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금지 , 막나가는 학생들

. 2010.11.16
조회245

요즘 한창 말이많죠

 

체벌금지 인권침해 등등

 

사진찍어서 올리고 하는거 보면 아주 정말 한숨밖에안나옵니다

 

저도 올해 1월에 전역한 23 살 , 나이는 비록 얼마안되지만

 

제가 중,고등학교때만하더라도 선생님들이 체벌 하는거 당연한거라고생각했습니다

 

물론 저도 맞으면 기분나쁘기야했지만 "인권침해" ? 상상도 할수없는 단어입니다

 

 

요즘 선생님이랑 머리 서로 잡아뜯으면서 싸우는 그런글도 올라오고

 

대놓고 이제 체벌못하니 상관말라는식으로 나오는 글도 올라옵니다.

 

또 체벌당하면 인권침해니뭐니하면서 글올리고 난리 브루스 더군요 아주 ㅎㅎ

 

자신이 한 짓은 생각안하고 맞으면 그냥 기분나쁘다 ?

 

교사분들이 가만히 수업잘듣고 열심히 공부하는애들 체벌합디까?

 

맞아서 기분나쁘다고 대들기전에 왜 맞았는지부터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또한 인권침해 체벌금지 << 요즘학생들이 운운하는거 이거 법입니다

 

교사분들이 안지키고 채벌하면 난리법석을치면 인권침해 체벌금지 운운하면서

 

인터넷 부모님등등 아주 일을 크게 벌리죠

 

그럼 미성년자 음주 흡연 금지<< 이것도 법이죠 ?

 

왜 자신들은 이 법을 지키지않으면서 

(물론 음주 흡연 안하는분들도 있을거라생각합니다,대부분 인권침해

체벌금지 운운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하더군요)

교사분들보고 법 운운하는지 우습더군요 ㅎ

 

또한

 

학교엔 교칙이있습니다 ㅎ

 

그 학교에서는 이거 또한 법이죠

 

"왜 교복 줄이는거잡냐 교복 바지 치마 줄인다고 뭐 어떻게되나?"

 

교칙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이 작은 교칙조차 안지키는분들이 인권침해 체벌금지 등등 법 운운하는것은

 

좀 우습다고생각됩니다.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신 분들은 말도안되는 말가지고 우기지들마시고

 

저처럼 자신의 생각을 한번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