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자고일어나보니 톡이네용 4일밤인가여 뺴뺴로데이날 울분에 글을 쓴게 엊그제같은데 으헝 시가는 왜이리 빠른지 왕 소심하게 싸이 공개 http://www.cyworld.com/shuttttttt 여러분 저 22살 맞구여 톡처음써봐여 ㅠㅠ 그때 당시의 저의 그 미친듯한 심리묘사를 하려다 보니 정신없어 보이네요 진실로 그때는 정신없었거든요 정말 쪽팔려서 ㅋㅋㅋㅋㅋㅋ 써놓고... 칭구가 어차피 톡안되 니따위 글 이래서..소녀능 그냥... 방치해두었네여 이런 파렴치한 ㅠㅠ 제 이 친구년을 볼따귀 형을 처하도록하겠사옵니다 힝 ㅠㅠ 월요일 아침부터 눈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해여 ㅠㅠㅠㅠ 그리고 이런 비천한 그 톡시켜준 운영자님 최고 사랑해여 하지만 소녀 너무나 많은 비난글에 마음이 쪼그라듬 ㅠㅠ 저 나름 스몰마인드에용 힝 몇몇 깨알같은 긍정적인 댓글들 사랑합니다 ㅋㅋㅋ 제 굴욕담으로 인해서 상쾌한 하루가 되시길 사랑해용 여러분ㅋㅋㅋㅋㅋ 그리고... 소심하게 베플님 메롱 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용 ㅋㅋ 후니콥은 제 동생 이름 끝자가 훈으로 끝나고 제 동생 제이콥 근육돋는다며 사랑합니다 그래서 후니콥이라고 부르죠 별거 없답니다 95년생의 흥돋는 팔근육 약속대로 공개공개공개!! 복근은 차마 팬티만 입고있는 지라ㅋㅋㅋ 웨이팅해본 경험 없는 아가임 자연근육!!! 누나를 눈부시다 칭해주는 니가 있어 이 누나는 살맛난다 우키키 이런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4줄요약 우컁컁 글을 매우매우 야무지게 또이또이 잘 쓰시는 분들 오늘 기분 몹시 구리구리한 분들 - 4줄 요약 도서관 갔는데 쪽지한 통을 받았음 난 무척설레여서 눈웃음드립쳐줬는데 알고보니 다리떨지 말라는 쪽지였음 그래서 난 쪽돋아서 집으로 옴 나 이렇게 4줄요약까지 했는데 막 악플 돋으면 슬퍼할꺼임 잇힝 톡스타트 ㅋㅋ 22세 영어시험준비하는 흔녀임 나는 Y도서관을 자주 다님 (실은 요근래부터 다니기 시작함) 쟈기들도 알다시피 구립도서관에 다니면 이런 저런 일들이 마니생김. 난 그 이런저런일들중 하찮은 이야기를 하나 써보려고 함 이상하게도 그날 따라 쟈기들이 나를 미친듯이 쳐다보는거 아니겠음? 난 내가 눈썹 안그리고 온줄 알았음. 하지만 나는 도끼병 쫌 쩔기에 오늘도 미친듯한 폭풍망상드립했음 내가 예뻐서쳐다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긍정적이게 살아야 하는거 아니겠음? 어쩃든 미친자신감으로 내 좌석표에 앉았음. 폭풍리딩을 구사하고 있는데 어느 누군가가 나를 뒤에서 달달포스로 툭툭툭 3번 치는거임 이거슨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힘의 강도 그리고 3번... 이거슨....이거슨...그렇다면 이거슨... 아 이것이 친구들에게 말로만 듣던 도서관라부라부?/!?@兀\ 왔구나 왔구나 혼자 속으로 미친망상속에서 허우적거렸음 달달포스 찌르기 신공을 보기위해 머리통을 돌렸음 이거슨 차.도.남? (쟈기들 나한테 차도남이 말걸었음) 차도남 묘사는 생략하기로함 그냥 차가운남자임 친구들에게 자랑할 생각에 미치듯이 둑흔둑흔거렸음 차도남은 내게 차가운남자의 로맨스가 풍겨지는 그런 쪽지를 주고 갔음 난 이 쪽지가 당연히 날개돋는 흥한 파닥파닥쪽지일지알았음.... 후니콥의 칭찬을 받는 여자이기에 후니콥은 글쓴이의 동생으로 집 나서기전 칭찬돋는말 퍼레이드로 드립쳐줌 애니웨이 뭔지모를 폭풍자신걈에 휩싸였음 구래서 난 그런 차도남을 바라보며 보곤보곤한 눈웃음 쳐줬음 요근래 자랑할거리가 없어 배아픈통에 친구들에게 자랑거리가 생겼단 생각에 기분이 우컁컁했음 내 생애 봄이 오는 구나 싶어 씐났음 지금생각해보면 나는 미친년임 쪽지에는 이렇게 써있었음. - 죄송한데 다.리.떠.는.거 옆에까지 다 들려요 이런 쉣ㅅ!!!!!!!!!!!!!Shit!!!!!!!!!!!!!!!!!!!!!!!!!!OMGㅁㄴ야럼냐애 싑ㄹ 멍럼ㄴ야 지금 필요한건 쥐 to the 구멍 어서 깁미깁미 날 개미로 변신시켜주ㅓ!!! ㅅㅁㄴ야뤂후...... (지금 생각해도 내 인생 굴욕시리즈에 충분히 들어 갈만한 사건임 나님은 굴욕담 많은 녀자) 나는 저 쪽지 내용이 쪽팔린게 아니었음 쪽지보기전에 상크미 미소 농도 100% 미소가 엿같앗을뿐임 난 내 안면근육에 다시는 쳐 웃지 못하게 마취주사 놓고 싶었음 쪽지를 뒤집어 주다니ㅋㅋㅋ 용서하지 않을테다 ㅋㅋㅋㅋㅋ그냥 슬펐음 그 어떤 이유로라도 나는 슬펐음... 어쨋든 나는 미친듯한 쪽팔림에 책상에있는 쓰레기고 나발이고 모두다 나으가방에 1초만에 미친듯이 쑤셔넣음 난 내가 그날 가방 작은거 안가지고 간게 초 다행으로 생각하는 사람임 그 길로 나는 아웃오브도서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이걸로 나의 허접한 굴욕담이 끝났음. 쟈기들 잘 읽엇음? 내 굴욕담 읽고 잠시 즐거웠다면 다행임 사진有(차도남의 내맘을 얼게한 쪽지...ㅋㅋㅋㅋㅋㅋㅋㅋ) 글씨는 어찌 저리 또이또이한지.... 사랑해여 여러분 여러분의 비난글 까지도 ㅋㅋㅋ 난 긍정 돋는 여자니까요 마음은 살짝아프지만...흐어헝어엏 그럼 상쾌한 워료일되세영 하트뿅 (사진有) 구립도서관 차도남의 내맘을 얼린 쪽지한통
사진有 구립도서관 차도남의 내맘을 얼린 쪽지 한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자고일어나보니 톡이네용 4일밤인가여
뺴뺴로데이날 울분에 글을 쓴게 엊그제같은데 으헝 시가는 왜이리 빠른지
왕 소심하게 싸이 공개
http://www.cyworld.com/shuttttttt
여러분 저 22살 맞구여 톡처음써봐여 ㅠㅠ
그때 당시의 저의 그 미친듯한 심리묘사를 하려다 보니
정신없어 보이네요 진실로 그때는 정신없었거든요
정말 쪽팔려서 ㅋㅋㅋㅋㅋㅋ
써놓고... 칭구가 어차피 톡안되 니따위 글 이래서..소녀능 그냥... 방치해두었네여
이런 파렴치한 ㅠㅠ 제 이 친구년을 볼따귀 형을
처하도록하겠사옵니다
힝 ㅠㅠ 월요일 아침부터 눈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해여 ㅠㅠㅠㅠ
그리고 이런 비천한 그 톡시켜준 운영자님 최고 사랑해여
하지만 소녀 너무나 많은 비난글에 마음이 쪼그라듬 ㅠㅠ
저 나름 스몰마인드에용 힝
몇몇 깨알같은 긍정적인 댓글들 사랑합니다 ㅋㅋㅋ
제 굴욕담으로 인해서 상쾌한 하루가 되시길
사랑해용 여러분ㅋㅋㅋㅋㅋ
그리고... 소심하게 베플님 메롱
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용 ㅋㅋ
후니콥은 제 동생 이름 끝자가 훈으로 끝나고
제 동생 제이콥 근육돋는다며 사랑합니다
그래서 후니콥이라고 부르죠 별거 없답니다
95년생의 흥돋는 팔근육 약속대로 공개공개공개!!
복근은 차마 팬티만 입고있는 지라ㅋㅋㅋ
웨이팅해본 경험 없는 아가임 자연근육!!!
누나를 눈부시다 칭해주는 니가 있어 이 누나는 살맛난다
우키키
이런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4줄요약 우컁컁
글을 매우매우 야무지게 또이또이 잘 쓰시는 분들
오늘 기분 몹시 구리구리한 분들
- 4줄 요약
도서관 갔는데 쪽지한 통을 받았음
난 무척설레여서 눈웃음드립쳐줬는데
알고보니 다리떨지 말라는 쪽지였음
그래서 난 쪽돋아서 집으로 옴
나 이렇게 4줄요약까지 했는데 막 악플 돋으면 슬퍼할꺼임 잇힝
톡스타트 ㅋㅋ
22세 영어시험준비하는 흔녀임
나는 Y도서관을 자주 다님 (실은 요근래부터 다니기 시작함)
쟈기들도 알다시피 구립도서관에 다니면 이런 저런 일들이 마니생김.
난 그 이런저런일들중 하찮은 이야기를 하나 써보려고 함
이상하게도 그날 따라 쟈기들이 나를 미친듯이 쳐다보는거 아니겠음?
난 내가 눈썹 안그리고 온줄 알았음.
하지만 나는 도끼병 쫌 쩔기에 오늘도 미친듯한 폭풍망상드립했음
내가 예뻐서쳐다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긍정적이게 살아야 하는거 아니겠음?
어쩃든 미친자신감으로 내 좌석표에 앉았음.
폭풍리딩을 구사하고 있는데 어느 누군가가
나를 뒤에서 달달포스로 툭툭툭 3번 치는거임
이거슨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힘의 강도
그리고 3번... 이거슨....이거슨...그렇다면 이거슨...
아 이것이 친구들에게 말로만 듣던 도서관라부라부?/!?@兀\
왔구나 왔구나 혼자 속으로 미친망상속에서 허우적거렸음
달달포스 찌르기 신공을 보기위해
머리통을 돌렸음
이거슨 차.도.남?
(쟈기들 나한테 차도남이 말걸었음)
차도남 묘사는 생략하기로함 그냥 차가운남자임
친구들에게 자랑할 생각에 미치듯이 둑흔둑흔거렸음
차도남은 내게 차가운남자의 로맨스가
풍겨지는 그런 쪽지를 주고 갔음
난 이 쪽지가 당연히 날개돋는 흥한
파닥파닥쪽지일지알았음....
후니콥의 칭찬을 받는 여자이기에
후니콥은 글쓴이의 동생으로 집 나서기전 칭찬돋는말 퍼레이드로 드립쳐줌
애니웨이 뭔지모를 폭풍자신걈에 휩싸였음
구래서 난 그런 차도남을 바라보며 보곤보곤한 눈웃음 쳐줬음
요근래 자랑할거리가 없어 배아픈통에 친구들에게
자랑거리가 생겼단 생각에
기분이 우컁컁했음
내 생애 봄이 오는 구나 싶어 씐났음 지금생각해보면 나는 미친년임
쪽지에는 이렇게 써있었음.
- 죄송한데 다.리.떠.는.거 옆에까지 다 들려요
이런 쉣ㅅ!!!!!!!!!!!!!Shit!!!!!!!!!!!!!!!!!!!!!!!!!!OMGㅁㄴ야럼냐애
싑ㄹ 멍럼ㄴ야 지금 필요한건 쥐 to the 구멍 어서 깁미깁미 날 개미로 변신시켜주ㅓ!!!
ㅅㅁㄴ야뤂후......
(지금 생각해도 내 인생 굴욕시리즈에
충분히 들어 갈만한 사건임 나님은 굴욕담 많은 녀자)
나는 저 쪽지 내용이 쪽팔린게 아니었음
쪽지보기전에 상크미 미소 농도 100% 미소가 엿같앗을뿐임
난 내 안면근육에 다시는 쳐 웃지 못하게 마취주사 놓고 싶었음
쪽지를 뒤집어 주다니ㅋㅋㅋ 용서하지 않을테다
ㅋㅋㅋㅋㅋ그냥 슬펐음 그 어떤 이유로라도 나는 슬펐음...
어쨋든 나는 미친듯한 쪽팔림에 책상에있는
쓰레기고 나발이고 모두다 나으가방에 1초만에 미친듯이 쑤셔넣음
난 내가 그날 가방 작은거 안가지고 간게 초 다행으로 생각하는 사람임
그 길로 나는 아웃오브도서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이걸로 나의 허접한 굴욕담이 끝났음.
쟈기들 잘 읽엇음? 내 굴욕담 읽고 잠시 즐거웠다면 다행임
사진有
(차도남의 내맘을 얼게한 쪽지...ㅋㅋㅋㅋㅋㅋㅋㅋ)
글씨는 어찌 저리 또이또이한지....
사랑해여 여러분
여러분의 비난글 까지도 ㅋㅋㅋ
난 긍정 돋는 여자니까요
마음은 살짝아프지만...흐어헝어엏
그럼 상쾌한 워료일되세영 하트뿅
(사진有) 구립도서관 차도남의 내맘을 얼린 쪽지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