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혼자떠나는 안동 하회마을 나들이

. 2010.11.16
조회19,126

와.. 톡! 오.. 감사드립니다.^^

리플을 보니... 정말. 다 좋은 말씀만 써 주셔서. 기운이 나네요.

지금도 일하고 있는데.. 음.ㅋㅋㅋㅋ 오늘 기분 업!!

관심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11월 가기전 가을이 끝나는 문턱에 여행 다녀오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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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 이런 곳인지.ㅋㅋ

처음 쓰게 되는 판입니다. 좋게 봐주시고.

스크롤 압박 있을 수 있으니..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하며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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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 사는 25살 직딩녀.. 아 무료한 이 가을...쩝..

혼자 떠나는 여행 20대라면 누구든지 한번쯤 생각하는거 아님??.

울 어무니의 비난 섞인 말을 뒤로하고 (다큰 처녀가 청승맞게 !%$%^...)다~ 알고 있음..;;

 

다큰 처녀 오늘하루 나를 위해 사용하려 하니

모처럼 쉬는날 기분 좋게 떠나려 했지만 안개가...ㄷㄷㄷ;;

그래도 난 지조있는 여자니까 내 닝이(모닝..;;ㅋ)와 함께 출발!!

 

룰루.. 8시 반에 출발!!GO~GO!GO!

 안개를 뒤로하고.. 청원-상주간 고속도로에 올라 마지막 화서휴게소에서 팝콘치킨을~~ ㅋㅋㅋ><

2시간 반여를 달려 시속 120.. 모닝 터지는 줄 알았음..;ㅁ;

드디어 도착.ㅋ 다행히 도착하니 맑은 하늘이 아흥.~ ㅋ

주차료는 천원 !!! 착하구나.ㅋㅋ

입장료는 2천원이었음..ㅋ 그래두 착하다.ㅋㅋ

이제부터 하회마을~기대만발!]

 하회마을 위에 있는 입장 매표소까지 가려면 1.2킬로 정도를 걸어가야했다.

운행 버스도 있었지만.. 난 가을여자이기에.. 옆에 오솔길을 따라. 걸어가면서

예쁜 단풍을 보았음..이쁘다..ㅠㅠ

이제부터 사진압박 들어갑니다.^^ 즐감하세요.~ ㅋㅋ

 마을 입구에 있는 허수아비와 탈 조각들. 역시 하회마을에 왔다는 것을 느낌!!!좋다.ㅋㅋ

 고즈넉한 풍경들..

 

 

 아흥.. 조용해서 너무 좋았다. 사람 없는 길로만 다녀서 방해는 받지 않았음.ㅋㅋ

 가로수길 가는길.

 나루터 가는길..

 나루터 .. 나눗배도 타고 싶었지만..ㅠㅠ 2시에 전수관에서 열리는 별신굿 하회탈놀이 보러 고고ㅋ

 별신굿 시작.

 백정이.

 파계승.

 초랭이.

 선비와 양반.

 할미.

 출연자들. 다들 옛것을 보존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멋졌음..

3시에 끝나 바로 집으로 고고.. 갈길이 멀기에..

역시나 목천쯤 와서 밀리더군요..ㅠㅠ 결국 집에 6시 반에 도착.;;ㅋㅋ

3시간 정도 걸렸습니다.ㅋㅋ

 

 스마일 동동..ㅋㅋㅋㅋㅋ 혼자 셀카놀이.ㅋㅋ 아흥 좋아.

 

지금까지 25 직딩녀의 홀로 여행이었습니다.

천안에서 안동까지 2시간 반^^ 모닝이라 기름값은 별로 안들었지요.ㅋㅋ

한번 쯤 다녀오고 싶었던 곳이라. 훌쩍 떠났습니다.ㅋㅋ

홀로여행!!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