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도 이정도면 살인적이다.. 3분동안의 대폭소를 보장할수있음. 아마도 신해철의 엽기사연중 베스트가 아닐까 싶은..ㅋ 진정한 본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 - 츄파춥스 사건|작성자 아사미 여러)분들은 어.. 인터넷으로 우리 라이코 사이트에서 듣고 있다가 그러다가 끝공나가고 있는데 에 끝공나간다 그러고 똑깍스위치 안끄고.. 아 똑깍안그러는구나 클릭이지 흐흐 어.. 아나시꼬 끝까지 들으면서 방송이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 식구들중에 식구라고 얘기를 할수가 있겠죠. 우리 식구들한테만 보내드리는 특별 삼사부 방송이 이런식으로 불리한듯 제가 기분나을때 가끔가다 삼사부 한시간씩 절대 방송되지 않고 그냥 지 하고싶은만 허허 하고싶은 만큼만 방송될 예정임돠. 오늘은 그냥 어.. 글 하나만 읽고 삼사부 끝이얌.. ㅎㅎ너무 따지지 말아요 그나마.. NA/천민 알라신 수학여행에서 있던일 잼난당께 그러면서 글 올렸는데... ㅋㅋㅋ와 씨X 이거 글이 너무 엽기야~ ㅋㅋㅋ 이건 공중파에서ㅎㅎ 아니 방송을 하게 허락을 해 준다고 해도 내가 너무 싫은거야~ ㅋㅋ 근데 진짜 지저분한데 웃겨가지고 토요일밤에 우리가 이거나 읽으면서 웃자 참 진짜 너무하더구만ㅋㅋ (여기서부터 사연) 수학여행 갔을때 실화입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장난도 심하게 치고 놀아도 엽기적으로 놀져.. 물론 어느분들이나 수학여행에가서 자는 친구들 얼굴에 낙서같은거 해본 경험은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정도로 유치하게 놀 저희 친구들이 아닙니다.. NA/아니 그게 왜 유치해?ㅋ 난 수학여행갔을때 거의 죽음이였었는데.. 우리는 친구들 얼굴에 낙서하는건 장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글 읽으신 분들 지금 지레 짐작하고 계실겁니다. 혹시 눈두댕이나 사타구니에 치약 발라논 이야기 할라그러는거 아냐?ㅋ~ NA : 그~ 버섯돌이 너는 어릴때 미국에 가서 모를지 모르지만 수학여행가면은 한국에선 아주 장난이 심하단다.. 버섯돌이 : 저도 한번 당했었어요. NA : 그르니? 버섯돌이 : 네 NA : 치약바르기했니? 버섯돌이 : 아니요ㅎㅎ NA : 그럼? 버섯돌이 : 얼굴에 뭘 그려놨더라구요.ㅎㅎ NA : 아 얼굴에 그리기~ 그건 장난이야 이 얘기는 수학여행갔던 첫날밤부터 시작합니다.. 그날밤이후로 염라(?)한테 오는날까지 맞고 집에 기어 올라왔습니다. 몇몇친구들이 잠에 골아떨어지고 변태라는 별명을 가진친구와 나는 어떻게하면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까 고민하며 장난칠 궁리를 했다. 변태 : 야 얼굴에 제놀을 살포시 덮어놓는건 어때? (NA)파스 ㅋㅋ 어깨(나): 야 약해 그런거가지고 기념사진 찍기도 뭐하다고.. 변태 : 야 그럼 오줌받아서 입에다가 조금씩 흘려놓을까?ㅋ 어깨 : 이 미췬 쉐리야 너 변태냐? 변태 : ... 어깨 : 아 미안 너참 변태지?ㅋㅋ 변태 : 띠발 아 그럼 어떻게 하지? 생각좀 해봐봐 순간 내 눈에 들어온건 변태자식이 계속 웅얼거리면서 빨고있던 츄파춥스였다. 역주-> 츄파춥스란 얇은 막대끝에 동그란 사탕이 붙어있는 막대 사탕의 일종 어깨 : 야 그거좀 내놔봐.. 이 띱때야 니 입에있는거~ 변태는 빨고있던 사탕을 마지막으로 한번 쭉 빨더니 아쉽다는듯 건네줬다. 어깨 : 야 이넘 바지벗겨.. 변태 : 야~ 너도 우리 변태세계에 입문하려고 그러는구나~ㅋ 환영한다~ 어깨 : 닥치고 깨지않게 살살 벗겨봐~ 우리는 엎드려자고있던 친구-프라이버시때문에 그녀석이라고 칭하겠다.- 바지를 살살 벗기기 시작했다. 엎드려 잔 니자신을 원망해라ㅎ 일단 허벅지까지 바지를 내리는데 성공한 나는 변태가 거의다 빨아먹어서 조금은 작아진 사탕의 대가리를 그녀석의 똥꼬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NA/ㅋㅎㅎㅎㅎㅎ~~~이 다음맨트 죽여~ 그르치 살살 돌려서 (NA/ㅎㅎㅎㅎㅎ) 야~ 이쉐리 독종이네 안깨네. 조용해 띱때야 여기서깨면 기념사진이고 뭐고 없어. 사탕을 다 밀어넣은 우리는 승리를 자축하며 다른놈을 시켜 기념사진을 찍었다. 상상해 보라. 왼쪽에 나. 오른쪽에 변태 가운데 사탕박힌 똥꼬. 우리는 가운데 똥꼬쪽에 머리를 기울여 승리의 V자를 그리며 사진을 찍었다. 야 이제 뺴자~ 그래 살살 돌려서 ㅋ 허걱.. 아 띠발 좃뎃다.. 뭐야? 막대기만 나왔어;;;; 야 이 븅신아 미치겠네.. 아 띠발 나도 몰라. 우리는 대가리는 놔두고 몸만 빠져나온 막대사탕이 야속했지만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녀석의 직장안에 남아있을 사탕을 빼낼 제간이 없었다. 변태 : 야 입으로 빨아낼까? 이런 변태새낄 친구라고.. 어쩔수없이 그냥 바지를 입히고 깨있던 놈들과함깨 이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가자고 맹세한 후 딴방가서 놀다가 잠들었다. 웅성거리는 소리에 잠이깬 나는 직감적으로 일이 꼬였다는걸 느꼈다. 야 2반에 그 새끼 엠뷸런스에 실려갔다메? 이런 .. 사탕이 똥꼬에있다고 병원에 갔단 말이야? 왜 실려갔데? 몰라 새벽에 계속 설사하고 화장실 들락 거리더니 탈진해서 쓰러졌데. 완전범죄를 노리는 길만이 내가 살길이다. 하지만 그냥 넘어갈 염라(아마도 학주별명)가 아니였다. 이 쉐리들 다 집합~! 병원에서 직장세포 검사결과 누군가 항문에 이물질을 삽입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자수하면 죽이진 않고 븅신만 만들겠다. 물론 그런 검사도 하지않았고 염라가 넘겨짚은 거였는데 그날밤 같이있던 새가슴 새끼하나가 낼름 불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선생님 전 아무짓도 안했어요 쟤들이 그랬어요 졸지에 알량한 속임수에 넘어간 약간 덜떨어진 배신자때문에 우리는 용의자 심문 5초만에 검거라는 신기록을 염라에게 안겨주고 말았다. 아무 생각이 안났다.. 곧 죽을거라는 생각과 가족들 .. 친구들.. 사탕꼽힌 똥꼬가 겹처지며..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이대로 끝인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몇시간 맞고 끝났을텐데..변태새끼가 카운터를 날린다. 선생님. 입인줄알고 그랬는데요.. 저 쉐리가 사람인가.. 과연 중학생 인간의 뇌에서 구사할수 있는 언어 구사력이 저것밖에 안된단 말인가. 우리는 맞았다. 계속 맞았다. 해가지고 달이 뜰때까지 맞고 또 맞았다. NA/ 하여간 어릴적에 장난 짓굳게 치는 애들 보면 저는 특히 사람들 몸에 해 끼치는 장난은 정말 심하게 치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장난은 심하게 안쳤는데 근데 지금 쪼금 시간이 지난다음에 생각해 보니까 짓굳게 장난치고 눈살 찌뿌렸던 그 악동 녀석들이 보고싶기도 하고.... 에~ 오늘 방송 끝났어요~ (이하 생략) 1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 수학여행 츄파춥스 사건
개그도 이정도면 살인적이다..
3분동안의 대폭소를 보장할수있음.
아마도 신해철의 엽기사연중 베스트가 아닐까 싶은..ㅋ
진정한 본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 - 츄파춥스 사건|작성자 아사미
여러)분들은 어.. 인터넷으로 우리 라이코 사이트에서 듣고 있다가
그러다가 끝공나가고 있는데 에 끝공나간다 그러고 똑깍스위치
안끄고.. 아 똑깍안그러는구나 클릭이지 흐흐 어..
아나시꼬 끝까지 들으면서 방송이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 식구들중에 식구라고 얘기를 할수가 있겠죠.
우리 식구들한테만 보내드리는 특별 삼사부 방송이
이런식으로 불리한듯 제가 기분나을때 가끔가다 삼사부 한시간씩
절대 방송되지 않고 그냥 지 하고싶은만 허허 하고싶은 만큼만
방송될 예정임돠. 오늘은 그냥 어.. 글 하나만 읽고 삼사부 끝이얌..
ㅎㅎ너무 따지지 말아요 그나마..
NA/천민 알라신 수학여행에서 있던일 잼난당께 그러면서 글 올렸는데...
ㅋㅋㅋ와 씨X 이거 글이 너무 엽기야~ ㅋㅋㅋ
이건 공중파에서ㅎㅎ 아니 방송을 하게 허락을 해 준다고 해도 내가 너무 싫은거야~ ㅋㅋ
근데 진짜 지저분한데 웃겨가지고 토요일밤에 우리가 이거나 읽으면서 웃자 참 진짜 너무하더구만ㅋㅋ
(여기서부터 사연)
수학여행 갔을때 실화입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장난도 심하게 치고 놀아도 엽기적으로 놀져..
물론 어느분들이나 수학여행에가서 자는 친구들 얼굴에 낙서같은거 해본 경험은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정도로 유치하게 놀 저희 친구들이 아닙니다..
NA/아니 그게 왜 유치해?ㅋ 난 수학여행갔을때 거의 죽음이였었는데..
우리는 친구들 얼굴에 낙서하는건 장난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글 읽으신 분들 지금 지레 짐작하고 계실겁니다.
혹시 눈두댕이나 사타구니에 치약 발라논 이야기 할라그러는거 아냐?ㅋ~
NA : 그~ 버섯돌이 너는 어릴때 미국에 가서 모를지 모르지만 수학여행가면은 한국에선 아주 장난이 심하단다..
버섯돌이 : 저도 한번 당했었어요.
NA : 그르니?
버섯돌이 : 네
NA : 치약바르기했니?
버섯돌이 : 아니요ㅎㅎ
NA : 그럼?
버섯돌이 : 얼굴에 뭘 그려놨더라구요.ㅎㅎ
NA : 아 얼굴에 그리기~ 그건 장난이야
이 얘기는 수학여행갔던 첫날밤부터 시작합니다.. 그날밤이후로 염라(?)한테 오는날까지 맞고 집에 기어 올라왔습니다.
몇몇친구들이 잠에 골아떨어지고 변태라는 별명을 가진친구와 나는 어떻게하면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될까 고민하며 장난칠 궁리를 했다.
변태 : 야 얼굴에 제놀을 살포시 덮어놓는건 어때? (NA)파스 ㅋㅋ
어깨(나): 야 약해 그런거가지고 기념사진 찍기도 뭐하다고..
변태 : 야 그럼 오줌받아서 입에다가 조금씩 흘려놓을까?ㅋ
어깨 : 이 미췬 쉐리야 너 변태냐?
변태 : ...
어깨 : 아 미안 너참 변태지?ㅋㅋ
변태 : 띠발 아 그럼 어떻게 하지? 생각좀 해봐봐
순간 내 눈에 들어온건 변태자식이 계속 웅얼거리면서 빨고있던 츄파춥스였다.
역주-> 츄파춥스란 얇은 막대끝에 동그란 사탕이 붙어있는 막대 사탕의 일종
어깨 : 야 그거좀 내놔봐.. 이 띱때야 니 입에있는거~
변태는 빨고있던 사탕을 마지막으로 한번 쭉 빨더니 아쉽다는듯 건네줬다.
어깨 : 야 이넘 바지벗겨..
변태 : 야~ 너도 우리 변태세계에 입문하려고 그러는구나~ㅋ 환영한다~
어깨 : 닥치고 깨지않게 살살 벗겨봐~
우리는 엎드려자고있던 친구-프라이버시때문에 그녀석이라고 칭하겠다.- 바지를 살살 벗기기 시작했다.
엎드려 잔 니자신을 원망해라ㅎ 일단 허벅지까지 바지를 내리는데 성공한 나는 변태가 거의다 빨아먹어서
조금은 작아진 사탕의 대가리를 그녀석의 똥꼬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NA/ㅋㅎㅎㅎㅎㅎ~~~이 다음맨트 죽여~
그르치 살살 돌려서 (NA/ㅎㅎㅎㅎㅎ)
야~ 이쉐리 독종이네 안깨네.
조용해 띱때야 여기서깨면 기념사진이고 뭐고 없어.
사탕을 다 밀어넣은 우리는 승리를 자축하며 다른놈을 시켜 기념사진을 찍었다.
상상해 보라. 왼쪽에 나. 오른쪽에 변태 가운데 사탕박힌 똥꼬. 우리는 가운데 똥꼬쪽에 머리를 기울여
승리의 V자를 그리며 사진을 찍었다.
야 이제 뺴자~
그래 살살 돌려서 ㅋ
허걱..
아 띠발 좃뎃다..
뭐야?
막대기만 나왔어;;;;
야 이 븅신아 미치겠네.. 아 띠발 나도 몰라.
우리는 대가리는 놔두고 몸만 빠져나온 막대사탕이 야속했지만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녀석의 직장안에 남아있을 사탕을 빼낼 제간이 없었다.
변태 : 야 입으로 빨아낼까?
이런 변태새낄 친구라고..
어쩔수없이 그냥 바지를 입히고 깨있던 놈들과함깨 이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가자고 맹세한 후
딴방가서 놀다가 잠들었다.
웅성거리는 소리에 잠이깬 나는 직감적으로 일이 꼬였다는걸 느꼈다.
야 2반에 그 새끼 엠뷸런스에 실려갔다메?
이런 .. 사탕이 똥꼬에있다고 병원에 갔단 말이야?
왜 실려갔데?
몰라 새벽에 계속 설사하고 화장실 들락 거리더니 탈진해서 쓰러졌데.
완전범죄를 노리는 길만이 내가 살길이다. 하지만 그냥 넘어갈 염라(아마도 학주별명)가 아니였다.
이 쉐리들 다 집합~! 병원에서 직장세포 검사결과 누군가 항문에 이물질을 삽입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자수하면 죽이진 않고 븅신만 만들겠다.
물론 그런 검사도 하지않았고 염라가 넘겨짚은 거였는데 그날밤 같이있던 새가슴 새끼하나가
낼름 불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선생님 전 아무짓도 안했어요 쟤들이 그랬어요
졸지에 알량한 속임수에 넘어간 약간 덜떨어진 배신자때문에 우리는 용의자 심문 5초만에 검거라는
신기록을 염라에게 안겨주고 말았다. 아무 생각이 안났다.. 곧 죽을거라는 생각과 가족들 .. 친구들..
사탕꼽힌 똥꼬가 겹처지며..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이대로 끝인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몇시간 맞고
끝났을텐데..변태새끼가 카운터를 날린다.
선생님. 입인줄알고 그랬는데요..
저 쉐리가 사람인가.. 과연 중학생 인간의 뇌에서 구사할수 있는 언어 구사력이 저것밖에 안된단 말인가.
우리는 맞았다. 계속 맞았다. 해가지고 달이 뜰때까지 맞고 또 맞았다.
NA/ 하여간 어릴적에 장난 짓굳게 치는 애들 보면 저는 특히 사람들 몸에 해 끼치는 장난은 정말 심하게
치면 안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장난은 심하게 안쳤는데 근데 지금 쪼금 시간이 지난다음에 생각해 보니까
짓굳게 장난치고 눈살 찌뿌렸던 그 악동 녀석들이 보고싶기도 하고.... 에~ 오늘 방송 끝났어요~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