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카 천국 미국이 슈퍼카를 만든다고?! 어울림네트윅스의 국산 슈퍼카 ‘스피라S’ 흔히 슈퍼카 하면 떠오르는 차들이 있습니다. ★_★ 이탈리아의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부가티사의 베이론 그리고 파가니 존다, 독일의 포르쉐 그리고 스웨덴의 코닉세그까지는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 같네요. 슈퍼카 시장은 거의 유럽과 이탈리아에서 독식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또한 슈퍼카를 분류하는 기준은 너무도 다양해서 판단기준에 따라 순위도 천차만별 입니다. 가격이나 역사, 랩타임, 출력 등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 가장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기준은 아마 최고속력이 아닐까 합니다.그렇다면 세계서 가장 빠른 슈퍼카는 무엇일까요? 미국의 슈퍼카 전문 블로그 ‘Odd Pics’가 가장 빠른 최고 속력을 기록한 10대 슈퍼카를 소개했는데요. SCC사의 Ultimate Aero 1위는 SSC사의 ‘울티미트 에어로’ 가 시속 413Km/h로 부가티 ‘베이론’을 6km/h의 차이로 앞섰습니다. 3위는 saleen의 'S7'가 399km/h, 4위는 스웨덴 코닉세그사의 ‘CCX’가 394km/h을 기록했고, 영국의 맥라렌 ‘F1’이 386.2km/h로 5위를, 애스턴마틴의 ‘One-77’이 시속 354km/h로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페라리 ‘엔초’가 349.2km/h로 7위를 차지했고, 8위는 재규어 ‘XJ220’가 시속 349.1km/h을 기록했습니다. 파가니 ‘존다F’가 346km/h로 9위, 10위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가 339.5km/h을 기록했습니다. 1위와 3위를 기록한 ‘울티미트 에어로’와 살린의 ‘S7’이라는 슈퍼카는 상당히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음에도 조금 생소한 차량인데요. 두 차량은 모두 미국의 슈퍼카 제작 업체에서 만들어진 양산차입니다. 미국하면 머슬카가 떠오르지만 미국의 슈퍼카는 좀 생소한 것이 사실 입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선진국 미국에서 슈퍼카에 대한 열망이 전무했을 리 없었겠죠. 그럼 우리가 모르고 있던 ‘미제’ 슈퍼카는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람보르기니의 심장을 가진 Vector M12 벡터 에어로 모티브는 창설자 제럴드 윙거드가 미국적인 슈퍼카를 만들겠다는 계획 을 가지고 1971년 설립된 회사 입니다. 첫 번째 양산차가 출고 되기 까지는 무려 17년을 기다려야 했었는데요. 너무나 신비주의를 고수 한 나머지 첫 모델 ‘W8’은 23대만 생산 하였죠. ‘W8’은 시보레의 V8 6000CC 엔진에 트윈터보를 장착해 최대 625마력에 최대토크 83.1를 기록했습니다.그 후 15개월 만에 제법 모양을 갖춘 슈퍼카가 개발 되었는데요. 92년 개발된 ‘A-WX4’는 항공기에 사용되는 에로 다이내믹 기술이 집약되었습니다. 자동차의 환경에 따라 좌우 독립된 리어스포일러가 차체의 수평을 유지시키고, 7000CC로 업그레이드한 엔진은 1200마력이라는 괴력을 가진 차량 이었습니다. 아쉽게도 ‘A-WX4’는 생산되기도 전에 경영부진으로 인도네시아의 메가테크사에 인수 됩니다. 결국 람보르기니의 V12엔진을 장착한 ‘M12’가 생산되는데요, 차체 디자인의 변경은 없었지만 원가절감을 이유로 첨단 장비를 적용하지 않고 시판하게 되었습니다.2500마력의 슈퍼카 모슬러 ‘MT900 GTR XX’ 2500마력이라고 하니 드래그 레이싱의 ‘탑퓨얼’ 드레그스터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한데요, ‘MT900 GTR XX’은 미국 튜닝회사 IAD가 콜벳 Z06의 7리터 엔진을 업그레이드 해서 만든 모델 입니다. LS7엔진의 보어 사이즈를 늘리고 스트로크를 줄인 후 대형 트윈터보를 장착했다고 하네요. ~ 분당 22리터의 연료를 뿜어낼 수 있는 연료펌프가 더해 지면서 차량의 출력은 부가티 베이론의 2배인 2500마력을 낸다고 합니다.괴력을 견디기 위해서는 엔진 구조에도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요. 커넥팅로드는 티타늄으로 대체하고, 피스톤은 세라믹 코딩을 입혔다고 합니다. 한가지 놀라운 점은 연료통이 세 개로 휘발류부터 메탄올, 에탄올 그리고 수소까지 연료로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연료에 따라 800마력부터 2500마력 이상의 출력이 나온다고 하네요. 2.5초 만에 100Km/h에 도달하고 240Km/h까지는 6.7초가 걸리며 최고 속력은 491km/h라는 게 업체 측의 주장 입니다. 이론적으로는 603km/h까지 도달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증명하진 못한 듯 하네요.캐딜락의 노스탤지어 ‘V16’1
미국의 슈퍼카 ★
머슬카 천국 미국이 슈퍼카를 만든다고?!
어울림네트윅스의 국산 슈퍼카 ‘스피라S’
흔히 슈퍼카 하면 떠오르는 차들이 있습니다. ★_★
이탈리아의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부가티사의 베이론 그리고 파가니 존다, 독일의 포르쉐 그리고 스웨덴의 코닉세그까지는 한번쯤은 들어 봤을 것 같네요.
슈퍼카 시장은 거의 유럽과 이탈리아에서 독식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또한 슈퍼카를 분류하는 기준은 너무도 다양해서 판단기준에 따라 순위도 천차만별 입니다.
가격이나 역사, 랩타임, 출력 등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 가장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기준은 아마 최고속력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세계서 가장 빠른 슈퍼카는 무엇일까요? 미국의 슈퍼카 전문 블로그 ‘Odd Pics’가 가장 빠른 최고 속력을 기록한 10대 슈퍼카를 소개했는데요.
SCC사의 Ultimate Aero
1위는 SSC사의 ‘울티미트 에어로’ 가 시속 413Km/h로 부가티 ‘베이론’을 6km/h의 차이로 앞섰습니다.
3위는 saleen의 'S7'가 399km/h, 4위는 스웨덴 코닉세그사의 ‘CCX’가 394km/h을 기록했고, 영국의 맥라렌 ‘F1’이 386.2km/h로 5위를, 애스턴마틴의 ‘One-77’이 시속 354km/h로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페라리 ‘엔초’가 349.2km/h로 7위를 차지했고, 8위는 재규어 ‘XJ220’가 시속 349.1km/h을 기록했습니다. 파가니 ‘존다F’가 346km/h로 9위, 10위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가 339.5km/h을 기록했습니다.
1위와 3위를 기록한 ‘울티미트 에어로’와 살린의 ‘S7’이라는 슈퍼카는 상당히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음에도 조금 생소한 차량인데요.
두 차량은 모두 미국의 슈퍼카 제작 업체에서 만들어진 양산차입니다.
미국하면 머슬카가 떠오르지만 미국의 슈퍼카는 좀 생소한 것이 사실 입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선진국 미국에서 슈퍼카에 대한 열망이 전무했을 리 없었겠죠.
그럼 우리가 모르고 있던 ‘미제’ 슈퍼카는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람보르기니의 심장을 가진 Vector M12
벡터 에어로 모티브는 창설자 제럴드 윙거드가 미국적인 슈퍼카를 만들겠다는 계획 을 가지고 1971년 설립된 회사 입니다.
첫 번째 양산차가 출고 되기 까지는 무려 17년을 기다려야 했었는데요.
너무나 신비주의를 고수 한 나머지 첫 모델 ‘W8’은 23대만 생산 하였죠.
‘W8’은 시보레의 V8 6000CC 엔진에 트윈터보를 장착해 최대 625마력에 최대토크 83.1를 기록했습니다.
그 후 15개월 만에 제법 모양을 갖춘 슈퍼카가 개발 되었는데요. 92년 개발된 ‘A-WX4’는 항공기에 사용되는 에로 다이내믹 기술이 집약되었습니다.
자동차의 환경에 따라 좌우 독립된 리어스포일러가 차체의 수평을 유지시키고,
7000CC로 업그레이드한 엔진은 1200마력이라는 괴력을 가진 차량 이었습니다.
아쉽게도 ‘A-WX4’는 생산되기도 전에 경영부진으로 인도네시아의 메가테크사에 인수 됩니다.
결국 람보르기니의 V12엔진을 장착한 ‘M12’가 생산되는데요,
차체 디자인의 변경은 없었지만 원가절감을 이유로 첨단 장비를 적용하지 않고 시판하게 되었습니다.
2500마력의 슈퍼카 모슬러 ‘MT900 GTR XX’
2500마력이라고 하니 드래그 레이싱의 ‘탑퓨얼’ 드레그스터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한데요,
‘MT900 GTR XX’은 미국 튜닝회사 IAD가 콜벳 Z06의 7리터 엔진을 업그레이드 해서 만든 모델 입니다.
LS7엔진의 보어 사이즈를 늘리고 스트로크를 줄인 후 대형 트윈터보를 장착했다고 하네요. ~
분당 22리터의 연료를 뿜어낼 수 있는 연료펌프가 더해 지면서 차량의 출력은 부가티 베이론의 2배인 2500마력을 낸다고 합니다.
괴력을 견디기 위해서는 엔진 구조에도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요. 커넥팅로드는 티타늄으로 대체하고,
피스톤은 세라믹 코딩을 입혔다고 합니다.
한가지 놀라운 점은 연료통이 세 개로 휘발류부터 메탄올, 에탄올 그리고 수소까지 연료로 사용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연료에 따라 800마력부터 2500마력 이상의 출력이 나온다고 하네요.
2.5초 만에 100Km/h에 도달하고 240Km/h까지는 6.7초가 걸리며 최고 속력은 491km/h라는 게 업체 측의 주장 입니다.
이론적으로는 603km/h까지 도달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증명하진 못한 듯 하네요.
캐딜락의 노스탤지어 ‘V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