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제목 보시고 제가 여자를 욕한다 이런건아니구요 아.. 같은 남자 입장으로서 저였으면 어떠셨나 하는 공감좀 얻으려 몇자 끄적여 보려합니다. 저는 20대 초반 남자이구요 동네동생이 아는 누나를 소개 받으란 말에 문자로 소개를 받 았었습니다 . 문자를 처음에 잘하다가 사진을 보내달라기에 제가 먼저 보내달라고했죠 ㅎ 그러니까 얼짱 사진을 보낸건지 괜찬터라고요 ㅋ 제가 꿀릴거같아서 저나름 뽀샵을 준네 해서 보내줬습니다 그니까 ㅡㅡ < 문자딸랑이거 오는겁니다. 아그래서 뭐 내가 못생겼을수도있으니까 .. 사람마다 보는눈이 다를수도있으니까.. 문자를 한 3일정도 했을떄였는데 제가 물어봤죠. 왜 넌 ㅡㅡ 이런 표정을 짓냐 너무하는거아니냐 외모지상주의냐 등등 맘에 안들면 그럼 이문자씹어라고했더니 키가 몇이냐 제가 장난으로 키 158이라고했더니 지랑 똑같다고 쪼개고 있고 아 그때부터 먼가 이상하긴했습니다 . 그래서 실제키 182 를 말했더니 그래도 그거에 위안을 삼았는지 ㅋㅋㅋ 뭐 자기는 실물이 더낫다고 주위에서 하는데...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얼마나이쁘길래.... 이쁜것들은 얼굴값하긴하는구나 근데 이건너무한다... 저혼자 막 이러고 있었는데 그날 주선자가 절소개해준 대가로 뭐 여자를 소개 받았다고 3명이서 있다고 자기네 지역으로 넘어오라는겁니다.. 그 3명이서 술을먹고있었어요 뭐 저도 그냥 빈둥거 리던 찰나에 잘됐다 싶어 그동네를 갔습니다. 차를 타고 갔는데 술은 얼마 안먹었던 상태 인거 같아 제가 술집으로 안들어가고 자리 옮길겸 나오라고 했습니다. 술집들어가면 자기들 먹던 술값까지 계산하게 되는 불안한 징조가 있었기때문이죠.. 아니나 다를까 자기네는 여기자리 좋다고 여기서 먹자길래 뭐그냥 먹었죠.. ㅋㅋㅋㅋ 가보니까 안주 3개에 소주 2병 시켜놨더군요 뭐 제일 중요한건 소개팅녀 얼굴 그냥 보통이였구요 사진 정말 믿을게 안됩니다 안주는 뭐 황도에 얼음다 녹아있고 치킨샐러드에 풀 나부랭이들만 남아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마자 옮기자고했는데 계속먹자고해서 저두 술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문자로 얘기를 그렇게 잘하던 소개팅녀가 나이트 가고싶다고하고 아놕 진짜 ㅋㅋㅋㅋ 주선자 소개받은 여자는 착하구 이뻤습니다. 주선자도 처음봤다하고 그래서 제가 타겟을 바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고 게임도하고 놀다가 어느새 저랑 주선자 소개받은 여자하고 놀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소개팅녀가 무개념 크리를 또 터뜨리더군요 아 오빠 노래방가자 해서 노래방을 갔는데 노래방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데 였습니다. 아근데 이소개팅녀 부츠를 신고있었는데 부츠벗고들어오더니 맨발 ......... 노래방 공기는 청국장끓이고있고 우유 썩은내 양젖 비릿내 아놕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저는 주선자 소개받은 여자하고만 놀다가왔는데 주선자녀석이 많이 삐졌더군요.... 그러고 아침 7시30분 1시간 쯔음 자고 9시출근... 사무실서 꾸벅꾸벅하다가 어이가없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욕하시면안돼요 ㅠㅠ 술값 일반호프집에서 4명 9만원 나온거 다내고 ㅡㅡ; 노래방도 제가내고 ...이건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상한 하루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1
여자소개는 문자로받으면 안된다는걸 꺠달은 1人
일단 뭐 제목 보시고 제가 여자를 욕한다 이런건아니구요
아.. 같은 남자 입장으로서 저였으면 어떠셨나 하는 공감좀 얻으려 몇자 끄적여 보려합니다.
저는 20대 초반 남자이구요 동네동생이 아는 누나를 소개 받으란 말에 문자로 소개를 받
았었습니다 .
문자를 처음에 잘하다가 사진을 보내달라기에 제가 먼저 보내달라고했죠 ㅎ
그러니까 얼짱 사진을 보낸건지 괜찬터라고요 ㅋ
제가 꿀릴거같아서 저나름 뽀샵을 준네 해서 보내줬습니다
그니까 ㅡㅡ < 문자딸랑이거 오는겁니다.
아그래서 뭐 내가 못생겼을수도있으니까 .. 사람마다 보는눈이 다를수도있으니까..
문자를 한 3일정도 했을떄였는데 제가 물어봤죠.
왜 넌 ㅡㅡ 이런 표정을 짓냐 너무하는거아니냐 외모지상주의냐 등등
맘에 안들면 그럼 이문자씹어라고했더니 키가 몇이냐 제가 장난으로 키 158이라고했더니
지랑 똑같다고 쪼개고 있고 아 그때부터 먼가 이상하긴했습니다 .
그래서 실제키 182 를 말했더니 그래도 그거에 위안을 삼았는지 ㅋㅋㅋ
뭐 자기는 실물이 더낫다고 주위에서 하는데...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얼마나이쁘길래.... 이쁜것들은 얼굴값하긴하는구나 근데 이건너무한다... 저혼자 막
이러고 있었는데 그날 주선자가 절소개해준 대가로 뭐 여자를 소개 받았다고 3명이서 있다고
자기네 지역으로 넘어오라는겁니다.. 그 3명이서 술을먹고있었어요 뭐 저도 그냥 빈둥거
리던 찰나에 잘됐다 싶어 그동네를 갔습니다. 차를 타고 갔는데 술은 얼마 안먹었던 상태
인거 같아 제가 술집으로 안들어가고 자리 옮길겸 나오라고 했습니다. 술집들어가면
자기들 먹던 술값까지 계산하게 되는 불안한 징조가 있었기때문이죠..
아니나 다를까 자기네는 여기자리 좋다고 여기서 먹자길래 뭐그냥 먹었죠..
ㅋㅋㅋㅋ 가보니까 안주 3개에 소주 2병 시켜놨더군요 뭐 제일 중요한건 소개팅녀 얼굴
그냥 보통이였구요 사진 정말 믿을게 안됩니다 안주는 뭐 황도에 얼음다 녹아있고
치킨샐러드에 풀 나부랭이들만 남아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마자 옮기자고했는데 계속먹자고해서
저두 술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문자로 얘기를 그렇게 잘하던 소개팅녀가
나이트 가고싶다고하고 아놕 진짜 ㅋㅋㅋㅋ 주선자 소개받은 여자는 착하구 이뻤습니다.
주선자도 처음봤다하고 그래서 제가 타겟을 바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고 게임도하고 놀다가 어느새 저랑 주선자 소개받은 여자하고 놀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소개팅녀가 무개념 크리를 또 터뜨리더군요 아 오빠 노래방가자 해서 노래방을 갔는데
노래방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데 였습니다. 아근데 이소개팅녀 부츠를 신고있었는데
부츠벗고들어오더니 맨발 ......... 노래방 공기는 청국장끓이고있고 우유 썩은내 양젖 비릿내 아놕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저는 주선자 소개받은 여자하고만 놀다가왔는데 주선자녀석이 많이 삐졌더군요.... 그러고 아침 7시30분 1시간 쯔음 자고 9시출근... 사무실서 꾸벅꾸벅하다가 어이가없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욕하시면안돼요 ㅠㅠ 술값 일반호프집에서 4명 9만원 나온거 다내고 ㅡㅡ; 노래방도 제가내고 ...이건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상한 하루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