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네이트 톡을 자주 즐겨보는 청년입니다. 맨날 눈으로만 관람하다가 이렇게 글을 적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재테크에 대해 여러사람들이 많은 의견을 나누는 것 같아서 미천한 글 솜씨지만 이렇게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의 소개를 간략하게 하면 스물한살 청년입니다. 그리고 5살 때 부모님과 사별한 후 줄곳 시설에서 생활하다가 친분이 깊은 형님집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공고 졸업 후 전 외진곳에 한달에 100만원씩 받으면서 70만원은 적금넣고 30만원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방은 말 그대로 보증금 없이 한칸만 있습니다. 방세 10만원에 휴대폰 요금 5만원 식비 및 기타비용은 15만원 정도입니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해결했지만 아침, 저녁으로 제가 알아서 해야했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반찬은 점심먹고 남은것들은 챙겨 아침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사실 제가하는 일이 힘을 많이 쓰는 일이라서 밥은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방한칸에 있을 때 기름값이 아까워서 맨날 이불 둘둘 말고 잤던 기억도 나네요. 맨날 쥐와 벌래들과의 전쟁^^ 하루는 몸이 너무 아픈적이 있는데 내 곁에 아무도 없을 때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구요 그렇게 일년을 했을까요? 850만원정도 나오더군요^^ 850만원 이 돈을 벌기위해 눈물 콧물 다 쏟아가면서 번돈이라 헤프게 쓰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펀드에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 브릭스에 각각 투자하였는데 지금은 1100만원정도 불어났습니다. 적은돈이지만 아직 저에게 젊음이라는 값진 보물이 있기에 이 돈이 언제 1억이 될지 10억이 될지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합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돈을 쓰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가계부도 꼼꼼히 적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원에서 재시선생님으로 일하면서 경찰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시설에 자랐을 때 여러분들의 부모님들이 거두신 세금으로 먹고 자랐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나중에 인생의 끝자락에 서게 된다면 저의 재산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뭐 물론 얼마 안되는 재산이지만,,, 불우한 학생들이나 저처럼 부모없이 자란 아이들이에게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젊음이라는 값진 보물을 낭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제가 쓸때없는말을 많이 했군요. 아무튼 우리 젊은이와 중년 그리고 아직 자라나는 소년들... 긍정적인 생각이 아주 놀라운 기적을 만듭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21살 청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네이트 톡을 자주 즐겨보는 청년입니다.
맨날 눈으로만 관람하다가 이렇게 글을 적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재테크에 대해 여러사람들이 많은 의견을 나누는 것 같아서
미천한 글 솜씨지만 이렇게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의 소개를 간략하게 하면
스물한살 청년입니다. 그리고 5살 때 부모님과 사별한 후
줄곳 시설에서 생활하다가 친분이 깊은 형님집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공고 졸업 후
전 외진곳에 한달에 100만원씩 받으면서 70만원은 적금넣고 30만원으로 생활을 했습니다.
방은 말 그대로 보증금 없이 한칸만 있습니다.
방세 10만원에 휴대폰 요금 5만원 식비 및 기타비용은 15만원 정도입니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해결했지만 아침, 저녁으로 제가 알아서 해야했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반찬은 점심먹고 남은것들은 챙겨 아침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사실 제가하는 일이 힘을 많이 쓰는 일이라서 밥은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방한칸에 있을 때 기름값이 아까워서 맨날 이불 둘둘 말고 잤던 기억도 나네요.
맨날 쥐와 벌래들과의 전쟁^^
하루는 몸이 너무 아픈적이 있는데 내 곁에 아무도 없을 때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구요
그렇게 일년을 했을까요? 850만원정도 나오더군요^^
850만원 이 돈을 벌기위해 눈물 콧물 다 쏟아가면서 번돈이라
헤프게 쓰지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펀드에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 브릭스에 각각 투자하였는데 지금은 1100만원정도 불어났습니다.
적은돈이지만 아직 저에게 젊음이라는 값진 보물이 있기에
이 돈이 언제 1억이 될지 10억이 될지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합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돈을 쓰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가계부도 꼼꼼히 적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원에서 재시선생님으로 일하면서
경찰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시설에 자랐을 때 여러분들의 부모님들이 거두신 세금으로 먹고 자랐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위해 봉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나중에 인생의 끝자락에 서게 된다면 저의 재산을 기부하고 싶습니다.
뭐 물론 얼마 안되는 재산이지만,,,
불우한 학생들이나 저처럼 부모없이 자란 아이들이에게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젊음이라는 값진 보물을 낭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제가 쓸때없는말을 많이 했군요.
아무튼 우리 젊은이와 중년 그리고 아직 자라나는 소년들...
긍정적인 생각이 아주 놀라운 기적을 만듭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