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인친구의마음에불을질렀습니닼ㅋㅋ1탄

친구야미안하다2010.11.18
조회103

 

 

ㅎㅇ안녕하세여..저도 음슴체로 갈기겟어여 ㅋㅋ

 

나님은 13살의 여자임 어리다고 생각하지 마셈.

나님과 절친한 친구한명이 있음ㅋ

나님은 갑자기 급도로 심심해지기 시작..

그런데 ~ 때 마침 나님의 절친한 친구 ( 인소라고 부르겠음..절친느님은 소설을 좋아하심)께서 친히 나님으 ㅣ폰을 울려주신것 아니겠음??

 

오랜만에 전화가 와서인지 나님은 광분에 겨워 전화를 받았음..

 

 

나님-여보슝

인소-오호나님의고민을들어주겠음???

나님-당근빠샤임

인소-나님은 남친이있음..그런데 33일이 지났음..근데 충주사람임

근데 나님 고백받음..나님 인생 처음의 고백임..나님....근데..얘한테 마음이 없음.

(나님의 친구 인소양은 인천으로 이사를 간 친구임 ㅠㅠ이친구...통통하며평범함..)

나님-헉 어디학교임 그 느님의 이름은??

인소-김팬픽...888학교셈..

나님-오 거기에 나님의 많은 친구들이 있음 기다리셈 너님 이제 접수됐음

인소-오느님주여..나에게 자비를 배푸셈 모하겠다는 심리임

나님-ㄷㅊ고 기다리셈 느님 끝낫음ㅋ

 

요로콤 해서..나는...그 느님의 남친을 조사해봄..그론데 ㅋ아니 이럴수가!!

이 남친몬새끼 완전 못생김..키도 작다고 함...찌징찌질수멜을 풍김..

ㅇㅎ 나님의 친구가 아까움..나님 친구에게 부랴부랴 네톤 대화를 검

딱 그 때!  흐흐

나님의 머리를 휘감기는 좋은 생각이 떠오름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친구느님께 다시한번 전화를 검

 

 

나님-오 친구여 그 남친과 헤어지게낰ㅋ

인소-너님 미쳤음??난 솔로가 실음..나 아무리 남친한테 마음이 없다고 해도 솔로를 원하지는 않음..

나님-인소얔ㅋㅋ내가소개해주겠음..ㅇㅇㅇ학교의 좀 잘나가고 잘생기고 키큰 나쁜남자지만 착한남자가 잇음

인소-오 나의 여신님 그 남자를 나님에게 넘겨주면안됨?부끄??

나님-쿡ㅋㅋ난착하니까 넘겨주겠셈 느님 기다리셈 내가 그 아이와 원격을 하겠음

인소-둑흑눅릏라ㅣ흐ㅡ아로ㅜ화오 알겟음

 

원격-원격제어라고 네톤 대화하면 할수있는거 ㅣㅇ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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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짧다고생각함??하지만 나님은 짧으면오늘안에2탄을가져오겠음..

나님은 적당히 끈음...반응조으면 2탄으로 오겠음

나님을 기다리는 자여 복이오리라~~~~~~~~~~~~~~~~~~~~~

그럼 여러분 댓글좀달고가면감사하겠음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