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풋풋했던 데뷔시절부터 분명 뭔가 달라진 최근까지

뚜디뚜바2010.11.15
조회15,751

 

요즘 위매리역으로 귀엽지만 욱하는 파파걸로 등장하는 문근영이~

이런 문근영의 데뷔 시절이 급 그리워 졌음 (나만??)

 

 

드라마 가을동화 당시, 정말 풋풋 그 자체

완전 애기다 애기

 

 

 

 

이 또한 청순 가련 그 자체 아닝가..

톡 건드리면 또르르 떨어질 것만 같은 데롱데롱 눈물.......

 

 

 

 

근데 자꾸 어린애한테 진한 화장 해주지마........

 

 

 

 

아직 어린데... 어리단 말야......

너도 원한거니..?

 

 

 

 

이때부터 먼가 성숙미가 물씬 풍겼지~

살도 쏙 빠지고 이때가 딱 성인 됐을 때 였나.......

음~ 분위기 좋구먼~

 

 

 

 

그래.. 역시 사람은 젖살이 빠지고 봐야돼..

그리고 살을 빼고.. 살을 빼고... 살을 빼야 돼

이 사진 보고 절실히 느낌.

 

 

 

근데 넘 삐쩍 말라도 보기 안좋...

그래도 귀요미처럼 나왔으니깐 패쓰~~~

 

 

 

 

워매 이건 연극 클로저 할 적.

팜므파탈적인 느낌이 와닿.......

근데 둘이..........나이차..........꽤.........

 

 

 

 

비교해 보시라..

사람의 10년 세월을...........

 

 

 

 

이건 신데렐라 언니 했을 때.

단발머리로 싹뚝.

차도녀 이미지 물씬~~~

 

 

 

 

 

저.............기.............

죄다 문근영?? 최근 1인 다역으로 출현한 떠불 프리미엄 cf 속 문근영.

암턴 문근영은 남자 역할이 참으로 어울린단 말이지..

 

 

 

 

 

요새 완전 삘 꽂힌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내용 구성보다 위매리의 패션, 뷰티 아이템이 더 눈에 간다능.......ㅋㅋ

 

.

.

.

 

이건 뽀나쓰~짤방~!!!!!!

출처는 네이버 카페 전대모에 있슴돠 ㅋㅋ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