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토커분들 흐흐 광주사는 슴살에서 쵸큼 더 먹은 22살여인네입니당 톡보면 가끔 여친분들이 남친 주려고 만드시는 엄청난 10단도시락이나 혹은 부모님 결혼기념일, 생신 챙겨드렸던 후기들을 보고 드디어 저도!!! 울어머니의 축★50세생신(벌써 울엄마가 50이라니..)을 맞이해서 처음으로 깜짝 생일선물을 준비해봤어요! 안타깝게도 사진은 못찍었지만 ㅠ.ㅠ 한번 써볼게요~~ 판을 쓰려면 역시 님도 쓰고 너도쓰고 나도쓴다는 음슴체 ㄱㄱㄱ 음력 10월 17일 고로 오늘은 울엄마의 생일임. 하아. 벌써 50살이 되셨다함 ㅠ.ㅠ 너무슬픔 그동안 슴두살 나이먹도록 받을줄만 알았지 엄마 생일 한번 변변하게 못챙겨줬음 ㅠ.ㅠ 그래서 올해야말로 뭔가 포풍눙물이 나는 감동이벤트를 해보자!!!! 오우예 하였으나..... 엄마는 목포에서 학교에 재직중이시고 나는 광주에 있음. 고로 집에서 레츠파뤼를 한다는 거슨 쵸큼 힘든일임. 게다가 난 이런일엔 쑥쓰러움이 많은 처자므로 .................. 어쨌든 저번주말부터 계획을 짜기 시작했음. 그러나 울 엄니 근무시간이 끝나면 5시가 넘어가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현금을 쏠까.....(아냐 이건 너무 성의도없고 액수가 많지 않으면 기억에도 남지않는다구!!) 선물을 사줄까 (사준다면 뭘로하지...... 악세서리? 옷? 아냐아냐 이런건 또 취향에 안맞으면 별로 안기쁘다구 ㅠㅠ) 하는 고민만 하다가 갑자기 데리야끼 소스가 먹고싶어졌음. (나란 여자 먹고 싶은거 한번 생각나면 먹어야하는 그런여자.. 무서운식성을 가진여자..하...) 데리야끼 소스하면 마요네즈 쳐발쳐발하고 양상추 몇개 있고 그러면 당연히 불고기버거아니게씀??? 하...... 갑자기 불고기버거가 생각난거임......... 너무먹고싶음 ㅠㅠㅠ 그래 이거얔!!!!!!!!!!! 햄버거 간식을 넣는거다 !!!오우예 !!!!!!!!! 내가 학생때도 그러케나 기돠리고 기돠리던 햄버거 간식!!!!!!!!!! 하아...당장 먹고시퍼 !! 그렇게 엄마생일이지만 엄마반에 간식을 넣기로 결정했음! 어무이가 평소에 반 애들을 이뻐하시는고로 가끔 직접 간식도 챙기시고 같은아파트 사는 애들은 불러서 먹을것도 챙겨주시고 피자헛 데리고 가셔서 피자도사주시고.......... (...........하 왜 나는 내돈주고 먹으라는건데 엄마.......) 뭐 하여튼 교사생활 이십몇년 되신 어무이기에 직접 본인 선물만 챙겨드리는 것보다는 애들도 즐겁고 엄마도 즐거운 것은 바로 간식을 넣는일 같았음! 일요일날 로뗴버거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고 ( 수요일날 아침일찍 가서 결제할테니 10시쯤 넣어주쎄요~~) 오늘 당일이 되었씀!!! 설레는 맘으로 잠을 이루지못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안해주다 보니 한번 해주려니까 오히려 내가 설렌듯 ㅋㅋㅋㅋㅋㅋㅋㅋ 6시에 일어나서 목욕재계하고 (응......?ㅋㅋ) 7시쯤에 버스를 타고 고고싱하였음! 8시쯤 도착! 근처 퐈리에있는빵집에 가서 엄마가 좋아하는 고구마케익을 하나 사들고 로떼버거로 갔음 (하........카드한장 샀는데..... 퐈리에있는빵집은 네모카드한장에 2천원함...어쩔수없이 샀음) (포풍눙물이 날만한 메세지를 가득 적어줬음 ㅋㅋㅋ♡) 로떼버거 들어가서 단체간식 예약한 사람이라 하니 24시간 근무하는 지점이라 알바분들 고생하심에도 방긋 웃어주시며 돠주셨음. 반인원이 27명이지만 동학년 선생님들도 드시라고 넉넉하게 35개 주문하였음~ (캔콜라는 공짜임!!!!!) 결제할 돈은 10만1500원 하.... 쵸큼 손이 부들부들 떨렸지만..뭐,,ㅋㅋ (나란 여자 힘들게 광주에서 알바하며 학비모으는 그런여자 착한여자 이고 싶은 女..) 엄마랑 애들이 좋아할 생각하니 좀 뿌듯한 기분이었음!!! (그러나 지금 내 눈에 흐르능 이 액체가 눙물은 아니겟지...............하아...) 알바님께 배달하실때 케익도 같이 좀 부탁한다며 아침으로 후딱 불고기버거★세트★를 먹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단품 나는야 세트.....ㅋㅋㅋㅋ) 하.... 꿈에 그리던 데리야끼소스와 쳐발쳐발된 마요네즈의맛.... 환상임 역시 아침엔 햄버거가 진리임 그렇게 10시에 넣어날라고 부탁을 드리고 후딱 광주로 날라와서 일갈 준비중에 판씀........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사장님께 점심때쯤 나가겠다고 양해좀 구했음 ㅋㅋ) 그런데 10시가 지나도록 싀크한 우리 엄마한테는 전화가 오지않는거임; 답답한 마음에 로떼버거에 전화해 보니배달이 됬다는데도 엄마한테는 전화가 안옴........... 하........ㅋㅋㅋㅋㅋㅋ 궁금함 ㅋㅋㅋ 그래서 내가 전화함 ㅠㅠ 나는 엄마가 포풍눙물을 쓰나미로 흘리며 "딸아 흐뀨흐꾸뀨 내가 너를 낳길 잘해꾸나 흒뜌ㅡ꾸 이엄마늫 흑흑긓ㄱ 감동이야 흑흑흑" 뭐 이런걸 기대했는데........... ㅋㅋㅋ 어쨋든 먼저 전화걸어서 잘 받았냐고 하니까 엄마가 좋아하셨음!! 고맙다고 생각도 못했다고 ㅎㅎㅎ 애들이 넘 좋아한다고 그러면서....... 애들한테 "누나 잘먹을께요" 외치라고 시키는거임-_-............ 하............ 그리고 "선생님 말씀도 더 잘들을께요"........이것도 시켜서 쩌렁쩌렁하게 들렸음 하................ 우리엄마 초딩샘.......하아....3학년....... 좀 오글오글했음 ㅋㅋ 목소리 들어보니 오늘 좀 바쁜 거 같았는데 잠시나마 웃고 일하셨으면 좋겠음~~ 좀이따가 옆반 선생님들한테 포풍자랑할꺼라고 했는데 ㅋㅋㅋㅋ 귀요미 엄마임 ㅋㅋ 오늘새벽부터 일어나서 목포갔다가 다시 광주오고 그래서 오는도중에 무지 졸았는데 ㅋㅋ 엄마 좋아하는 거 보니까 힘이 나네여!! 얼른 돈 모아서 학교 등록금도 내고 다니고싶은 학원도 열시미 다니고!! (지금까진 부모님이 내줬는데 미안하더라그염..ㅋㅋㅋ 그래서 휴학하고 등록금 모으는중이예영♡ 하......그런데 돈..... 너라는거.....참 도도한거........ 왜 나한테 오지않는거니 ㅠㅠ) 밖에서 돈 벌기가 참 쉽지 않다는 것 느꼈어요. 어찌보면 맞벌이교사 부모님 밑에서 부족한 거 없이 커왔는데 오히려 그러다 보니 부모님이 주시는 걸 감사하게 생각하지 못하구 당연하게 여기게 되더라구요. 용돈 학비 등등등.. 당연히 부모님이 줘야할돈이라고 생각하고.. 대학와서도 말이에요 ㅎㅎ 대학오니 혼자힘으로 살아가는 친구들을 보고 느낀 게 많아 저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게 커가는건가여 ㅋㅋㅋ 가끔 집에가면 엄마가 철든거 같다구 우리딸 다컸다고 하네염 ㅋㅋㅋ (난 아직 애기이고시픈데...하... 엊그제 슴살이엇는데 왜 벌써 슴셋이 되어가는건가.......왜.,........) 선물을 받는 것도 좋지만 주는 기분이 더 행복하다는 그 말을 오늘은 느낀거같아여..ㅋㅋ (준비하면서 상대방이 좋아할 모슴 생각하는 그 설렘이란......♡) 아빠 생일은 4월이라 못챙겨줘써요 ㅠ,ㅠ 나도 휴학하고 먹고 사는데 바빠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엔 꼭 챙겨줘야지♡ 토커분들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그럼 뿅
교사어머니께 이런 생일선물 어떠세요?
안뇽하세요 토커분들 흐흐
광주사는 슴살에서 쵸큼 더 먹은 22살여인네입니당
톡보면 가끔 여친분들이 남친 주려고 만드시는 엄청난 10단도시락이나
혹은 부모님 결혼기념일, 생신 챙겨드렸던 후기들을 보고 드디어 저도!!!
울어머니의 축★50세생신(벌써 울엄마가 50이라니..
)을 맞이해서 처음으로 깜짝 생일선물을 준비해봤어요!
안타깝게도 사진은 못찍었지만 ㅠ.ㅠ 한번 써볼게요~~
판을 쓰려면 역시 님도 쓰고 너도쓰고 나도쓴다는 음슴체 ㄱㄱㄱ
음력 10월 17일 고로 오늘은 울엄마의 생일임.
하아. 벌써 50살이 되셨다함 ㅠ.ㅠ 너무슬픔
그동안 슴두살 나이먹도록 받을줄만 알았지 엄마 생일 한번 변변하게 못챙겨줬음 ㅠ.ㅠ
그래서 올해야말로 뭔가 포풍눙물이 나는 감동이벤트를 해보자!!!! 오우예
하였으나..... 엄마는 목포에서 학교에 재직중이시고 나는 광주에 있음.
고로 집에서 레츠파뤼를 한다는 거슨 쵸큼 힘든일임.
게다가 난 이런일엔 쑥쓰러움이 많은 처자므로
..................
어쨌든 저번주말부터 계획을 짜기 시작했음.
그러나 울 엄니 근무시간이 끝나면 5시가 넘어가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현금을 쏠까.....(아냐 이건 너무 성의도없고 액수가 많지 않으면 기억에도 남지않는다구!!)
선물을 사줄까 (사준다면 뭘로하지...... 악세서리? 옷? 아냐아냐 이런건 또 취향에 안맞으면 별로 안기쁘다구 ㅠㅠ)
하는 고민만 하다가 갑자기 데리야끼 소스가 먹고싶어졌음.
(나란 여자 먹고 싶은거 한번 생각나면 먹어야하는 그런여자.. 무서운식성을 가진여자..하...
)
데리야끼 소스하면 마요네즈 쳐발쳐발하고 양상추 몇개 있고 그러면 당연히 불고기버거아니게씀??? 하...... 갑자기 불고기버거가 생각난거임.........
너무먹고싶음 ㅠㅠㅠ
그래 이거얔!!!!!!!!!!!
햄버거 간식을 넣는거다 !!!오우예 !!!!!!!!!
내가 학생때도 그러케나 기돠리고 기돠리던 햄버거 간식!!!!!!!!!!
하아...당장 먹고시퍼 !!
그렇게 엄마생일이지만 엄마반에 간식을 넣기로 결정했음!
어무이가 평소에 반 애들을 이뻐하시는고로 가끔 직접 간식도 챙기시고 같은아파트 사는 애들은 불러서 먹을것도 챙겨주시고 피자헛 데리고 가셔서 피자도사주시고..........
(...........하 왜 나는 내돈주고 먹으라는건데 엄마.......
)
뭐 하여튼 교사생활 이십몇년 되신 어무이기에 직접 본인 선물만 챙겨드리는 것보다는 애들도 즐겁고 엄마도 즐거운 것은 바로 간식을 넣는일 같았음!
일요일날 로뗴버거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고 ( 수요일날 아침일찍 가서 결제할테니 10시쯤 넣어주쎄요~~)
오늘 당일이 되었씀!!!
설레는 맘으로 잠을 이루지못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안해주다 보니 한번 해주려니까 오히려 내가 설렌듯 ㅋㅋㅋㅋㅋㅋㅋㅋ
6시에 일어나서 목욕재계하고 (응......?ㅋㅋ)
7시쯤에 버스를 타고 고고싱하였음! 8시쯤 도착!
근처 퐈리에있는빵집에 가서 엄마가 좋아하는 고구마케익을 하나 사들고 로떼버거로 갔음
(하........카드한장 샀는데..... 퐈리에있는빵집은 네모카드한장에 2천원함...어쩔수없이 샀음
)
(포풍눙물이 날만한 메세지를 가득 적어줬음 ㅋㅋㅋ♡)
로떼버거 들어가서 단체간식 예약한 사람이라 하니 24시간 근무하는 지점이라 알바분들 고생하심에도 방긋 웃어주시며 돠주셨음.
반인원이 27명이지만 동학년 선생님들도 드시라고 넉넉하게 35개 주문하였음~
(캔콜라는 공짜임
!!!!!)
결제할 돈은 10만1500원 하.... 쵸큼 손이 부들부들 떨렸지만..뭐,,ㅋㅋ
(나란 여자 힘들게 광주에서 알바하며 학비모으는 그런여자 착한여자
이고 싶은 女..)
엄마랑 애들이 좋아할 생각하니 좀 뿌듯한 기분이었음!!!
(그러나 지금 내 눈에 흐르능 이 액체가 눙물은 아니겟지...............하아...)
알바님께 배달하실때 케익도 같이 좀 부탁한다며 아침으로 후딱 불고기버거★세트★를 먹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단품 나는야 세트
.....ㅋㅋㅋㅋ)
하.... 꿈에 그리던 데리야끼소스와 쳐발쳐발된 마요네즈의맛.... 환상임
역시 아침엔 햄버거가 진리임
그렇게 10시에 넣어날라고 부탁을 드리고 후딱 광주로 날라와서 일갈 준비중에 판씀........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사장님께 점심때쯤 나가겠다고 양해좀 구했음 ㅋㅋ)
그런데 10시가 지나도록 싀크한 우리 엄마한테는 전화가 오지않는거임;
답답한 마음에 로떼버거에 전화해 보니배달이 됬다는데도 엄마한테는 전화가 안옴...........
하........ㅋㅋㅋㅋㅋㅋ
궁금함 ㅋㅋㅋ 그래서 내가 전화함 ㅠㅠ
나는 엄마가 포풍눙물을 쓰나미로 흘리며
"딸아 흐뀨흐꾸뀨 내가 너를 낳길 잘해꾸나 흒뜌ㅡ꾸 이엄마늫 흑흑긓ㄱ 감동이야 흑흑흑"
뭐 이런걸 기대했는데...........
ㅋㅋㅋ 어쨋든 먼저 전화걸어서 잘 받았냐고 하니까 엄마가 좋아하셨음!!
고맙다고 생각도 못했다고 ㅎㅎㅎ
애들이 넘 좋아한다고 그러면서.......
애들한테 "누나 잘먹을께요" 외치라고 시키는거임-_-............
하............
그리고 "선생님 말씀도 더 잘들을께요"........이것도 시켜서 쩌렁쩌렁하게 들렸음
하................ 우리엄마 초딩샘.......하아....3학년.......
좀 오글오글했음 ㅋㅋ
목소리 들어보니 오늘 좀 바쁜 거 같았는데 잠시나마 웃고 일하셨으면 좋겠음~~
좀이따가 옆반 선생님들한테 포풍자랑할꺼라고 했는데 ㅋㅋㅋㅋ
귀요미 엄마임 ㅋㅋ
오늘새벽부터 일어나서 목포갔다가 다시 광주오고 그래서 오는도중에 무지 졸았는데 ㅋㅋ
엄마 좋아하는 거 보니까 힘이 나네여!!
얼른 돈 모아서 학교 등록금도 내고 다니고싶은 학원도 열시미 다니고!!
(지금까진 부모님이 내줬는데 미안하더라그염..ㅋㅋㅋ 그래서 휴학하고 등록금 모으는중이예영♡ 하......그런데 돈..... 너라는거.....참 도도한거........ 왜 나한테 오지않는거니 ㅠㅠ)
밖에서 돈 벌기가 참 쉽지 않다는 것 느꼈어요.
어찌보면 맞벌이교사 부모님 밑에서 부족한 거 없이 커왔는데 오히려 그러다 보니 부모님이 주시는 걸 감사하게 생각하지 못하구 당연하게 여기게 되더라구요.
용돈 학비 등등등.. 당연히 부모님이 줘야할돈이라고 생각하고.. 대학와서도 말이에요 ㅎㅎ
대학오니 혼자힘으로 살아가는 친구들을 보고 느낀 게 많아 저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게 커가는건가여 ㅋㅋㅋ 가끔 집에가면 엄마가 철든거 같다구 우리딸 다컸다고 하네염 ㅋㅋㅋ
(난 아직 애기이고시픈데...하...
엊그제 슴살이엇는데 왜 벌써 슴셋이 되어가는건가.......왜.,........)
선물을 받는 것도 좋지만 주는 기분이 더 행복하다는 그 말을 오늘은 느낀거같아여..ㅋㅋ
(준비하면서 상대방이 좋아할 모슴 생각하는 그 설렘이란......♡)
아빠 생일은 4월이라 못챙겨줘써요 ㅠ,ㅠ
나도 휴학하고 먹고 사는데 바빠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엔 꼭 챙겨줘야지♡
토커분들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