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납치하고 성폭행 하려고 했던 택시기사.

2010.11.15
조회1,537

헐?!!!!!!!!!!!!!!!!!!!!

나 톡 된거임?!!!!!!!!!!!!!!!!!!!!!!!!!!!!!!!!!!!!!!!!!!!!!!!!!!!!@@?@?#?@$
안 믿겨... 이게?! 이것이?! 이 .... 막장이?!

나 ... 지금 .... 울어도 되요?

나 지금 감격해서 우는 거 아님... 나 솔직히 ㅠㅠ

옛날 일이지만... 쪽팔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어쩜... 나 .. 지금 미니홈피 열어야 하는지 엄청....엄청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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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일어난 일이면 그러면 바로 내렸겠죠.

근데 그때 나도 왜 탓는지 몰라요.

그것가지고 뭐 나도 잘못이네 뭐네 하세요

저 상황에서 다들 그냥 가면 돼는거죠

그렇죠 근데 저도 저때 그냥 가면 돼는건데

그게 안됐나 보죠. 진짜 ㅋㅋㅋㅋ

그리고 전 이 글이 막장이더라두

진짜 그냥 안타면 돼지만 100인중에 1명이

저처럼 그런식으로 옆자리에 타게 되었다면

저런 막장글도 통하는데 절대 그 상태에서

포기하지말라고 운영자분은 생각하고 톡으로 올려주신거 같은데

 

그냥 좀 이쁘게 봐주세요 윙크

막장글이더라두 실제상황이예요

저때 제가 얼마나 무서웠는데요

 

 

만약에 이상황이 어제였다면

이런 사람들 때문에 더 상처받고 울면서 지냈을꺼 같네요

 

 

 

 

 

 

 

 

--- ♥

 

오래된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했던 방법이

도움이 될까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김.

[ 스왑주의음흉 ]

 

 

- 음체 쓸게요^^

 

나는 21살 여성임 그땐 어디서 그런 막장스토리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 때 나이는 불과 17살이었음 더위 

 

 

 

어린 나님은 친구들과 같이 놀고서 집에 들어가려고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때 남자애들 3명정도에 여자애들 2명이 있었음 같이 기다려주었음

택시 승강장에는 택시가 한대도 없었음 여름이었나? 가을이었나

하여간 밤이었는데 날씨가 좀 쌀쌀했음.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30분 정도에 한대의 택시가 왔음

그래서 얼른 잡아서 탔음 기사님에게 여기 주x o단지로 가달라구했음

그렇게 가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집에 왜 이렇게 늦게 들어가냐구 물어봄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돼버렸어요더위 이렇게 말을 했음

 

 

 

 

말을 한번 걸더니 계속 말을 건내는 거임. 뭐 이름은 뭐냐

근데 이름을 정말 내 이름으로 안 알려주고 다른 가명을 댓음 왜 그런지는 나도 모름

나이, 부모님은 뭐하시니, 등 이런 저런이야기를 하다가

어린 나이다 보니까 부모님과의 트러블 이런게 특히나 많고

내가 좀 어려운 가정에 자랐음. 그러다 보니 좀 불만이랄까? 이런게 있었음

어릴때 막 지나가다가 이쁜 미미 공주님이 밝게 웃음 그게 어찌나

가지고 싶었던지 그거 안사주면 하루종일 삐져있지 않음? 그런 사소한것도

진짜 부모님한테 지금 생각해보면 죄송스러운 일이지만 그런 맘들이 조금조금

쌓여있던게 있었음.

 

 

 

 

 

진짜 멍청했던게 처음보는 그 기사 아저씨에게 한풀이처럼 말을 해버린거임

뭐 진짜 돈에 허덕이며 살아오고 있고 살아왔었고 뭐 학교에서도

급식비가 몇달이나 밀려서 밥을 눈치보면서 먹어야 했고 뭐 준비물이 필요한데

그거 살 돈 도 없었다 등등 돈에 대한 그런 한탄을 하고 있었음 미친거 같음.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리집에 도착했음 근데 조금 이상했음.

빙빙 돌아온 거 같음. 어찌됏든 집에는 왔으니 택시비를 내고서 내리려고 하는 찰나에

그 택시기사가 나보고 기분도 안 좋은데 이 아저씨가 드라이브를 시켜주겠다고

그리고 아저씨도 가족사가 더 듣고 싶다고 하심.

 

 

 

 

 

 

솔직히 내가 어디다 말을 할 때도 없었고 그냥 말씀 들어주는 것도

나한테도 고마운 일이라서 알겠다고 했음. 근데 이 아저씨가

이야기를 더 가까이 듣고 싶다고 조수석으로 타라고 하심.

그때 머리속에서 지나간게 아. 잘못됐구나 이쉑히가 날 어떻게 하려는구나

이런게 들어갔음. 근데 그걸 뒷 자석에 타고서 차가 출발 했을 때

그때 알아버린거임. 난 이 사람이 착한 기사인 줄 알았음.

 

 

 

 

 

 

일단 조수석에 타라고 차를 천천히 몰음. 그래서 난 괜찮다고

안 들리시면 제가 목소리를 크게 내겠다고 그리고 전 원래 조수석에 안 앉는다고

불편하다고 말을 돌림. 그래도 괜찮다고 아무짓도 안한다고

내가 어린애 데리고 뭔 짓을 하겠냐고 기사님이 말을 하심.

막 그런 말을 들으니까 더 옆으로 가면 안돼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아니 괜찮다고 정말 제가 불편해서 그런다고 여기에 있다가

편해지면 가겠다고 했음. 그렇게 쇼부를 봤음 1차로 통곡

 

 

 

 

 

 

그러면서 이야기를 막 내 뱉었음. 근데 눈은 창문을 뚫어져라 쳐다봤음

이 길을 외워둬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속은 미치는 줄 알았음.

근데 그 아저씨가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건넴. 혹시 그 빨간잡지에 나오는 남자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물어봄. 난 진짜 몰랐음. 그게 뭔지

그래서 나님은 빨간잡지가 뭔데요? 그게뭐지..? 이랬더니

막 그 있잖아... 그 막 성인 잡지. 이렇게 말을 하심

 

 

헉?!허걱

 

 

 

 

 

 

나님 진짜 속은 진짜 미치도록 불이 활활 타고 있었음.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가. 막 뇌가 두개가 된것 같았음. 근데 겉 모습은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당황한 기색 하나도 없고 그냥 야! 이렇게 불렀을때

왜? 이런 표정이었음. 그걸 듣고 나님은 무슨 대답을 할까 생각도 안하고

 

 

 

 

 

그게왜요? 근데 나 한번도 본적 없는데. 이렇게 말을 했음.

왠지 이 택시기사는 내가 당황하는 꼬라지를 보려는 것 같았음.

내가 막 우왕좌왕하고 막 네?!네?! 막 이러고 막 덜덜떠는 모습을

보고 싶었나봄. 나 진짜 엄청 침착해짐. 심장도 미치도록 침착해짐

 

 

 

 

 

 

그 말을 들은 이런 십닥구 기사님께서

'에이~ 누가 한번도 안봤겠어. 거짓말하네~ ' 이 g랄을 하시는거임

그 상황에서 밀리면 안돼겠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이상황에서

말도 끊기면 안될 꺼 같았고 정적이 흐르는 순간 그냥 나 님은

이 길도 모르는 어두운 도로에 벌거벗긴채 낼 아침 시신으로 뉴스를 장식할꺼같았음.

 

 

 

 

 

진짜 무서워서 오줌을 지릴꺼 같은 맘으로 막 없는 말 있는 말을 다했음.

일단 내 맘은 이렇다 치고 택시기사와 나와의 대화를 간단히 말을 해주겠음.

 

' 아. 여자들도 혹시 자위하나? '

 

' 자위요? 그게 뭐예요? '

 

' 자위 안해봣어? 그거 여자들이 하는 거 있잖아 '

 

' 뭐죠? .....자위? 수술인가요? '

 

' 아니, 수술이 아니라 그 손가락 있잖아 '

 

' 어찌됐든 그게 왜요? 전 그런거 모르는데...? '

 

' 뭐, 아직 어리니까 몰라도 돼 흐허허흐흐 '

 

 

아 웃음소리 아직도 생생함. 저 씌바 아진짜 저런 자이뤼톨를 목구녕에 심어주고

싶은 웃음소리였음. 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아 너무싫음.

 

 

' 저기 아저씨, 내 친구들 봤죠? 아까전에 이 택시타기전에 애들 '

 

' 응~ 봤지~ 너 친구들이야? '

 

' 네만족. 제 친구들인데요 제가 타기전에 제 옆에 있던애가 제 약혼자예요 '

 

' 응??? 뭐라고? '

 

' 보셨다고 했길래 말씀드리는데요 제 옆에서 있던애가

  제 약혼자라구여 희희. '

 

 

 

아 ... 뭔 개드립인지.. 진짜 17살에 약혼자라니 그냥 뭐라도 다 뱉어버리고 싶었음.

말이 끊기면 안돼니 저런 개 드립이라도 진짜 뱉어야지 내가 살수 있을꺼 같았음.

근데 그 기사가 전혀 믿지 않는 얼굴이란게 눈에 보임. 아 내가 생각해도 

진짜 누가 들어도 안 믿을 이야기를 내 뱉은거임. 그래도 어쩌겠음. 

케로로 중사가 원래는 소였다. 라고 내 뱉어도 내 뱉은이상 믿을 수 있게 해야되는것이

나의 사명이었음. 목숨을 걸어서라도 믿게 해야 했음. 아 진짜 막막하다 

지금 생각해도 냉랭...

 

 

 

' 흐흐....그래? 그래서어~ ' 

 

' 그냥 잘 생기지 않았냐구요방긋. '

 

' 내가 얼굴을 잘 보지를 못해서~ 그 남자애랑 언제 약혼한거야아~? '

 

' 음...딴청 얼마 안됐어요. 3개월 정도 지난 것 같네요만족'

 

 

 

 

아 이런 닝기리.......... 머리속에서는 이미 패닉상태가 시작이 되버림.

나 진짜 표정하나 안 바뀌고 그런 엄청난 거짓말을 했심.

약혼의 약자도 모르는 애가 약혼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머리는

이미 일시정지가 되어버린듯 싶었음.

 

 

 

' 아 그렇구나~. 아저씨가 얼굴도 잘 안보이구 말도 잘 안들려서 그러는데

  이제 옆자리로 옮기면 안되겠니?음흉 '

 

' 음. 아 쫌 그런데. 그냥 여기 있으면 안돼요? '

'

 아니 아저씨가 귀가 좀 안좋아서 그래. 그래도 불편하면 불켜줄게'

 

 

 

왠지 이 상태에서 그냥 여기 있을래요. 그냥 여기있을게요 하면

안될 분위기 같았음. 좀 목소리 톤이 딱딱 해 진게 느껴졌음.

그래서 그래요? 음.... 그럼 알겠어요. 이러고 옆으로 갔음.

진짜 온 몸이 딱딱하게 굳어버릴 꺼 같았음. 엄청난 긴장을 하다 보니

손에 땀이 흥건하게 젖어있었음. 진짜 머리에 쳐덕쳐덕 발랐음.

다 안닦여도 앞머리 건들면서 쳐덕쳐덕 발랐음. 

 

 

 

' 아저씨가 무슨 짓 할 꺼 같아? 왜~ 옆에 오니까 얼마나 좋아.흐흐'

 

' 아 그래요? '

 

' 그렇지이~ 목소리도 잘 들리고 얼굴도 바로 보이네음흉 '

 

 

 

 

진짜 나 그 말듣고 온몸에 소름이 쫙 끼침. 진짜 이 상태에서 더 오래 있다간

이사람이 뭔 짓을 해도 나에게 하겠구나 싶었음. 솔직히 이 생각은 계속 하고 있엇음.

나님 진짜 핏줄까지 침착해지고 아무렇지 않게 하려고 막 자세도 편히 했음.

진짜 살기위해서 발버둥을 쳤음.

 

 

 

' 아 근데 그 약혼자는 뭐하니?음흉 '

 

' 아. 걔요? 걔 청주에서 조폭생활해요. '

 

' 응? 조폭생활? '

 

' 네방긋 혹시 청주에 ㅍ%#@% 라고 아실지 모르겟는데 '

 

' 아~ 그래? '

 

' 네만족 그 뭐지. 요번에 oo나이트에서 !@#$파랑 싸움나서

  난리도 아니었어요. 뉴스에도 나왔던데 모르세요? '

 

' 아저씨가 티비를 잘 안봐서. 그래서 그 약혼자는 어떻게 됐니? '

 

' 다행히 다친 곳은 없는데, 칼맞고 죽은 사람이 좀 있었나 봐요.

  지금도 저 집에 택시타고 보내구 그쪽 분들하고 한잔 하기로 했나봐요.냉랭

  그래서 뭐 알겠다고 하고 택시타고 집에 온거죠 희희' 

 

' 아... 근데 정말로 그 약혼자란 사람이 조폭이야? '

 

' 정말이예요. 저도 처음엔 안 믿었는데 걔 벗어보면 온몸에 흉터가

  장난이 아니예요 징그러울 정도로 많아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약혼을 정말로

  해야 하나 걱정까지 했다니까요 당황 '

 

 

 

진짜 제 머리속에서는 드라마 한편을 찍고있음.

진짜 자작이라고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리얼 실제 상황임.

내 어린나이의 경험담을 농담이라고 듣지 마셈.

정말이니까. 나 저때 진짜 죽어버리고 싶지 않았음.

속으로 진짜 눈물 개 트럭으로 개 쏟고 있었음.

나 이대로 죽을 순 없다고 속으로 엄마 보고 싶어 x10539508239058290358번 외치고 있었음

 

 

 

 

근데 더 웃긴건. 슬슬 나를 믿고 있는 눈치가 보임.

기사가 내 약혼자는 건달이라는 걸 슬슬 진짜인가? 이런 눈치가 보임 나에게.

그래서 나님 계속 밀어 부쳤음.

 

 

 

' 걔 제가 진짜 조폭일 하지 말라고 진짜 조폭 하다 나올려고하면 인생 쫑난다고.

  제발 하지말라고 그만 두라고 제발 더 깊게 들어가지말라고 하면서 진짜

  울면서 불면서 그랫다고 진짜 오죽하면 내가 약혼식 전날에 이러면

  나 약혼 안한다고 그랬겠냐구. 부모님 보시는 앞에서 그러는거 아니라지만

  나 그런 사람 감당 안된다구 솔직히 아저씨가 여자라면 그렇지 않아요? '

 

 

이러면서 개 막장 스토리를 혼자 다 막 이야기했음. 근데 얼굴에서

진땀이 흐름. 나 빨리 집에 가고 싶었음. 앞에 표지판을 봤는데

공주를 가고 있는거임. 아 진짜 이건 아니다 싶었음. 근데 광덕으로 빠졋음.

진짜 광덕에 차도 없고 진짜 짱임. 너무 짱임 거기 살인나면 나 못찾음.

진짜 못찾겠다 꾀꼬리 외쳐도 못찾음 너무너무 어두움. 어둡고 산골임.

진짜 나 너무 산골이어서 무서웠음. 진짜 너무 산골임. 진짜 너뭇어나ㅣㅇ러

죄송. 나님 너무 흥분했음.통곡

 

 

 

 

그렇게 나의 막장 스토리는 계속 갔음. 근데 결정적인 기사의 한마디가

내 귓구녕 고막에 칼을 꼿고 머리속에 가시100개를 심어 넣었음.

 

 

 

' 그럼. 이 아저씨가

이곳에 너 버리고 가면 어떻게 될까? '

 

 

 

나님.. 그 말듣고 아. 내 입방정으로 저 아저씨가 많이 화났구나.

난 이제 정말 끝인가. 나 17년생을 마감을 하는것인가.

내일 아침의 그 따스함은 오늘로서 접어야 하는건가.

나 이대로 죽는거구나. 이러기는 개뿔.

 

 

솔직히 무서웠음. 진짜 무서웠음. 제발 살려달라고 버리지말라고 나한테 왜이러시냐구

진짜. 제발 부탁이니까 집에 가달라고 제발 통곡 엄마 보고싶다고 아빠보고싶다고

이 못난딸 이렇게 죽기 싫다고 엄마랑 아빠한테 효도해야 된다고 죄송하다고

제발 보내달라고 당신도 딸이 없냐고 엄마 없냐고 아들없냐고 아빠엄냐고

나 딸아니냐고 이렇게 진짜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말하고 싶었지만.

 

 

한편으론 빡쳤음. 버럭 그냥 짜증났음. 나 여태까지 저 것 때문에

거의 두시간동안 진짜 골머리썩게 심장1000개는 터져버릴 것 같고

숨이 턱턱 막히는 그런 거 때문에 진짜 짜증났음. 저 말 한방에 그냥 확 짜증낫음.

그래서 인상을 쓰면서 말을 했음.

 

 

 

' 핏-. 날 그렇게 만들면 아저씨도 가만히 못 있을텐데요파안 '

 

' 그래? 근데 왜 내가 가만히 못있어? 만족 '

 

' 따지고 보세요. 제 약혼자가 저 타기전에 택시넘버 못 봤을까요?

  그리고 요즘엔 핸드폰 실시간 위치추적 돼는거 모르세요? '

 

' 그래도 내가 너한테 핸드폰 뺏어서 던져버리고

  너 건들고 저 먼곳에서 버리면 모르잖아흐흐 '

 

' 그럼 한번 해보실래요? 지금도 핸드폰에서 실시간으로 문자 전송되고 있을꺼예요. '

 

' 음. 그래? 허허 근데, 아저씨가 정말 그렇게 하겠니.

  어린얘한테 누가 그러겠어 허허 아 기분 좀 괜찮아졌으면 집에 갈까? 만족 '

 

' ㅋ.... 그렇겠죠. 누가 그러겠어요. '

 

 

 

이러고서 진짜 몇 시간동안의 기싸움[?]은 저의 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니라 그 아저씨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냥 보내 준 것 같네요.

진짜 이 방법은 정말 안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일단 경험담을 써봅니다.

저에겐 진짜 무서운 기억이었고. 애초부터 타면 안됐으나 일단 탔고 

아무일도 없이 돌아온게 정말로 천만다행 이었죠. 그리고 안 탄다 그랬으면

왠지 그 기사분이 억지로 태워서 갔을꺼 같은 예감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진짜 있던 일 입니다. 악플은 그만 둬 주세요. 

어렸을때 진짜 무서웠던 추억 중 하나였어요.

진짜 집에 들어와서 다리에 힘 풀린 상태로 펑펑 울면서 

잠도 못들고 하루종일 밥도 못 먹고 그런 일이었어요.

진짜 많은 일이 지나서 지금은 그나마 괜찮지만 그래도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요즘에 성범죄율이 점점 급증해지는 사회일..

진짜 이거 어떤 대처법이라도 내 놔야 할텐데. 어린이고 성인이고 할꺼없이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있다는 걸 빨리 윗층 사람들도 알아야 할텐데요.

명박님 이렇게 말합니다. 성범죄율 처벌수위좀 높여주세요 사형이 아니더라두 좋아요

예전에 목을 자르던 그 직업 하나만 추가 해 넣죠. 여자들 살겟습니까?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


날 납치하고 성폭행하려고 했던 택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