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 나서 보니 톡이 됬다고 하드니 .. 진짜네요-_-;; 왜 이게 나도 톡이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 =_= .. 타투 안좋은거 아니에요^^; 좋다고는 또 못하지만 .. 그래도 그렇게 쌍욕까지 먹을 정도로 나쁜거 절대 아니에요ㅠ_ㅠ .. 나도 꼭 해보고 싶었던거 .. www.cyworld.com/saeom1004 많이들 놀로와 주삼- 3- 늘어나는 투데이 .... 새글은 0 .... 부끄럼쟁이들..- 3- ;; 일촌도 나는 환영함♡ ------------------------------------------------------------------------------- 요즘 톡에 푹 빠져사는 20대 뇨자 입니다~ 몇번 글도 쓰긴 했는데 몇일전 좀 황당하고 부끄러운 일이 생겨서요 ㅋ 제 허리뒤에 손바닥만한 레터링이 있습니다. 윗도리가 길면 잘 보이지 않는데 그 날따라 좀 짧은 윗도리를 입고 버스를 탔죠 일하는 곳이 시내를 거쳐서 가기때문에 저 출근시간이면 버스가 붐빕니다. (참고로 전 바텐더라서 출근시간이 남들 놀로가는 시간이죠^^;) 그날도 어김없이 붐비는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가는 도중에 시내를 거쳐 중앙시장이라는 곳도 거쳐서 가기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도 많이 타세요 . (대전분들 이라면 아실껍니다^^) 그렇게 아무생각 없이 서서 손잡이를 잡고 한참을 가고 있었습니다 . 위에 달린 손잡이를 잡고 있으면 윗옷이 조금 올라가죠 뒤에 문신한게 보였나 봅니다. 갑자기 허리에 무언가 닿는 느낌이 나서 뒤를 확 돌아 보니 ... 할머니한분께서 참 친절하게도 .. 손수건으로 닦아 주실려고 하셨나 봅니다 ;; 그것도 침까지 ....... 묻히셔서 .... =_=;;.. " 다큰 처녀가 뭘 이렇게 묻히고 다녀 . 일로와. 할미가 닦어줄께. 퉤퉤 " ...... ... 6시 20분 .. 동네 근처에 있는 중.고딩들 집에 가는 시간 .. 할일없는 대딩과 백조 백수들 시내로 나들이 가는 시간 .... 버스안은 여기저기 풉풉 거리는 소리와 .. 문신때문인지 .. 쯔쯔 .. 혀차는 소리들 -_- ;; .. " 할머니 ;; 이거 문신이라서 안지워져요^^ ;; 지워주시지 않으셔도 되요^^;; " " 아이고 아이고 .. 세상 말세여 말세 .. 다큰처녀가 무슨 문신이여. 궁뎅이 다 들어 내고 다닐꺼여? 땍!!! " " 하하..하..^^;; " 버스에서 넘어져 본적도 있고 졸다가 뒷자리에서 떨어져 본적도 있지만 그날만큼 버스에서 챙피해 본적은 또 첨이었습니다ㅠ_ㅠ .. 버스카드도 없고 .. 돈도 달랑 600원 있던터라 버스를 내릴수도 없었습니다ㅠ_ㅠ.. 다행지 종점하고 가까운곳까지 가야 해서 그전에 버스안에 있던 분들은 대부분 내리시기는 했죠 내릴때마다 저를 보고 킥킥 거리셨던 분들 ... ㅜ_ㅜ!! 혹시나 220번을 타고 가셨던 분들 그날잊은 그냥 잊어 주세요(__*)a .. 그리고!! 문신 .. 나쁜거 아닙니다-_- ;; 혐오스러운 문신도 아니고 .. 요즘에는 이쁘고 의미있는 그런 타투들도 많습니다 . 나쁜시선으로만 안봐주셨으면 좋겠어용- ㅁ- ;;1
타투를 지워주시려던 할머니.. 감사합니다ㅠ_ㅠ
자다 일어 나서 보니
톡이 됬다고 하드니 .. 진짜네요-_-;;
왜 이게 나도 톡이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 =_= ..
타투 안좋은거 아니에요^^;
좋다고는 또 못하지만 ..
그래도 그렇게 쌍욕까지 먹을 정도로 나쁜거 절대 아니에요ㅠ_ㅠ ..
나도 꼭 해보고 싶었던거 ..
www.cyworld.com/saeom1004
많이들 놀로와 주삼- 3-
늘어나는 투데이 ....
새글은 0 ....
부끄럼쟁이들..- 3- ;;
일촌도 나는 환영함♡
-------------------------------------------------------------------------------
요즘 톡에 푹 빠져사는 20대 뇨자 입니다~
몇번 글도 쓰긴 했는데
몇일전 좀 황당하고 부끄러운 일이 생겨서요 ㅋ
제 허리뒤에 손바닥만한 레터링이 있습니다.
윗도리가 길면 잘 보이지 않는데
그 날따라 좀 짧은 윗도리를 입고 버스를 탔죠
일하는 곳이 시내를 거쳐서 가기때문에 저 출근시간이면 버스가 붐빕니다.
(참고로 전 바텐더라서 출근시간이 남들 놀로가는 시간이죠^^;)
그날도 어김없이 붐비는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가는 도중에 시내를 거쳐 중앙시장이라는 곳도 거쳐서 가기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도 많이 타세요 .
(대전분들 이라면 아실껍니다^^)
그렇게 아무생각 없이 서서 손잡이를 잡고 한참을 가고 있었습니다 .
위에 달린 손잡이를 잡고 있으면 윗옷이 조금 올라가죠
뒤에 문신한게 보였나 봅니다.
갑자기 허리에 무언가 닿는 느낌이 나서 뒤를 확 돌아 보니 ...
할머니한분께서 참 친절하게도 ..
손수건으로 닦아 주실려고 하셨나 봅니다 ;;
그것도 침까지 ....... 묻히셔서 ....
=_=;;..
" 다큰 처녀가 뭘 이렇게 묻히고 다녀 . 일로와. 할미가 닦어줄께. 퉤퉤 "
......
...
6시 20분 ..
동네 근처에 있는 중.고딩들 집에 가는 시간 ..
할일없는 대딩과 백조 백수들 시내로 나들이 가는 시간 ....
버스안은 여기저기 풉풉 거리는 소리와 ..
문신때문인지 .. 쯔쯔 .. 혀차는 소리들 -_- ;; ..
" 할머니 ;; 이거 문신이라서 안지워져요^^ ;; 지워주시지 않으셔도 되요^^;; "
" 아이고 아이고 .. 세상 말세여 말세 .. 다큰처녀가 무슨 문신이여.
궁뎅이 다 들어 내고 다닐꺼여? 땍!!! "
" 하하..하..^^;; "
버스에서 넘어져 본적도 있고
졸다가 뒷자리에서 떨어져 본적도 있지만
그날만큼 버스에서 챙피해 본적은 또 첨이었습니다ㅠ_ㅠ ..
버스카드도 없고 ..
돈도 달랑 600원 있던터라 버스를 내릴수도 없었습니다ㅠ_ㅠ..
다행지 종점하고 가까운곳까지 가야 해서
그전에 버스안에 있던 분들은 대부분 내리시기는 했죠
내릴때마다 저를 보고 킥킥 거리셨던 분들 ... ㅜ_ㅜ!!
혹시나 220번을 타고 가셨던 분들
그날잊은 그냥 잊어 주세요(__*)a ..
그리고!!
문신 .. 나쁜거 아닙니다-_- ;;
혐오스러운 문신도 아니고 ..
요즘에는 이쁘고 의미있는 그런 타투들도 많습니다 .
나쁜시선으로만 안봐주셨으면 좋겠어용-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