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매일 판을 읽다 오늘도 글을 쓰네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되어 가네요 사귄지는 거의 1년, 전 주위에 남자가 많았고 1살많은 오빠는 주위에 여자라곤 저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싸우기도 엄청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성격이 털털하고 쉬원쉬원하다보니 이성친구도 많았구요 그래서 결국엔 폰정리 다하고 그 사람만 보게 되었습니다. 전 인문계 고등학교 이 지역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학교를 다니구 있구요, 오빤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부족한것 없이 자랏지만, 오빤 형편도 어렵고 부모님과 이혼을 햇습니다. 매일 알바하고 힘든데, 매번 웃어 줘서 고마웠구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자주 싸우게 되고, 연락도 뜸해졌어요 그게 언제 부터 였냐하면, 제가 연극과 타 지역으로 요몇일 갔다가 연락도 안하고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그뒤로 바뀌더군요, 제가 다시 잘해줄려고 돌아왔을때쯤엔 성격도 바뀌어 버리고 먼가 바뀐거 같았어요 첨엔 그거 떔에 투닥거리다 이해해주고, 잘해줄려고 햇지만, 친구과 노는 것을 더 중요시 했습니다, 그거 이해해요, 가족보다 지금 친구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 떄문에, 싸우다가도 내가 다 이해해야지 하며 매번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음.. 그러고 몇일 지나 싸우게 되었어요 제가 그때 아파서 일주일에 5키로씩 빠질때쯤에 다음주엔 학교대표 대회가 있었습니다. 체육쪽으로요 만나서 아파서 짜증도 나는데 친구를 만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랬죠, "나 권태긴 거 같다" 그러더니 표정이 굳더니 암말도 없더니 가야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가라고 햇어요 ㅎㅎ 연락해도 "응"이말 밖에 없더군요 대횟날이 되었어요 그날 , 오빠 생일이였어요 몇주전에 용돈 긁어 모아 산 목걸이와 초콜렛한가득 일기를 가지고 연락을 햇죠, 근데 못보겟다 그러네요 ~ 놓아달라고 혼자 이고 싶다고 , 니가권태기라고 말했을때 부터 그런것 같앗다고 돌려봐라면서 그랫어요 너무 놓아달라길래 ... 알겟다고 근데 대신 담주 주말에 만나자고 햇습니다 알겟다고 하더군요 일요일, 술을 마셧습니다 월요일, 내내 울었습니다 화요일, 보고싶어서 무작정 버스를 타고 갓어요 근데 마주쳤지 뭐에요 같이 내려서 물엇죠 왜 헤어지자고 했냐구,, 근데 왜 반진 끼구있냐구 헤어지고 반지 꼭빼야 되냐면서 토욜날 얘기 하자더니 집에 가버렸어요 8시가 오빠 알바였으니 . 제가 2시간꼬박 밖에서 쪼그려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나오더니 제가 울고 있는걸 보고 놀라더군요 그날 엄청 추웟거든요 빨리 집에 가라고 한참을 있다 7시59분에 급히 뛰어가더군요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날 문잘햇어요 밥잘먹어라고 아침에 따뜻하게 가라구 점심때 문자가 오더군요 더이상 집착하지 말라고 서로 갈길가자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 그날밤, 오빠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러더군요 그거 자기가 보낸거 아니라고 , 친구가 보낸거라고 그말에 새벽에 문잘보냇죠 니 믿는다고 기다린다고 근데 더이상 기다리지 말라고 마지막 문자라면서.. 토욜날, 오빠 친구가 이러더군요, 오늘 못만날꺼 같다고 근데 사실 니랑 헤어지기 전에 여자 소개 받을려고 햇엇다면서 ㅎㅎ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 "나도 여자 소개 받아도 되지않냐?" 사실 거기에 대해선 할말이 없엇어요 또 소갤 받앗지만 여자가 그 사람보고 말이 없고 별로라고 싫다고 한뒤로 그뒤로 쭉 친구와 지내고 있어요 일욜날, 친구 알바하는데 가서 기다렷어요 친구오토바이 타고 같이 오더군요 할말잇다고 하니 오빤 눈물이 가득한체더이상 할말도 없고 사랑하지 않는다면서 니말 듣기도 싫고 들을 필요도 없다면서 반진 왜끼고 잇냐구 안파냐고 소릴지르고 말햇습니다 몇번 잡앗지만 집착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놓아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오빠 친구가 전화오더군요 어디냐고 만낫습니다, 근데 이러더군요 눈빨개져서 들어오더니 화가 엄청 난 상태엿데요 그뒤로, 연락 안했어요. 어느덧 한달 남짓 되었어요 여자가 붙잡으면 구차한거 아는데, 너무 사랑하나 봅니다 남잘소갤 받고 만나고 손을 잡고 걸어도 온통 맨날 생각이 나요. 아직도 오빤 반지 여전히 끼구 있구, 취업나갑니다 여자란 주위 코뺴기두 없구요, 제이야기만 하면 딴 얘기를 돌립니다. 친구, 정말 친구 중요하죠 그때문에 일도 많앗구요 친구말이라면 사족을 못씁니다. 의리가 중요하니까요 친구들이 헤어져라고 계속 그랬데요. 일기장에 이렇게 적혀있어요 한 장 한 장 넘길때 마다 , 야 이바보야 진짜 사랑해 기다릴게 선물 아직도 못준체 그대로 있습니다. 줘도 똑같을까요 ? 아직도 커플후드 , 반지 그대로 끼고 다닙니다. 판분들.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딴 사람 찾아 보란말도 마시구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다시 잡을려면 , 이렇게 기다려야 하나요 아님 다가가야 하나요.
꼭읽어봐주세요!
안녕하세요 ^^
매일매일 판을 읽다 오늘도 글을 쓰네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되어 가네요
사귄지는 거의 1년, 전 주위에 남자가 많았고
1살많은 오빠는 주위에 여자라곤 저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싸우기도 엄청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성격이 털털하고 쉬원쉬원하다보니 이성친구도 많았구요
그래서 결국엔 폰정리 다하고 그 사람만 보게 되었습니다.
전 인문계 고등학교 이 지역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학교를 다니구 있구요,
오빤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부족한것 없이 자랏지만, 오빤 형편도 어렵고 부모님과 이혼을 햇습니다.
매일 알바하고 힘든데, 매번 웃어 줘서 고마웠구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자주 싸우게 되고, 연락도 뜸해졌어요
그게 언제 부터 였냐하면, 제가 연극과 타 지역으로 요몇일 갔다가
연락도 안하고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그뒤로 바뀌더군요,
제가 다시 잘해줄려고 돌아왔을때쯤엔 성격도 바뀌어 버리고
먼가 바뀐거 같았어요
첨엔 그거 떔에 투닥거리다 이해해주고, 잘해줄려고 햇지만,
친구과 노는 것을 더 중요시 했습니다,
그거 이해해요, 가족보다 지금 친구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 떄문에, 싸우다가도 내가 다 이해해야지 하며 매번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음..
그러고 몇일 지나 싸우게 되었어요 제가 그때 아파서 일주일에 5키로씩 빠질때쯤에
다음주엔 학교대표 대회가 있었습니다. 체육쪽으로요
만나서 아파서 짜증도 나는데 친구를 만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랬죠, "나 권태긴 거 같다"
그러더니 표정이 굳더니 암말도 없더니 가야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래서 가라고 햇어요 ㅎㅎ
연락해도 "응"이말 밖에 없더군요
대횟날이 되었어요 그날 , 오빠 생일이였어요
몇주전에 용돈 긁어 모아 산 목걸이와 초콜렛한가득
일기를 가지고 연락을 햇죠,
근데 못보겟다 그러네요 ~
놓아달라고 혼자 이고 싶다고 ,
니가권태기라고 말했을때 부터 그런것 같앗다고 돌려봐라면서 그랫어요
너무 놓아달라길래 ... 알겟다고 근데 대신 담주 주말에 만나자고 햇습니다
알겟다고 하더군요
일요일, 술을 마셧습니다
월요일, 내내 울었습니다
화요일, 보고싶어서 무작정 버스를 타고 갓어요 근데 마주쳤지 뭐에요
같이 내려서 물엇죠 왜 헤어지자고 했냐구,, 근데 왜 반진 끼구있냐구
헤어지고 반지 꼭빼야 되냐면서 토욜날 얘기 하자더니 집에 가버렸어요
8시가 오빠 알바였으니 . 제가 2시간꼬박 밖에서 쪼그려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나오더니 제가 울고 있는걸 보고 놀라더군요 그날 엄청 추웟거든요
빨리 집에 가라고 한참을 있다 7시59분에 급히 뛰어가더군요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날 문잘햇어요 밥잘먹어라고 아침에 따뜻하게 가라구
점심때 문자가 오더군요 더이상 집착하지 말라고 서로 갈길가자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
그날밤, 오빠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러더군요
그거 자기가 보낸거 아니라고 , 친구가 보낸거라고
그말에 새벽에 문잘보냇죠 니 믿는다고 기다린다고
근데 더이상 기다리지 말라고 마지막 문자라면서..
토욜날, 오빠 친구가 이러더군요, 오늘 못만날꺼 같다고
근데 사실 니랑 헤어지기 전에 여자 소개 받을려고 햇엇다면서 ㅎㅎ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 "나도 여자 소개 받아도 되지않냐?"
사실 거기에 대해선 할말이 없엇어요
또 소갤 받앗지만 여자가 그 사람보고 말이 없고 별로라고 싫다고 한뒤로
그뒤로 쭉 친구와 지내고 있어요
일욜날, 친구 알바하는데 가서 기다렷어요
친구오토바이 타고 같이 오더군요 할말잇다고 하니
오빤 눈물이 가득한체더이상 할말도 없고 사랑하지 않는다면서
니말 듣기도 싫고 들을 필요도 없다면서
반진 왜끼고 잇냐구 안파냐고 소릴지르고 말햇습니다
몇번 잡앗지만 집착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놓아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오빠 친구가 전화오더군요 어디냐고
만낫습니다, 근데 이러더군요
눈빨개져서 들어오더니 화가 엄청 난 상태엿데요
그뒤로, 연락 안했어요.
어느덧 한달 남짓 되었어요
여자가 붙잡으면 구차한거 아는데, 너무 사랑하나 봅니다
남잘소갤 받고 만나고 손을 잡고 걸어도 온통 맨날 생각이 나요.
아직도 오빤 반지 여전히 끼구 있구, 취업나갑니다
여자란 주위 코뺴기두 없구요,
제이야기만 하면 딴 얘기를 돌립니다.
친구, 정말 친구 중요하죠
그때문에 일도 많앗구요
친구말이라면 사족을 못씁니다. 의리가 중요하니까요
친구들이 헤어져라고 계속 그랬데요.
일기장에 이렇게 적혀있어요
한 장 한 장 넘길때 마다 ,
야
이바보야
진짜 사랑해
기다릴게
선물 아직도 못준체 그대로 있습니다.
줘도 똑같을까요 ?
아직도 커플후드 , 반지 그대로 끼고 다닙니다.
판분들.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딴 사람 찾아 보란말도 마시구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다시 잡을려면 , 이렇게 기다려야 하나요
아님 다가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