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이제 판 접습니다. 음... 아까 잠시 악플달고 삭제 했던 사람에게 한마디만 하고 접을게요. 찌질아~ 내글 14탄 나온거에 잠시 설랬니? 지금 이것도 열라게 검색해서 보고 있겠구나. 후훗 소설같으면 보지를 말던지 13탄까지 내 글 싹 읽고서 악플다는 이유는 뭐냐? 근데 참 웃기기도 하지......내 글을 귀찮게시리 검색까지 해가며 신고 2의 위엄까지 보여 주는구나? ㅋ (나머지 신고 1명은 누군지 모르겠지만.ㅋ) 하긴...니 눈에는 내 글이 소설처럼 보일수도 있겠다. 니가 경험을 해봤어야지.??!!!!!!!!!!ㅋ 근데 왠만하면 걍 짜게 식히고 말려고 했는데, 나를 욕하는건 좋은데 아무 죄없는 샤샤와 울 부모님 욕은 왜하는데? 너 그거 아니? 한국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욕이 있는데, 그건 바로 부모욕이거든. 너 그거 스샷 해놨다. 현재 우리나라 형법상, 일반인이 명예훼손죄를 증명해서 고소하기에는 내가 가진 증거가 빈약하고, 애매하다. 근데 말이야, 모욕죄로는 널 형법으로 고소 가능하단다. 꼬맹아. 거기다 욕설까지 잘 섞어서 글썼으니ㅎ 금상첨화가 따로 없겠네. 근데 왜 지웠니? 그따구로 쫄아서 악플이나 어디 제대로 달겠니? 물론 넌 경찰서 출두해서 그냥 진술서만 쓰고 벌금형, 내지는 훈방으로 끝나겠지만 어디한번 경찰서에 불려 가봐라. 얼마나 쪽팔린지!!. 진술서 쓰면서 내가 왜그랬나 싶을거다. 아저씨들이 니글 줄줄이 읽어주면서 육하원칙에 따라 사건 개요 물을테니까 잘 준비해서 가렴. 나 너같은 애들 고소미 먹여봐서 절차 같은건 좀 알거든. 아, 난 사이버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바로 우리집 관할 경찰서 가서 신고 예정이다. 그럼 담당 형사 배치되는 시간이 아마 1주일 정도 걸릴거고 수사하면 2주안에 잡겠지. 빠르면 1주일 조금 넘어서 잡고 진술까지 마치기도 하던데...아무튼 늦어도 2주는 안넘을거야. 그리고, 네 핸드폰 번호를 경찰 아저씨가 찾아내면 다행이지만, 주소만 알게 된다면 아마 관할 지구대에서 주거 확인을 위해서 널 찾아가겠지. 그럼 부모님께 말씀 잘드려서 벌금형, 내지는 잘하면 훈방이에요. 라고 안심시켜 드려라. 대부분 저녁시간이나 아침시간에 경찰아저씨들이 나가시더라구. 그 시간에 사람이 있으니까... 아무튼 너랑 나랑 마주칠일은 없겠지만 고소 취하 해달라고 찌질하게 전화거는거 따위의 행동은 하지마. 난 고소취하 절대 못하니까. 알았니? 훗. 이번엔 몇살짜리가 세상물정 모르고 나댔는지 정말 궁금하구나. 성인이라면 니가 싸지른 악플에 책임을 지면 될것이고, 어린 사람이라고 해도.............내가 용서는 못하겠다. 잘살아라. ㅡㅡㅡㅡㅡㅡ 마지막으로 제가 사람하는 (?) 님들에게... 음... 그간 제 글에 성의를 보여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전 악플러에게 져서 떠나는게 아닙니다. 단지 제 글을 정말 좋아해주시는 분들께만 제 글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으면서, 눈살 찌푸리는 분들이 계신다면 저 역시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1~13탄까지의 닉들을 총 정리해 보았습니다. 총 500여개의 닉뿐이라, 1시간 정도밖엔 걸리지 않았습니다. 엑셀사용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클릭한번으로도 쉽게 합계, 평균이 나오는걸요. 그래서 13개 판 중에서 총 댓글 4회 이상으로 다신 분에게만 제 글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네이버 아이디를 새로 개설했는데 제 블러그로 오셔서 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에 대한 설명은 따로 해 두었습니다) 전 인기 톡커가 아니니 그냥 몇분의 메일 주소로 제가 쓴 글을 간간히 발송하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꼬박꼬박 답장 안주셔도 됩니다. 전 그분들에게 그간 충분한 댓글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제 메일은 신문 구독처럼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써서 메일 보내드릴겁니다. 메일 클릭하기 귀찮으시다면, 블러그 게시판에도 제 글을 서로이웃공개로 하여 글만 공개 하겠습니다. 어차피 익명의 게시판이기 때문에 저의 구체적인 신상도, 님들의 신상은 묻지도 않겠고, 그냥 제 글을 원하시면 메일주소 남겨서 읽기만 하시면 됩니다. 저도 요즘처럼 죽어라 글을 쓰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보다는 아무래도 비공개이다 보니 제 글의 수위를 좀 더 높여 쓸것입니다. 그리고 님들의 블러그를 제가 직접 찾아가지도 않을것입니다. 여튼, 제 글을 읽기를 원하시는 분들의 명단을 공개하겠습니다. 아~ 제 블러그 주소. http://blog.naver.com/tpgp11 (여기 적혀진 분들 외에 개인적으로 제 글을 읽고 싶다고 메일 보내주시는 분들의 메일은 읽지 않겠습니다. 메일 보내지 마세요. 혹시 하실말씀이 있으시다면 여기 게시판의 댓글에 달아주시면 됩니다.) 그간 제 글에 엄청난 정성의 댓글을 달아주셨던 분들에게 공식적으로(?) 드리는 제 마지막 선물입니다. 아 ~ 주소 써주실때 닉도 같이 써주세요 ^^;; 1등 : 우앙님 (13회중 총 12회 댓글) -> 대단하시네요ㅋ 진짜 감사드려요. 2등 : 비현, 싸미오빠, 쌈마에, 오겡이, 오메, 콤콤, 해바라기. (총 10회 댓글) 아마 개수로 쳤으면 콤콤님이 일등일겁니다.ㅎ 한판에 두 개~ 세 개 막 달아주셨었는데 1회당 1개씩만 인정했습니다 ^^; 3등 : -_-ㅋ ,초코홀릭, :), 늙은여자, 리플읽어죵~, 아라뱐나잇, 여왕 공순양, 홍삼두유, 힝, JJ (총 8회 댓글) 4등 : 5마일걷는뇨자, 언니짱, 햄볶아, 흐나 (총 7회 댓글) 5등 : 박수민, 박은혜, 비너스. 안도라, lol (총 6회 댓글) 6등 : 나유부녀, 럭키걸, 모카우유, 종합병원, 헬로에이미, guitaya , 171 (총 5회 댓글) 7등 : 20女, 까옹, 꺄꺄꺄, 니나노짱, 댄서차, 분노의 양치질, 씽씽, 우왕, 자라, 콩, 화성인, daph, panda김양, star, 개수는 모자르지만 열외의 사람들. 린다린다, bella, 언니나책..... 혹시 제가 실수로 4개인데 3개로 계산해서 명단에 없다면 말씀해주세요. 여튼 그간 즐거웠습니다. (__)(--)(__) 다들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미리..........메리크리스 마스~ .......... 아 이싸람들이..ㅠㅠ 나 맘약하게.. 몰라몰라 왜이리 구구 절절해졌어 다들 ㅋ 잘좀해주지..ㅋㅋ 어쨌든 내글이 진짜 꼭 필요한 사람들만..ㄱㄱㅆ 그리고 악플 달았던 놈과 신고 눌렀던 인간은 오지마라. ㅇㅋ? 아...근데 고닉들은 별로 안온거 같고..ㅋ 어째 뉴비들이 장난아니네요..ㅋ 다 어서 숨어있다가 한번만 살려달래요? ㅋㅋㅋ 미치..ㅋ AJ님 울지말고 신청해..ㅋㅋㅋㅋㅋ 댓글 한번도 안단 사람들도 뭔 깡인지 다 신청했드라..ㅋㅋ 진짜로 원하는 사람만..오세요 제발좀! 일단뭐...........오늘 제글을 처음보신 분들은..블러그로..ㅋ 그런데 조 밑에 "ㅋㅋㅋ 님.." 네...님같은 분만 안오시면 됩니다. 저번부터 ㅋㅋㅋ로 제 신경 긁는 댓글 계속 달던데 님맞죠? 소설이라는둥, 이상하다는둥..참나...... 아.......진짜 제가 님같은 분에게 제글 안보여 줄라고 제 개인 공간으로 간다잖아요. 됐나요? 그리고 여태 글 재미있게 읽었다..이런 뻥은 치지 마세요. 진짜로 재미있게 읽고 제 글을 좋아해주신 분들은요, 악플때문에 마음고생 하는거 알고 위로해 주셨구요, 이 판에 87개 리플이 달린것 중에서 유일하게 님만 저에게 태클 거셨어요. 아셨죠? 그러니 제글 잘 읽었단 소름돋는 이야기는 마세요. 532
요맨과의 만남14 -마지막
안녕하세요.
저 이제 판 접습니다.
음...
아까 잠시 악플달고 삭제 했던 사람에게 한마디만 하고 접을게요.
찌질아~ 내글 14탄 나온거에 잠시 설랬니?
지금 이것도 열라게 검색해서 보고 있겠구나. 후훗
소설같으면 보지를 말던지 13탄까지 내 글 싹 읽고서 악플다는 이유는 뭐냐?
근데 참 웃기기도 하지......내 글을 귀찮게시리 검색까지 해가며 신고 2의 위엄까지
보여 주는구나? ㅋ (나머지 신고 1명은 누군지 모르겠지만.ㅋ)
하긴...니 눈에는 내 글이 소설처럼 보일수도 있겠다.
니가 경험을 해봤어야지.??!!!!!!!!!!ㅋ
근데 왠만하면 걍 짜게 식히고 말려고 했는데, 나를 욕하는건 좋은데
아무 죄없는 샤샤와 울 부모님 욕은 왜하는데?
너 그거 아니? 한국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욕이 있는데, 그건 바로 부모욕이거든.
너 그거 스샷 해놨다.
현재 우리나라 형법상, 일반인이 명예훼손죄를 증명해서 고소하기에는
내가 가진 증거가 빈약하고, 애매하다.
근데 말이야, 모욕죄로는 널 형법으로 고소 가능하단다. 꼬맹아.
거기다 욕설까지 잘 섞어서 글썼으니ㅎ 금상첨화가 따로 없겠네.
근데 왜 지웠니? 그따구로 쫄아서 악플이나 어디 제대로 달겠니?
물론 넌 경찰서 출두해서 그냥 진술서만 쓰고 벌금형, 내지는 훈방으로 끝나겠지만
어디한번 경찰서에 불려 가봐라.
얼마나 쪽팔린지!!. 진술서 쓰면서 내가 왜그랬나 싶을거다.
아저씨들이 니글 줄줄이 읽어주면서 육하원칙에 따라 사건 개요 물을테니까
잘 준비해서 가렴.
나 너같은 애들 고소미 먹여봐서 절차 같은건 좀 알거든.
아, 난 사이버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바로 우리집 관할 경찰서 가서 신고 예정이다.
그럼 담당 형사 배치되는 시간이 아마 1주일 정도 걸릴거고 수사하면 2주안에 잡겠지.
빠르면 1주일 조금 넘어서 잡고 진술까지 마치기도 하던데...아무튼 늦어도 2주는 안넘을거야.
그리고, 네 핸드폰 번호를 경찰 아저씨가 찾아내면 다행이지만,
주소만 알게 된다면 아마 관할 지구대에서 주거 확인을 위해서 널 찾아가겠지.
그럼 부모님께 말씀 잘드려서 벌금형, 내지는 잘하면 훈방이에요. 라고 안심시켜 드려라.
대부분 저녁시간이나 아침시간에 경찰아저씨들이 나가시더라구.
그 시간에 사람이 있으니까...
아무튼 너랑 나랑 마주칠일은 없겠지만 고소 취하 해달라고 찌질하게 전화거는거 따위의
행동은 하지마. 난 고소취하 절대 못하니까. 알았니?
훗. 이번엔 몇살짜리가 세상물정 모르고 나댔는지 정말 궁금하구나.
성인이라면 니가 싸지른 악플에 책임을 지면 될것이고,
어린 사람이라고 해도.............내가 용서는 못하겠다.
잘살아라.
ㅡㅡㅡㅡㅡㅡ
마지막으로 제가 사람하는 (?) 님들에게...
음...
그간 제 글에 성의를 보여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전 악플러에게 져서 떠나는게 아닙니다.
단지 제 글을 정말 좋아해주시는 분들께만 제 글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으면서, 눈살 찌푸리는 분들이 계신다면 저 역시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1~13탄까지의 닉들을 총 정리해 보았습니다.
총 500여개의 닉뿐이라, 1시간 정도밖엔 걸리지 않았습니다.
엑셀사용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클릭한번으로도 쉽게 합계, 평균이 나오는걸요.
그래서 13개 판 중에서 총 댓글 4회 이상으로 다신 분에게만 제 글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네이버 아이디를 새로 개설했는데 제 블러그로 오셔서 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에 대한 설명은 따로 해 두었습니다)
전 인기 톡커가 아니니 그냥 몇분의 메일 주소로 제가 쓴 글을 간간히 발송하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꼬박꼬박 답장 안주셔도 됩니다.
전 그분들에게 그간 충분한 댓글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제 메일은 신문 구독처럼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써서 메일 보내드릴겁니다.
메일 클릭하기 귀찮으시다면, 블러그 게시판에도 제 글을 서로이웃공개로 하여
글만 공개 하겠습니다.
어차피 익명의 게시판이기 때문에 저의 구체적인 신상도, 님들의 신상은 묻지도 않겠고,
그냥 제 글을 원하시면 메일주소 남겨서 읽기만 하시면 됩니다.
저도 요즘처럼 죽어라 글을 쓰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보다는 아무래도 비공개이다 보니 제 글의 수위를 좀 더 높여 쓸것입니다.
그리고 님들의 블러그를 제가 직접 찾아가지도 않을것입니다.
여튼, 제 글을 읽기를 원하시는 분들의 명단을 공개하겠습니다.
아~ 제 블러그 주소. http://blog.naver.com/tpgp11
(여기 적혀진 분들 외에 개인적으로 제 글을 읽고 싶다고 메일 보내주시는 분들의 메일은 읽지 않겠습니다. 메일 보내지 마세요. 혹시 하실말씀이 있으시다면
여기 게시판의 댓글에 달아주시면 됩니다.)
그간 제 글에 엄청난 정성의 댓글을 달아주셨던 분들에게 공식적으로(?) 드리는 제 마지막 선물입니다.
아 ~ 주소 써주실때 닉도 같이 써주세요 ^^;;
1등 : 우앙님 (13회중 총 12회 댓글) -> 대단하시네요ㅋ 진짜 감사드려요.
2등 : 비현, 싸미오빠, 쌈마에, 오겡이, 오메, 콤콤, 해바라기. (총 10회 댓글)
아마 개수로 쳤으면 콤콤님이 일등일겁니다.ㅎ 한판에 두 개~ 세 개 막 달아주셨었는데
1회당 1개씩만 인정했습니다 ^^;
3등 : -_-ㅋ ,초코홀릭, :), 늙은여자, 리플읽어죵~, 아라뱐나잇, 여왕 공순양, 홍삼두유, 힝, JJ (총 8회 댓글)
4등 : 5마일걷는뇨자, 언니짱, 햄볶아, 흐나 (총 7회 댓글)
5등 : 박수민, 박은혜, 비너스. 안도라, lol (총 6회 댓글)
6등 : 나유부녀, 럭키걸, 모카우유, 종합병원, 헬로에이미, guitaya , 171 (총 5회 댓글)
7등 : 20女, 까옹, 꺄꺄꺄, 니나노짱, 댄서차, 분노의 양치질, 씽씽, 우왕, 자라, 콩, 화성인,
daph, panda김양, star,
개수는 모자르지만 열외의 사람들.
린다린다, bella, 언니나책.....
혹시 제가 실수로 4개인데 3개로 계산해서 명단에 없다면 말씀해주세요.
여튼 그간 즐거웠습니다. (__)(--)(__) 다들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미리..........메리크리스 마스~
..........
아 이싸람들이..ㅠㅠ 나 맘약하게..
몰라몰라 왜이리 구구 절절해졌어 다들 ㅋ
잘좀해주지..ㅋㅋ
어쨌든 내글이 진짜 꼭 필요한 사람들만..ㄱㄱㅆ
그리고 악플 달았던 놈과 신고 눌렀던 인간은 오지마라. ㅇㅋ?
아...근데 고닉들은 별로 안온거 같고..ㅋ
어째 뉴비들이 장난아니네요..ㅋ 다 어서 숨어있다가
한번만 살려달래요? ㅋㅋㅋ 미치..ㅋ
AJ님 울지말고 신청해..ㅋㅋㅋㅋㅋ 댓글 한번도 안단 사람들도
뭔 깡인지 다 신청했드라..ㅋㅋ
진짜로 원하는 사람만..오세요 제발좀!
일단뭐...........오늘 제글을 처음보신 분들은..블러그로..ㅋ
그런데 조 밑에 "ㅋㅋㅋ 님.."
네...님같은 분만 안오시면 됩니다.
저번부터 ㅋㅋㅋ로 제 신경 긁는 댓글 계속 달던데
님맞죠? 소설이라는둥, 이상하다는둥..참나......
아.......진짜 제가 님같은 분에게 제글 안보여 줄라고
제 개인 공간으로 간다잖아요. 됐나요?
그리고 여태 글 재미있게 읽었다..이런 뻥은 치지 마세요.
진짜로 재미있게 읽고 제 글을 좋아해주신 분들은요,
악플때문에 마음고생 하는거 알고 위로해 주셨구요,
이 판에 87개 리플이 달린것 중에서 유일하게 님만 저에게 태클 거셨어요.
아셨죠?
그러니 제글 잘 읽었단 소름돋는 이야기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