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안녕하세요 ... 파릇(?)한20살 ... ;;;;; 여성입니다 .... 제가 이런적이없어서 .... 그래서 여기에다 고민을 적어봐요 ... 얘기가 길어질꺼같네요 .... 그냥 제 솔직한마음 한번 끄적여볼려구요 .... 마음풀이입니다 .... 우선 지금 제 남친 18살입니다 ... 제가 고1때부터 알았으니까 음 ..... ;;;; 제 눈엔 제 남친 진짜 착하고 귀엽고 ... 순딩순딩하고 보수적이기도하고 , 숫기가 없다할까 ... ? 여튼 .. 처음봤을때부터 아 ~ 귀엽다 이렇게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슴살되고 사귀게되써요 .. 근데 처음볼때부터 참 .... 동생으로써 만나다보니까 첨에는 막 만나면 두근두근 거리고그랬는데..... 요즘은 그렇지가 않네요 .... 요새 학과일도바쁘고 특히 저번주는 시험기간이라 정말 바빴거든요 ... 안그래도 자주 못보는애인 ... 더 못보고 신경도못써주고 하다보니 ... 이러면안되지만 조금씩 멀어져가는거같았어요 ... 그러던찰나에 선배들이랑 더 친해지고 맘에드는선배도 생기고 이러니까 막 ............................ 애인이랑있을때보다 학교사람들이랑 있는게 더 좋아지고 그래요 ... 제가 부쩍 친해진선배가있는데 ... 그 선배도 여친있구요 ... 근데 선배랑 같이있을때 잘해주시기도하고 참 .. -_- 이럼안되지만 좋아지는거에요 ... 얼마전엔 1차 회식 2차 선배님들이랑 제동기몇명이랑 호프에서 소주(?)먹고 3차는 제 동기들이랑먹고 노래방에갔는데 그선배랑 연락하다가 오라니까 또 오시는거에요 ... 그래서 노래방있다가 4차로 그 선배랑 저랑 둘이서 방을잡고 술을먹었는데요 ... 뭐 거의 내기 식으로 ... -_- 누가 더 잘먹나 ... 하는 그런 ... 근데 선배가 져서 먼저 주무셨어요 저도 워낙 좀 마니마신상태라 침대옆에 그냥 누워잤구요 .... 저도 선배님믿고 그래서 술을마시고 잔터라 오후가 되도록 둘이 그냥 잤죠 -_- 그냥 진짜 잠만 ...(일체 스킨쉽없이) 술을 먹고 잤는데 아무 일 없이 나오고 하니까 더 믿음이 가는거에요 ... 만약 헤꼬지하려고했음 바로 MT에서 나왔겠죠 ... 근데 진짜 정말 서로 잠만자고 그러니까 막 믿음가고 나와서 각자 서로헤어지고 문자로 장난치면서 왜 내가 안덮쳤을까 이러는데 -_- 장난인건 알아요 선배니까 그러지않을꺼란거도알고 (제생각이지만 선배님들이 무척 착한거같아요 ... ;;) 갑자기 많이 친해져서 ..... 제가 뭐 그선배 졸졸쫓아다니는거도있고 ... 뭐 좀 떨어져있으면 선배가 저 불러서 같이다니기도하고 ... 흠 .... 이러니까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원래 누굴사귀면서 마음이 먼저 바뀐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 여태 차이기만했찌 ... 근데 제 남친 진짜 좋은데 마음이 식어가서 .... 정말미얀해요 .... 휴 .......... 좋긴한데 마음이식어서 ........ 감정이안생겨요 그냥 동생같고 .... 진짜 마음이 안바뀔줄아랐는데 ... 이렇게되니까 ... 저도 지금 어쩔줄모르겠어요 ... 이중생활하는거같고 .. 학교에선 선배님 남친만날땐 남친 ... 진짜 못땐짓하는거아는데 ... 어떠케 되지가 않네요 ... 제 마음이 참 간사한거같아요 ... 지금 제가 느끼기로는 제 남친보다 그 선배를 분명 더 좋아하는거같은데... 그 선배는 여친이있고 .... 참 .................................................................. 어째보면 그선배애인도 제 남친도 보험이라생각될때가있고 ... 그 선배 다른애들한테는 저한테하듯이 잘 안하거든요 ... 마음이 참 ㅠ 지랄같아요 제마음이 저도 미워서 진짜 짜증나고 미치겠어요 ... 근데 학교가면 또 선배볼생각에 두근거려요 ... 아 진짜 ... 혼자 이런생각하면 제가 도라이같고 ... 안되는거 아는데 .... 답답해죽겠습니다 애인이랑 헤어져라 애인한테 죄짓는거다 .... 이런말 하실꺼 분명한데 ..... 정말 헤어지기는 싫어요 ..... 진짜 진짜 못땐거같다 .... 휴 ............................................................. 제 친구는 권태기 초기증상이라는데 ... 아 ㅠ ....... 얘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 그냥 저는 .. 제 이런 답답한마음 한번 적어보고싶었어요 ... 충고 달게받을께요 ... -------------------------------------------------------------------------------- 리플 하나 보고 적는건데 저 걸레같은사람 아니거든요 -_- 그런말은 하지마세요 술을 마시고 아무일도 없었는데 왜 그거가지고 걸레같은사람이 되야하죠 ? --------------------------------------------------------------------------------- 학교 소문나고 그런거 필요없어요 저 남친있는거 학과사람들 다 알아요 오히려 남친이 저랑 사귀는거 쉬쉬하고있어요 아직 고2인데 운동 특기생이라서 선배들이 알면안된다고 -_- 전 누구랑사귀든 떳떳하게 말하고다니는데 그리고 그 선배도 사귀는사람있어서 저 좋아해준다고 한적은 없어요 잘해준다고했지 .... 그래서 착각일으키는거고 착각인거알면서 이러는 제가 싫타말하는거고 왜케 삐딱하게 들어요 .... 저도 제가 답답해죽겠는데 ....
남자친구가있는데...다른사람이눈에들어요...
음 ... 안녕하세요 ...
파릇(?)한20살 ... ;;;;; 여성입니다 ....
제가 이런적이없어서 ....
그래서 여기에다 고민을 적어봐요 ...
얘기가 길어질꺼같네요 ....
그냥 제 솔직한마음 한번 끄적여볼려구요 ....
마음풀이입니다 ....
우선 지금 제 남친 18살입니다 ...
제가 고1때부터 알았으니까 음 ..... ;;;;
제 눈엔 제 남친 진짜 착하고 귀엽고 ... 순딩순딩하고
보수적이기도하고 , 숫기가 없다할까 ... ?
여튼 .. 처음봤을때부터 아 ~ 귀엽다 이렇게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슴살되고 사귀게되써요 ..
근데 처음볼때부터 참 ....
동생으로써 만나다보니까
첨에는 막 만나면 두근두근 거리고그랬는데.....
요즘은 그렇지가 않네요 ....
요새 학과일도바쁘고 특히 저번주는 시험기간이라 정말 바빴거든요 ...
안그래도 자주 못보는애인 ... 더 못보고
신경도못써주고 하다보니 ... 이러면안되지만
조금씩 멀어져가는거같았어요 ...
그러던찰나에 선배들이랑 더 친해지고 맘에드는선배도 생기고 이러니까
막 ............................
애인이랑있을때보다 학교사람들이랑 있는게 더 좋아지고 그래요 ...
제가 부쩍 친해진선배가있는데 ...
그 선배도 여친있구요 ...
근데 선배랑 같이있을때 잘해주시기도하고
참 .. -_- 이럼안되지만 좋아지는거에요 ...
얼마전엔 1차 회식 2차 선배님들이랑 제동기몇명이랑 호프에서 소주(?)먹고
3차는 제 동기들이랑먹고 노래방에갔는데
그선배랑 연락하다가 오라니까 또 오시는거에요 ...
그래서 노래방있다가 4차로 그 선배랑 저랑 둘이서 방을잡고 술을먹었는데요 ...
뭐 거의 내기 식으로 ... -_- 누가 더 잘먹나 ... 하는 그런 ...
근데 선배가 져서 먼저 주무셨어요
저도 워낙 좀 마니마신상태라 침대옆에 그냥 누워잤구요 ....
저도 선배님믿고 그래서 술을마시고 잔터라
오후가 되도록 둘이 그냥 잤죠 -_- 그냥 진짜 잠만 ...(일체 스킨쉽없이)
술을 먹고 잤는데 아무 일 없이 나오고 하니까
더 믿음이 가는거에요 ...
만약 헤꼬지하려고했음 바로 MT에서 나왔겠죠 ...
근데 진짜 정말 서로 잠만자고 그러니까 막 믿음가고
나와서 각자 서로헤어지고 문자로 장난치면서
왜 내가 안덮쳤을까 이러는데 -_- 장난인건 알아요
선배니까 그러지않을꺼란거도알고 (제생각이지만 선배님들이 무척 착한거같아요 ... ;;)
갑자기 많이 친해져서 .....
제가 뭐 그선배 졸졸쫓아다니는거도있고 ...
뭐 좀 떨어져있으면 선배가 저 불러서 같이다니기도하고 ...
흠 .... 이러니까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원래 누굴사귀면서 마음이 먼저 바뀐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
여태 차이기만했찌 ...
근데 제 남친 진짜 좋은데 마음이 식어가서 ....
정말미얀해요 .... 휴 ..........
좋긴한데 마음이식어서 ........ 감정이안생겨요 그냥 동생같고 ....
진짜 마음이 안바뀔줄아랐는데 ... 이렇게되니까 ...
저도 지금 어쩔줄모르겠어요 ...
이중생활하는거같고 .. 학교에선 선배님 남친만날땐 남친 ...
진짜 못땐짓하는거아는데 ...
어떠케 되지가 않네요 ...
제 마음이 참 간사한거같아요 ...
지금 제가 느끼기로는 제 남친보다 그 선배를 분명 더 좋아하는거같은데...
그 선배는 여친이있고 ....
참 ..................................................................
어째보면 그선배애인도 제 남친도 보험이라생각될때가있고 ...
그 선배 다른애들한테는 저한테하듯이 잘 안하거든요 ...
마음이 참 ㅠ 지랄같아요
제마음이 저도 미워서 진짜 짜증나고 미치겠어요 ...
근데 학교가면 또 선배볼생각에 두근거려요 ...
아 진짜 ... 혼자 이런생각하면 제가 도라이같고 ...
안되는거 아는데 ....
답답해죽겠습니다
애인이랑 헤어져라 애인한테 죄짓는거다 ....
이런말 하실꺼 분명한데 .....
정말 헤어지기는 싫어요 .....
진짜 진짜 못땐거같다 ....
휴 .............................................................
제 친구는 권태기 초기증상이라는데 ...
아 ㅠ .......
얘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
그냥 저는 .. 제 이런 답답한마음 한번 적어보고싶었어요 ...
충고 달게받을께요 ...
--------------------------------------------------------------------------------
리플 하나 보고 적는건데
저 걸레같은사람 아니거든요 -_-
그런말은 하지마세요
술을 마시고 아무일도 없었는데 왜 그거가지고 걸레같은사람이 되야하죠 ?
---------------------------------------------------------------------------------
학교 소문나고 그런거 필요없어요
저 남친있는거 학과사람들 다 알아요
오히려 남친이 저랑 사귀는거 쉬쉬하고있어요
아직 고2인데 운동 특기생이라서 선배들이 알면안된다고
-_- 전 누구랑사귀든 떳떳하게 말하고다니는데
그리고 그 선배도 사귀는사람있어서 저 좋아해준다고 한적은 없어요
잘해준다고했지 .... 그래서 착각일으키는거고
착각인거알면서 이러는 제가 싫타말하는거고
왜케 삐딱하게 들어요 ....
저도 제가 답답해죽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