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철 흘러넘치는 친절함, 사인회 완소남들

조각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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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를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곳은?

TV 브라운관도 아니요, 콘서트장도 아니다.

바로 팬사인회장.

 

물론 우연히 길가다가 들린 카페나 밥집에서 스타를 만날수도 있지만

그럴 확률은 매우 희박한데다가

그런 경우 사진이라도 찍을라치면 매니저의 저지를 받을 수 있어 위험하다.

 

하지만 사인회는 이야기가 다르다.

대놓고 스타를 만지고(?) 얘기하고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는 일이 가능하다.

그래서인지 사인회가 열린다는 뉴스가 팬카페에 올라오면 사생팬들은 득달같이 달려들곤 하는데

이 선택받은 소수의 자들에게 스타들은 격한 친절함을 베풀더랬다.

 

 

 

 

 

 

 

특히, 이 세 남자.

내가 죽기전에 이 남자들의 팬사인회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비스 확실하니.

누님들에게 서비스 확실한 이 남자들의 공통점은

웃음이 예쁘다는 것과

스킨쉽(?)이 매우 싸다는 것;;;

 

손 깍지.. 라는 단어로 검색어 상위 등극한 닉쿤.

그보다 더 먼저 손 깍지 선사한 스타가 있었으니 이승기였더랬다.

 

저 손 잡은 분... 전생에 나라를 구했니?

구원받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