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s마트내 주차장생긴일...싸가지없는 담당자

mk♡hk2010.11.15
조회337

성남에 있는 어느 아울렛내  주차장에 밤9시 4분에 주차를 햇거든요

 

주차권을 받고 들어가서 1층 주차장에 매장 출입구쪽에 경차전용 주차장이 4칸정도 생겼거든요

 

제차가 경차이기에 거기 주차를 했죠 그리고 매장가서 쇼핑을했죠

 

쇼핑후 10시에 나와서 보니 제차 뒷범퍼가 완전 찌그러져있고 브레이크등도 깨져있었습니다..

 

임직원? 좀 높은 위치의 담당자는 퇴근한 사태라 보안요원이 cctv보고 그랫는데 그위치에 cctv설치가

 

안되어있어서 알수없는 상황이엇어요

 

경찰도 부르고 진술서 썼는데 어떤 경비책임자인지 할아버지가 오더니 이런경우엔 경찰까지 관여할필요없고

 

자기네들이 보상해준다고 낼 담당자한테 보고하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경찰도 알겠다고하고 갔는데

 

담당자랑 통화도했어요 보상은 해준다고하면서 대물이라서 전 자차부담금도없고 (제보험사에서 처리하는게 아니라 그쪽 보험사에서 처리하는거라)

 

근데 제 과실을 들먹거리면서 열이면 여덟이 딴데서 사고나서 여기서 누가 박았다고 그런다며

 

완전 손님인 저에게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10시에 폐점이라 9시에 주차를 햇으면 들어가는 사람도 별로없고 어쩌고저쩌고..

 

그날 빼빼로데이라 거기에 사람도 많았구요 이게 변명이라고합니까;;;

 

그러면서 xxx존 내 주차장에서 일어난 일인걸 어떻게 증명하냐고 그래서 제가 열불나서

 

그럼 cctv를 제대로 다 구석구석 설치하거나 범인을 잡던가하지 왜 그때 경찰도 보냈냐고

 

니네 잘못아니냐고 지랄지랄했죠...손님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정말 없더라구요

 

지금 상대쪽 보험회사랑 통화하고 그래서 제부담금없이 차 수리되면 찾아만 가면 된다고

 

확인전화받았는데 분이 안풀려서

 

아부지한테 전화햇네여 아부지가 그사람한테 얘기한다고

 

고객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다니..정말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사람들..제가 억지부린것도 아닌데

 

죄송하다고 말은 못할망정...

 

마트 담당자로써 대표로 자기네 주차장에서 그런 불쾌한일이 일어났는데

 

정말 그딴식으로대처하다니 정말 그런사람을 담당자로 뽑다니 정말 불쾌하네요

 

아저씨가 제가 여자구 20대이니 무시한듯 싶어요 화가나요...진짜..

 

사고 다해결되면 고객게시판에 글올리고 정식으로 사과받아야겠어요!

 

수리비 3-40만원도 안나오는데..수리비가 문제는 아니지만 고객한테 그런식으로 하는

 

곳이 어딨나요? 그차박을동안 요원들은 뭘한거며 나중에 한다는 소리가 그럼 cctv앞에다

 

주차를 하라고하네여..어이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