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좀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적습니다. 약 2년 좀 안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랑 만나면서 제가 못된짓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도시락도 싸가고 집에 절대 혼자 안보네고 약 1년 가량을 바래다 주고 정말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친구의 친구들도 남친이 잘해준다며 다 부러워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일상을 보내다 집에 문제가 좀 있어서 형과 다툼있었고 그 과정에서 형이 여자친구가 사준 구두를 밖에다가 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결국 형과 저는 결국 주먹다짐까지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상황에 정말 전 집에 있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쥐뿔도 없는 상황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 형과 마찰이 있던 부분에서 동생인 제가 형과 그런 상황까지 일을 몰고 갔다는게 창피스럽고 후회 하고있습니다. 어찌됬든 정말 쥐뿔도 뭐도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일 생각나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나더군요 하지만 창피해서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친구집에서 몇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제 상황 안 여자친구가 제가 방을 잡아줬습니다. 자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도 집을 나오게 되었고 저희는 약 5개월간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직장을 구하게되고 회식도 그렇고 제가 원래 친구들 만나는걸 좋아해서 여자친구가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게 지금도 많이 후회됩니다. 왜 항상 지나고 이렇게 후회하는지 여튼 그러면서 제가 자꾸 헛돌게 되니까 여자친구의 불안감이 점점 저에 대한 집착으로 바뀌면서 점점 일은 커져갔습니다. 당장 친구 잠깐 보고 10분 늦는거에 혼나고 싸우게 되고 이런 자잘한일이 많았습니다.그러다 제가 미처서 바람도 피게 되었죠 그리고 들켰습니다. 그날 정말 길거리에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용서했죠 그쯤에 점점 둘은 동거는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됬고 각자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렇다고 둘이 헤어진건 아니였어요. 그러면서 둘은 물론 제가 저지른 일때문에 서로 약간 어색함이 있었지만 잘지냈어요 그리고 제가 잘지낼려고 노력했죠 하지만 전 그때 느꼈죠 점점 여자친구가 절 피하고 있다는거 일끝나면 거의 매일 여자친구 집에 갔습니다 뭐 걸어 가도 20~30분 거리 밖에 안되고 이때 까지 그래왔으니까 버릇 처럼 갔죠 하지만 점점 피곤 하다 그런식으로 나오지 않고 피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초기때 부터 계속 쌍커풀수술이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전 싫었나 워낙 하고 싶어해서 동의했죠 그리고 제가 마땅히 해준것도 없고 해서 일부 수술비를 보태줬습니다. 그리고 수술 당일날이 되었죠 2월 19일 그 날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가 친구와 겜방에서 전날 밤을 샜어요 그래도 여자친구가 깨워줘서 겨우 눈을 떴죠 그리고 준비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아버지와 약간의 다툼이 있었어요 그래서 늦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계속 전화가 왔던 상황이라 큰일났다 빨리 가야되는데 라는 생각만 하다가 집에서 나오면서 바로 핸드폰을 봤어요. 문자가 와있더군요 넌 정말 이런날까지..헤어지자 지겹다.. 하지만 이 문자보고 싹싹 빌려고 했어요 근데 다음 문자도 와 있더군요. 니가 준돈 다음달 월급나오면 다 줄께 라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이때까지 보내온 시간 지낸 날이 이 정도 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화가나서 차마 못할말을 여자친 구한테 했습니다. 이때까지 욕 한번 심한말 한번 안했던 나인데.. 역겹다고 말하고 헤어지 자 했습니다. 솔직히 여자친구랑 헤어진적 엄청 많았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항상 잡아 줬으니까 심하게 싸웠지만 연락이 올거라고 헤어진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친구들과 겜방도 가고 술도 자주 마시고 그 동안 참아왔고 못했던 행동들을 했죠. 근데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저도 여자친구를 잊으로 마음먹고 지워 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워지긴 커녕 잊혀지긴 커녕 점점 진하가고 깊어지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많이 지나고 10월이 되서야 8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고 연락을 했어요.. 물론 전에도 연락했어요 맨첨에는 문자했는데 무시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더 흐르고 연락한겁니다 그리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오해가 있으면 풀자! 이렇게요.. 하지만 제 마음은 그게 아니였죠 잡아야겠다 정말 얘만큼 내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고 얘만큼 나 생각해준 사람도 없었으니까요.. 여튼 만나서 얘기했습니다.1시간 가량 많은 얘기를 했지만 요약해서 쓰겠습니다. 제가 말했죠 나 니 싸이 자주갔다고 거의 맨날 간거 갔다고 그러니 여자친구가 말해주더라고요 나도 자주 갔었다고 연락해볼까 생각했다고 언제나 그랬듯이 너는 내 연락이다리고 나는 울면서 연락할까말까 생각하는 상황이였다고 그러다가 헤어지고 3주쯤 있다가 제가 친구랑 다른 여자를 만나는걸 봤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난 그때 그냥 아는 동생 본거라고 했구 그리고 싸웠다고 했죠. 뭐 여튼 맨 처음엔 니가 정말 미웠다고 다른 여자 만나는 너 보고 그 날 정말 술 많이 먹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맥주 500정도 밖에 못먹어요. 근데 소주 몇병을 마셨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정말 그리고 너한테 가서 따지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그런 얘길 하면 몇가지 오해를 풀고 제가 물어봣어요 남자친구는 잘 만나냐고 근데 솔직히 지금 남자친구는 너 잊을려고 만난거라고 별로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얘기를 하고 나중에 보면 인사라도 하자라는 말을한후 헤어졌죠 여러가지 얘기를 하고 저에게 희망느껴 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너무 보고싶고 해서 만난날 여자친구 옷 라운드 부분이 많이 늘어나 있는걸 봤죠 일년전에도 그 옷을 입었던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전 여장 옷가게에 가서 직접 긴팔티 한장과 가디건을 사서 여자친구를 기다렸다가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친구로 남을수는 없냐고 물었죠 생각해 보고 연락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와서 잘려고 하는데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잠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너무 성급하게 편지를 썼습니다 지난 동안 내가 했던 못된 일들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고 이런 내용을 편지몇장에 걸처 쓴후 주러 갔죠 여자친구가 호프집알바를 하고 있어서 새벽까지 편지를 쓰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만나서 주려고 했습니다. 근데 퇴근시간을 잘못 맞춰서 집에 들어 간거 같았어요 그래서 편지함에 편지를 넣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런 내용이였죠 편지를 놓고 간다고 너무 자주와서 부담될꺼 안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답장은 만나서 주거나 만나서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이렇게요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잠안자고..근데 다음날 새벽 6시쯤에 문자가 오더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난 너랑 친구로도 못남겠고 너 이렇게 자주오는거 무섭고 부담스럽다고.. 무섭다는 말보고 많이 서운했습니다. 생각 못한거 아닌거라 편지에 썼던 내용이거든요. 근데 그렇게 오는거 보고 너무 서운해서 나도 생각 못한거 아닌데 막상 니가 말하니 많이 서운하다고 나도 생각 못한거 아닌데 그래서 편지에 쓴건데 니가 이렇게 문자로 말할줄 몰랐다고 적어도 만나서 얘기해 줄 줄알았다고 미안했다고 이렇게 문자하고 잘려고 하는데 도저히 잠을 못 자겠더라구요 좀있으면 출근인데.. 머리에는 온통 여자친구 생각 뿐이였습니다 그리고 답답한 나머지 다시 문자했죠.. 나한테 왜 그렇게 얘기했냐고 그런 희망주는 말은 왜 했냐고 그러니 답장이 오더라구요.. 희망이였다면 미안하다고 다시 답장했습니다.. 다시 한번만 돌아와주면 안되냐고 정말 잘하겠다고 너 포기하는거 만큼 더 많이 안겨 주겠 다고 그리고 지금 만나는 사람도 너 별 감흥 없이 만나는거 아니냐 했지만 미안해 그리고 내가 누구를 만나던 그건 상황없는거라고 너도 좋은사람 만나서 나 잊었으면 한다고 그리고 반년이나 지난 일이지 않냐고 마지막말을 보고 포기하는 맘에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사준옷 버리지말고 잘 입으라고 부담스러워 할 필요도 없다고 했죠...그리고 11월11일 빼빼로 데이가 됬습니다 약속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지금 전 아무것도 정리가 안됬습니다. 아직도 헤어진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요....그리고 몰래 여자친구 집에가서 작년에는 빼빼로 만들어서 줬는데 미안하다고 재작년에 둘이 먹었던 빼빼로 놓고 간다고 난 너 못있겠다고 이런식으로 그냥 기념일날 선물이나 몰래 갔다줄 테니까 받으라고 대신에 너 눈앞에는 안 나타나겠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가방을 보니 제가 여자친구 줄려고 핸드폰케이스랑 충전기등등 몇개 챙겨놨던걸 봤습니다 이제서야 말하지만 핸드폰가게에서 일하거든요 여튼 그리고 쪽지에 친구네 들리면서 너 줄려고 빼놨던거 버리기도 뭐하고 쓸사람도 없고 다시 같다 놓는것도 말도 안되고 해서 그냥 이렇게 놓고 간다고 참고로 친구네 가느라 들린거라고 이렇게 적어서 놓고 집에 왔습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미리 써놓고 쓰는게 아니라 도중에 읽으면서 앞뒤가 안맞거나 틀린부분도 많았을텐데 알아서 해석해 주셨을 거라 믿습니다. 여튼 감사합니다.. 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저에 이런 행동이 정말 여자친구를 괴롭히는 일일까요?? 우린 정말 잘 될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나요?? 그게 아니고 있다면 전 어떻게 해될까요?? 정말 뭘 어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냉정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잡을 방법 없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좀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적습니다.
약 2년 좀 안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랑 만나면서 제가 못된짓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도시락도 싸가고
집에 절대 혼자 안보네고 약 1년 가량을 바래다 주고 정말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친구의
친구들도 남친이 잘해준다며 다 부러워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일상을 보내다 집에 문제가 좀 있어서 형과 다툼있었고 그 과정에서 형이
여자친구가 사준 구두를 밖에다가 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결국 형과 저는
결국 주먹다짐까지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상황에 정말 전 집에 있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쥐뿔도 없는 상황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 형과 마찰이 있던
부분에서 동생인 제가 형과 그런 상황까지 일을 몰고 갔다는게 창피스럽고 후회
하고있습니다. 어찌됬든 정말 쥐뿔도 뭐도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일 생각나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나더군요 하지만 창피해서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친구집에서 몇일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제 상황 안 여자친구가
제가 방을 잡아줬습니다. 자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도 집을 나오게 되었고 저희는 약 5개월간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직장을 구하게되고 회식도 그렇고 제가 원래 친구들 만나는걸 좋아해서 여자친구가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게 지금도 많이 후회됩니다. 왜 항상 지나고 이렇게
후회하는지 여튼 그러면서 제가 자꾸 헛돌게 되니까 여자친구의 불안감이 점점 저에 대한
집착으로 바뀌면서 점점 일은 커져갔습니다. 당장 친구 잠깐 보고 10분 늦는거에 혼나고
싸우게 되고 이런 자잘한일이 많았습니다.그러다 제가 미처서 바람도 피게 되었죠 그리고
들켰습니다. 그날 정말 길거리에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용서했죠
그쯤에 점점 둘은 동거는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됬고 각자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렇다고 둘이 헤어진건 아니였어요. 그러면서 둘은 물론 제가 저지른 일때문에 서로 약간
어색함이 있었지만 잘지냈어요 그리고 제가 잘지낼려고 노력했죠 하지만 전 그때 느꼈죠
점점 여자친구가 절 피하고 있다는거 일끝나면 거의 매일 여자친구 집에 갔습니다 뭐 걸어
가도 20~30분 거리 밖에 안되고 이때 까지 그래왔으니까 버릇 처럼 갔죠 하지만 점점 피곤
하다 그런식으로 나오지 않고 피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초기때 부터 계속 쌍커풀수술이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전 싫었나
워낙 하고 싶어해서 동의했죠 그리고 제가 마땅히 해준것도 없고 해서 일부 수술비를
보태줬습니다. 그리고 수술 당일날이 되었죠 2월 19일 그 날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제가 친구와 겜방에서 전날 밤을 샜어요 그래도 여자친구가 깨워줘서 겨우 눈을 떴죠
그리고 준비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아버지와 약간의 다툼이 있었어요 그래서 늦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계속 전화가 왔던 상황이라 큰일났다 빨리 가야되는데 라는 생각만 하다가
집에서 나오면서 바로 핸드폰을 봤어요. 문자가 와있더군요 넌 정말 이런날까지..헤어지자
지겹다.. 하지만 이 문자보고 싹싹 빌려고 했어요 근데 다음 문자도 와 있더군요.
니가 준돈 다음달 월급나오면 다 줄께 라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이때까지 보내온 시간
지낸 날이 이 정도 밖에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화가나서 차마 못할말을 여자친
구한테 했습니다. 이때까지 욕 한번 심한말 한번 안했던 나인데.. 역겹다고 말하고 헤어지
자 했습니다. 솔직히 여자친구랑 헤어진적 엄청 많았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항상 잡아
줬으니까 심하게 싸웠지만 연락이 올거라고 헤어진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친구들과 겜방도 가고 술도 자주 마시고 그 동안 참아왔고 못했던 행동들을 했죠.
근데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저도 여자친구를 잊으로 마음먹고 지워
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워지긴 커녕 잊혀지긴 커녕 점점 진하가고 깊어지더군요
그래서 시간이 많이 지나고 10월이 되서야 8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고 연락을 했어요..
물론 전에도 연락했어요 맨첨에는 문자했는데 무시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더 흐르고
연락한겁니다 그리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오해가 있으면 풀자! 이렇게요..
하지만 제 마음은 그게 아니였죠 잡아야겠다 정말 얘만큼 내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고 얘만큼 나 생각해준 사람도 없었으니까요..
여튼 만나서 얘기했습니다.1시간 가량 많은 얘기를 했지만 요약해서 쓰겠습니다.
제가 말했죠 나 니 싸이 자주갔다고 거의 맨날 간거 갔다고 그러니 여자친구가 말해주더라고요
나도 자주 갔었다고 연락해볼까 생각했다고 언제나 그랬듯이 너는 내 연락이다리고 나는
울면서 연락할까말까 생각하는 상황이였다고 그러다가 헤어지고 3주쯤 있다가 제가
친구랑 다른 여자를 만나는걸 봤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난 그때 그냥 아는 동생 본거라고 했구 그리고 싸웠다고 했죠.
뭐 여튼 맨 처음엔 니가 정말 미웠다고 다른 여자 만나는 너 보고 그 날 정말 술 많이
먹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맥주 500정도 밖에 못먹어요. 근데 소주 몇병을
마셨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정말 그리고 너한테 가서 따지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그런 얘길 하면 몇가지 오해를 풀고 제가 물어봣어요 남자친구는 잘 만나냐고
근데 솔직히 지금 남자친구는 너 잊을려고 만난거라고 별로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얘기를 하고 나중에 보면 인사라도 하자라는 말을한후 헤어졌죠
여러가지 얘기를 하고 저에게 희망느껴 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너무 보고싶고 해서 만난날 여자친구 옷 라운드 부분이 많이 늘어나 있는걸
봤죠 일년전에도 그 옷을 입었던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전 여장 옷가게에 가서 직접
긴팔티 한장과 가디건을 사서 여자친구를 기다렸다가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친구로 남을수는 없냐고 물었죠 생각해 보고 연락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와서 잘려고 하는데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잠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너무 성급하게 편지를 썼습니다 지난 동안 내가 했던 못된 일들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고 이런 내용을 편지몇장에 걸처 쓴후
주러 갔죠 여자친구가 호프집알바를 하고 있어서 새벽까지 편지를 쓰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만나서 주려고 했습니다. 근데 퇴근시간을 잘못 맞춰서 집에 들어 간거 같았어요
그래서 편지함에 편지를 넣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런 내용이였죠 편지를 놓고 간다고
너무 자주와서 부담될꺼 안다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답장은 만나서 주거나 만나서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이렇게요 그리고 기다렸습니다 잠안자고..근데
다음날 새벽 6시쯤에 문자가 오더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난 너랑 친구로도 못남겠고 너 이렇게 자주오는거 무섭고 부담스럽다고..
무섭다는 말보고 많이 서운했습니다. 생각 못한거 아닌거라 편지에 썼던 내용이거든요.
근데 그렇게 오는거 보고 너무 서운해서 나도 생각 못한거 아닌데 막상 니가 말하니
많이 서운하다고 나도 생각 못한거 아닌데 그래서 편지에 쓴건데 니가 이렇게 문자로
말할줄 몰랐다고 적어도 만나서 얘기해 줄 줄알았다고 미안했다고
이렇게 문자하고 잘려고 하는데 도저히 잠을 못 자겠더라구요 좀있으면 출근인데..
머리에는 온통 여자친구 생각 뿐이였습니다 그리고 답답한 나머지 다시 문자했죠..
나한테 왜 그렇게 얘기했냐고 그런 희망주는 말은 왜 했냐고
그러니 답장이 오더라구요.. 희망이였다면 미안하다고 다시 답장했습니다..
다시 한번만 돌아와주면 안되냐고 정말 잘하겠다고 너 포기하는거 만큼 더 많이 안겨 주겠
다고 그리고 지금 만나는 사람도 너 별 감흥 없이 만나는거 아니냐 했지만 미안해 그리고
내가 누구를 만나던 그건 상황없는거라고 너도 좋은사람 만나서 나 잊었으면 한다고
그리고 반년이나 지난 일이지 않냐고
마지막말을 보고 포기하는 맘에 미안하다고 하고 내가 사준옷 버리지말고 잘 입으라고
부담스러워 할 필요도 없다고 했죠...그리고
11월11일 빼빼로 데이가 됬습니다 약속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지금 전 아무것도
정리가 안됬습니다. 아직도 헤어진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요....그리고 몰래 여자친구
집에가서 작년에는 빼빼로 만들어서 줬는데 미안하다고 재작년에 둘이 먹었던
빼빼로 놓고 간다고 난 너 못있겠다고 이런식으로 그냥 기념일날 선물이나 몰래
갔다줄 테니까 받으라고 대신에 너 눈앞에는 안 나타나겠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가방을 보니 제가 여자친구 줄려고 핸드폰케이스랑 충전기등등
몇개 챙겨놨던걸 봤습니다 이제서야 말하지만 핸드폰가게에서 일하거든요 여튼 그리고
쪽지에 친구네 들리면서 너 줄려고 빼놨던거 버리기도 뭐하고 쓸사람도 없고
다시 같다 놓는것도 말도 안되고 해서 그냥 이렇게 놓고 간다고 참고로 친구네 가느라
들린거라고 이렇게 적어서 놓고 집에 왔습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미리 써놓고 쓰는게 아니라
도중에 읽으면서 앞뒤가 안맞거나 틀린부분도 많았을텐데 알아서 해석해 주셨을 거라
믿습니다. 여튼 감사합니다..
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저에 이런 행동이 정말 여자친구를 괴롭히는 일일까요??
우린 정말 잘 될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나요??
그게 아니고 있다면 전 어떻게 해될까요??
정말 뭘 어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냉정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