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사무실에서 생긴일....

어떡하지2010.11.16
조회188

오늘은 기분좋은 화요일....

왜냐...............난 톡톡에 글이 떳으니까...^^; 궁금하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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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3033808

 

 

어째뜬 오늘은 또 회사에서 생긴일을 하나 적어보겠음.

딱 하나........많지만 딱 하나만..반응 좋으면 하나더...또 좋으면 또 하나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정말로 기분좋게 회사를 다니고 싶음.....

사람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싶고...긍정적으로 정말 다니고 싶은데........

사람들이 날 자꾸 분노하게함........원래 회사란 이런곳인줄 몰랐음......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알 것 같음...

나님 2010년 2월 대학 갓 졸업한뒤 취업이라는 것을 했음.

와따 회사 좋네 ~~~~~~~~~~~~~~~~~~~ 씐나가지고 열심히 다녀서 부자되야지

생각했음......................^^

그러나...역시나 역시나...사회란 더러운 곳임.....

뭐 내가 이런 일을 당해서 그런거 일지도 모름........ 너무 부정적이라도 이해해주길...

 

여튼 나님은 과자, 먹을 것에 굉장히 예민함.....너무너무너무너무 ~ 예민함...

내 책상위엔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 거의 과자나 과일 등등 간식들이 펼쳐져 있음..

하지만 이것들을 잠시 방치해두고 내가 자리를 비우면 얘네들이 사라짐...

어디가는거임...발이 달린거임...(?) 읭? 아무리 발밑을 봐도 쓰레기통을 봐도

흔적이 없음....ㅠ0ㅠ

 

오늘 방금전에도 내가 분명히 다른 어떤 여자사람이 귤을 먹고 있길래...

슬쩍가서 2개만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거지같나....

여튼 2개만주세요 해서 받아서 갖고 왔음....그래서 책상위에 고이 올려놓음...고이 고이

내눈앞에 보이도록 귤을 컴퓨터 모니터앞에 딱 2개 ● ● 이렇게 올려놓았음....

잠시 1층으로 퀵을 보내고 잠시 바람을 쐬고 딱 한 19분 정도 있다가 올라왔는데

...................................올라왔는데....................나진짜 그냥 자리 잠깐 비운건데...

 

 

 

 

아 내귤 어디간거임.....?누가 훔쳐간거임?????????????????????

왜자꾸 내것만 훔쳐가는 거임?????????????

이유가 뭐임??????????????

나정말 슬픔.... 내가 먹은게 아님....진짜로.....

언젠가 한번은 내가 귤 저렇게 올려논거 처럼 호두과자 2개를 딱 올려놓았음

아껴먹으려고 다음 날 와서 먹어야지 했는데......담날 오니 없어졌음...

이번엔 2개다 없어짐......내 호두과자

이 뿐만이 아님.........엄청 많은데......그냥 간추린거임

아 진짜 사람 쪼잔하게 만드네........어떤..사람임(?) ㅋㅋㅋㅋㅋ나와봐 싸우게

나 그래도 나만 먹지 않고 옆에 사람도 나눠 주고 두루두루 먹을거 생기면 나눠줌

욕심쟁이 아님.........근데 왜 나눠 주는데도 왜 ㅈㅏ꾸 훔쳐가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해야함.........(?)

갖고 가서도 갖고 갔다고 말하면 어디가 덧남?????

말도 안하고 슉슉슉 ~ 훅훅훅 잘도 가져감 그놈에 손버릇 손꾸락을 아주그냥....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랫는데 엄마가.....왜 장난치는거야 주지는 않고

자꾸 뺏어 가기만해...ㅜ 0ㅜ

범인을 꼭 찾고 말겠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냥 신세 한탄 글이었어요...^^;

남의 물건 훔쳐가지 맙시다.........먹을 것도.........ㅜㅜ 아무리 사무실에

ㅇㅣ것저것 널려있다 해도 남의 물건은 남의 물건이지.......ㅜㅜ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