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많이 아팠었고, 지금도 아프지만 정말 하루가 다르게 나아지고 있는 내 자신과 내 마음을 느끼면 이렇게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벼랑 끝에 서서 작은 밧줄을 잡고 위태롭게 서 있던 나. 그런 내가 지금은 희망을 생각하고, 내일을 준비하고, 삶에 감사하며, 사랑을 꿈꾼다.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 주던 것들이 모두 사라져 버려서 나는 그것이 끝인 줄만 알고 두려웠었다. 하지만, 그 안에..그 마지막엔 내가 있었다. 진정한 내 인생의 주인인 내가.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메달리던 한없이 나약했던 내가 이제는 나 스스로 삶을 살아가려 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다 보면 나는 그 사람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게 되지만, 나를 찾게 된다면,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게 된다. 그동안 내 가슴 속 간직했던, 가느다란 믿음의 끈이, 점점 튼튼해지고 있다. 내게 이런 깨달음을 준 보물같은 책을 써준 작가들에게 감사하며, 늘 말없이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
믿음,그리고 깨달음
Thank you
많이 아팠었고, 지금도 아프지만
정말 하루가 다르게 나아지고 있는 내 자신과 내 마음을 느끼면
이렇게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벼랑 끝에 서서 작은 밧줄을 잡고 위태롭게 서 있던 나.
그런 내가 지금은 희망을 생각하고,
내일을 준비하고,
삶에 감사하며,
사랑을 꿈꾼다.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 주던 것들이 모두 사라져 버려서
나는 그것이 끝인 줄만 알고 두려웠었다.
하지만,
그 안에..그 마지막엔 내가 있었다.
진정한 내 인생의 주인인 내가.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메달리던 한없이 나약했던 내가
이제는 나 스스로 삶을 살아가려 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다 보면 나는 그 사람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게 되지만,
나를 찾게 된다면,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게 된다.
그동안 내 가슴 속 간직했던,
가느다란 믿음의 끈이,
점점 튼튼해지고 있다.
내게 이런 깨달음을 준 보물같은 책을 써준 작가들에게 감사하며,
늘 말없이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