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3살 남성인데요 .. 제가 맞춤법을 잘못하시거든요 ..^^ 악플이나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운동 갔다와서..생각이 나서 톡을 써봅니다... 허나..옛날..어렸을때 ..5살때..감기로 인해 열병에 걸려서.. 제가 귀가 안들리거든요..^^.. 어머님 뱃속에 나와서는 제일 먼저들리는 나의 울음소리... 힘들게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저를 보면서 웃고 울었다햇죠... 제가 애기였을때..잘은 기억안나지만.. 5살때..갑자기 밤에..제가 열병에 걸렸다는겁니다... 감기가 너무 심해져서는...부모님이 깜짝놀라서는.. 열병이 너무심해 저를 업고 병원까지 달려가셨답니다... 그때 당시 ..병원에 도착해있을때 ...제가 숨을 안쉬더군요... 의사선생님이 저를 보고는 바로 수술실에 들어갔구요... 저를 가슴에 찧듯이 전기충격기 ..? 그거있잖아요 ..^^ 저를 압박해서는...다행이 숨이 돌아왔다고 ... 어머님은 밖에 저를 기다리면서 기도를 하고 울면서..기다리고... 의사선생님이 우리어머님에게 말했듯이... 의사선생님 :" 어머님..좋은소식하고 나쁜소식이 있습니다.." 어머님 :"네!!!!좋은소식 알려주세요...!!!" 의사선생님 :좋은소식은 ..살아난게 기적입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너무 감사합니다..우리아들을 살려주셔서..너무감사합니다..그런데..나쁜소식은..뭔가요...?" 의사선생님 : ........아들분이 청력이 손실됐습니다...제가 이것밖에 드리는 방법이 없네요... 어머니 : 이럴수가...우리아들...우리아들..... 어머님이..저한데 이렇게 말씀해주셨다는군요.... 제가 생각만해봐두 ...너무 가슴이 아프고...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하지만..제가 철이 너무 없는게 있죠...? 초등학교때..제가 성격이 너무 싸가지없었거든요... 혼자 놀고 ...놀이터에..혼자놀면서...애들한데 놀림받고 ... 운동선수였으면서도....육상부선수였거든요..상장많이 받고..체력특급 1급이고... 왕따되고 ..많이 싸우고 ... 제가 보청기를 꼈기때문에... 얼굴 상처나서는 집에가기 전에..부모님 잔소리 듣기 싫어서... 물로 얼굴 피닦고 ..집에와서는 아무일없듯이 ... 혼자 방에 들어가서는..혼자 울고...내가 왜이렇게 귀가 안들린거냐고... 살면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죠...부모님이 날 힘들게 키워주셨는데..포기하지말고 열심히 살자고... 일반초등학교를 힘들게 졸업하고는...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무서운 인상을 하곤 했죠... 그당시에는..보청기를 안꼈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저 귀안들리는걸 모르구요 ... 여자를 너무 싫어하고 ...저랑 친한친구 남자하곤 놀곤했죠 ... 그래서 어느날...제가 경험을 하지못한 인생이 닥친거죠... 제친구가 얼굴이 많이 망가진겁니다... 어떤놈한데 삥뜯겼다고 ...그래서 제가 누구냐고 데리고 오라고... 친구가 데리고 왔다듯이 ..그남자가 저보고 욕을 하더군요..싸가지없게 까부더니.. 그래서 화나서 바로 선빵을 날렸죠 ...돈 다시 되돌려 받았으니까 .. 알고보니..그남자가 학교 2진이라는겁니다 .. 일진이진이 뭔지도 몰랐구요 ...싸움전교같은거 몰랐으니까 .. 그래서 소문이 나서는 애들이 저를 피하더군요... 그래서 싸움은 이렇게 시작되고 ...연합이라던가 ..뭐 학교22개중에 연합일진이라고... 제가 학교를 늦게갔거든요 ..장애인학교에갔다가 일반학교로 전학왔으니까요.. 그래서 애들하고 어울려서는 말많이하고 나도모르게 스스로 말을 하게 되었지요 .. 나쁜짓을 많이하고 ..그때는 정말 사고 많이 쳤는데.. 우리어머님 아버님..그리고 우리누나... 중학교 였을 당시 사정이 너무 안좋았어요...어머님은 밖에서..장사하시고... 아버님은..매일 집에서 술마시고 ...소리지르고... 누나는 어머니 아버니 무시한채 혼자 공부에 몰두하고... 제가 어렸을때..우리아버님 한샘 차장이였는데요... 인테리어같은거 ..사업을 하다가..망해서.... 술을 많이 마시곤 합니다..... 또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우리아버님 어렸을때..어머님 아버님 이혼하셔가지구.. 자기자신을 극복하지 못해..술을 많이 마셨어요.. 하지만..우리아버님을 원망안해요...어렸을때..내선물사오고..학원보내준것두 기억나기때문에.. 내가 잘때..아버님 저의 볼에 뽀뽀해주신거 기억나기때문에..아버님을 미워하지않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심해지는거있었죠..저를 소주병던지질않나..때리질않나.. 그래서 많이 울고...꾹참았습니다...나중에 아버님이 저한데 와서는 미안하다고.. " 아들아..미안하다...네가 이렇게 만들어놔서 너무 미안하다...미안해..아들아.." " 아니야 아빠...괜찮아..귀안들리는건 아빠탓아니야..나당당한데 괜찮아..!!아빠 울지마..." 아버님 울고..전 안울었어요...아버님 앞에 눈물 보이기 싫어서... 혼자 방에 몰래 울고...창밖을 쳐다보면서...계속울고..." 나보다 심한 사람두 많으니까.. 괜찮을꺼야..괜찮을꺼야 ...날 따뜻하게 먹여주고 키워주셨는데..괜찮아.." 마음을 굳게 다짐하고...나중에는 친구랑 어울리면서 담배 처음피고... 나중에는 제가 사고치면서도 ..막때리고 맞고...나중에는 부모님 울고...저도 울었어요.. 이제부터 싸움안하겠다고 ..나쁜친구 멀리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제가 막내이기때문에 ...제가 엄마를 많이 닮아서..외모 인물된다는 소릴 많이 들었어요... 자랑은 절대 아니지만...어머님이 외모를 물려받으셨으니까요.... 그리고..중학교3학년될무렵...좋은 고등학교갈려고 시험을 봐야하는데.. 열심히 했구요...그래서 선생님이 절 많이 도와주고 ...친구들도 도와주고... 성적이 너무 안좋기 때문에...중1,2학년때 싸움을 많이 했기때문에..원망스러웠죠.. 그래서..선생님이 다른고등학교 원서를 내서는 꼭 붙여달라고 ... 고생끝에 힘들게 붙어 고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그고등학교..꼴통학교라는군요 ..... 어쩔수 없이 고등학교를 꼭 졸업해야한다는 다짐에..열심히 다녔습니다... 중학교 과거는 지워버리고... 고등학교에 첫입학하고 나서는...남녀공학이였죠.... 모르는 애들이 저를 알아보더군요 ... 남자 : " 얘 연합 일진아냐 ? " 여자 : "어머머 듣기론 맞네 잘생겼네 ~?" 제가 입모양을 보고 알아 들었기때문에 ..모르는 사람이라서..무시했어요 ... 나쁜친구랑 어울려 놀지 않겠다고 ...약속을 지킨 나... 고등학교 수업을 열심히하는 나는.. 어떤놈이 저보고 팔씨름 하자고 하더군요 ..얼마나 센지 해보자고... 그래서 지는척하고...그랬는데 ..갑자기 저의 자존심을 건드리더군요... " 얘 뭐냐 ㅋㅋㅋ많이 죽었네 ㅋㅋㅋX밥이네 ㅋㅋ" 진짜 화나서는 ..오랜만에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해서는... 그놈의 목을 잡고 들고 던졌어요 ... 싸움이 나서는...나중에 무서운 학주가 왔다는;;;; 학주한데 매맞고..반성문쓰고 ..벌점 받고...화장실청소하고... 그놈이랑 나랑 청소하고나서는 서로를 보면서 미안해서는 나중에 친구 먹었고...하핫..; 몰래 화장실에 담배를 같이 폈죠 ...ㅠㅠ;;;; 친구는 밖에서 순찰하고 선생님 오나 안오나..청소하는척하고..ㅎㅎ;; 저는 화장실안에서 빨리 담배피면서 옷을 훌훌 털어서 나오고 ..;;; 그때는 정말 웃기고 철없던 시절이였지요... 하지만...길고 긴시간에..힘들게 졸업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등록금 힘들게 내주고......어머님이 밖에서 고생하면서 절 힘들게 졸업시켜준 옛날 생각에 지금 눈물이 너무 나네요......... 초등학교때 ..신문지 아르바이트 하고 ...중학교때는...전단지 알바하고... 고등학교때...여름방학때 강원도 현대성우리조트 야외레포츠진행요원 일을했고.. 졸업을 하고 나서는....1년동안 신나게 놀고 정신없었습니다... 하지만..20살이 되어서야...이제 깨달았습니다... "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 "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나의 미래입니다.... 군대 가서 해군 되겠다는 꿈에.... 하지만 꿈이 그리던 현실이...모든 수포로 돌아간겁니다.. 면제랍니다........... 공익도 못하고 훈련소에 못가고..완전 면제라는군요.. 면제라는 말에..제가 너무 절망했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이...저를 보셔서는..뭐할꺼냐고... 헤어디자이너 되고싶다고.......... 그래서 20살에..안산공장에 가서...일했는데..그과정이 너무 힘들어서..슬럼프에 많이 빠지고... 한달일해서 150만원받고 나왔구요... 일해서 받은월급은 바로 어머님한데 주시니까요... 제가 미래에 눈을 뜨게된 이유는... 초등학교때 친하던 친구가 있어요 ... 지금 내소중한 친구 학군단 알오티씨 정보작전 장교예요 ... 20살때 오랜만에 만났습니다...친구 대학다니면서 공부중이라고... 친구는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있었습니다..매일 놀러가곤 했지요... 친구랑 저랑 술을 마시는데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 너 이제 앞으로 뭐하구 살거냐 .? " " 어..;?글쎄 ...-_- 있긴한데 헤어디자이너 되구싶어~" " 그래? 그럼 나중에 날 실망시키지마라 ..너 헤어디자이너 되기전까진 너안만날꺼다" " 왜 ㅡㅡ 헤어디자이너 될려먼 3년이자나 임마 ㅋ 안만나긴 나한데 연락할꺼면서 ㅋ" "물론 그러겠지 난 너한데 솔직히 말하는건데 너 외모 인물이 출중한데나 너 미래에 걱정되서 말하는거다 " " 내외모 ??? 어쩌겠어 어머님이 물려주신건대 못생긴게 죄야??ㅋㅋㅋ" " 야 임마 니외모 나한데 줘라 ㅋㅋㅋ난 보통인데 얼굴이 네모야 네모 ㅠㅠ" " 그래 ? 난 이목구비 뚜렷해 가져라 ㅡㅡ;;;대신 100억내놔!ㅋㅋㅋㅋ" " 이놈이 한잔해 임마 그러니까 서로 열심히 해서 몇년뒤 멋있게 정장입고 만나자고.." " 그래 알았다..널 위해 내자신을 위해 가족을 위해 한잔하지 ! " 그래서 재미있게 놀고 마시고..친구네 집에 잤죠 .. 우선 제가 헤어디자이너를 되려면..학교를 가야했어요... 예술대학교를 지원했거든요 ... 이제부터 앞으로 열심히 하자!! 열심히 해서는..교수님한데 칭잔받고 ..점수 좋은 점수 얻고 ... 노력한 결과가 ...내꿈이 보이는거있죠.... 그런데..학교다니기전에 ...미용실 일했거든요 ... 학교끝나고 바로 미용실에 가서 밤 10시에 끝나고 ... 학교 7시반에 가면 ...학교 도착하는데 8시58분이고... 열심히 노력했어요 ... 학교를 졸업하고 ....졸업장따고 미용사면허증 따고...너무 좋았죠..^^ 졸업하고 바로 미용실에 일했구요 .. 나이들어가면서 ... 이런 생각이 나는거 있죠... 어머님이 생각나는거예요 ...어머님 이런 사회 생활 하는데..다른 사람한데 구박받고.. 몸두 아프면서 일가고...나를 위해 밥하고...잠두 4시간밖에 안자고 ... 그런모습을 보는 내가 마음이 너무 아프고..눈시울이 났습니다...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왔는데 ... 어머님이 ...나때문에 ..30년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날 생각하면서 ... 아버님이랑 이혼하고 싶었지만 날 위해 참았다고.... 전 애서 태연한척하면서 ..나중에 혼자 담배피면서 너무 울고... 지금은 어머님 말씀 잘듣고 ..도와주고 ..돈줍니다 ... 지금도 ..미용인인데 ...경력이 1년2개월밖에 안되었지만..^^ 가족을 위해 내꿈을 이루기전까지 ...포기 안할겁니다 ..최고의 사반트가 되기를..그날까지.. 어머니...아버지 ...그리고누나 ...사랑해!!!!아주 많이~~~!!!!!!!!!^_^ 그리고 여자친구도 있구요 ...여자친구도 가게 일해요 혼자 일하는데.. 드레스 일해요 ..^^밤에 일하니까 ..... 친구들...나 힘든데도 ...날위해 한잔해주고 ..도와주고..경험얘기 해주고... 너무 고마워...내가 너희들한데 얻어먹은게 많았는데..하하..사정이 안좋은거알면서도.. 나한데 사주고 ..너무 미안하네...그래서 열심히 해서..친구들 만나서 맛난거 많이 쏴줄게..!^^ 지금 제여자친구...귀엽고 이쁘구 몸매 착하구 옷잘입구!!ㅎㅎㅎ;;서로밖에 모르는 예쁜커플이예요^-^; 사랑해 누나!!!!!! 제가 말이 너무 많았네요 ...하핫..어머님을 많이 닮아서..;;;; 오랜만에 진지한 톡달았어요...언어가 안맞지만...^-^; P.S: 저 군대 가고싶어요 ..ㅠ_ㅠ!!!!!!!!!!!!
어머니 사랑합니다...못난 아들을 용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3살 남성인데요 ..
제가 맞춤법을 잘못하시거든요 ..^^
악플이나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운동 갔다와서..생각이 나서 톡을 써봅니다...
허나..옛날..어렸을때 ..5살때..감기로 인해 열병에 걸려서..
제가 귀가 안들리거든요..^^..
어머님 뱃속에 나와서는 제일 먼저들리는 나의 울음소리...
힘들게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저를 보면서 웃고 울었다햇죠...
제가 애기였을때..잘은 기억안나지만..
5살때..갑자기 밤에..제가 열병에 걸렸다는겁니다...
감기가 너무 심해져서는...부모님이 깜짝놀라서는..
열병이 너무심해 저를 업고 병원까지 달려가셨답니다...
그때 당시 ..병원에 도착해있을때 ...제가 숨을 안쉬더군요...
의사선생님이 저를 보고는 바로 수술실에 들어갔구요...
저를 가슴에 찧듯이 전기충격기 ..? 그거있잖아요 ..^^
저를 압박해서는...다행이 숨이 돌아왔다고 ...
어머님은 밖에 저를 기다리면서 기도를 하고 울면서..기다리고...
의사선생님이 우리어머님에게 말했듯이...
의사선생님 :" 어머님..좋은소식하고 나쁜소식이 있습니다.."
어머님 :"네!!!!좋은소식 알려주세요...!!!"
의사선생님 :좋은소식은 ..살아난게 기적입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너무 감사합니다..우리아들을 살려주셔서..너무감사합니다..그런데..나쁜소식은..뭔가요...?"
의사선생님 : ........아들분이 청력이 손실됐습니다...제가 이것밖에 드리는 방법이 없네요...
어머니 : 이럴수가...우리아들...우리아들.....
어머님이..저한데 이렇게 말씀해주셨다는군요....
제가 생각만해봐두 ...너무 가슴이 아프고...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하지만..제가 철이 너무 없는게 있죠...?
초등학교때..제가 성격이 너무 싸가지없었거든요...
혼자 놀고 ...놀이터에..혼자놀면서...애들한데 놀림받고 ...
운동선수였으면서도....육상부선수였거든요..상장많이 받고..체력특급 1급이고...
왕따되고 ..많이 싸우고 ... 제가 보청기를 꼈기때문에...
얼굴 상처나서는 집에가기 전에..부모님 잔소리 듣기 싫어서...
물로 얼굴 피닦고 ..집에와서는 아무일없듯이 ...
혼자 방에 들어가서는..혼자 울고...내가 왜이렇게 귀가 안들린거냐고...
살면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죠...부모님이 날 힘들게 키워주셨는데..포기하지말고 열심히 살자고...
일반초등학교를 힘들게 졸업하고는...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무서운 인상을 하곤 했죠...
그당시에는..보청기를 안꼈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저 귀안들리는걸 모르구요 ...
여자를 너무 싫어하고 ...저랑 친한친구 남자하곤 놀곤했죠 ...
그래서 어느날...제가 경험을 하지못한 인생이 닥친거죠...
제친구가 얼굴이 많이 망가진겁니다...
어떤놈한데 삥뜯겼다고 ...그래서 제가 누구냐고 데리고 오라고...
친구가 데리고 왔다듯이 ..그남자가 저보고 욕을 하더군요..싸가지없게 까부더니..
그래서 화나서 바로 선빵을 날렸죠 ...돈 다시 되돌려 받았으니까 ..
알고보니..그남자가 학교 2진이라는겁니다 ..
일진이진이 뭔지도 몰랐구요 ...싸움전교같은거 몰랐으니까 ..
그래서 소문이 나서는 애들이 저를 피하더군요...
그래서 싸움은 이렇게 시작되고 ...연합이라던가 ..뭐 학교22개중에 연합일진이라고...
제가 학교를 늦게갔거든요 ..장애인학교에갔다가 일반학교로 전학왔으니까요..
그래서 애들하고 어울려서는 말많이하고 나도모르게 스스로 말을 하게 되었지요 ..
나쁜짓을 많이하고 ..그때는 정말 사고 많이 쳤는데..
우리어머님 아버님..그리고 우리누나...
중학교 였을 당시 사정이 너무 안좋았어요...어머님은 밖에서..장사하시고...
아버님은..매일 집에서 술마시고 ...소리지르고...
누나는 어머니 아버니 무시한채 혼자 공부에 몰두하고...
제가 어렸을때..우리아버님 한샘 차장이였는데요...
인테리어같은거 ..사업을 하다가..망해서....
술을 많이 마시곤 합니다.....
또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우리아버님 어렸을때..어머님 아버님 이혼하셔가지구..
자기자신을 극복하지 못해..술을 많이 마셨어요..
하지만..우리아버님을 원망안해요...어렸을때..내선물사오고..학원보내준것두 기억나기때문에..
내가 잘때..아버님 저의 볼에 뽀뽀해주신거 기억나기때문에..아버님을 미워하지않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심해지는거있었죠..저를 소주병던지질않나..때리질않나..
그래서 많이 울고...꾹참았습니다...나중에 아버님이 저한데 와서는 미안하다고..
" 아들아..미안하다...네가 이렇게 만들어놔서 너무 미안하다...미안해..아들아.."
" 아니야 아빠...괜찮아..귀안들리는건 아빠탓아니야..나당당한데 괜찮아..!!아빠 울지마..."
아버님 울고..전 안울었어요...아버님 앞에 눈물 보이기 싫어서...
혼자 방에 몰래 울고...창밖을 쳐다보면서...계속울고..." 나보다 심한 사람두 많으니까..
괜찮을꺼야..괜찮을꺼야 ...날 따뜻하게 먹여주고 키워주셨는데..괜찮아.."
마음을 굳게 다짐하고...나중에는 친구랑 어울리면서 담배 처음피고...
나중에는 제가 사고치면서도 ..막때리고 맞고...나중에는 부모님 울고...저도 울었어요..
이제부터 싸움안하겠다고 ..나쁜친구 멀리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제가 막내이기때문에 ...제가 엄마를 많이 닮아서..외모 인물된다는 소릴 많이 들었어요...
자랑은 절대 아니지만...어머님이 외모를 물려받으셨으니까요....
그리고..중학교3학년될무렵...좋은 고등학교갈려고 시험을 봐야하는데..
열심히 했구요...그래서 선생님이 절 많이 도와주고 ...친구들도 도와주고...
성적이 너무 안좋기 때문에...중1,2학년때 싸움을 많이 했기때문에..원망스러웠죠..
그래서..선생님이 다른고등학교 원서를 내서는 꼭 붙여달라고 ...
고생끝에 힘들게 붙어 고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그고등학교..꼴통학교라는군요 .....
어쩔수 없이 고등학교를 꼭 졸업해야한다는 다짐에..열심히 다녔습니다...
중학교 과거는 지워버리고...
고등학교에 첫입학하고 나서는...남녀공학이였죠....
모르는 애들이 저를 알아보더군요 ...
남자 : " 얘 연합 일진아냐 ? "
여자 : "어머머 듣기론 맞네 잘생겼네 ~?"
제가 입모양을 보고 알아 들었기때문에 ..모르는 사람이라서..무시했어요 ...
나쁜친구랑 어울려 놀지 않겠다고 ...약속을 지킨 나...
고등학교 수업을 열심히하는 나는..
어떤놈이 저보고 팔씨름 하자고 하더군요 ..얼마나 센지 해보자고...
그래서 지는척하고...그랬는데 ..갑자기 저의 자존심을 건드리더군요...
" 얘 뭐냐 ㅋㅋㅋ많이 죽었네 ㅋㅋㅋX밥이네 ㅋㅋ"
진짜 화나서는 ..오랜만에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해서는...
그놈의 목을 잡고 들고 던졌어요 ...
싸움이 나서는...나중에 무서운 학주가 왔다는;;;;
학주한데 매맞고..반성문쓰고 ..벌점 받고...화장실청소하고...
그놈이랑 나랑 청소하고나서는 서로를 보면서 미안해서는 나중에 친구 먹었고...하핫..;
몰래 화장실에 담배를 같이 폈죠 ...ㅠㅠ;;;;
친구는 밖에서 순찰하고 선생님 오나 안오나..청소하는척하고..ㅎㅎ;;
저는 화장실안에서 빨리 담배피면서 옷을 훌훌 털어서 나오고 ..;;;
그때는 정말 웃기고 철없던 시절이였지요...
하지만...길고 긴시간에..힘들게 졸업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등록금 힘들게 내주고......어머님이 밖에서 고생하면서 절 힘들게 졸업시켜준 옛날 생각에 지금 눈물이 너무 나네요.........
초등학교때 ..신문지 아르바이트 하고 ...중학교때는...전단지 알바하고...
고등학교때...여름방학때 강원도 현대성우리조트 야외레포츠진행요원 일을했고..
졸업을 하고 나서는....1년동안 신나게 놀고 정신없었습니다...
하지만..20살이 되어서야...이제 깨달았습니다...
"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 "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나의 미래입니다....
군대 가서 해군 되겠다는 꿈에....
하지만 꿈이 그리던 현실이...모든 수포로 돌아간겁니다..
면제랍니다...........
공익도 못하고 훈련소에 못가고..완전 면제라는군요..
면제라는 말에..제가 너무 절망했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이...저를 보셔서는..뭐할꺼냐고...
헤어디자이너 되고싶다고..........
그래서 20살에..안산공장에 가서...일했는데..그과정이 너무 힘들어서..슬럼프에 많이 빠지고...
한달일해서 150만원받고 나왔구요...
일해서 받은월급은 바로 어머님한데 주시니까요...
제가 미래에 눈을 뜨게된 이유는...
초등학교때 친하던 친구가 있어요 ...
지금 내소중한 친구 학군단 알오티씨 정보작전 장교예요 ...
20살때 오랜만에 만났습니다...친구 대학다니면서 공부중이라고...
친구는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있었습니다..매일 놀러가곤 했지요...
친구랑 저랑 술을 마시는데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 너 이제 앞으로 뭐하구 살거냐 .? "
" 어..;?글쎄 ...-_- 있긴한데 헤어디자이너 되구싶어~"
" 그래? 그럼 나중에 날 실망시키지마라 ..너 헤어디자이너 되기전까진 너안만날꺼다"
" 왜 ㅡㅡ 헤어디자이너 될려먼 3년이자나 임마 ㅋ 안만나긴 나한데 연락할꺼면서 ㅋ"
"물론 그러겠지 난 너한데 솔직히 말하는건데 너 외모 인물이 출중한데나 너 미래에 걱정되서 말하는거다 "
" 내외모 ??? 어쩌겠어 어머님이 물려주신건대 못생긴게 죄야??ㅋㅋㅋ"
" 야 임마 니외모 나한데 줘라 ㅋㅋㅋ난 보통인데 얼굴이 네모야 네모 ㅠㅠ"
" 그래 ? 난 이목구비 뚜렷해 가져라 ㅡㅡ;;;대신 100억내놔!ㅋㅋㅋㅋ"
" 이놈이 한잔해 임마 그러니까 서로 열심히 해서 몇년뒤 멋있게 정장입고 만나자고.."
" 그래 알았다..널 위해 내자신을 위해 가족을 위해 한잔하지 ! "
그래서 재미있게 놀고 마시고..친구네 집에 잤죠 ..
우선 제가 헤어디자이너를 되려면..학교를 가야했어요...
예술대학교를 지원했거든요 ...
이제부터 앞으로 열심히 하자!!
열심히 해서는..교수님한데 칭잔받고 ..점수 좋은 점수 얻고 ...
노력한 결과가 ...내꿈이 보이는거있죠....
그런데..학교다니기전에 ...미용실 일했거든요 ...
학교끝나고 바로 미용실에 가서 밤 10시에 끝나고 ...
학교 7시반에 가면 ...학교 도착하는데 8시58분이고...
열심히 노력했어요 ...
학교를 졸업하고 ....졸업장따고 미용사면허증 따고...너무 좋았죠..^^
졸업하고 바로 미용실에 일했구요 ..
나이들어가면서 ...
이런 생각이 나는거 있죠...
어머님이 생각나는거예요 ...어머님 이런 사회 생활 하는데..다른 사람한데 구박받고..
몸두 아프면서 일가고...나를 위해 밥하고...잠두 4시간밖에 안자고 ...
그런모습을 보는 내가 마음이 너무 아프고..눈시울이 났습니다...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왔는데 ...
어머님이 ...나때문에 ..30년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날 생각하면서 ...
아버님이랑 이혼하고 싶었지만 날 위해 참았다고....
전 애서 태연한척하면서 ..나중에 혼자 담배피면서 너무 울고...
지금은 어머님 말씀 잘듣고 ..도와주고 ..돈줍니다 ...
지금도 ..미용인인데 ...경력이 1년2개월밖에 안되었지만..^^
가족을 위해 내꿈을 이루기전까지 ...포기 안할겁니다 ..최고의 사반트가 되기를..그날까지..
어머니...아버지 ...그리고누나 ...사랑해!!!!아주 많이~~~!!!!!!!!!^_^
그리고 여자친구도 있구요 ...여자친구도 가게 일해요 혼자 일하는데..
드레스 일해요 ..^^밤에 일하니까 .....
친구들...나 힘든데도 ...날위해 한잔해주고 ..도와주고..경험얘기 해주고...
너무 고마워...내가 너희들한데 얻어먹은게 많았는데..하하..사정이 안좋은거알면서도..
나한데 사주고 ..너무 미안하네...그래서 열심히 해서..친구들 만나서 맛난거 많이 쏴줄게..!^^
지금 제여자친구...귀엽고 이쁘구 몸매 착하구 옷잘입구!!ㅎㅎㅎ;;서로밖에 모르는 예쁜커플이예요^-^; 사랑해 누나!!!!!!
제가 말이 너무 많았네요 ...하핫..어머님을 많이 닮아서..;;;;
오랜만에 진지한 톡달았어요...언어가 안맞지만...^-^;
P.S: 저 군대 가고싶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