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관악구에 사는 32살 청년입니다얼마전에 관악구청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 신대방역을 개보수했다고합니다근데 신대방역에 깨끗해지니깐 불법 노점상들이 하나 둘 모여들더군요...근데 신대방역에 노점상이 무려 10개가 넘더군요1번출구쪽에 4개 2번출구쪽에 1개3번출구쪽에 3개의 포장마차가 있더군요...그리고 이것저것 포함해서 잡다한 노점상들도 5개 이상 있더군요이렇게 많은데에도 불구하고 관악 구청이랑 동작 구청에서 단속이 나오지 않더군요...그래서 제가 11월 5일.6일날 120번에 민원신청을 했습니다...그래도 단속 구청인 관악구청에서 단속이 나오지 않더군요그래서 8일날 오후 5시 40분경에 연락해서 단속 나오라고 했습니다...그런데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나오지 않더군요...제가 120번에 여러번 민원을 넣으니 8일 오후 7시 20분경에 관악구청 건축과에서 연락이 왔더군요...지금 단속 나가겠다고 하면서 하지만 전 솔직히 공무원을 믿지 않습니다그래서 7시 30분경에 신대방역에 나가 있었습니다...진짜로 단속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확인을 하고 싶어서근데 8시가 되어도 단속이 나오지 않더군요...그래서 당직실에 연락을 하니 8시에 단속을 나갔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도착할것이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20분을 기다렸는데에도 단속원은 도착하지 않더군요그래서 또 다시 120번이랑 당직실에 연락을 했습니다...그랬더니 좀만 더 기라뎌 주면 도착한다...라고 하더군요...물론 120번 다산콜 센터에서도 관악구청에 당직실에 연락을 했나봐요...다산 콜 센터에서도 저한테 연락이 와서 좀만 기다리면 단속직원이 나갈것이다라고 하더군요...8시에 출발 했다는 단속원이 8시 40분이 되어도 도착을 하지 않더군요...또 다시 제가 당직실에 연락을 했습니다...그랬더니 당직직원이 하는 말이 단속원이 연락이 도지 않는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다른 직원보낼테네 기다려라 하더군요...그리고 9시쯤에 연락을 하니 늦어도 20분안에는 도착할것이니 20분만 더 기다려라 하더군요...그리고 단속직원이 나온 시간은 9시30분이었습니다....이내용은 다산 콜센터와 저와 같이 확인한 사항이고 다산 콜센터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라고 하더군요..그리고 단속원이 저한테 연락이 왔더군요...제 폰번호로 연락을 해서 입에 담질 못할 욕을 하더군요...다행이 제가 녹음 버튼을 눌려서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녹음된 내용을 들어보면 분명 개, 새, 끼, 말과 반말로 저란에 말하는것이 녹음이 되어 있더군요..제가 단속원한테 뭔가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지만전 시민입니다...세금도 내고 법도 지키는 시민입니다..근데 제가 노점상을 신고했다는 이유만으로 공무원한테 욕을 먹어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저는 잘해볼려고 신고를 했고여러 사람들이 불편하니깐노점상들이 장사를 그만두게 할려고 신고를 했지만공무원은 저한테 무슨 악한 감정이 있는지 몰라도 저한테 욕을 하니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공무원이 신대방 노점상에 이득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노점상이 한두개도 아니고.나중에 안 사실이지만신대방역에 있는 노점상들은 전노연(전국 노점상 연합회)소속이라고 구청 공무원이 알려주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이때까지 한번도 단속이 안나오더군요....그리고 제가 신고를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하지 않는지의문점이 증폭이 됩니다...그리고 단속 나온 직원이 저한테 왜 욕을 하는지그것도 모르겠습니다...제가 신고를 하면 안되는 지역이었는지 제가 신고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공무원한테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정말 공무원들 너무 하더군요...신고를 해도 나오지도 않고거짓말만 하고이렇게추운 날씨에 밖에서 2시간동안 기다린 나에게 욕이나 하고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정말 너무 하더군요힘없는 시민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욕을 하는 공무원그리고 세금 한푼 내지 않고 장사하는 노점상들그들의 신고할죄밖에 없는데저에게 욕까지 하는 공무원참 너무 합니다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이게 지금의 대한민국의 공무원위 현실입니다..언론에서 철밥통이라고 하죠....시민이 불편해서 신고를 해도 거짓말만 하고 그리고 시민에게 욕하는 공무원..이게 공무원의 현실입니다....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쓰면 노점상에 신고했다는것을 트집을 잡을수도 있겠지만...신대방에 있는 노점상들은 기업형 노점상입니다....즉 전노연(전국 노점삼 협회)소속이라고 공무원이 말하더군요....그래서 단속을 못한다고..등등 그리고 신대방역에 와보시면 알겟지만....인도가 약 6미터정도됩니다..근데 노점상이 거의 4~5미터를 잡아먹고 인도를 1미터 내외로 만들어 버렸더군요..우리 세금으로 개보수 했는데..노점상이 장악해버리면 어떨까요...시민으로서 용납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ps:전 글을 잘 쓰지 못합니다..그래서 있는 사실로만 글을 쓰고 문법도 잘 맞지 않을것입니다...이해해주세요...
공무원이 저한테 개 ,새 ,끼 라는 욕을 했습니다..공무원이 욕을 하다니
안녕하세요..전 관악구에 사는 32살 청년입니다얼마전에 관악구청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 신대방역을 개보수했다고합니다근데 신대방역에 깨끗해지니깐 불법 노점상들이 하나 둘 모여들더군요...근데 신대방역에 노점상이 무려 10개가 넘더군요1번출구쪽에 4개 2번출구쪽에 1개3번출구쪽에 3개의 포장마차가 있더군요...그리고 이것저것 포함해서 잡다한 노점상들도 5개 이상 있더군요이렇게 많은데에도 불구하고 관악 구청이랑 동작 구청에서 단속이 나오지 않더군요...그래서 제가 11월 5일.6일날 120번에 민원신청을 했습니다...그래도 단속 구청인 관악구청에서 단속이 나오지 않더군요그래서 8일날 오후 5시 40분경에 연락해서 단속 나오라고 했습니다...그런데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나오지 않더군요...제가 120번에 여러번 민원을 넣으니 8일 오후 7시 20분경에 관악구청 건축과에서 연락이 왔더군요...지금 단속 나가겠다고 하면서 하지만 전 솔직히 공무원을 믿지 않습니다그래서 7시 30분경에 신대방역에 나가 있었습니다...진짜로 단속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확인을 하고 싶어서근데 8시가 되어도 단속이 나오지 않더군요...그래서 당직실에 연락을 하니 8시에 단속을 나갔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도착할것이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20분을 기다렸는데에도 단속원은 도착하지 않더군요그래서 또 다시 120번이랑 당직실에 연락을 했습니다...그랬더니 좀만 더 기라뎌 주면 도착한다...라고 하더군요...물론 120번 다산콜 센터에서도 관악구청에 당직실에 연락을 했나봐요...다산 콜 센터에서도 저한테 연락이 와서 좀만 기다리면 단속직원이 나갈것이다라고 하더군요...8시에 출발 했다는 단속원이 8시 40분이 되어도 도착을 하지 않더군요...또 다시 제가 당직실에 연락을 했습니다...그랬더니 당직직원이 하는 말이 단속원이 연락이 도지 않는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다른 직원보낼테네 기다려라 하더군요...그리고 9시쯤에 연락을 하니 늦어도 20분안에는 도착할것이니 20분만 더 기다려라 하더군요...그리고 단속직원이 나온 시간은 9시30분이었습니다....이내용은 다산 콜센터와 저와 같이 확인한 사항이고 다산 콜센터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라고 하더군요..그리고 단속원이 저한테 연락이 왔더군요...제 폰번호로 연락을 해서 입에 담질 못할 욕을 하더군요...다행이 제가 녹음 버튼을 눌려서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녹음된 내용을 들어보면 분명 개, 새, 끼, 말과 반말로 저란에 말하는것이 녹음이 되어 있더군요..제가 단속원한테 뭔가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지만전 시민입니다...세금도 내고 법도 지키는 시민입니다..근데 제가 노점상을 신고했다는 이유만으로 공무원한테 욕을 먹어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저는 잘해볼려고 신고를 했고여러 사람들이 불편하니깐노점상들이 장사를 그만두게 할려고 신고를 했지만공무원은 저한테 무슨 악한 감정이 있는지 몰라도 저한테 욕을 하니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공무원이 신대방 노점상에 이득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노점상이 한두개도 아니고.나중에 안 사실이지만신대방역에 있는 노점상들은 전노연(전국 노점상 연합회)소속이라고 구청 공무원이 알려주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이때까지 한번도 단속이 안나오더군요....그리고 제가 신고를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하지 않는지의문점이 증폭이 됩니다...그리고 단속 나온 직원이 저한테 왜 욕을 하는지그것도 모르겠습니다...제가 신고를 하면 안되는 지역이었는지 제가 신고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공무원한테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정말 공무원들 너무 하더군요...신고를 해도 나오지도 않고거짓말만 하고이렇게추운 날씨에 밖에서 2시간동안 기다린 나에게 욕이나 하고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정말 너무 하더군요힘없는 시민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욕을 하는 공무원그리고 세금 한푼 내지 않고 장사하는 노점상들그들의 신고할죄밖에 없는데저에게 욕까지 하는 공무원참 너무 합니다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이게 지금의 대한민국의 공무원위 현실입니다..언론에서 철밥통이라고 하죠....시민이 불편해서 신고를 해도 거짓말만 하고 그리고 시민에게 욕하는 공무원..이게 공무원의 현실입니다....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쓰면 노점상에 신고했다는것을 트집을 잡을수도 있겠지만...신대방에 있는 노점상들은 기업형 노점상입니다....즉 전노연(전국 노점삼 협회)소속이라고 공무원이 말하더군요....그래서 단속을 못한다고..등등 그리고 신대방역에 와보시면 알겟지만....인도가 약 6미터정도됩니다..근데 노점상이 거의 4~5미터를 잡아먹고 인도를 1미터 내외로 만들어 버렸더군요..우리 세금으로 개보수 했는데..노점상이 장악해버리면 어떨까요...시민으로서 용납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ps:전 글을 잘 쓰지 못합니다..그래서 있는 사실로만 글을 쓰고 문법도 잘 맞지 않을것입니다...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