 그동안 몸담았던 오리온스에 정이 있었기 때문에
감안하고 별말없이 계약했다
하지만 연봉에잇어서 구단과 선수의 금액차가 쉽게 줄지를 못했고
연봉조정단계로 넘어간다..
하지만 KBL은 구단 손을 들어주게된다
연봉이 문제가 아니라 김승현선수는 자존심이 많이 상했을 것이다
돈도 돈대로 줄엇지만 뒷돈거래도 눈감고 지나가려고 했지만
연봉은 선수의 자존심이다 연봉마저 큰폭으로 깍이니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거기다 트레이드 요청까지했으나 거절당했다
아니, 구단은 아직까지 시장에가치가있는 김승현선수를 싼값에 팔기도 싫었을뿐더러
이면계약폭로한 그를 꽤심죄를 적용해 선수죽이기에 나선것이다
경기에도 뛰지못하고 연봉조자 큰폭으로 줄고 자존심에 상처까지 입었고
팬들에겐 돈에 환장한 선수로 낙인찍혔다
오리온스팬들에겐 최고의선수 아니 KBL 최고 천재가드 김승현 선수가
나락으로 빠진것이다 그도 마음 고생이 심했다
팬들로썬 그가 다시 오리온스유니폼을 입고 경기뛰길 원하지만
이미 갈등은 깊어 그럴수 없을것같다
이젠 KBL이 아니라 민사소송으로 이면계약해서 받을 뒷돈을 받겠다는게
김승현의 목적이다
돈이 아니다 썩어 문드러진 구단과의 갈등에서 자존심이라도 찾아오겠다는거다
구단에 대한 괘씸죄를 표현하는것이다
구단과 KBL은 그를 임의탈퇴선수로 공시했다
타구단은 물론 KBL에서 선수로 뛸 자격을 박탈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소송을 취하하면 다시 뛰게해주겠다고 한다
나쁘게 말하자면
잘나갈때 뒷돈준다고 있어라 그랬다가 경기 많이 못나오니 돈을 줄수 없다
그러니 연봉도 깍인다..라..
오리온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이렇게 대접하는 구단도 참 지랄맞다
구단은 이익을 창출해야한다
이미 34살이된 그를 이제 포기하려는 의도다 이해가 간다 구단손실을 막기위해선
하지만 구단은 아예 선수를 코트에 못나오게 하는처사다
나로써는 구단이 이면계약에 대한 돈을 지급하고 연봉은 대폭줄은 지금 연봉을 받고
서로 한발씩 물러나 다시 오리온스를 일으켰으면 한다
다시 대구에서 우승하길 바란다
하지만 지금 가능성이 정말 없다 희박하다
감정의 골이 깊을대로 깊어졌다
구단은 선수죽이기 작정했고 김승현도 이렇게 대접하는 구단에 이미 마음이 떠낫다
남는건 뭔가
남는건 화려했던 추억을 간직한 팬들의 원망어린 탄성뿐이다
김승현 선수의 오리온스복귀를 바라는 팬은 나뿐인가
다른팀으로 이적해서 뛰는 김승현선수를 생각해본적없다
더이상 오리온스에 김승현선수가 뛸수없다면 이제 프로농구도 볼맛이 안난다
선수를위해서는 타팀에서 뛰길원하지만
지금은 그조차도 어려우니
그냥.. 대구동양오리온스 대구 연고를 떠났으면한다
연고 팬들은 무시하는 처사 오리온스 구단
서로 합의점을 찾고 서로 양보해서 다시 팬들앞에 돌아오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