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안녕하셈 나도 ㅋ ㅋ 대세를 따라서 음슴채로 ㄱㄱㅆ~ ㅋ 난 강원도 최전방 에서 살아나온 22살 남자임ㅋ 아까 책팔다가 여친만났다는 글보고 나도 한번 글적해보겠음 그때는 08년도 6월 였음. 그리고 토요일였음ㅎ 그날 알바 쉬는날이라. 집에서 노는 날 이였음ㅋ 배가고파서 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해서 집에서 가까운 동내 편의점 갔음. 가서 xㅇ 라면 고르고. 바나나우유 사기위해. 바나나 우유 집었는대. 여친이랑 같이 바나나 우유 잡았음 그때 여친손을 맞잡았음. 근대.. 여친이 손을 때고 한 5초정도?? 나 처다봤음. 순간 나는 얼굴빨게 졌음. (여친 얼굴 솔직히말하면. 괜찮은정도? ㅋ 여친알면 나 사망 ㅋㅋㅋ 근대 정말 괜찮은 얼굴 ) 라면이랑 바나나 우유 사고 편의점 나오는데 여친이 날 부르는 거임. 난 아직도 이말을 잊지못함. 아 생각 하니깐 두근두근 거리내 ㅋㅋㅋㅋ 여친: 저기... 핸드폰 좀 주세요.... 속으로 헐 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 나에게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 ㅋㅋㅋㅋ 나님: 네? 여친: 그쪽이 맘에들어서 그러니깐 핸드폰좀 주세요. 번호적어드릴깨요 헐 ㅋㅋ 언블리러블 ㅋㅋㅋㅋ 오마이갓ㅋㅋㅋ 그래서난 바로 핸드폰 줬고, 여친 번호 내핸드폰이 순수 저장해주고. 여친: 집들어가시면 연락주세요 ^ (난 이날부터 바나나 우유를 엄청 좋아하게 됬음 나님: 네 들어가세요 이날따라 집에가는 속도가 우사인 볼트보다 빨랐음ㅋㅋㅋㅋㅋㅋㅋ 믿든말든 난 집도착하자마자 라면던지고 ㅋㅋㅋ 바나나 우유는 내 책상에 고이 모셔두고ㅋㅋ 바로 여친에게 전화를 걸었음ㅋ 나님: 여보세요? 여친: 네 벌써 집도착하셨어요? 우와 집이 편의점 근처 이신거 봐요? 나님: 5분거리인대 엄청 빨리 뛰어갔어요ㅋㅋㅋㅋ 여친: ㅋㅋㅋㅋㅋ 에고 힘드시겠다 숨소리가 다들려요ㅎ 나님: 아니에요! 괜찮아요! 아이고숨이야ㅋㅋㅋㅋㅋ 근대 어느 아파트 사시나요? 여친: 아 저 xx아파트 살아요. 그쪽은요? 헐ㅋㅋㅋㅋ 여친아파트 내 아파트 바로 위에있는 아파트 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 나님: 헐ㅋㅋㅋㅋ 전 xx아파트요 대박이다ㅋㅋ 바로 위에 사니네요? 헐ㅋㅋ 여친: ㅋㅋㅋ 그러게요 무슨이련 우연이ㅋㅋㅋ 나님: 그러게요ㅋㅋㅋㅋ 그때부터 문자.전화로 서로 이야기 하면서 점점 친해졌음 그리고..나이 알고 보니깐.. 고3이였음ㅋㅋ 난 20살 이였고 ㅋ 나이 알고 나서부터 말놓고 지냈음ㅋㅋ 내가 그 당시 알바하는중이였고 여친은 수능준비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했음 그래도 전화는 하루에 한번씩은 했었음. 그리고 여친수능 끝나고. 여친이랑만났음. 만나서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오빠 덕에 수능잘봤다고. 고맙다고 여친이 술을 사주겠다는 거임ㅋ 근대 여친 19살 인대. 그래서 내가 편의점에서 소주2병이랑. 안주거리 사왔음. 들고 가서 근처에 가면 큰 공원있음 거기 술마시기 좋은 장소 있음ㅋ (나 불량한 사람 아님 ㅠ 오해마셈 고딩 애들이 거기서 술을 잘 마셔서ㅋ) 거기서 같이 술마셨음ㅋ 소주 2병 다마셨는대 여친 멀쩡 했음... 헐. 그때. 여친이 이렇게 말했음. 오빠 우리 사귀자 나 오빠 너무 좋아해 우리 사귀자.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ㅋ 난 그날 처음으로 하느님한태 감사한다고 했음ㅋ 그렇게 사귀게 되고. 내가 알바 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났음ㅎ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친은 가고싶은 대학교 합격하고. 난 ... 12월에 군입대를 하게 됬음.. 군입대 전날.. 여친이랑 같이 춘천을 갔음. 그날 찜질방에서 잤음ㅋㅋ 자기전에 여친이 이런말 했음. 오빠 군대가도. 기다릴깨. 나 오빠 없이는 못살아. 그러니까. 기다릴깨. 반드시 무슨 시련이 와도 다이겨낼태니끼 건강히 잘다녀와. 오빠 사랑해 영원히. 난 너무 감동해서. 여친 안아줬음. 그리고 그날 첫키스를 했음 찜질방에서ㅋㅋㅋㅋ 헐 ㅋ 그리고 다음날 난 입대를 했고.. 훈련소를 거쳐. 자대를 가게됬음 무지 힘들었음 그래도 날 기다리는 여친 생각하면서 견더 냈음. 너무너무 힘든날은 화장실에 가서 여친사진보고 울었음 아 전화는 당현히 맨날 해줬음. 그렇게시간이 흐르고 흘러... 근대 내게 시련이 왔음 때는 2010년 7월 내가 갓병장 달았을때. 여친한태 전화왔었음. 여친이 하는말. 오빠 나 유학가. 호주로.. 1년정도 헐.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ㅠㅠ 그래서 난 이렇게 물었음 그럼.. 해어지자고 전화 했냐고. 그건아니라고. 그날 알려주고. 가야할거 같다고 라고 말했음. 내가 이렇게 말했음. 한동안 말안하다가.... 그럼 됬다고. 1년이든 100년이든 상관없다고. 니가 나 기달려줬으니깐. 이번엔 내가 기다릴 차례라고. 여친 이말듣고 울고 있었음.. 울지말라고. 내가 반드시 기다릴태니깐 무사히 잘 다녀오라고. 여친 응. 나 호주가도 이말잊지않고 잘갔다올깨. 그렇게 난 여친 호주 시드니로 보냈음.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난 10월에 전역했음 그리고 얼마안되서 취직하고. 열심히 대학을 가기위해 돈벌고 있었음. 그때 동안 여친이랑 연락이 안됬음. 내가 핸드폰 새로 사면서. 번호가 바꿨음ㅠ 그래서 전화를 못받았음... 그래서 혹시 모르니깐 내 미니홈피에 홈주소를 내 전화번호 로 바꾸고. 전화오기를 기달렸음. 그때 어제였음. 진동이 울리길레. 번호를 봤는데. 뭔 이상한 번호임. 혹시 여친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받아봤음. 나님: 여보세요?? 상대방 ....... 나님: 누구세요?? 여보세요? 근대!!!!!!! 여친이였음!!!!! 오빠. 나야.. 이렇게 말하고 울고있었음.. 나님: ..... 잘지냈어? 라고 말하고 나도모르게 나도 울고있었음.. 그렇게 서로 3분동안 울었음 그뒤에 여친이 이렇게 말했음.. 너무 이목소리 너무너무듣고 싶었어.. 오빠. 무사히 전역해줘서 정말 고마워. 아니 내가 더 고마워. 전화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또 서로울었음ㅠㅠㅠㅠ (우린 아마 울보 커플같은 ㅋㅋㅋ) 그리고나서 이런저런 아야기를 나눴음 1시간동안.. 국제전화요금?? 필요없음 내면되지뭐ㅋㅋㅋㅋㅋ 그런데 여친이 이런말 했음! 나 곧 한국으로 갈꺼야. 더이상 공부할필요가 없어졌어. 이제 돈도 한계고ㅋㅋㅋ 오빠 그날 마중나올꺼지? 당현하지 안나오면 사람도 아니지ㅋㅋㅋ 이렇게. 다시 연락이 됬음ㅋㅋㅋ ========================================================================== 아마 우리는 하늘이 맺어준 커풀갔다는 근대 전화비 확인해보니ㅋㅋㅋㅋ 3만원 우왕ㅋㅋㅋ 굳 근대 상관없어요ㅋ 그깟 3만원더 내면되지ㅋㅋ 아직 여친이 언재 갈지는 잘모르겠지만 11월 안에는 귀국한다고 하네요 다행이도 올해 크리스마스는 혼자 안보내도ㅋㅋㅋㅋ 아. 솔로님들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ㅋㅋㅋㅋ 같이 찍은 사진 올리고 싶지만... ㅎㅎ 저 맞아 죽어요ㅠㅠㅠㅋㅋㅋ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솔로님들도 빨리 솔로 탈출하시길 바랄깨요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악풀달려면 차라리 뒤로 가기 해주세요. 요즘 날씨 너무 추운거 같아요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바나나 우유로 여친 만났어요.
ㅋ 안녕하셈
나도 ㅋ ㅋ 대세를 따라서 음슴채로 ㄱㄱㅆ~ ㅋ
난 강원도 최전방 에서 살아나온 22살 남자임ㅋ
아까 책팔다가 여친만났다는 글보고 나도 한번 글적해보겠음
그때는 08년도 6월 였음. 그리고 토요일였음ㅎ
그날 알바 쉬는날이라. 집에서 노는 날 이였음ㅋ
배가고파서 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해서 집에서 가까운 동내 편의점 갔음.
가서 xㅇ 라면 고르고. 바나나우유 사기위해. 바나나 우유 집었는대.
여친이랑 같이 바나나 우유 잡았음 그때 여친손을 맞잡았음.
근대.. 여친이 손을 때고 한 5초정도?? 나 처다봤음.
순간 나는 얼굴빨게 졌음.
(여친 얼굴 솔직히말하면. 괜찮은정도? ㅋ 여친알면 나 사망 ㅋㅋㅋ 근대 정말 괜찮은 얼굴 )
라면이랑 바나나 우유 사고 편의점 나오는데 여친이 날 부르는 거임.
난 아직도 이말을 잊지못함. 아 생각 하니깐 두근두근 거리내 ㅋㅋㅋㅋ
여친: 저기... 핸드폰 좀 주세요....
속으로 헐 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 나에게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 ㅋㅋㅋㅋ
나님: 네?
여친: 그쪽이 맘에들어서 그러니깐 핸드폰좀 주세요. 번호적어드릴깨요
헐 ㅋㅋ 언블리러블 ㅋㅋㅋㅋ 오마이갓ㅋㅋㅋ
그래서난 바로 핸드폰 줬고, 여친 번호 내핸드폰이 순수 저장해주고.
여친: 집들어가시면 연락주세요 ^
(난 이날부터 바나나 우유를 엄청 좋아하게 됬음
나님: 네 들어가세요
이날따라 집에가는 속도가 우사인 볼트보다 빨랐음ㅋㅋㅋㅋㅋㅋㅋ 믿든말든
난 집도착하자마자 라면던지고 ㅋㅋㅋ 바나나 우유는 내 책상에 고이 모셔두고ㅋㅋ
바로 여친에게 전화를 걸었음ㅋ
나님: 여보세요?
여친: 네 벌써 집도착하셨어요? 우와 집이 편의점 근처 이신거 봐요?
나님: 5분거리인대 엄청 빨리 뛰어갔어요ㅋㅋㅋㅋ
여친: ㅋㅋㅋㅋㅋ 에고 힘드시겠다 숨소리가 다들려요ㅎ
나님: 아니에요! 괜찮아요! 아이고숨이야ㅋㅋㅋㅋㅋ 근대 어느 아파트 사시나요?
여친: 아 저 xx아파트 살아요. 그쪽은요?
헐ㅋㅋㅋㅋ 여친아파트 내 아파트 바로 위에있는 아파트 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
나님: 헐ㅋㅋㅋㅋ 전 xx아파트요 대박이다ㅋㅋ 바로 위에 사니네요? 헐ㅋㅋ
여친: ㅋㅋㅋ 그러게요 무슨이련 우연이ㅋㅋㅋ
나님: 그러게요ㅋㅋㅋㅋ
그때부터 문자.전화로 서로 이야기 하면서 점점 친해졌음
그리고..나이 알고 보니깐.. 고3이였음ㅋㅋ 난 20살 이였고 ㅋ
나이 알고 나서부터 말놓고 지냈음ㅋㅋ
내가 그 당시 알바하는중이였고 여친은 수능준비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했음
그래도 전화는 하루에 한번씩은 했었음.
그리고 여친수능 끝나고. 여친이랑만났음.
만나서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오빠 덕에 수능잘봤다고. 고맙다고 여친이 술을 사주겠다는 거임ㅋ
근대 여친 19살 인대.
그래서 내가 편의점에서 소주2병이랑. 안주거리 사왔음.
들고 가서 근처에 가면 큰 공원있음 거기 술마시기 좋은 장소 있음ㅋ
(나 불량한 사람 아님 ㅠ 오해마셈 고딩 애들이 거기서 술을 잘 마셔서ㅋ)
거기서 같이 술마셨음ㅋ 소주 2병 다마셨는대 여친 멀쩡 했음... 헐.
그때. 여친이 이렇게 말했음. 오빠 우리 사귀자 나 오빠 너무 좋아해
우리 사귀자.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ㅋ 난 그날 처음으로 하느님한태 감사한다고 했음ㅋ
그렇게 사귀게 되고. 내가 알바 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났음ㅎ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친은 가고싶은 대학교 합격하고.
난 ... 12월에 군입대를 하게 됬음..
군입대 전날.. 여친이랑 같이 춘천을 갔음. 그날 찜질방에서 잤음ㅋㅋ
자기전에 여친이 이런말 했음. 오빠 군대가도. 기다릴깨. 나 오빠 없이는 못살아.
그러니까. 기다릴깨. 반드시 무슨 시련이 와도 다이겨낼태니끼 건강히 잘다녀와.
오빠 사랑해 영원히. 난 너무 감동해서. 여친 안아줬음. 그리고
그날 첫키스를 했음
찜질방에서ㅋㅋㅋㅋ 헐 ㅋ 
그리고 다음날 난 입대를 했고..
훈련소를 거쳐. 자대를 가게됬음
무지 힘들었음
그래도 날 기다리는 여친 생각하면서 견더 냈음.
너무너무 힘든날은 화장실에 가서 여친사진보고 울었음
아 전화는 당현히 맨날 해줬음.
그렇게시간이 흐르고 흘러...
근대 내게 시련이 왔음 때는 2010년 7월 내가 갓병장 달았을때.
여친한태 전화왔었음. 여친이 하는말. 오빠 나 유학가. 호주로.. 1년정도
헐.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ㅠㅠ
그래서 난 이렇게 물었음 그럼.. 해어지자고 전화 했냐고.
그건아니라고. 그날 알려주고. 가야할거 같다고 라고 말했음.
내가 이렇게 말했음. 한동안 말안하다가.... 그럼 됬다고.
1년이든 100년이든 상관없다고. 니가 나 기달려줬으니깐.
이번엔 내가 기다릴 차례라고.
여친 이말듣고 울고 있었음..
울지말라고. 내가 반드시 기다릴태니깐 무사히 잘 다녀오라고.
여친 응. 나 호주가도 이말잊지않고 잘갔다올깨.
그렇게 난 여친 호주 시드니로 보냈음.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난 10월에 전역했음
그리고 얼마안되서 취직하고. 열심히 대학을 가기위해 돈벌고 있었음.
그때 동안 여친이랑 연락이 안됬음. 내가 핸드폰 새로 사면서. 번호가 바꿨음ㅠ
그래서 전화를 못받았음...
그래서 혹시 모르니깐 내 미니홈피에 홈주소를 내 전화번호
로 바꾸고. 전화오기를 기달렸음. 그때 어제였음. 진동이 울리길레. 번호를 봤는데.
뭔 이상한 번호임.
혹시 여친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받아봤음.
나님: 여보세요??
상대방 .......
나님: 누구세요?? 여보세요?
근대!!!!!!! 여친이였음!!!!!
오빠. 나야.. 이렇게 말하고 울고있었음..
나님: ..... 잘지냈어? 라고 말하고 나도모르게 나도 울고있었음..
그렇게 서로 3분동안 울었음
그뒤에 여친이 이렇게 말했음..
너무 이목소리 너무너무듣고 싶었어.. 오빠. 무사히 전역해줘서 정말 고마워.
아니 내가 더 고마워. 전화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또 서로울었음ㅠㅠㅠㅠ
(우린 아마 울보 커플같은 ㅋㅋㅋ)
그리고나서 이런저런 아야기를 나눴음 1시간동안..
국제전화요금?? 필요없음 내면되지뭐ㅋㅋㅋㅋㅋ
그런데 여친이 이런말 했음!
나 곧 한국으로 갈꺼야. 더이상 공부할필요가 없어졌어.
이제 돈도 한계고ㅋㅋㅋ 오빠 그날 마중나올꺼지?
당현하지 안나오면 사람도 아니지ㅋㅋㅋ
이렇게. 다시 연락이 됬음ㅋㅋㅋ
==========================================================================
아마 우리는 하늘이 맺어준 커풀갔다는
근대 전화비 확인해보니ㅋㅋㅋㅋ 3만원 우왕ㅋㅋㅋ 굳
근대 상관없어요ㅋ 그깟 3만원더 내면되지ㅋㅋ
아직 여친이 언재 갈지는 잘모르겠지만 11월 안에는 귀국한다고 하네요
다행이도 올해 크리스마스는 혼자 안보내도ㅋㅋㅋㅋ
아. 솔로님들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ㅋㅋㅋㅋ 
같이 찍은 사진 올리고 싶지만... ㅎㅎ 저 맞아 죽어요ㅠㅠㅠㅋㅋㅋ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솔로님들도 빨리 솔로 탈출하시길 바랄깨요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악풀달려면 차라리 뒤로 가기 해주세요.
요즘 날씨 너무 추운거 같아요ㅠ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