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민둥산에 이어 바로 그 다음주일 11월 6일날 계획이 잡힌 내장산 산행!!!! 내장산은 워낙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이라 우린 아침새벽에 도착하기로 계획!!! 서울에서 저녁 11시에 출발해서 다음날 새벽 3시에 도착!!!! 새벽 산행을 통재하고 있어서 우리는 내장산 도착 바로전 휴게소에서 자리를 잡고 잠을 잤다. 알람을 맞춰놓고 5시 30분에 일어나서 내장산 주차장으로 출발!!! 내장산 주차장에 주차를 한후 이것저것 준비하고 챙기다보니 벌써 6시 30분..... 그러나 이미 아주많은 등산객들이 주차장 반정도를 차지하고 도착해 있었다. 그리고 단체 산악회 관광버스도 무려.. 10대 정도......... 그제서야 우리도 서둘러 내장산 입구로 출발!!!! 아직 해도 뜨지 않았던 시간이였다. 그러나 이미 아주 많은 등산객들은 주차장에도 많았지만 식당안에도 많잉 있었다. 우린 아침생각이 없어서 걍 편의점에 들렀든데.... ㄷㄷㄷㄷㄷ 편의점에는 라면을 드시는 등산객들로 아주 아주... 꽉~~~ 꽉~~ 차있었다. ㄷㄷㄷㄷㄷ ㅎㅎㅎㅎ 우린 걍 캔커피 하나와 천하장사 소세지 하나씩 입에 물고 산행 시작!!! ㅎㅎㅎㅎㅎ 그리고 천천히 올라가니 해는 금세 뜨고.... 바로 매표소 앞에 도착!!! 입장료는 1인 2500원!!!! 단풍길이 나오기 시작했다. 올해는 추위가 빨리와서 단풍이 예쁘질 않다고 하던데..... 정말 그랬다.. ㅠㅠ 아침인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난 꿋꿋히 사람들이 다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다 한적한 길을 담아 본다... ㅎㅎㅎㅎ 이시각 현재 아침 7시쯔음....... 꽤 많은 등산객들이 올라가고 계셨다. 물론 난 사람이 별로 없을때만 노리다가 찍어서 .... ㅎㅎㅎㅎㅎ 저 사진의 2배쯤의 인원정도라 생각하면 될듯...... ㅎㅎㅎ 내장산에 오면 꼭 찍어야 한다는 "우화정" 정자에 날개가 돋쳐 승천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졌단다. 그러나 나에겐 전혀 상상도 이해도 안된다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아침이라서 아직 안개가 깔려 있었다. 감이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 모습과.... 멋진 주제로 아름다운 시가 담겨져 있는 비석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던 풍경.... 이곳은 내장사로 연결되는 길...... 내장사에 도착!!!! 난 기독교인 이기에.... 절에 대해 아주아주 관심이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기에 역사에 관한곳은 꼼꼼히 둘러본다. 울 짝꿍님은 약수물 먼저 드시고 계셨.... ㅎㅎㅎㅎ 나도 걍 한입 님이 주셔서 얻어(??) ㅋㅋㅋㅋ 먹었다. ㅎㅎㅎㅎ 내장산의 단풍이 아름다운줄은 모르겠다. 그러나... 내장사 의 단풍으 정말 아름다웠다. 정말 내장산에 오르고 지금의 후기를 쓰는중에 절실히 느낀다. 내장산의 단풍은..... 없다..... ㅠㅠ 이른아침의 내장사의 단풍.... 참으로 아름답다.... 자신의 연인을 찍어주는 아름다운 모습..... 제일 아름다운 모습인듯 하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동의없이 그냥 담아 보았다.... 죄송합니다....ㅠㅠ 드뎌 내장산코스중 신성봉 정상에 올랐다. 정상의 봉이 여러곳이 있었는데 우리는 첫 정상의 봉을 신성봉을 선택했다. 올라오는 길이 어찌나 험악한지..... 지난주에 다녀온 민둥산과 거의 흡사했다. ㅠㅠ 아니 차라리 민둥산이 나은듯.... 민둥산은 짧기라도 하지..... 이건..... ㅠㅠ 말로 표현이 안됨..ㅠㅠ 그리고 능선을 따라서 까치봉으로 이동중이다. 어찌나 길이 험악하고 가파른지.... 밧줄타고 가는 길은 엄청 많고.... 나 완전 후덜덜........ 울님은 가는 능선에서 사진도 멋지게 찍고..... 님 저리 서있는거 짱이삼!! 후덜럴.... 난 바닥에 붙어서 님 사진 겨우겨우겨우겨우 찍어주고..... 그정신에 사진은 찍겠다고 후다닥 파노라마 식으로 찍고.. 아주 혼자 쇼를 했다... 그중 건진 사진 몇장..ㅎㅎㅎㅎㅎ 정말 능선에서 능선으로 이동하는게 이리 무서운줄 몰랐다. 난 도봉산 정산까지 30번을 올라갔는데 정상이 무서워서 정산 코앞에서 혼자 놀고 있다가 항상 내려오던 나였는데... ( 아.... 왜 하필 도봉산이냐면.. 도봉산 아래서 태어나서 어릴적부터 도봉산이 나의 놀이터였다. ㅎㅎㅎㅎ )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 왔다가 난 2시간 가까이 4발로 기어다녔다. ㅠㅠ 서서 걸어가지는 못하겠고.... 워낙 경사가 급해서.... 거의 4발로 걸어갔다는.... ㅠㅠ 천원짜리 장갑 안샀으면 내손톱에는 모래로 가득 찼을꺼다... ㅠㅠ 그리고 후덜덜 거리며 하산을 했다. ㅠㅠ 하산한 시간이 오후 1시...... 호후 1시....... 이시각 내장산입구 모습..... 내려오자마자 완전 깜놀.... 헉..... 완전 사람이 많아서 정말 한걸음 한걸음 이동하기 조차 힘들었었다는..... 고생했어도 새벽에 왔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는... ㅎㅎㅎㅎ 사실 내장산의 단풍이 엄청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 이번에 난 실망만 했다. 그 다음날 다녀왔던 내소사 단풍이 더 아름다웠다는..... 내소사 단풍 바로 올리겠습니다...
[전북] 내장산
10월 30일 민둥산에 이어 바로 그 다음주일 11월 6일날 계획이 잡힌 내장산 산행!!!!
내장산은 워낙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이라 우린 아침새벽에 도착하기로 계획!!!
서울에서 저녁 11시에 출발해서 다음날 새벽 3시에 도착!!!!
새벽 산행을 통재하고 있어서 우리는 내장산 도착 바로전 휴게소에서 자리를 잡고 잠을 잤다.
알람을 맞춰놓고 5시 30분에 일어나서 내장산 주차장으로 출발!!!
내장산 주차장에 주차를 한후 이것저것 준비하고 챙기다보니 벌써 6시 30분.....
그러나 이미 아주많은 등산객들이 주차장 반정도를 차지하고 도착해 있었다.
그리고 단체 산악회 관광버스도 무려.. 10대 정도.........
그제서야 우리도 서둘러 내장산 입구로 출발!!!!
아직 해도 뜨지 않았던 시간이였다.
그러나 이미 아주 많은 등산객들은 주차장에도 많았지만 식당안에도 많잉 있었다.
우린 아침생각이 없어서 걍 편의점에 들렀든데.... ㄷㄷㄷㄷㄷ
편의점에는 라면을 드시는 등산객들로 아주 아주... 꽉~~~ 꽉~~ 차있었다. ㄷㄷㄷㄷㄷ
ㅎㅎㅎㅎ 우린 걍 캔커피 하나와 천하장사 소세지 하나씩 입에 물고 산행 시작!!! ㅎㅎㅎㅎㅎ
그리고 천천히 올라가니 해는 금세 뜨고.... 바로 매표소 앞에 도착!!!
입장료는 1인 2500원!!!!
단풍길이 나오기 시작했다.
올해는 추위가 빨리와서 단풍이 예쁘질 않다고 하던데.....
정말 그랬다.. ㅠㅠ
아침인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난 꿋꿋히 사람들이 다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다 한적한 길을 담아 본다... ㅎㅎㅎㅎ
이시각 현재 아침 7시쯔음.......
꽤 많은 등산객들이 올라가고 계셨다. 물론 난 사람이 별로 없을때만 노리다가 찍어서 .... ㅎㅎㅎㅎㅎ
저 사진의 2배쯤의 인원정도라 생각하면 될듯...... ㅎㅎㅎ
내장산에 오면 꼭 찍어야 한다는 "우화정"
정자에 날개가 돋쳐 승천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졌단다.
그러나 나에겐 전혀 상상도 이해도 안된다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아침이라서 아직 안개가 깔려 있었다.
감이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 모습과....
멋진 주제로 아름다운 시가 담겨져 있는 비석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던 풍경....
이곳은 내장사로 연결되는 길......
내장사에 도착!!!!
난 기독교인 이기에.... 절에 대해 아주아주 관심이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기에 역사에 관한곳은 꼼꼼히 둘러본다.
울 짝꿍님은 약수물 먼저 드시고 계셨.... ㅎㅎㅎㅎ
나도 걍 한입 님이 주셔서 얻어(??) ㅋㅋㅋㅋ 먹었다. ㅎㅎㅎㅎ
내장산의 단풍이 아름다운줄은 모르겠다.
그러나...
내장사 의 단풍으 정말 아름다웠다.
정말 내장산에 오르고 지금의 후기를 쓰는중에 절실히 느낀다.
내장산의 단풍은.....
없다..... ㅠㅠ
이른아침의 내장사의 단풍....
참으로 아름답다....
자신의 연인을 찍어주는 아름다운 모습.....
제일 아름다운 모습인듯 하다.....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동의없이 그냥 담아 보았다.... 죄송합니다....ㅠㅠ
드뎌 내장산코스중 신성봉 정상에 올랐다.
정상의 봉이 여러곳이 있었는데 우리는 첫 정상의 봉을 신성봉을 선택했다.
올라오는 길이 어찌나 험악한지.....
지난주에 다녀온 민둥산과 거의 흡사했다. ㅠㅠ
아니 차라리 민둥산이 나은듯....
민둥산은 짧기라도 하지..... 이건..... ㅠㅠ 말로 표현이 안됨..ㅠㅠ
그리고 능선을 따라서 까치봉으로 이동중이다.
어찌나 길이 험악하고 가파른지....
밧줄타고 가는 길은 엄청 많고.... 나 완전 후덜덜........
울님은 가는 능선에서 사진도 멋지게 찍고.....
님 저리 서있는거 짱이삼!! 후덜럴....
난 바닥에 붙어서 님 사진 겨우겨우겨우겨우 찍어주고.....
그정신에 사진은 찍겠다고 후다닥 파노라마 식으로 찍고.. 아주 혼자 쇼를 했다... 그중 건진 사진 몇장..ㅎㅎㅎㅎㅎ
정말 능선에서 능선으로 이동하는게 이리 무서운줄 몰랐다.
난 도봉산 정산까지 30번을 올라갔는데 정상이 무서워서 정산 코앞에서 혼자 놀고 있다가 항상 내려오던 나였는데...
( 아.... 왜 하필 도봉산이냐면.. 도봉산 아래서 태어나서 어릴적부터 도봉산이 나의 놀이터였다. ㅎㅎㅎㅎ )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 왔다가 난 2시간 가까이 4발로 기어다녔다. ㅠㅠ
서서 걸어가지는 못하겠고.... 워낙 경사가 급해서....
거의 4발로 걸어갔다는.... ㅠㅠ
천원짜리 장갑 안샀으면 내손톱에는 모래로 가득 찼을꺼다... ㅠㅠ
그리고 후덜덜 거리며 하산을 했다. ㅠㅠ
하산한 시간이 오후 1시......
호후 1시....... 이시각 내장산입구 모습.....
내려오자마자 완전 깜놀.... 헉.....
완전 사람이 많아서 정말 한걸음 한걸음 이동하기 조차 힘들었었다는.....
고생했어도 새벽에 왔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는... ㅎㅎㅎㅎ
사실 내장산의 단풍이 엄청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
이번에 난 실망만 했다.
그 다음날 다녀왔던 내소사 단풍이 더 아름다웠다는.....
내소사 단풍 바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