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의 끝자락에 서있는 1개월만 지나면 30이 되는 직장 여성입니다. 최근에 황당한 사건을 접하게 되어 이렇게 몇자 적어요 아무리 제가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아도, 제가 왜 이런 일을 당했는지 아 정말..속상하네요. 전 솔직히 눈이 많이 높지는 않지만, 남자를 볼때, 머리만 안벗겨지면 되고 저와 코드맞는 남자면 다 좋은데, 그게 넘 힘든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코드란 것이 딱 수치적으로 눈에 보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전 느낌을 많이 보는데,,,이번에 만난 남친도 그런 경우였어요, 수백만번 소개팅에서 건친 저와 코드맞는 동갑남 그럼 본론부터,,ㅋㅋ 19살때 첫번쨰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7년 을 만났는데, 동갑이고 어려서 그런지 칠년동안 맨날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의 연속 결국 제가 감당하지 못한채 흐지부지 연락 뚝 이 아이 같은 경우 (바람둥이였죠, 더 웃긴건 저와 사기기전, 그전에 만났던 여자들을 자꾸 만나는,,,, 여자애들한테 여자친구가 있어도 연락처따고 뭐 그정도 또 저한테 자꾸 걸려요 너무 힘들었답니다. 이아이는 ab형에 홀어버니, 곱슬머리, 외동아들 스팩 짱이죠? 아직도 연락은 하고 있어요 가끔 술먹는 정도) 2번째 남자친구 6개월 공백 (낙산에서 쪼인하다가 만났는데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이 오빠만 보면 살이 저절로 빠지고, 제가 너무 좋아했죠 이오빤 비밀이 넘 많았어요 전 서울이고 이오빤 집이 의정부인데, 서울에 직장이 있어서, 자취를 했고, 주말에 의정부에 가면 도통 여자를 숨겨놨는지 연락이 안됬습니다. 그,래서 흐지부지) 3번째 남자친구 2개월(왕찌질이, 저한테 카드있냐고 맨날 물어보고 계산시키는 그래서 연락 두절하고 제가 짤랐습니다. 저에게 별 의미없는 ,,ㅋㅋ) 암튼 제 연애는 이렇게 26살까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 이 후 3년 내내 일만 하고, 공부하고, 회사, 집, 회사,집 이렇게 지내지는 않았습니다, 저 또한 여자지만, 술도좋아하고, 직업도 활동적인 거라, 그래서 친구들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결혼식 다니면서 부케도 많이받고 소개팅도 서울에 있는 솔로 제 또래 남은 거의했을 정도로(쫌 오바했습니다,) 소개팅도 무지 많이 하고,..근데 2번 이상 만난 남자가 없었습니다. 친구들은 무조건 3번 이상은 만나봐야 안다고 하지만, 별로 맘에 안들면 어차피 그 남자나 저나 돈쓰는것도 부담스럽고, 잘 안될 경우만 생각해서 2번본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근데 지난달 이었어요 10월달 친구 오빠가 소개팅 해준다며 그래서 전 아무 생각없이 오케이를 했고, 부담없이 만나보기로 했죠 원래 몇달 전부터 연락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흐지부지 끝났는데 우연히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게된거죠 기대없이 나갔던 지라, 제발 머리만 벗겨지지 말아라 생각했죠. 그 친구가 일이 늦게 끝난다며 일찍끝나는 평일에 저희 회사 근처로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왠걸? 아주 만족 스러웠답니다. 키도 크고, 외모도 일단 준수 그리고 제일 맘에 들었던건 저와의코드입니다. 제가 쫌 깝치고 서글서글하고 개그감 있는 남자들을 좋아하는데 바로 그런남자 ㅋㅋ 제 소개팅 남이 제 말로는 a급 남자죠? 정말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입가의 미소를 머금고 제가 저희 회사 근처로 왔으니, 시간도 8시쯤이라 소주한잔 하자고 했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새마을이라는 닭발을 먹으로 갔어요 소개팅 처음에 닭발은 쫌 깨지만, 그런 분위기도 좋아하는지 궁굼해서 ㅎㅎ 일단 얘기도 잘 통하고, 대화도 잘되고 그래서인지, 술도 술술 들어가더군요 전 양파같은 여자가 아니라서 좋은건 좋다고 싫은건 얼굴에 표가 많이나는 밀땅 진짜 못하는 그런 타입이에요, 이아이도 느꼈겠쬬 아. 얘 나한테 넘어왔다 근데 숨길수가 없더군요, 이것이 문제일까요? 암튼 간에저도 맘에 들어서 흐트러진 모습은 보이기 싫어서 술먹고 1차에 꿋꿋히 집에 갔습니다 물론 맥주한잔 더 하자는 그남자를 뿌리치고, 튕겼죠 나름 쉬워보이는 여자로 가지 말자는 그런의도였어요,ㅋ 그래서 아쉬움을 뒤로 남기고, 1주일 후에 2번째 만남을 가지기로 했어요. 진짜 수많은 소개팅 중에서 2번째 만나는 남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넘 긴장되고 그랬어요, 영화보러 갔는데, 영화끝나고 집에 데려다 주면서 이아이가 고백을 하더군요 그냥 미끼를 던졌는데, 쫌 튕길걸 그랬나 그냥 덥썩 물어버렸죠, 정말 아직도 그게 후회가 되요. 그래서 우리는 암튼 잘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게 두번째 만남 그리고 다음날 제가 야근을 하는데 회사로 찾아왔지 뭐에요,. 전 고맙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이게 3번째 만남 연락도 자주 오고, 모닝콜도 해주고 이제 나이먹고 순탄한 연애를 하는구나 했죠. 그런데,,,사귀고 1주일 정도 되었나.. 모닝콜도 없어져, 연락을 해도 그냥 형식적인 대화 그렇게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전 그래서 촉을 또 세웟죠... 아 내가 어장관리인가?여자생겼나? 이런거...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런 느낌 남자들의 행동 보면 팍팍 금방 촉이 오시잖아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래도 전 꼬치꼬치 묻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지켜보고 있었죠 근데 일요일이었어요. 제가 결혼식이 있었는데, 그 아이한테 12시쯤 전화가 오고 제가 결혼식갔다가 만날려고 결혼식 끝나고 3시쯤 전화를 했죠, 전화가 없었습니다,. 금방 올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녁 7시쯤 전화가 오더군요. 첫마디가 "아 시원해 찜찔방 다녀왔어" 진짜 찜질방이었겟쬬? 남자분들 진짜 그렇습니까? 전...그 아이가 하는 발연기에 쪼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스트레스 주는 여자가 되기 싫어서.....아 그랬냐고 오늘 만날려고 했는데 그럼 안되겟다고, 그래서 저는 꾹꾹 참으며 의심만 생기게 되며 한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빼빼로 데이가 있었죠? 이아이랑 그렇게 무기력하게 매일 형식적으로 지내게 되었죠 사귄지 2주밖에 안된 3번 만난 사이인데 풋풋함, 그런건 전혀 찾아볼수없었고, 2~3년 연애한 식상한 커플 처럼 저희는 변하게 되었어요,. 저는 궁굼한것도 많고 애교도 부리고 그렇지만, 변한 이아이의 행동이, 그렇게 하기가 힘들더군요. 암튼 그아이가 뺴뺴로 데이전날 저에게 그래도 빼뺴로 데이니깐 만나야겠지? 늦게끝나더라도 꼭 보자며 그래서 알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빼빼로 데이 수욜이왔습니다. 아침에 늘 전화도 오고그랬는데 이날 연락이 없었어요. 점심 먹고 전화하니, 아파서 조퇴를 했다고 하더군요. 어제 밤까지 괜찮았는데, 사람이 아프다고 그랬는데 전 너무 짜증나서 아 그럼 오늘 못만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저녁에 전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쭈~욱 연락이없네요. 이건 분명히 여자가 생긴 거겠죠? 조금 더 만나자고 할때 피하자는 스토리가 있긴 한데..제가 이제 일을 해야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 근데 궁굼한건, 제가 이렇게 어이없이 까였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될꺼면 왜 사귀자고 했을까요? 몇달이 지난것도 아닌, 이 짧은 3주동안 3번만나면서, 아 저 맘고생 너무 심했어요 왜 만나자고했을까.. 여자가 생겼다면 날 만나고 또 ㄷ소개팅을 한걸까,..그전 만났던 여자일까.. 내가 너무 쉽게쉽게 좋은 표현을 많이했나... 내가 그렇게 질렸나... 돈이 없었나... 뭐 여러가지 경우의수가 막 머리를 스치는데.. 이남자..뭘까요? 이개자식 ㅋㅋㅋㅋ아 진짜 저 완젼 낚였습니다. 빼배로 데이는 정말 아팠을까요? ㅋㅋㅋㅋㅋ 제가 까이게 행동을 했을까요? 많은 의견 주시와요, 1
남자한테 까였더니 잠이 안와 미치겠어요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전 20대의 끝자락에 서있는 1개월만 지나면 30이 되는 직장 여성입니다.
최근에 황당한 사건을 접하게 되어 이렇게 몇자 적어요
아무리 제가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아도, 제가 왜 이런 일을 당했는지
아 정말..속상하네요.
전 솔직히 눈이 많이 높지는 않지만, 남자를 볼때, 머리만 안벗겨지면 되고
저와 코드맞는 남자면 다 좋은데, 그게 넘 힘든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코드란 것이 딱 수치적으로 눈에 보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전 느낌을 많이 보는데,,,이번에 만난 남친도 그런 경우였어요,
수백만번 소개팅에서 건친 저와 코드맞는 동갑남
그럼 본론부터,,ㅋㅋ
19살때 첫번쨰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7년 을 만났는데, 동갑이고 어려서 그런지 칠년동안 맨날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의 연속
결국 제가 감당하지 못한채 흐지부지 연락 뚝
이 아이 같은 경우
(바람둥이였죠, 더 웃긴건 저와 사기기전, 그전에 만났던 여자들을 자꾸 만나는,,,,
여자애들한테 여자친구가 있어도 연락처따고 뭐 그정도 또 저한테 자꾸 걸려요
너무 힘들었답니다. 이아이는 ab형에 홀어버니, 곱슬머리, 외동아들 스팩 짱이죠?
아직도 연락은 하고 있어요 가끔 술먹는 정도)
2번째 남자친구 6개월 공백
(낙산에서 쪼인하다가 만났는데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이 오빠만 보면 살이
저절로 빠지고, 제가 너무 좋아했죠 이오빤 비밀이 넘 많았어요 전 서울이고
이오빤 집이 의정부인데, 서울에 직장이 있어서, 자취를 했고, 주말에 의정부에
가면 도통 여자를 숨겨놨는지 연락이 안됬습니다. 그,래서 흐지부지)
3번째 남자친구 2개월(왕찌질이, 저한테 카드있냐고 맨날 물어보고 계산시키는 그래서
연락 두절하고 제가 짤랐습니다. 저에게 별 의미없는 ,,ㅋㅋ)
암튼 제 연애는 이렇게 26살까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 이 후 3년 내내 일만 하고, 공부하고, 회사, 집, 회사,집 이렇게 지내지는 않았습니다,
저 또한 여자지만, 술도좋아하고, 직업도 활동적인 거라,
그래서 친구들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결혼식 다니면서 부케도 많이받고
소개팅도 서울에 있는 솔로 제 또래 남은 거의했을 정도로(쫌 오바했습니다,)
소개팅도 무지 많이 하고,..근데 2번 이상 만난 남자가 없었습니다.
친구들은 무조건 3번 이상은 만나봐야 안다고 하지만, 별로 맘에 안들면
어차피 그 남자나 저나 돈쓰는것도 부담스럽고, 잘 안될 경우만 생각해서
2번본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근데 지난달 이었어요 10월달
친구 오빠가 소개팅 해준다며 그래서 전 아무 생각없이 오케이를 했고,
부담없이 만나보기로 했죠
원래 몇달 전부터 연락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흐지부지 끝났는데 우연히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게된거죠
기대없이 나갔던 지라, 제발 머리만 벗겨지지 말아라 생각했죠.
그 친구가 일이 늦게 끝난다며 일찍끝나는 평일에 저희 회사 근처로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왠걸? 아주 만족 스러웠답니다.
키도 크고, 외모도 일단 준수
그리고 제일 맘에 들었던건 저와의코드입니다.
제가 쫌 깝치고 서글서글하고 개그감 있는 남자들을 좋아하는데 바로 그런남자 ㅋㅋ
제 소개팅 남이 제 말로는 a급 남자죠?
정말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입가의 미소를 머금고
제가 저희 회사 근처로 왔으니, 시간도 8시쯤이라
소주한잔 하자고 했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새마을이라는 닭발을 먹으로 갔어요
소개팅 처음에 닭발은 쫌 깨지만, 그런 분위기도 좋아하는지 궁굼해서 ㅎㅎ
일단 얘기도 잘 통하고, 대화도 잘되고 그래서인지, 술도 술술 들어가더군요
전 양파같은 여자가 아니라서 좋은건 좋다고 싫은건 얼굴에 표가 많이나는
밀땅 진짜 못하는 그런 타입이에요, 이아이도 느꼈겠쬬 아. 얘 나한테 넘어왔다
근데 숨길수가 없더군요, 이것이 문제일까요?
암튼 간에저도 맘에 들어서 흐트러진 모습은 보이기 싫어서 술먹고 1차에 꿋꿋히 집에
갔습니다 물론 맥주한잔 더 하자는 그남자를 뿌리치고, 튕겼죠 나름 쉬워보이는
여자로 가지 말자는 그런의도였어요,ㅋ
그래서 아쉬움을 뒤로 남기고, 1주일 후에 2번째 만남을 가지기로 했어요.
진짜 수많은 소개팅 중에서 2번째 만나는 남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넘 긴장되고
그랬어요, 영화보러 갔는데, 영화끝나고 집에 데려다 주면서 이아이가 고백을 하더군요
그냥 미끼를 던졌는데, 쫌 튕길걸 그랬나 그냥 덥썩 물어버렸죠, 정말 아직도 그게
후회가 되요.
그래서 우리는 암튼 잘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게 두번째 만남
그리고 다음날 제가 야근을 하는데 회사로 찾아왔지 뭐에요,. 전 고맙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이게 3번째 만남
연락도 자주 오고, 모닝콜도 해주고 이제 나이먹고 순탄한 연애를 하는구나 했죠.
그런데,,,사귀고 1주일 정도 되었나..
모닝콜도 없어져, 연락을 해도 그냥 형식적인 대화 그렇게 일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전 그래서 촉을 또 세웟죠...
아 내가 어장관리인가?여자생겼나? 이런거...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런 느낌 남자들의 행동 보면 팍팍 금방 촉이 오시잖아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래도 전 꼬치꼬치 묻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지켜보고 있었죠
근데 일요일이었어요.
제가 결혼식이 있었는데, 그 아이한테 12시쯤 전화가 오고 제가 결혼식갔다가 만날려고
결혼식 끝나고 3시쯤 전화를 했죠, 전화가 없었습니다,. 금방 올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녁 7시쯤 전화가 오더군요.
첫마디가 "아 시원해 찜찔방 다녀왔어"
진짜 찜질방이었겟쬬?
남자분들 진짜 그렇습니까?
전...그 아이가 하는 발연기에 쪼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스트레스 주는 여자가 되기 싫어서.....아 그랬냐고 오늘 만날려고 했는데
그럼 안되겟다고, 그래서 저는 꾹꾹 참으며 의심만 생기게 되며 한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빼빼로 데이가 있었죠?
이아이랑 그렇게 무기력하게 매일 형식적으로 지내게 되었죠 사귄지 2주밖에 안된
3번 만난 사이인데 풋풋함, 그런건 전혀 찾아볼수없었고, 2~3년 연애한 식상한 커플
처럼 저희는 변하게 되었어요,.
저는 궁굼한것도 많고 애교도 부리고 그렇지만, 변한 이아이의 행동이, 그렇게 하기가 힘들더군요.
암튼 그아이가 뺴뺴로 데이전날 저에게 그래도 빼뺴로 데이니깐 만나야겠지?
늦게끝나더라도 꼭 보자며 그래서 알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빼빼로 데이 수욜이왔습니다.
아침에 늘 전화도 오고그랬는데 이날 연락이 없었어요.
점심 먹고 전화하니, 아파서 조퇴를 했다고 하더군요.
어제 밤까지 괜찮았는데, 사람이 아프다고 그랬는데 전 너무 짜증나서
아 그럼 오늘 못만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저녁에 전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쭈~욱 연락이없네요.
이건 분명히 여자가 생긴 거겠죠?
조금 더 만나자고 할때 피하자는 스토리가 있긴 한데..제가 이제 일을 해야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
근데 궁굼한건, 제가 이렇게 어이없이 까였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될꺼면 왜 사귀자고 했을까요?
몇달이 지난것도 아닌, 이 짧은 3주동안 3번만나면서, 아 저 맘고생 너무 심했어요
왜 만나자고했을까..
여자가 생겼다면 날 만나고 또 ㄷ소개팅을 한걸까,..그전 만났던 여자일까..
내가 너무 쉽게쉽게 좋은 표현을 많이했나...
내가 그렇게 질렸나...
돈이 없었나...
뭐 여러가지 경우의수가 막 머리를 스치는데..
이남자..뭘까요? 이개자식 ㅋㅋㅋㅋ아 진짜 저 완젼 낚였습니다.
빼배로 데이는 정말 아팠을까요? ㅋㅋㅋㅋㅋ
제가 까이게 행동을 했을까요?
많은 의견 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