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잔인하게 죽이고 있는지// 안 죽이면 실망할거야//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나를 조금이나마 좋게 보는 사람들을 한숨이 절로 나오게 그렇게 만들어 알았지?? 난 그런 게 더 행복해^^ 나 대신 너가 벌을 줘야해..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벌.. 나를 갖고 장난치는 벌.. 내 사생활이 공개되는 것을 지켜보는 벌.. 걱정해주는 척하는 벌.. 사실은 너무나도 즐거워하는 벌..^^ 알았쥐//곰탱
첫째, 나에 대한 피해의식
자신의 말을 무시하고 부하직원을 신임하는 처사. 헤드가 그사람들에게 얘기를 한 이유는.. 동조를 얻기 위해서였지. 자신의 행동이 졸렬하고 의리를 저버리는 만큼 동조가 필요했던거야. 근무성적 평가에 대해 그 과정에 대해 아랫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되는지..그럼 안되는 줄 알면서 그것을 말한 이유는...나에 대한 반감들을 모으기 위해서지. 매력이 있다는 이유로 관심과 편애를 한몸에 받으며 근무성적까지 조작되고 있다.. 이런 사실에 흥분하지 않을 사람이 없겠지.
둘째, 불륜으로 부서이동을 시켰을 때 원인을 제공한 화이트들의 반응에 대한 궁금, 복수.
어쩔까..내가 잘하면 되는 일인지, 시간이 지나면 잦아들 일인지, 내가 다른 부서로 가면 해결될 일인지 몰라. 난 어떻게 해야 하지.. 그냥 시트콤 찍은 것으로 하고 아무일 없이 잘 지낼 작정이었는데..
나이 많은 년한테 뺐겼단 소리까지 듣게 해? 인간말종아/ 나와 정리를 하는 것은 나도 찬성이지만 거기에서 끝났어야지. 더 무슨 소릴 계속 듣게 하고 싶어서! 너만 처음부터 가만히 있었어도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 반성하고 자중해 발정난 개새꺄. 오늘 다 들었어. 사람들도 모두 너 비인간적이고 나 피해보는 거 생각도 못하는 저능아라고 욕하더라. 알고는 있냐? 너만 모르는 거잖아. 나와 정리를 하고 찾아도 밖에서 찾아. 더이상 나에게 피해주지 말라고. 네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나를 떠올리게 하고 나에게 피해가 간다는 거 내 생각 아니고 사람들의 객관적인 의견이니까 행동거지 똑바로 해. 나도 너에게 피해주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께. 그리고 만일 계속하면 체중과 아이큐가 반비례한다는 통계가 진실이라고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과 공감하면 되겠지.
첫째. 사람들에게 이 사이트에 대해 홍보한 것 둘째, 스토킹을 방관하며 가십거리로 즐긴 것 셋째, 온라인을 오프에서 이야기하며 오해를 산 것 넷째, 오프에서 조용히 해달라는 부탁을 무시한 것 다섯째, 온에서 주인공이 되는 허영심에 나를 연인으로 삼은 것 여섯째, 허영심을 사랑으로 착각한 것 일곱째, 사랑이란 착각을 만인들 앞에서 표현한 것 여얿째, 온에서 인정받기 위해 희생양을 만들고 계속 딴소리로 일관한 것 아홉째, 와입에게 털어놓고 동네방네 소문낸 것 열번째, 한 사람의 피해를 알면서도 계속적으로 불륜을 저지르며 마무리를 짓지 않고 허영심을 채워나가는 것
나 잘한거 맞지? 다 그사람을 위한 일이야. 너라면..더 갖고 놀았겠지만 ..내가 좀 인간적이지. 사랑?? 무슨 얼어죽을 사랑. 근데 나도 사람인데..아프더군. 너희 유부들은 아마 모를거야..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얘기들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집에 전화하는 아무렇지 않은 순간에도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 같아. 남자친구라면 그러겠어. 내가 몇번이나 눈물을 삼켰는지는 너도 모를거야. 아무렇지 않게 고개 숙이고 스스로 달래느라..그러고는 웃지. 내가 비웃는줄 알아.. 난 세컨드가 될 자질이 부족한가봐. 너무 고통스러워. 나를 위해 길을 멈추는 것인지도 모르지. 아마 그럴거야.
회사 옮겨
안 죽이면 실망할거야//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나를 조금이나마 좋게 보는 사람들을
한숨이 절로 나오게 그렇게 만들어 알았지??
난 그런 게 더 행복해^^
나 대신 너가 벌을 줘야해..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벌..
나를 갖고 장난치는 벌..
내 사생활이 공개되는 것을 지켜보는 벌..
걱정해주는 척하는 벌..
사실은 너무나도 즐거워하는 벌..^^
알았쥐//곰탱
첫째. 사람들에게 이 사이트에 대해 홍보한 것첫째, 나에 대한 피해의식
자신의 말을 무시하고 부하직원을 신임하는 처사.
헤드가 그사람들에게 얘기를 한 이유는..
동조를 얻기 위해서였지.
자신의 행동이 졸렬하고 의리를 저버리는 만큼 동조가 필요했던거야.
근무성적 평가에 대해 그 과정에 대해 아랫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되는지..그럼 안되는 줄 알면서 그것을 말한 이유는...나에 대한 반감들을 모으기 위해서지.
매력이 있다는 이유로 관심과 편애를 한몸에 받으며 근무성적까지 조작되고 있다.. 이런 사실에 흥분하지 않을 사람이 없겠지.
둘째, 불륜으로 부서이동을 시켰을 때 원인을 제공한 화이트들의 반응에 대한 궁금, 복수.
어쩔까..내가 잘하면 되는 일인지, 시간이 지나면 잦아들 일인지, 내가 다른 부서로 가면 해결될 일인지 몰라. 난 어떻게 해야 하지..
그냥 시트콤 찍은 것으로 하고 아무일 없이 잘 지낼 작정이었는데..
나이 많은 년한테 뺐겼단 소리까지 듣게 해?
인간말종아/
나와 정리를 하는 것은 나도 찬성이지만 거기에서 끝났어야지.
더 무슨 소릴 계속 듣게 하고 싶어서!
너만 처음부터 가만히 있었어도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어.
반성하고 자중해 발정난 개새꺄.
오늘 다 들었어. 사람들도 모두 너 비인간적이고 나 피해보는 거 생각도 못하는 저능아라고 욕하더라. 알고는 있냐? 너만 모르는 거잖아.
나와 정리를 하고 찾아도 밖에서 찾아. 더이상 나에게 피해주지 말라고.
네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나를 떠올리게 하고 나에게 피해가 간다는 거 내 생각 아니고 사람들의 객관적인 의견이니까 행동거지 똑바로 해. 나도 너에게 피해주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께. 그리고
만일 계속하면 체중과 아이큐가 반비례한다는 통계가 진실이라고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과 공감하면 되겠지.
둘째, 스토킹을 방관하며 가십거리로 즐긴 것
셋째, 온라인을 오프에서 이야기하며 오해를 산 것
넷째, 오프에서 조용히 해달라는 부탁을 무시한 것
다섯째, 온에서 주인공이 되는 허영심에 나를 연인으로 삼은 것
여섯째, 허영심을 사랑으로 착각한 것
일곱째, 사랑이란 착각을 만인들 앞에서 표현한 것
여얿째, 온에서 인정받기 위해 희생양을 만들고 계속 딴소리로 일관한 것
아홉째, 와입에게 털어놓고 동네방네 소문낸 것
열번째, 한 사람의 피해를 알면서도 계속적으로 불륜을 저지르며 마무리를 짓지 않고 허영심을 채워나가는 것
나 잘한거 맞지?
다 그사람을 위한 일이야.
너라면..더 갖고 놀았겠지만 ..내가 좀 인간적이지.
사랑??
무슨 얼어죽을 사랑. 근데 나도 사람인데..아프더군.
너희 유부들은 아마 모를거야..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얘기들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집에 전화하는 아무렇지 않은 순간에도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 같아. 남자친구라면 그러겠어. 내가 몇번이나 눈물을 삼켰는지는 너도 모를거야. 아무렇지 않게 고개 숙이고 스스로 달래느라..그러고는 웃지. 내가 비웃는줄 알아..
난 세컨드가 될 자질이 부족한가봐. 너무 고통스러워.
나를 위해 길을 멈추는 것인지도 모르지. 아마 그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