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저에게 남친이 전화가 와서" 내친구의친구일인데 지금 여자친구가 잇는데 전여친이 임신을 햇대 너같으면 어떻게 할껀데?" 이러길래 나는 절대 못헤어져준다햇죠
그러고 일주일 정도 지낫나요?
어제 갑자기 일이 생겨서 연락잘못할꺼같으니 나중에 전화한다는 연락을 받고
걱정이 되지만 시험기간인 나는 학원에서 자습중이였답니다
자습을 하고 있는 도중에 전화가 와서 밖에 나가서 받으니 "제발 울지 말고 잘들어....친구의친구애기가 아니라 사실...그거 내애기야...전여친이 임신을햇대..."
이렇게 말하더군요...순간세상이 무너지는 줄 .....
그래서 만나서 애기 하자고 하니 니가만나서 붙잡아도 내 마음은 변함없다는 문자를 남기더군요 그래도 만나서 애기 하자고 해서 결국은 근처에서 만났죠 저랑 제남친이랑 남친친구2명과 함께요
남친친구는 제발 니생각만 하지말고 남친생각해서 말을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남친과 저랑 둘만 애기를 하려고 자리를 잡앗는데 순간의 정적이 흐르더라구요...만나자고는 햇는데 머라고 애기를 시작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겟더라구요
제가 꺼낸 첫마디...."어떻게 할껀데?"
남자친구는 나도 이사실 확실하게 안건 어제엿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남친이 일주일전 전여친의 문자를 보고 남친이 누나한테 말을햇더니 누가 전여친에게 임신테스트기며 병원이며 일 처리를 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누나랑 전여친이랑 이틀전에 병원을 갓더니 7주에 쌍둥이라고 하더래요
전여친은 지울려고 병원에 갓엇는데 쌍둥이라는 소식들으니깐 더 못지우겟다고 말을하네요 남친이 우린 이제 대학교도 가야대고 나는 군대도 가야대고 너도 대학다니고 해야되는데 어떡할꺼냐고하니깐 지운다고 결심햇다고 하네요
(참고로 남친과 전여친은 올해 고3졸업생이고 저는 그냥 고등학생입니다)
남친한테 지우면 끝인데 왜 꼭 헤어져야만 하는거냐고 하니깐 "우리가 다시 만나다해도 오래갈수 있을꺼같나?"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이 시점 제일 힘든건남친이라는거 알고있지만....제 입장에선 그럴수 밖에 없더라구요
남친은 오죽햇으면 죽고싶다는 생각 까지 햇겟냐면서 그러더라구요 물론 보내줘야한다는것도 알고잇지만 마음처럼 싶지 않네요...남친에게 "나는 오빠야한테 모든걸 다줬는데 내가 얻어가는건 하나도 없는거 같다 맨날 전여친때메 내가 피해보는거 같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 이렇게 말햇더니 자기 생각좀 해달라고 하네요....남친의 결론은 헤어지자는거였어요 자꾸 보내 달라는 남친에 말에 저는"내가 괜찬다는데 다시 왜 못돌아오는데?"이렇게 말을해도 남친의 대답은 없네요...
헤어져서 전여친이 붙잡으면 돌아갈꺼냐고 물으니 붙잡을리도 없다하고 남친 친구는 남친은 저에게도 전여친에게도 돌아갈 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랑 남친은 9월부터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10월 초에 보름간의 이별이 있었고 그보름사이에 전여친은 만났고 그때 생겼더라구요 저랑 헤어질떈 전여친한테 너무 길들여진거같다면서 돌아가야겟다고 하고 전여친을 떠나고 다시 저에게 올때는 저를 못잊어서 돌아간다했구요 물론 전여친과 만나고있을떄 저랑도 연락을 계속 하고 있엇고 저한테는 전여친에대한 하소연?!을 하더군요 내여친이 니애교 반만따라가줬으면 좋겟다 등등이요
이틀전까지만해도 도서관에 있다고 하니깐 몰래 와있고 자기 수능 때메 연락잘 못해서 미안하다고 수능끝나면 누가 봐도 이여자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줄께라고 말하던 이남자 도대체 마음이 멀까요???
이상황에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죽고 싶은 만큼 괴롭고 힘들어요..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참 추가로 쓸꼐요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저는 어제 이상황에서 그남자를 보내줬습니다....
헤어진지 한달 만에 홀몸이 아닌 상태로 나타난 내 남자의 전여친
헤어진지 두달이 다대가는 이시점 갑자기 남자친구의 전여친이 연락이 오더군요...
"나...생리할떄가 지낫는데 안해..어떻게 된거지?"
이렇게 문자가 일주일 전에 왓더군요
이날 저에게 남친이 전화가 와서" 내친구의친구일인데 지금 여자친구가 잇는데 전여친이 임신을 햇대 너같으면 어떻게 할껀데?" 이러길래 나는 절대 못헤어져준다햇죠
그러고 일주일 정도 지낫나요?
어제 갑자기 일이 생겨서 연락잘못할꺼같으니 나중에 전화한다는 연락을 받고
걱정이 되지만 시험기간인 나는 학원에서 자습중이였답니다
자습을 하고 있는 도중에 전화가 와서 밖에 나가서 받으니 "제발 울지 말고 잘들어....친구의친구애기가 아니라 사실...그거 내애기야...전여친이 임신을햇대..."
이렇게 말하더군요...순간세상이 무너지는 줄 .....
그래서 만나서 애기 하자고 하니 니가만나서 붙잡아도 내 마음은 변함없다는 문자를 남기더군요 그래도 만나서 애기 하자고 해서 결국은 근처에서 만났죠 저랑 제남친이랑 남친친구2명과 함께요
남친친구는 제발 니생각만 하지말고 남친생각해서 말을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남친과 저랑 둘만 애기를 하려고 자리를 잡앗는데 순간의 정적이 흐르더라구요...만나자고는 햇는데 머라고 애기를 시작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겟더라구요
제가 꺼낸 첫마디...."어떻게 할껀데?"
남자친구는 나도 이사실 확실하게 안건 어제엿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남친이 일주일전 전여친의 문자를 보고 남친이 누나한테 말을햇더니 누가 전여친에게 임신테스트기며 병원이며 일 처리를 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누나랑 전여친이랑 이틀전에 병원을 갓더니 7주에 쌍둥이라고 하더래요
전여친은 지울려고 병원에 갓엇는데 쌍둥이라는 소식들으니깐 더 못지우겟다고 말을하네요 남친이 우린 이제 대학교도 가야대고 나는 군대도 가야대고 너도 대학다니고 해야되는데 어떡할꺼냐고하니깐 지운다고 결심햇다고 하네요
(참고로 남친과 전여친은 올해 고3졸업생이고 저는 그냥 고등학생입니다)
남친한테 지우면 끝인데 왜 꼭 헤어져야만 하는거냐고 하니깐 "우리가 다시 만나다해도 오래갈수 있을꺼같나?"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이 시점 제일 힘든건남친이라는거 알고있지만....제 입장에선 그럴수 밖에 없더라구요
남친은 오죽햇으면 죽고싶다는 생각 까지 햇겟냐면서 그러더라구요 물론 보내줘야한다는것도 알고잇지만 마음처럼 싶지 않네요...남친에게 "나는 오빠야한테 모든걸 다줬는데 내가 얻어가는건 하나도 없는거 같다 맨날 전여친때메 내가 피해보는거 같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 이렇게 말햇더니 자기 생각좀 해달라고 하네요....남친의 결론은 헤어지자는거였어요 자꾸 보내 달라는 남친에 말에 저는"내가 괜찬다는데 다시 왜 못돌아오는데?"이렇게 말을해도 남친의 대답은 없네요...
헤어져서 전여친이 붙잡으면 돌아갈꺼냐고 물으니 붙잡을리도 없다하고 남친 친구는 남친은 저에게도 전여친에게도 돌아갈 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랑 남친은 9월부터 만나기 시작햇습니다 10월 초에 보름간의 이별이 있었고 그보름사이에 전여친은 만났고 그때 생겼더라구요 저랑 헤어질떈 전여친한테 너무 길들여진거같다면서 돌아가야겟다고 하고 전여친을 떠나고 다시 저에게 올때는 저를 못잊어서 돌아간다했구요 물론 전여친과 만나고있을떄 저랑도 연락을 계속 하고 있엇고 저한테는 전여친에대한 하소연?!을 하더군요 내여친이 니애교 반만따라가줬으면 좋겟다 등등이요
이틀전까지만해도 도서관에 있다고 하니깐 몰래 와있고 자기 수능 때메 연락잘 못해서 미안하다고 수능끝나면 누가 봐도 이여자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줄께라고 말하던 이남자 도대체 마음이 멀까요???
이상황에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죽고 싶은 만큼 괴롭고 힘들어요..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참 추가로 쓸꼐요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저는 어제 이상황에서 그남자를 보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