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고백이라두해봤으면...ㅠㅠ

벼돌이2010.11.18
조회154

저는이제 30살남자이구회사원입니다.

제가일하는데서 좋아하는사람있는데 나이어린동생

저하구나이차이가 5살정도가 차이가나네여..

처음부터 이동생을좋아하는것은아니었읍니다.

같이일을하면서 장난치구하면서 지내다보는도중에 어느순간 이동생이 웃는모습이 너무이뻐 보이더군여 그래서 조금씩좋아하는마음이

생겼네여...솔직히이애를좋아하는마음이있다는것을알게된것은1년이나되어가구있읍니다.

ㅠㅠ

같이일하는다른여자동생들하구는장난두많이하구그러는데..이동생하구는 좀 서먹해지는

느낌이나네여..내가다른맘을품고있어서그런지..ㅋㅋ

이동생을좋아하는맘이있어서그런지 애가 다른남자직장동료들하구스킨쉽하구그러면..

자꾸화가나구그래여..제가속이좁아서그런걸까여..아님성격이이상한똘아이라서 그냥

답답한마음에..몇자적어봅니다..ㅋㅋ

1년동안마음고생하구있어서리..고백을할려구해도 기회을 안주더군여..같이일하는line사람에게소문은냈읍니다. 간접적으로 라두 알구있으라구.."내가 너를너무좋아한다구""이런맘이라두알구있으라구..ㅋㅋㅋ 소문은들어서 알고있는것같지만 그래두 반응이 무반응이더군여..여자애혈액형ab형인데..ab형은누가자기좋아한다구그려면그런가보다하구그냥지나간다구하더군여 그래서맘잡고고백을할려구해도 제성격이내성적이어서그런지 잘안되네여..이글을읽고나서 뭐야..무슨말이야..그런분들이많겠지만..제입장에서는 그냥답답한마음에그냥적어보는거랍니다. 넘욕하지들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