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의 진한 감성이 막바지에 이른 계절에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지휘 : 김경희)가 오는 11월 20일(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대극장에서 제32회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연주로 24회의 정기연주회와 31회의 기획연주회 및 60여 차례의 외부 및 초청 공연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또한 말러 교향곡 시리즈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성공리에 치루고 있으며 해외초청연주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친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는 고전음악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세계로 뻗어나갈 음악적 위상 확립을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단 이래 해마다 특별기획시리즈로 관객들과 연주자들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 세미클래식이나 대중음악을 레퍼토리로 “영화팝스콘서트”, “뮤지컬 하이라이트”, “발렌타인 콘서트” 등 TV나 영화스크린에서 들어본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통해 더욱더 웅장하고 생생한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최정상급 뮤지컬 가수와 성악가가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와 함께 평소 대중 매체를 통해 친숙한 영화 음악과 유명뮤지컬을 연주하게 된다.
2006국제뮤지컬페스티벌 신인상을 수상하고 세계4대 뮤지컬 및 다양한 작품에서 주역으로 맹활약하는 뮤지컬 배우 김아선과 무대를 압도하는 풍부한 성량과 카리스마 및 이국적 마스크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는 바리톤 한규원의 활약이 돋보일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셀렉션으로 007테마, 해리포터시리즈, 미션임파서블 등을 그리고 뮤지컬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남태평양’, ‘맨오브라만차(돈키호테)’ ‘오페라의 유령’ ‘지킬&하이드’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 [11월20일]팝스콘서트"뮤지컬과 영화음악"_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팝스콘서트
-뮤지컬과 영화음악-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제32회 기획연주회
화려하고 격정적인, 때로는 심금을 울리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선율의 뮤지컬과 영화음악 컬렉션
"팝스콘서트”에서 로맨티시즘의 절정을 누리는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늦가을의 진한 감성이 막바지에 이른 계절에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지휘 : 김경희)가 오는 11월 20일(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대극장에서 제32회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연주로 24회의 정기연주회와 31회의 기획연주회 및 60여 차례의 외부 및 초청 공연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또한 말러 교향곡 시리즈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성공리에 치루고 있으며 해외초청연주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친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는 고전음악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세계로 뻗어나갈 음악적 위상 확립을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단 이래 해마다 특별기획시리즈로 관객들과 연주자들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 세미클래식이나 대중음악을 레퍼토리로 “영화팝스콘서트”, “뮤지컬 하이라이트”, “발렌타인 콘서트” 등 TV나 영화스크린에서 들어본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통해 더욱더 웅장하고 생생한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최정상급 뮤지컬 가수와 성악가가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와 함께 평소 대중 매체를 통해 친숙한 영화 음악과 유명뮤지컬을 연주하게 된다.
2006국제뮤지컬페스티벌 신인상을 수상하고 세계4대 뮤지컬 및 다양한 작품에서 주역으로 맹활약하는 뮤지컬 배우 김아선과 무대를 압도하는 풍부한 성량과 카리스마 및 이국적 마스크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는 바리톤 한규원의 활약이 돋보일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셀렉션으로 007테마, 해리포터시리즈, 미션임파서블 등을 그리고 뮤지컬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남태평양’, ‘맨오브라만차(돈키호테)’ ‘오페라의 유령’ ‘지킬&하이드’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