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새 인수인계를 하는 중이라 좀 많이 심심한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 친구의 추천을 받아 톡? 이런거 엄청 읽게 됬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저도 에피정도 올려볼까해서요 ㅋㅋㅋ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요 ㅋㅋㅋㅋ 하지만 애주가로써.. 힘들지도 일단 음체? 이랬음 저랬음으로 고고해보겠음. 일단 나님은 술을 좋아함. 술을 잘마신다기보다는 좋아함. 소주는 2병 양주는 반병 오십새주는 1병반 가량 마심. 맥주는 ㅡㅡ ;; 먹다보면 입이써서 잘못마심 ㅋㅋ 이상하게 취하게됨 . 나님은 술을 마시게되면 한없이 업이 되어 이미 취했는데도 계속 쳐묵하는 안좋은 버릇이 있음. 그래도 또 밤길이나 낯선자들은 무섭다고 꼭 친한자들과 마시면서 집에갈때도 꼭 대려다달라고하는 그런 이기적인 여자임. ㅜㅜ 나도.. 비록 술은 처묵해도 밤의 남자들은 무섭더이다... 술을 먹으면 필름이 아주 간간히 끈길때까지만 먹는데 (통으로 끊기는건 나도무서움) 이런 정도만 되도 다음날 후회를 약간 하는 편임. 한번은 이랬음. 술을 안먹겠다 다짐하고는 (내가? ㅡ ㅡ 훗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나갔음. 또 친한10년지기 친구들을 만나게되었고 .. 안먹겠다고 난 다욧 중이네 어쩌네 헛소리 주절주절 거리다 결국 귀로 날아가는 나의 이 못난 성격탓에 그럼 맥주만 마시겠다고 했음. 이것부터 미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매우사랑하는 소맥을 쳐드시고 집으로 고고함 애들이 대려다 주겠다했지만 난 나의 자전거가 있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남자들따위 자전거로 다 밟아버리겠다고하고 혼자 출발함. (이거 예전임 지금은 절때 혼자다니지않음 ㅜ) 자전거를 탔음. 난 내가 오토바이를 탄줄 알았음 . 매우 빠름. 진짜 신세계임 내가 익스트림 자전거 묘기 구사하는줄 알았음. 막 바닥이 올라오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골목길로 겨우겨우 접어 들었는데.... 이런제귈 흰차가 달겨들었음 . 피하려다 넘어지게 되었고 내몸위로 자전거가 덮치게 되었음 난 내가 교통사고당한줄 알았음 자전거는 돌덩이 처럼 무겁고 친구한테 전화했음.. 나 .. 사고당했어..... 이런 미췬.... 친구가 달려왔고 자전거를 이르키고 집까지 대려다 주었음.. 오면서 술이 좀 깨어서 화장실에가보니 그래도 나름 곱상하단 얼굴에 콧잔등에서 피가 나고 ㅡㅡ;; 머리가 캐 산발에 머리 정수리에 .. 자전거 핸들이 꼬쳤었는데 .. 거기서도 뭔가 느껴져서봤더니 혹과함께 약간의 혈흔이!!!!!!!!!!!!!!!! 나 사고당했다고 지랄발광 울고 ';; 아프다고.. 나 술먹고 자전거 운전했으니까 .. 보상은 안되겠지? 요럼서.. 그사람은 사고낫으면 나와봐야지 왜안나왔냐 그래도 난 사람인데 차주인 뭐냐 블라블라브라 ㅡㅡ 요 난리.... 데릴러 와준 친구하는말이 .. 그흰차는 멈춰있었다고함 .. ....... 나혼자 넘어져서는 오글거리고 있었다고함. 나님보고 오희려 흰차주인이 너봤으면 다물어주고 왔어야했다고;; 니몸땡이 다친걸로 때우라고했음.. 아 진짜 ...흰차 주인에게 미안함... 또 술안먹기로 다짐함.. 하지난 나님은 주말병이 있는 회사원이라 그럴수가없음.. 주말만되면 술신이 강림하심 . 미친듯이 애들을 불러냄 ㅡㅡ; 나와놀아달라고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비루한 이글은 여기서 마침 1명이라도 재밌다 하면 더 올려볼까함.. 욕은 삼가해주소 ㅜㅜ 반성하고 .. 잘햇다고 올린게 아니고 ㅋㅋㅋ 그냥 아 이제 나이좀 먹었으니 .. 절주 해야겠다.하면서 뒤돌아 본것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한말이니 죽자고 덤비면 나 무섭소이다 . ㅋㅋㅋㅋㅋㅋㅋ
술이 자꾸 나를 마셔요.
안녕하세요 .
요새 인수인계를 하는 중이라 좀 많이 심심한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
친구의 추천을 받아 톡? 이런거 엄청 읽게 됬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저도 에피정도 올려볼까해서요 ㅋㅋㅋ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요 ㅋㅋㅋㅋ 하지만 애주가로써..
힘들지도
일단 음체? 이랬음 저랬음으로 고고해보겠음.
일단 나님은 술을 좋아함. 술을 잘마신다기보다는 좋아함.
소주는 2병
양주는 반병
오십새주는 1병반 가량 마심.
맥주는 ㅡㅡ ;; 먹다보면 입이써서 잘못마심 ㅋㅋ 이상하게 취하게됨 .
나님은 술을 마시게되면 한없이 업이 되어 이미 취했는데도 계속 쳐묵하는
안좋은 버릇이 있음. 그래도 또 밤길이나 낯선자들은 무섭다고
꼭 친한자들과 마시면서 집에갈때도 꼭 대려다달라고하는 그런 이기적인 여자임.
ㅜㅜ 나도.. 비록 술은 처묵해도 밤의 남자들은 무섭더이다...
술을 먹으면 필름이 아주 간간히 끈길때까지만 먹는데 (통으로 끊기는건 나도무서움)
이런 정도만 되도 다음날 후회를 약간 하는 편임.
한번은 이랬음. 술을 안먹겠다 다짐하고는 (내가? ㅡ ㅡ 훗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나갔음. 또 친한10년지기 친구들을 만나게되었고 .. 안먹겠다고
난 다욧 중이네 어쩌네 헛소리 주절주절 거리다 결국 귀로 날아가는
나의 이 못난 성격탓에 그럼 맥주만 마시겠다고 했음.
이것부터 미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매우사랑하는 소맥을 쳐드시고
집으로 고고함 애들이 대려다 주겠다했지만 난 나의 자전거가 있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남자들따위 자전거로 다 밟아버리겠다고하고
혼자 출발함. (이거 예전임 지금은 절때 혼자다니지않음 ㅜ)
자전거를 탔음. 난 내가 오토바이를 탄줄 알았음 . 매우 빠름. 진짜 신세계임
내가 익스트림 자전거 묘기 구사하는줄 알았음. 막 바닥이 올라오기 시작했음.
그러더니.. 골목길로 겨우겨우 접어 들었는데....
이런제귈
흰차가 달겨들었음 . 피하려다 넘어지게 되었고 내몸위로 자전거가 덮치게 되었음
난 내가 교통사고당한줄 알았음 자전거는 돌덩이 처럼 무겁고 친구한테
전화했음.. 나 .. 사고당했어.....
이런 미췬....
친구가 달려왔고 자전거를 이르키고 집까지 대려다 주었음..
오면서 술이 좀 깨어서 화장실에가보니
그래도 나름 곱상하단 얼굴에 콧잔등에서 피가 나고 ㅡㅡ;;
머리가 캐 산발에 머리 정수리에 .. 자전거 핸들이 꼬쳤었는데 .. 거기서도
뭔가 느껴져서봤더니 혹과함께 약간의 혈흔이!!!!!!!!!!!!!!!!
나 사고당했다고 지랄발광 울고 ';;
아프다고.. 나 술먹고 자전거 운전했으니까 .. 보상은 안되겠지?
요럼서.. 그사람은 사고낫으면 나와봐야지 왜안나왔냐 그래도
난 사람인데 차주인 뭐냐 블라블라브라 ㅡㅡ 요 난리....
데릴러 와준 친구하는말이 ..
그흰차는 멈춰있었다고함 .. .......
나혼자 넘어져서는 오글거리고 있었다고함. 나님보고 오희려 흰차주인이
너봤으면 다물어주고 왔어야했다고;; 니몸땡이 다친걸로 때우라고했음..
아 진짜 ...흰차 주인에게 미안함...
또 술안먹기로 다짐함..
하지난 나님은 주말병이 있는 회사원이라 그럴수가없음..
주말만되면 술신이 강림하심 . 미친듯이 애들을 불러냄 ㅡㅡ;
나와놀아달라고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비루한 이글은 여기서 마침
1명이라도 재밌다 하면 더 올려볼까함..
욕은 삼가해주소 ㅜㅜ 반성하고 .. 잘햇다고 올린게 아니고 ㅋㅋㅋ
그냥 아 이제 나이좀 먹었으니 .. 절주 해야겠다.하면서 뒤돌아 본것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한말이니 죽자고 덤비면 나 무섭소이다 .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