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업계고등학교다니고있는 18男입니다.... 바로 이야기들어갈게요..;;;;쓰면서도무섭네요;; 저가 오늘 학교가 6교시수업을한다고해서 기분좋게 학교를갔어요.. 그런데 수업을 실습동에서하는거더라고요,, 실습.. 그런데 기계를 만지는일이라 좀 무섭기도하고 그래도 오늘 6교시, 좋아라 열심히실습을했어요.. 그런데 수행평가에 낼 과제를 완벽히못해서 선생님이 남아서 다하고 검사를 받고가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욕하면서 계속 기계를만지고있엇는데 시계를보니깐 5시더라고요.. 학원가야한다고 선생님한테 가서 부탁했는데 통먹히질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가서 하고있었어요. 기계가 총30대가있어요. 이런구조임; 1번실습동문---------------- 1 2 3 4 ㅣ ㅣ 5 6 7 8 ㅣ ㅣ 9 10 11 12 ㅣ ㅣ 13 14 15 16 ㅣ ㅣ 17 18 19 20 ㅣ ----------------------------2번실습동문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1번기계에가서 켜두고 실습을하는데 선생님이 절찾는거에요.. 도망간척해서 아무렇지않게넘어가면 집으로도망갈생각이였어요 선생님이나가고 이제 가방다챙겨서 나가려는데 실습동문이잠겨있는거에요.. 깜짝놀래서 창문을다열어봤는데 다잠겨있더라고요.. .......그런데 괜히 혼자있다는생각에 무서운느낌이 확들더라고요. 무서운영화장면들도..... 그래서 2번실습동구석에박혀서 핸드폰으로 애들한테전화하려헀는데 폰은 이미 담임선생님한테 뺏겨서없엇어요.. 날이 조금씩어두워지니깐 실습동도 어두워지더라고요.. 그런데 1번실습동에서 망치두드리는소리가들리더라고요.. 아무도없는데 솔직히무서웠어요.. 그래서 1번실습동을 쳐다보지도못했어요 근데 갑자기 1번실습동에서 기계돌아가는소리까지들리는거에요.. 진짜아무생각안났어요 근데 갑자기지나가는생각에 다른기사분들이 실습동을돌아다닐수도있다고 생각해서 막뛰어서 1번실습동문앞에서 사람오나 기다리고있었어요 저희 실습동문이 안이랑밖에서 다보이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옆에있던 기계가 또돌아가기시작하는거에요. 뒤를돌아봤어요... 근데 아무도없이 자꾸만 혼자돌아가는거에요... 그래서 기계를 끄고 실습동불을켰어요.. 근데 복도가 아주 어두워서 흐릿하게보이더라고요, 계속앞에서기다렸어요.. 근데 복도끝에서 누군가가 매점음식을먹고있는거에요;; 저가 저기요 저기요 하고크게외쳤어요..눈이나빠서 잘안보였거든요.;; 근데 그분이 절봤어요. 그러더니 막뛰어오는거에요..근데 뭔가이상했어요.. 다리가 꺾여서 ㄱ자로 뛰더라고요. 발이 뗘지지않더라고요,,2번실습동으로 뛰어가서 문을잠궜어요..잠도못자고 시계를보니깐 11시더라고요.. 근데...........1번실습동문열리는소리가들리는거에요. 삐익삑이런소리요.. 근데자세히 들어보니깐 제위에서 들리는거같았어요.. 바로이년이 절놀래켰어요.시발뒤질라고
태어나서,학교에서 처음 귀신을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업계고등학교다니고있는
18男입니다....
바로 이야기들어갈게요..;;;;쓰면서도무섭네요;;
저가 오늘 학교가 6교시수업을한다고해서
기분좋게 학교를갔어요..
그런데 수업을 실습동에서하는거더라고요,,
실습..
그런데 기계를 만지는일이라 좀 무섭기도하고
그래도 오늘 6교시, 좋아라 열심히실습을했어요..
그런데 수행평가에 낼 과제를 완벽히못해서
선생님이 남아서 다하고 검사를 받고가라하더라고요..
그래서 욕하면서 계속 기계를만지고있엇는데
시계를보니깐 5시더라고요.. 학원가야한다고 선생님한테
가서 부탁했는데 통먹히질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가서 하고있었어요.
기계가 총30대가있어요. 이런구조임;
1번실습동문----------------
1 2 3 4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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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11 12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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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5 26
27 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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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기계에가서 켜두고 실습을하는데
선생님이 절찾는거에요..
도망간척해서 아무렇지않게넘어가면
집으로도망갈생각이였어요
선생님이나가고 이제 가방다챙겨서
나가려는데 실습동문이잠겨있는거에요..
깜짝놀래서 창문을다열어봤는데 다잠겨있더라고요..
.......그런데 괜히 혼자있다는생각에 무서운느낌이 확들더라고요.
무서운영화장면들도.....
그래서 2번실습동구석에박혀서 핸드폰으로 애들한테전화하려헀는데
폰은 이미 담임선생님한테 뺏겨서없엇어요..
날이 조금씩어두워지니깐 실습동도 어두워지더라고요..
그런데 1번실습동에서 망치두드리는소리가들리더라고요..
아무도없는데 솔직히무서웠어요..
그래서 1번실습동을 쳐다보지도못했어요
근데 갑자기 1번실습동에서 기계돌아가는소리까지들리는거에요..
진짜아무생각안났어요
근데 갑자기지나가는생각에 다른기사분들이 실습동을돌아다닐수도있다고
생각해서 막뛰어서 1번실습동문앞에서 사람오나 기다리고있었어요
저희 실습동문이 안이랑밖에서 다보이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옆에있던 기계가 또돌아가기시작하는거에요.
뒤를돌아봤어요...
근데 아무도없이 자꾸만 혼자돌아가는거에요...
그래서 기계를 끄고 실습동불을켰어요..
근데 복도가 아주 어두워서 흐릿하게보이더라고요,
계속앞에서기다렸어요..
근데 복도끝에서 누군가가 매점음식을먹고있는거에요;;
저가 저기요 저기요 하고크게외쳤어요..눈이나빠서 잘안보였거든요.;;
근데 그분이 절봤어요. 그러더니 막뛰어오는거에요..근데 뭔가이상했어요..
다리가 꺾여서 ㄱ자로 뛰더라고요. 발이 뗘지지않더라고요,,2번실습동으로 뛰어가서
문을잠궜어요..잠도못자고 시계를보니깐 11시더라고요..
근데...........1번실습동문열리는소리가들리는거에요. 삐익삑이런소리요..
근데자세히 들어보니깐 제위에서 들리는거같았어요..
바로이년이 절놀래켰어요.시발뒤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