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는 여자사람임 2009년 2월이었음ㅋ 원래 난 칠칠치 못한 성격임 ㅠㅠ 그래서 핸드폰 이런거 하루에 10번도 넘게 떨어트리고 어렸을 땐 옷 같은 거 맨날 더럽혀서 온다고 엄마한테 무지 혼났었음 각설하고.. 암튼 그 날 아는 사람 졸업식에 갔다가 함께 밥을 먹고 스티커 사진을 찍었음ㅋ 나 스티커 사진 완전 좋아함 요즘엔 못찍었지만 예전엔 한달에 3~4번 찍은 거 같음.. 많이 찍는 거 아님? ㅈㅅ 여튼 스티커 사진 기계 보면 예전에는 찍은 곳에서 바로 꾸몄지만 요즘 나온 기계는 사진을 찍은 뒤 기계 옆에 달린 꾸미는 방에서 사진을 꾸밈! 사진찍고---->꾸미기 방으로 이동--->사진 꾸밈---->출력 이런 순서임! 근데 사진을 찍는 동안 내가 핸드폰을 가방에 넣었어야 하는데 그냥 기계 위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꾸미기 방으로 이동하고 꾸미고 나와 출력을 기다리는데 생각이 났음 아 맞다 핸드폰! 그리고 바로 사진 찍은 곳으로 들어가 봤음--; 핸드폰이 없는 거임 헝ㅠㅜ 완전 불과 10분도 안되는 사이에 없어져버림 누가 주웠는지 아니면 그대로 증발했는지 모름 전화했는 데 받질 않음.... ㅂ2 그 후 3월 2일! 날짜도 기억함 핸드폰을 새로 샀음ㅋ 헿 기뻣음 기종은 전에 쓰던거랑 똑같은 거였지만... 아직 약정이 4개월 넘었지만 사랑함 그런데 핸드폰을 바꾸고 자꾸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많이 옴 전화도 많이 옴.. 장난 전화도 많이 오고 어디야? 이런 문자 오랜만에 얼굴 한번 봐야지~ 이런 류의 문자가 옴(의 법칙) 추측해보건데 내 번호 전 주인은 인기女같음.. 남자들한테 연락이 자주 옴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너무 많이 연락이 오다보니 내 번호 전 주인 사는 곳이랑 이름도 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핸드폰 산지 2년이 다되가서 안오는데 1년 다되갈 쯤에도 연락 많이 왔음. 1. 날 제일 충격으로 몰아넣고 갔던 전화가 있었음. 핸드폰 산지 1년? 됬을 때 였음 갑자기 모르는 전화번호 02-xxx-xxxx로 전화가 왔음 서울에 있는 한 감자탕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내용이 디테일하게 기억나지 않음. 죄송ㅈㅅ 쨌든 내용은 이러이러함▽ 한 여성이 있음ㅋ 감자탕을 먹고 외상을 했음 아무것도 없이 외상을 했겠음? 핸드폰을 맡겼다고 했음 그런데 핸드폰을 찾으러 오지 않는 거임ㅎㅎ 그 핸드폰엔 밧데리가 없었다고 함. 그래서 아주머니께서 여차저차 밧데리를 충전해서 핸드폰을 보면 자기번호 보기? 뭐 그런게 있지 않음? 그걸 봤는데 내 번호가 뜬거임ㅋㅋㅋ 그래서 전화를 했다고 함 황당했음 아주머니께서 계속 서울시 xx구 아니냐고 물어봄 위에서도 말해놨지만 난 경기도 촌년임ㅋ 난 xx시 산다고 말했더니 아주머니 몇번이나 물어보더니 그냥 포기하신 듯 끊으심! 내 추측은 가출한 여자 청소년이 배고파서 감자탕을 먹고 이미 정지가 된 핸드폰을 맡기고 나온거 같음ㅋㅎㅎ 2. 이번엔 번호 전 주인의 친구로 부터 영상통화가 걸려왔음ㅋㅋㅋ 내가 체육대회였던 날임 아마 저 감자탕으로 부터 한 3~4개월 뒤인듯 ※참고로 핸드폰 산지 1년 넘었을 때임※ 모르는 번호로 영상통화가 왔길래 받았음ㅋ 난 대체영상을 하고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은 얼굴을 보여주며 핸드폰 전 주인의 이름을 부름 ○○아~~ 이러면서 영상채팅으로 "○○아 뭐해~?ㅋㅋ 우리 오늘 체육대회야ㅋㅋ" 이랬음ㅋ 그래서 나도 "ㅋㅋ우리도 체육대회야" 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리학교 애들 씨름하는 거 영상통화로 보여줌ㅋ 한창 영상통화를 재밌게 하다가 "근데 나 ○○이 아니야ㅋㅋ" 라고 했음 상대방 "그럼 누구야?ㅋㅋㅋ" 완전 해맑게 물어봄ㅋㅋㅋ 그래서 "번호 주인 바꼈음ㅋ" 이랬더니 아 죄송해요..하고 끊음 ㅋㅋ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영상통화 안 친한 사람이랑도 함? 내가 핸드폰 산 지 1년이 넘었는데 친한친구랑 1년 동안 연락 안하다가 난데없이 영상통화 거는 거임? 친한 친구가 핸드폰 번호 바뀐지도 모름??????? 암튼 의문임. 3. 한번은 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ㅋㅋㅋㅋ 받았음ㅋㅋㅋㅋ 그랬더니 ○○아 언제 한번 만나자 이런 내용이었음 이 분은 남자셨음 근데 내가 한창 이런 전화가 많이 와서 짜증나 있었을 상태였음 진심 하루에 한번은 꼭 전화나 문자가 왔었던 것 같음ㅋㅋㅋ 내가 오죽하면 이름도 알고 사는 곳도 알고 나이도 알겠음? 근데 그 남자분이랑 나랑 시비가 붙게 됬음 전화 내용 역시 디테일하게 기억안남 ㅈㅅ 1년 넘었음 그 남자분 빡치셔서 너 누구냐 누구냐 하다가 내가 말을 짧게 하니까 화가나셨나 봄ㅋ 너 나 누군지 알아? 뭔데 반말이야 이런식으로 말을 하심ㅋㅋㅋㅋ 나도 넌 나 누군지 알아? 너가 먼저 반말했잖아 이런식으로 나가게 됨 그러다 갑자기 그 남자분이 너 나 몇살인줄 알아? 내가 스무살 스물한살 먹은 것 같아? 라고 말씀하심ㅋ 그래서 몇살이냐고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무려 22살 이셨음.. 완전 나이 많으심 웃은 다음에 번호 주인 바꼈으니 전화하지 말라고 함 그게 작년일이니 그 분 지금 23살 되셨음!! 이제 곧 24살 되시겠네요 축하축하 생각나는 얘기 이거밖에 없음. 길어서 죄송 ㅈㅅㅈㅅㅈㅅㅈㅅ 끝까지 읽으셨다면 당신은 진정한 솔로..^^ 요즘엔 연락 안오는 데 정말 예전엔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나는 너 ○○이 친구냐? 부터 물어봤음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난데없이 전화해서 나오라고 한 사람도 많았음. 근데 문자가 와서 ○○이 번호 바꼈어요 라고 답장해주면 아 뭘로 바꼈어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은 뭐임? 원래 그렇게 물어보는 건가?ㅋㅋㅋ 내가 뭘로 바꼈ㄴ는지 어떻게 알아 또 ○○이 아닌데요 이러면 그럼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면 난 뭐라고 해야함ㅠㅠ? 아무튼 서울시 마포구(맞나? 기억이 안나네) 사는 18~19살으로 추정되는 하○○씨 얼굴 한번 보고 싶음! 그리고 모든 고3 수능 대박나셈!!!!! 1
과연 내 핸드폰 번호를 전에 쓰던 사람은???????
경기도 사는 여자사람임
2009년 2월이었음ㅋ
원래 난 칠칠치 못한 성격임 ㅠㅠ
그래서 핸드폰 이런거 하루에 10번도 넘게 떨어트리고
어렸을 땐 옷 같은 거 맨날 더럽혀서 온다고 엄마한테 무지 혼났었음
각설하고.. 암튼 그 날
아는 사람 졸업식에 갔다가 함께 밥을 먹고 스티커 사진을 찍었음ㅋ
나 스티커 사진 완전 좋아함
요즘엔 못찍었지만
예전엔 한달에 3~4번 찍은 거 같음.. 많이 찍는 거 아님? ㅈㅅ
여튼 스티커 사진 기계 보면 예전에는 찍은 곳에서 바로 꾸몄지만
요즘 나온 기계는 사진을 찍은 뒤 기계 옆에 달린 꾸미는 방에서 사진을 꾸밈!
사진찍고---->꾸미기 방으로 이동--->사진 꾸밈---->출력
이런 순서임!
근데 사진을 찍는 동안 내가 핸드폰을 가방에 넣었어야 하는데
그냥 기계 위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꾸미기 방으로 이동하고 꾸미고 나와 출력을 기다리는데
생각이 났음
아 맞다 핸드폰!
그리고 바로 사진 찍은 곳으로 들어가 봤음--;
핸드폰이 없는 거임 헝ㅠㅜ 완전 불과 10분도 안되는 사이에 없어져버림
누가 주웠는지 아니면 그대로 증발했는지 모름
전화했는 데 받질 않음.... ㅂ2
그 후 3월 2일! 날짜도 기억함 핸드폰을 새로 샀음ㅋ
헿 기뻣음
기종은 전에 쓰던거랑 똑같은 거였지만... 아직 약정이 4개월 넘었지만 사랑함
그런데 핸드폰을 바꾸고 자꾸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많이 옴
전화도 많이 옴.. 장난 전화도 많이 오고
어디야? 이런 문자 오랜만에 얼굴 한번 봐야지~ 이런 류의 문자가 옴(의 법칙)
추측해보건데 내 번호 전 주인은 인기女같음..
남자들한테 연락이 자주 옴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너무 많이 연락이 오다보니 내 번호 전 주인 사는 곳이랑 이름도 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핸드폰 산지 2년이 다되가서 안오는데
1년 다되갈 쯤에도 연락 많이 왔음.
1.
날 제일 충격으로 몰아넣고 갔던 전화가 있었음.
핸드폰 산지 1년? 됬을 때 였음
갑자기 모르는 전화번호 02-xxx-xxxx로 전화가 왔음
서울에 있는 한 감자탕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내용이 디테일하게 기억나지 않음. 죄송ㅈㅅ
쨌든 내용은 이러이러함▽
한 여성이 있음ㅋ 감자탕을 먹고 외상을 했음
아무것도 없이 외상을 했겠음? 핸드폰을 맡겼다고 했음
그런데 핸드폰을 찾으러 오지 않는 거임ㅎㅎ
그 핸드폰엔 밧데리가 없었다고 함.
그래서 아주머니께서 여차저차 밧데리를 충전해서
핸드폰을 보면 자기번호 보기? 뭐 그런게 있지 않음?
그걸 봤는데 내 번호가 뜬거임ㅋㅋㅋ 그래서 전화를 했다고 함
황당했음 아주머니께서 계속 서울시 xx구 아니냐고 물어봄
위에서도 말해놨지만 난 경기도 촌년임ㅋ 난 xx시 산다고 말했더니
아주머니 몇번이나 물어보더니 그냥 포기하신 듯 끊으심!
내 추측은 가출한 여자 청소년이 배고파서 감자탕을 먹고
이미 정지가 된 핸드폰을 맡기고 나온거 같음ㅋㅎㅎ
2.
이번엔 번호 전 주인의 친구로 부터 영상통화가 걸려왔음ㅋㅋㅋ
내가 체육대회였던 날임 아마 저 감자탕으로 부터 한 3~4개월 뒤인듯
※참고로 핸드폰 산지 1년 넘었을 때임※
모르는 번호로 영상통화가 왔길래 받았음ㅋ
난 대체영상을 하고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은 얼굴을 보여주며 핸드폰 전 주인의 이름을 부름 ○○아~~
이러면서 영상채팅으로
"○○아 뭐해~?ㅋㅋ 우리 오늘 체육대회야ㅋㅋ"
이랬음ㅋ
그래서 나도 "ㅋㅋ우리도 체육대회야"
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리학교 애들 씨름하는 거 영상통화로 보여줌ㅋ
한창 영상통화를 재밌게 하다가
"근데 나 ○○이 아니야ㅋㅋ" 라고 했음
상대방 "그럼 누구야?ㅋㅋㅋ" 완전 해맑게 물어봄ㅋㅋㅋ
그래서 "번호 주인 바꼈음ㅋ"
이랬더니 아 죄송해요..하고 끊음 ㅋㅋ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영상통화 안 친한 사람이랑도 함?
내가 핸드폰 산 지 1년이 넘었는데
친한친구랑 1년 동안 연락 안하다가 난데없이 영상통화 거는 거임?
친한 친구가 핸드폰 번호 바뀐지도 모름??????? 암튼 의문임.
3.
한번은 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ㅋㅋㅋㅋ
받았음ㅋㅋㅋㅋ
그랬더니 ○○아 언제 한번 만나자 이런 내용이었음
이 분은 남자셨음
근데 내가 한창 이런 전화가 많이 와서 짜증나 있었을 상태였음
진심 하루에 한번은 꼭 전화나 문자가 왔었던 것 같음ㅋㅋㅋ
내가 오죽하면 이름도 알고 사는 곳도 알고 나이도 알겠음?
근데 그 남자분이랑 나랑 시비가 붙게 됬음
전화 내용 역시 디테일하게 기억안남 ㅈㅅ 1년 넘었음
그 남자분 빡치셔서 너 누구냐 누구냐 하다가
내가 말을 짧게 하니까 화가나셨나 봄ㅋ
너 나 누군지 알아? 뭔데 반말이야
이런식으로 말을 하심ㅋㅋㅋㅋ
나도 넌 나 누군지 알아? 너가 먼저 반말했잖아
이런식으로 나가게 됨
그러다 갑자기 그 남자분이
너 나 몇살인줄 알아? 내가 스무살 스물한살 먹은 것 같아?
라고 말씀하심ㅋ
그래서 몇살이냐고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 무려 22살 이셨음.. 완전 나이 많으심
웃은 다음에 번호 주인 바꼈으니 전화하지 말라고 함
그게 작년일이니 그 분 지금 23살 되셨음!! 이제 곧 24살 되시겠네요 축하축하
생각나는 얘기 이거밖에 없음. 길어서 죄송 ㅈㅅㅈㅅㅈㅅㅈㅅ
끝까지 읽으셨다면 당신은 진정한 솔로..^^
요즘엔 연락 안오는 데 정말 예전엔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나는 너 ○○이 친구냐? 부터 물어봤음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난데없이 전화해서 나오라고 한 사람도 많았음.
근데 문자가 와서
○○이 번호 바꼈어요
라고 답장해주면
아 뭘로 바꼈어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은 뭐임?
원래 그렇게 물어보는 건가?ㅋㅋㅋ
내가 뭘로 바꼈ㄴ는지 어떻게 알아
또
○○이 아닌데요
이러면
그럼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면 난 뭐라고 해야함ㅠㅠ?
아무튼 서울시 마포구(맞나? 기억이 안나네) 사는 18~19살으로 추정되는
하○○씨 얼굴 한번 보고 싶음!
그리고
모든 고3 수능 대박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