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면 말투, 생각이면 생각, 눈코입 생김새 몇개 빼고는 어렴풋이 닮은점이 많은듯한 단짝친구가 있습니다^^^^* ( 안닮은게 더 많은거 같기도.......-_-하구요..) 그런 그녀와 저의 수많은(..) 공통점중에 하나는 바로 서로의 남친들이 스타에 미쳐있다는 거랍니다!!!!!!!!! 휴..... 스타라고 하면 'show me the money' 밖에 모르는 저에게 스타에 푹빠진 게임중독 남친은 언제나 항상 깊은 고독감과 쓸쓸함을 안겨줄뿐이었지요...ㅜ 우리의 남친들은 스타를 즐겨하다못해 프로게이머 뺨후려치는 실력을 가지고 있긴했죠 그래서 그런지 아주 열정을 스타에 갖다바쳤습니다-_-뭐 이건 스타 홍보대사급이예요 프로게이머한테 악수신청은 기본이고 싸인까지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볼땐.......... 아ㅏ놔..창피해서진짜ㅏ....... 죽탱이라도 갈겨버리고싶은걸 간신히 참았네요ㅜㅜ 어쨋든 저와 제친구는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며 더욱더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곤했답니다 2대1로 서로의 남자친구를 만나 스타가 밥먹여주냐 여친의외로움을니가아냐 정신차릴때까지 맞아볼테냐........갖가지 설득과 협박을 서슴치 않았구요..... 물론 그들도 만만치 않았죠 니들이 해봐야 재미를안다느니 같이배워서 하자느니 스타리그 보러가자느니-_- 너희가 뒤에서 응원해줄때 스타가 더 잘된다느니.. ' 넌 나보다 스타가 더좋아ㅠ? ' 라는 말은 이젠 남친이 식상하다고 대꾸조차 해주지 않습니다........ 그저 메아리가 되어 돌아와 제 가슴에 공허함을 안겨다 줄뿐이지요ㅠ 오랜만에 데이트날 피시방에 끌고들어가 스타부터 접속하는 남자친구의 뒷모습을 바라 볼때의 기분이란............우아ㅏ....진짜 컴퓨터고 피씨방이고 다 부셔버리고싶어져요 물론 가장먼저 남자친구의 뒷통수부터 발로 차버리고 싶구요....-_- 그래도 전 혼자가 아니잖아요! 같은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친 사랑하는 단짝친구가 있으니까요' -')!!!!!! 우리 힘을합쳐 언젠간 이놈의자식들을 스타와 이별하게 하리라는 굳은 의지가 있었죠 오늘도 어김없이 전화통을 붙잡고 그놈의스타 내가 아주 언젠가 아작을 내리라 다짐하곤 남친과의 전화를 사정없이 끊고서 상큼한기분으로 네이트온에 들어갔답니다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닮은꼴 나의단짝친구도 짠! 하고 들어오데요! 꺄아~ ' -')♥ 요즘 남친과의 러브러브모드로 몇일간 쭉 잠수를 탔던 사랑스러운 나의편 나의후원자! 남친 뒤땅(..)이나 까볼 생각에 신나서 오금까지저리는 기분이랄까.......#%%^&*$@ ' 치구햐 여봉문히배고팡 사랑애ㅐ 이놈의스타를 후려쳐 어쩌구저쩌구' 한참 신나게 떠들어대는데 믿을수 없는 친구의 한마디.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뒷통수를 후라이팬같은걸로 매우쎄게 얻어맞은기분...........-_-아 ........... 징그러 ㅓ거짓말... 온몸에 소름부터 돋았어요................ 내사랑하는 친구가 최면술에 걸린걸까......초저녁부터 술에취해 헛소리를 하는걸까 '친구햐 왜구레 美치녀나ㅏ 약먹엇냐 니가말하는 스타가 내가아는 그스타는 아니겠지 아니라거 말해주세여 하나님 제발ㄹ' 친구를 정신차리게 하기위해 평소엔 하지도않는(..) 갖은 욕도 해보았지만 ' 야 열라재밌어 너도해봐 그럼 난 스타하러이만' 이라는 말만 남긴채 그녀는 사라지고 말았죠.......................... 충격에 휩쌓여서 지금 톡 쓰고 있답니다 이제 나의 편 . 나의 든든한 후원자 . 나와 한마음 한뜻으로 싸워 이기자던 그녀는 이제 없습니다 이제 셋이 한꺼번에 저에게 덤벼들겠죠........제친구도 진짜 한번빠지면 끝장을 보는앤데....... 프로게이머한다고 할지도 몰라요 진짜 !!!!!!!! ㅠ 티비채널돌리다 우연히 스타리그만 나와도 사정없이 티비를 꺼버리던 제친구는 이제 스타에 흠뻑빠져 저까지 유혹하려 하고 있답니다 무서워요........ 이러다 저까지 게임중독에 빠지면 어쩌죠........
남친따라 스타에 미쳐버린 내친구.....무서워요
말투면 말투, 생각이면 생각, 눈코입 생김새 몇개 빼고는 어렴풋이 닮은점이 많은듯한
단짝친구가 있습니다^^^^* ( 안닮은게 더 많은거 같기도.......-_-하구요..)
그런 그녀와 저의 수많은(..) 공통점중에 하나는
바로 서로의 남친들이 스타에 미쳐있다는 거랍니다!!!!!!!!! 휴.....
스타라고 하면 'show me the money' 밖에 모르는 저에게 스타에 푹빠진 게임중독 남친은
언제나 항상 깊은 고독감과 쓸쓸함을 안겨줄뿐이었지요...ㅜ
우리의 남친들은 스타를 즐겨하다못해 프로게이머 뺨후려치는 실력을 가지고 있긴했죠
그래서 그런지 아주 열정을 스타에 갖다바쳤습니다-_-뭐 이건 스타 홍보대사급이예요
프로게이머한테 악수신청은 기본이고 싸인까지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볼땐..........
아ㅏ놔..창피해서진짜ㅏ....... 죽탱이라도 갈겨버리고싶은걸 간신히 참았네요ㅜㅜ
어쨋든 저와 제친구는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며 더욱더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곤했답니다
2대1로 서로의 남자친구를 만나 스타가 밥먹여주냐 여친의외로움을니가아냐 정신차릴때까지
맞아볼테냐........갖가지 설득과 협박을 서슴치 않았구요.....
물론 그들도 만만치 않았죠
니들이 해봐야 재미를안다느니 같이배워서 하자느니 스타리그 보러가자느니-_-
너희가 뒤에서 응원해줄때 스타가 더 잘된다느니..
' 넌 나보다 스타가 더좋아ㅠ? '
라는 말은 이젠 남친이 식상하다고 대꾸조차 해주지 않습니다........
그저 메아리가 되어 돌아와 제 가슴에 공허함을 안겨다 줄뿐이지요ㅠ
오랜만에 데이트날 피시방에 끌고들어가 스타부터 접속하는 남자친구의 뒷모습을
바라 볼때의 기분이란............우아ㅏ....진짜 컴퓨터고 피씨방이고 다 부셔버리고싶어져요
물론 가장먼저 남자친구의 뒷통수부터 발로 차버리고 싶구요....-_-
그래도 전 혼자가 아니잖아요!
같은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친 사랑하는 단짝친구가 있으니까요' -')!!!!!!
우리 힘을합쳐 언젠간 이놈의자식들을 스타와 이별하게 하리라는 굳은 의지가 있었죠
오늘도 어김없이 전화통을 붙잡고 그놈의스타 내가 아주 언젠가 아작을 내리라 다짐하곤
남친과의 전화를 사정없이 끊고서 상큼한기분으로 네이트온에 들어갔답니다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닮은꼴 나의단짝친구도 짠! 하고 들어오데요! 꺄아~ ' -')♥
요즘 남친과의 러브러브모드로 몇일간 쭉 잠수를 탔던 사랑스러운 나의편 나의후원자!
남친 뒤땅(..)이나 까볼 생각에 신나서 오금까지저리는 기분이랄까.......#%%^&*$@
' 치구햐 여봉문히배고팡 사랑애ㅐ 이놈의스타를 후려쳐 어쩌구저쩌구'
한참 신나게 떠들어대는데 믿을수 없는 친구의 한마디.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친구야 나 스타좀 하고올께'
뒷통수를 후라이팬같은걸로 매우쎄게 얻어맞은기분...........-_-아 ...........
징그러 ㅓ거짓말... 온몸에 소름부터 돋았어요................
내사랑하는 친구가 최면술에 걸린걸까......초저녁부터 술에취해 헛소리를 하는걸까
'친구햐 왜구레 美치녀나ㅏ 약먹엇냐 니가말하는 스타가 내가아는 그스타는
아니겠지 아니라거 말해주세여 하나님 제발ㄹ'
친구를 정신차리게 하기위해 평소엔 하지도않는(..) 갖은 욕도 해보았지만
' 야 열라재밌어 너도해봐 그럼 난 스타하러이만'
이라는 말만 남긴채 그녀는 사라지고 말았죠..........................
충격에 휩쌓여서 지금 톡 쓰고 있답니다
이제 나의 편 . 나의 든든한 후원자 . 나와 한마음 한뜻으로 싸워 이기자던 그녀는 이제
없습니다 이제 셋이 한꺼번에 저에게 덤벼들겠죠........제친구도 진짜 한번빠지면 끝장을 보는앤데....... 프로게이머한다고 할지도 몰라요 진짜 !!!!!!!! ㅠ
티비채널돌리다 우연히 스타리그만 나와도 사정없이 티비를 꺼버리던
제친구는 이제 스타에 흠뻑빠져 저까지 유혹하려 하고 있답니다
무서워요........ 이러다 저까지 게임중독에 빠지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