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부부의..가계부 문제점좀..

염라2010.11.16
조회112,453

방긋..^^

 

같은 하늘 아래 살고있는 이제막 결혼한 25살부부의 가계부 조언줌 해주세요..!!

 

월수입 500~600..

 

500~600 사이인데 오티에 따라 급여가 일정치 않아서요..

 

최하가 500들어오고요..

 

지출..

 

마이너스 통장 2천..마누라가 혼수 해올돈을 받아서 승용차를 사서..

 

제가 마이너스 통장 대출받아서 혼수 했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에 한달에 100만원씩 넣고 있고요..

 

적금 100만원

 

보험 상해보험 16 마누라 상해보험 15 개인연금 30 마누라 20

 

핸드폰비 둘이포함 한달에 17~20정도 사이..

 

생활비 카드100만원 현찰 30만원 주고요..공과금 20만원정도 제가 따로부담하고요

 

아파트 담보대출 4천만원 한달에 37만원정도 원금이자포함 나가고요..

 

또다른 카드값 마누라가 직업이 헤어디자이너 인데..

 

더 배우고싶다해서 일다니면서 학원다닌다해서 2개월 끊어준 학원비 600만원 6개월

 

한달에 이자포함 107만원 정도..나가고 제가 이것 저것 쓰다면 평균 카드값 150~160

 

사이네요..생활비 카드 제외하고요 기름값은 한달에 20만원정도..

 

급여가 500들어올때는 적자고요 급여가 600만원 정도 들어오면,,

 

적자난거 매꾸고나면 또 적자고요..

 

급여가 오티에 따라 일정하지가않아서요 기본 500은 들어오고요 여기서+됩니다...

 

요번달 도저히 돈이 안대서..누나한테 500만원 빌렸는데..

 

다음달부터 50만원씩 갚아야 하는데 깝깝합니다..

 

생활비를 줄이고 싶어도..차마..줄이지도 못하고요 ㅠ.ㅠ..

 

마누라가 버는돈은 한달에 120~150정도 예상하는데 그돈에 대해서는

 

터치 않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기전에는 300씩 적금붙고 보험들고 할꺼 다하면서 돈걱정 안하고 살았는데..

 

ㅡ.ㅡ 지금 엄마한테 돈을 드리건 커녕 용돈 달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어이없어하십니다..그렇게 돈벌어서 다 어따 쓰냐고요..ㅠ.ㅠ

 

얼렁 빛정리 하고 싶은데..마음같이 안되네요..

 

마누라 버는돈은 알아서 모으고 쓰라고 터치안하고 적자나도 말도 못하고 있어요

 

흑흑...겨울이라 특근 잔업도 없어서 기본급여 500뿐이 안나오는데..

 

이렇게 적자만 나서 답답합니다..

 

해결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