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고양이가 저희 공방에 들어온지 대충? 11월 1일 인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하루 이틀 있다가 나가겠지 하고 그냥 나뒀는데 이 고양이가 안나가고 계속 버티고 있는거지요...오늘은 11월 4일.. 고양이 포획기가 장기화가 될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얘기는 이러합니다 ㅎㅎ 첫날 11월 1일 헌수님께서 검은 물체를 포착했습니다. 아주 빠르더군요 헌수: "어? 고양이다!" 나: "-_-" 그냥 도둑고양이가 잠깐 들어왔겠거니 했지요 ㅎㅎ 나: '금방 나가겠지머' 이런생각으로 그냥 묵묵히 일을 진행하고있었습니다. 잠깐 갤러리에 볼일이 있던터라 갤러리에 올라갔다 내려왔는데 공방이 난장판이 되있더군요 대청소 하나 생각하고 어리둥절 있으니 우리의 서팀장 왈 서팀: "야 고양이 잡어" 나 : "-_-" 무식한 것들 고양이를 맨손으로 잡으려하다니..그것도 도둑고양이를... 공방 구석 외진곳 속에 검은 물체가 보이는걸 확인했습니다. 크기도 작고 딱보니 애기?고양이 였지요 검은색에 눈이 굉장히 컷어요 ㅋㅋ 전 별로 그 "것" 에 대해 위협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장갑을 끼고 몸을 최대한 숙여 구석 외진곳으로 들어갔지요.. 왼손으로 그 "것" 의 목덜미를 잡았습니다. 나: "잡았다!" 그 순간 그 "것"이 x랄 발광 을 떨면서 온몸을 비틀더니 제 오른손을 물더군요 ㅡ0ㅡ!(크악!!!!!) 아직도 오른손가락 물린자국이 남아있네요 ㅋ 서팀장은 반팔을 입고 있어서 왼쪽 팔목부근에 할퀸 자국이 난무 했구요 어째저째 이렇게 해서 하루가 지났습니다~ 부상자 : 2명 포획 실패
너희가 개냥이를 아느냐 1
안녕하세여~
고양이가 저희 공방에 들어온지 대충? 11월 1일 인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하루 이틀 있다가 나가겠지 하고 그냥 나뒀는데
이 고양이가 안나가고 계속 버티고 있는거지요...오늘은 11월 4일..
고양이 포획기가 장기화가 될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얘기는 이러합니다 ㅎㅎ
첫날 11월 1일 헌수님께서 검은 물체를 포착했습니다. 아주 빠르더군요
헌수: "어? 고양이다!"
나: "-_-"
그냥 도둑고양이가 잠깐 들어왔겠거니 했지요 ㅎㅎ
나: '금방 나가겠지머'
이런생각으로 그냥 묵묵히 일을 진행하고있었습니다.
잠깐 갤러리에 볼일이 있던터라 갤러리에 올라갔다 내려왔는데 공방이 난장판이 되있더군요
대청소 하나 생각하고 어리둥절 있으니 우리의 서팀장 왈
서팀: "야 고양이 잡어"
나 : "-_-"
무식한 것들 고양이를 맨손으로 잡으려하다니..그것도 도둑고양이를...
공방 구석 외진곳 속에 검은 물체가 보이는걸 확인했습니다.
크기도 작고 딱보니 애기?고양이 였지요 검은색에 눈이 굉장히 컷어요 ㅋㅋ
전 별로 그 "것" 에 대해 위협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장갑을 끼고 몸을 최대한 숙여 구석 외진곳으로 들어갔지요..
왼손으로 그 "것" 의 목덜미를 잡았습니다.
나: "잡았다!"
그 순간 그 "것"이 x랄 발광 을 떨면서 온몸을 비틀더니 제 오른손을 물더군요
ㅡ0ㅡ!(크악!!!!!)
아직도 오른손가락 물린자국이 남아있네요 ㅋ
서팀장은 반팔을 입고 있어서 왼쪽 팔목부근에 할퀸 자국이 난무 했구요
어째저째 이렇게 해서 하루가 지났습니다~
부상자 : 2명
포획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