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쯤 LG에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SK 브로드 밴드가 '서비스가 좋지 않으니깐 LG로 바꾸면 어떻겠느냐' 또한 '인터넷, 전화, TV 세개를 묶어서 3만원 정도에요금 정해준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25만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SK전화가 별로 맘에 안들고 그래서 선뜻 해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해지 과정에서 어이가 없더군요 SK에서 녹음된 음성을 들으니우리남편 목소리도 아니고 본인도 아닌 LG 대리점 직원이 SK콜센터에 전화를해서 본인인척 하며 주민번호얘기하고 승인번호도 얘기하면서 본인인척 하면서 해지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위약금 21만원이 나온다고 SK상담원이 얘기를했는데도 그말을 저에게 전해주지도 않고 해지를 막무가내로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자기네들만(LG) 믿고 있으면 해지처리 된다고만 하고 얘기도 안해줬습니다. 그러고서 LG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러고 한달뒤 SK고지서에 위약금이 21만원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항의를 했더니 사은품 25만원 준거에서 21만원을 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전화를 뚝 끊더라구요. 어느 대리점인지 이름이 뭔지 얘기도 안해주고 전화를 그냥 끊더라구요. SK 나 LG나 서로 잘못이 없다고 떠넘기는 태도에 누구를 믿고 가입을 하겠습니까 소비자만 손해보는 일 아닙니까?
소비자 우롱하는 LG U+
10월 8일쯤 LG에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SK 브로드 밴드가 '서비스가 좋지 않으니깐 LG로 바꾸면 어떻겠느냐'
또한 '인터넷, 전화, TV 세개를 묶어서 3만원 정도에요금 정해준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25만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SK전화가 별로 맘에 안들고 그래서 선뜻 해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해지 과정에서 어이가 없더군요
SK에서 녹음된 음성을 들으니우리남편 목소리도 아니고
본인도 아닌 LG 대리점 직원이 SK콜센터에 전화를해서 본인인척 하며
주민번호얘기하고 승인번호도 얘기하면서 본인인척 하면서 해지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위약금 21만원이 나온다고 SK상담원이 얘기를했는데도 그말을
저에게 전해주지도 않고 해지를 막무가내로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자기네들만(LG) 믿고 있으면
해지처리 된다고만 하고 얘기도 안해줬습니다. 그러고서 LG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러고 한달뒤 SK고지서에 위약금이 21만원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항의를 했더니 사은품 25만원 준거에서 21만원을 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전화를 뚝 끊더라구요. 어느 대리점인지 이름이 뭔지 얘기도
안해주고 전화를 그냥 끊더라구요. SK 나 LG나 서로 잘못이 없다고 떠넘기는 태도에
누구를 믿고 가입을 하겠습니까 소비자만 손해보는 일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