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눈팅만 하다가 처음글을 쓰게되는 전남 여수 사는 21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 아 ......... 이일을 여기다가 쓸줄은 몰랐네요 제목과 같이 제가 여자친구가 보는앞에서 다른사람에게 맞았습니다 ... 사건은 이렇습니다 .. 제여자친구가 솔직히 좀 예쁘거든요? 이틀전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연락하기 전에는 연락이 안오는데 그날 연락이 먼저 오더라구요? 저는 너무 반가운 나머지 어디서 볼거냐구 물었습니다.. 너무 행복하더군요???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만나자고 하는일은 진짜 거의 드문데 ....... 여자친구가 공원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저녁 8시에 저는 알았다고 하고 오랜만에 깨끗히 씻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나갔습니다.. 훗 ... 거울보니 멋있더군요? 제가 좀 ... 솔직히 말하면 어디가서 꿀리진 않습니다. 8시에 공원에 가니까 여자 친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 아직 안왔구나 생각하고 벤치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근데 10분이 지나고 20분, 3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에요 제여자친구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 만큼은 저 만날때 시간약속 엄청 잘지켰습니다.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공원 주위를 돌아다녔습니다.. 저 큰 나무밑에 남자 3명? 정도 모여서 깔깔 거리면서 웃고 있었습니다 그중간에 여자도 한명있었구요.. 저는 그냥 친구들 끼리 노는구나 싶어 그 길로 지나가려고했습니다. 아니 ......... 근데 ... 그 무리에 제 여자친구가 있더군요???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 여자친구가 한성격 하거든요? 남자들 여러명 한테 막 머라고 하더라구요 나 지금 어디가야되니까 이럴시간없다 . 바쁜사람 붙잡고 이러지마라면서 ..... 저 솔직히 말해서 그때 고민했습니다 .. 바로 눈앞에서 여자친구가 모르는 남자 한테 둘러쌓여 있늗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까??? 솔직히 말해서 그 남자 무리들 그렇게 무섭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그냥 술한잔 하고 지네들끼리 양아치짓? 하는 그정도로 보이는 .. 제가 솔직히 말하면 싸움좀 하거든요? 어디가서 맞고 다니진 않습니다. 머리속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 아 ... ㅆㅂ 그냥 3:1로 싸워? 주위에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요즘 날씨는 춥지만 그래도 운동하시는분들 연인들끼리 많이 오더라구요.. 사람도 많았던 탓에 더 겁대가리를 생실햇나봅니다 .. 잘못되면 도와주겠지? 라는생각 .. 저는 여자친구가 모르는남자에게 당하는 모습을 보고 ..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차분하게 그 무리에게 다가갔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 야 ! 너 머하냐? 이 남자들은 누군데? 여자친구 저를 보고 글썽글썽 거리더군요 그러더니 옆에있던 남자 무리들이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더군요 저는 일단 강하게 나갔습니다. 야 X발XX들아 저 여자 내 여자친구니까 여자필요하면 다른데 가서 알아봐라? 야 ! 너 빨리 일로안와?!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저한테 뛰어오더군요.. 저는 됐구나 .. 생각하고 그 남자들 한테 말했습니다. 야 개X끼들아 사람을 봐가면서 깔작대라고 이놈들 아무 말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어깨동무를 하고 뒤돌아서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퍽 !!!! 하더니 옆구리가 ㅈㄴ아픈겁니다? 저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 아 ........ 숨을 못쉬겠더군요? 한명이 씨익. 웃으면서 다가오러다구요? 저는 쳐다봤습니다 .. 갑자기 눈탱이를 치더군요? 아 ........ 솔직히 존내 아팠습니다 ㅡㅡ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 눈 붙잡고 존내 뒹굴었습니다 으아아아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자친구 울면서 저한테 괜찮아???? ㅜㅜ 계속 말하며 남자들한테 욕하더군요 이 ㅅㅂ새X들아 미쳤어? 니들이 먼데 내 남자친구 때리는데? 어?!!!! 아 ... 감동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 그러더니 남자들이 저를 존내 밟더군요? 반항 할수가 없었습니다 ... 다구리에 장사없다고 하죠? 저는 끝까지 반항한번 못해보고 계속 맞았습니다 ... 한 7분정도 맞았나? 솔직히 말해 .....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저는 땅에 누워 버리고 말았습니다 .. 그리고 남자ㅅㄲ들이 저보고 개x끼야 존X한새X가 어디서 나대냐고 머라더군요 .. 저는 맞으면서 주위를 잠깐 살폈습니다 .. 근데 ..... 아 ....... 사람들 너무하더라구요? 사람이 맞고 있는데 전부 자기일들 아니라고 구경만 하고있습니다 ㅡㅡ 신고라도 해줄지 알았습니다 . 여자친구 엄청 울고있고 .. 저는 땅에 누워서 울어버렸습니다 .. 솔직히 너무 아팠거든요?? 남자들이 서서히 사라지고 ...... 여자친구 울면서 어디론가 뛰어가더군요? 그뒤로 20분... 3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에요 .. 우선 저는 아픈 몸을 이끌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집으로 갔습니다 .. 아 ...... 하필이때 지갑도 없었습니다 ......... 털렸거든요 ... 엄청 울었습니다.. 솔직히 진짜 아프더군요 눈도 못뜨겠고 우선..... 잠이들었습니다 다음날 폰에 진동이 오더군요? 문자가 왔습니다 .. 여자친구한테 .. 아 ... ㅅㅂ 야 ! 다시는 나한테 연락하지마라? 어? 아 쪽팔려서 진짜 남자새X가 여자친구 하나 보호못해주냐며 엄청 머라는겁니다 ... 지금 계란으로 밤탱이된 눈 문지르고 있습니다 ... 또 눈물이 흐르네요 ... 저 .......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몸과 마음 모두를 다쳤습니다 ....... 저 어떡하면 좋죠??? 전 아직까지 여자친구 좋아합니다 ........ 만나서 미안하다고 해야될까요? 진심입니다 ..... 이런일 당하신분 있나요?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전 .. 병원좀 가봐야겠습니다 .. 6
여자친구앞에서 맞았습니다 .. 저좀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 눈팅만 하다가 처음글을 쓰게되는
전남 여수 사는 21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 아 ......... 이일을 여기다가 쓸줄은 몰랐네요
제목과 같이 제가 여자친구가 보는앞에서 다른사람에게 맞았습니다 ...
사건은 이렇습니다 ..
제여자친구가 솔직히 좀 예쁘거든요?
이틀전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제가 연락하기 전에는 연락이 안오는데
그날 연락이 먼저 오더라구요? 저는 너무 반가운 나머지 어디서 볼거냐구 물었습니다..
너무 행복하더군요???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만나자고 하는일은
진짜 거의 드문데 .......
여자친구가 공원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저녁 8시에
저는 알았다고 하고 오랜만에 깨끗히 씻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나갔습니다..
훗 ... 거울보니 멋있더군요? 제가 좀 ... 솔직히 말하면 어디가서 꿀리진 않습니다.
8시에 공원에 가니까 여자 친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 아직 안왔구나 생각하고 벤치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근데 10분이 지나고 20분, 3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에요
제여자친구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 만큼은
저 만날때 시간약속 엄청 잘지켰습니다.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공원 주위를 돌아다녔습니다..
저 큰 나무밑에 남자 3명? 정도 모여서 깔깔 거리면서 웃고 있었습니다
그중간에 여자도 한명있었구요..
저는 그냥 친구들 끼리 노는구나 싶어 그 길로 지나가려고했습니다.
아니 ......... 근데 ... 그 무리에 제 여자친구가 있더군요???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 여자친구가 한성격 하거든요?
남자들 여러명 한테 막 머라고 하더라구요
나 지금 어디가야되니까 이럴시간없다 . 바쁜사람 붙잡고 이러지마라면서 .....
저 솔직히 말해서 그때 고민했습니다 ..
바로 눈앞에서 여자친구가 모르는 남자 한테 둘러쌓여 있늗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까???
솔직히 말해서 그 남자 무리들 그렇게 무섭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그냥 술한잔 하고 지네들끼리 양아치짓? 하는 그정도로 보이는 ..
제가 솔직히 말하면 싸움좀 하거든요? 어디가서 맞고 다니진 않습니다.
머리속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 아 ... ㅆㅂ 그냥 3:1로 싸워?
주위에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요즘 날씨는 춥지만 그래도 운동하시는분들
연인들끼리 많이 오더라구요..
사람도 많았던 탓에 더 겁대가리를 생실햇나봅니다 .. 잘못되면 도와주겠지? 라는생각 ..
저는 여자친구가 모르는남자에게 당하는 모습을 보고 .. 저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차분하게 그 무리에게 다가갔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 야 ! 너 머하냐?
이 남자들은 누군데?
여자친구 저를 보고 글썽글썽 거리더군요
그러더니 옆에있던 남자 무리들이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더군요
저는 일단 강하게 나갔습니다.
야 X발XX들아 저 여자 내 여자친구니까 여자필요하면 다른데 가서 알아봐라?
야 ! 너 빨리 일로안와?!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저한테 뛰어오더군요..
저는 됐구나 .. 생각하고 그 남자들 한테 말했습니다.
야 개X끼들아 사람을 봐가면서 깔작대라고
이놈들 아무 말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어깨동무를 하고 뒤돌아서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퍽 !!!!
하더니 옆구리가 ㅈㄴ아픈겁니다?
저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 아 ........ 숨을 못쉬겠더군요?
한명이 씨익. 웃으면서 다가오러다구요?
저는 쳐다봤습니다 .. 갑자기 눈탱이를 치더군요?
아 ........ 솔직히 존내 아팠습니다 ㅡㅡ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
눈 붙잡고 존내 뒹굴었습니다 으아아아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자친구 울면서 저한테 괜찮아???? ㅜㅜ
계속 말하며 남자들한테 욕하더군요
이 ㅅㅂ새X들아 미쳤어? 니들이 먼데 내 남자친구 때리는데? 어?!!!!
아 ... 감동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
그러더니 남자들이 저를 존내 밟더군요?
반항 할수가 없었습니다 ... 다구리에 장사없다고 하죠?
저는 끝까지 반항한번 못해보고 계속 맞았습니다 ...
한 7분정도 맞았나?
솔직히 말해 .....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저는 땅에 누워 버리고 말았습니다 ..
그리고 남자ㅅㄲ들이 저보고 개x끼야 존X한새X가 어디서 나대냐고 머라더군요 ..
저는 맞으면서 주위를 잠깐 살폈습니다 ..
근데 ..... 아 ....... 사람들 너무하더라구요? 사람이 맞고 있는데
전부 자기일들 아니라고 구경만 하고있습니다 ㅡㅡ 신고라도 해줄지 알았습니다 .
여자친구 엄청 울고있고 ..
저는 땅에 누워서 울어버렸습니다 .. 솔직히 너무 아팠거든요??
남자들이 서서히 사라지고 ...... 여자친구 울면서 어디론가 뛰어가더군요?
그뒤로 20분... 3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에요 ..
우선 저는 아픈 몸을 이끌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집으로 갔습니다 .. 아 ......
하필이때 지갑도 없었습니다 ......... 털렸거든요 ... 엄청 울었습니다..
솔직히 진짜 아프더군요 눈도 못뜨겠고 우선..... 잠이들었습니다
다음날 폰에 진동이 오더군요? 문자가 왔습니다 .. 여자친구한테 ..
아 ... ㅅㅂ 야 ! 다시는 나한테 연락하지마라? 어?
아 쪽팔려서 진짜 남자새X가 여자친구 하나 보호못해주냐며
엄청 머라는겁니다 ...
지금 계란으로 밤탱이된 눈 문지르고 있습니다 ...
또 눈물이 흐르네요 ...
저 .......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몸과 마음 모두를 다쳤습니다 .......
저 어떡하면 좋죠??? 전 아직까지 여자친구 좋아합니다 ........
만나서 미안하다고 해야될까요?
진심입니다 ..... 이런일 당하신분 있나요?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전 .. 병원좀 가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