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톡됐네요,,,아,,내 살다살다,,덩얘기땜시 톡되서 이게 기쁜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어요,,,아하하하하~~~ 참고로 이역이 신#네#리역이예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용~~ 제가 쫌 소심해서 머라시는분들 많은데.. 요즘 고딩이 얼마나 무서운데요,,ㅠㅠ 뭉쳐댕길때 눈에 뵈는게 없는게 고딩이예요,,ㅎㅎㅎ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그리고 리플들 다 읽어봤는데 부끄럽지만 저 여자고요,,ㅠㅠㅠㅠㅠ 바지를 입고 서서 기다리지,,옷입을줄 모르냐 그런분들 많으신데요,, 내용보면 아시겠지만 안쌀라고 힘주고 있는상태에서 신호가 갑자기 와서 터진 사고이고,, 저 볼일 끝까지 안본상태에서 항문에 힘을 주며 나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었어요,-_-;;;; 그래서 옷도 못입고 25분가량 정신적으로 사투를 벌인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회식때 저녁을 많이 먹었나 배가 갑자기 아파왔습니다. 그래서 집근처 역에 내려서 화장실을 갔죠,, 화장실은 세칸이었습니다.쪼그려 앉아서 싸는 화장실... 간당간당하게 볼일을 볼 찰나... 갑자기 여자고등학생 3명이 들어왔습니다...젠장..;; 자기네 고등학교 얘기를 하며 화장을 하더군요,, 신경쓰여서 쌀수가 없었습니다.. 식은땀은 흘리지,,항문에 힘주며 조절하고 있지,다리는 아프지.. 정말힘들었습니다.. 갑자기 그때 신호가 또 오면서 애들이 말이 뚝!끊긴 찰나... 볼일을 봤습니다..소리가 갑자기 조용해 지는바람에 화장실에 울렸죠,,ㅠㅠ 그러자 여고딩들,,소곤대며,,"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 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 민망했습니다..쪽팔렸습니다..그러더니 또 曰.. "야,,담배피고 나가자.." "알써,,기다렸다 똥싸고 나오면 피고 나가자" (학생들 옆칸옆칸 비었는데..대충하고 나가지...ㅠㅠㅠㅠㅠ속으로 외쳤죠..) .....................................어떻게 나가야 잘나갔다는 소리 들을까요?! 갑자기 쪼그려앉은 다리가 15분이 지나자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그 상태로 10분 더 앉아있었습니다..그때부터는 나 자신과의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몸은 차가워지고 있고 바지내린 상태로 25분째 앉아있고, 식은땀은 흐르고,,,, 그러다 얘들이 지쳤나 봅니다..할일도 없는 고딩들.. 한명이 외치대요,,"야!그냥피고 가자.씨X 똥을 하루종일 쳐싸네.."-_-;; 애들이 옆칸으로 들어가고 저는 미친듯이 정리(??)를 하고 물을 내리고 가방을 들고 지하철의 높은계단을 쩔뚝거리며 날다시피 올라갔습니다..ㅠㅠ 여러분은..저와 같은 상황에 놓이면 어케 하시렵니까?!
지하철 여자화장실의 무서운 고등학생들...
와~톡됐네요,,,아,,내 살다살다,,덩얘기땜시 톡되서
이게 기쁜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어요,,,아하하하하~~~
참고로 이역이 신#네#리역이예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용~~
제가 쫌 소심해서 머라시는분들 많은데..
요즘 고딩이 얼마나 무서운데요,,ㅠㅠ
뭉쳐댕길때 눈에 뵈는게 없는게 고딩이예요,,ㅎㅎㅎ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그리고 리플들 다 읽어봤는데 부끄럽지만 저 여자고요,,ㅠㅠㅠㅠㅠ
바지를 입고 서서 기다리지,,옷입을줄 모르냐 그런분들 많으신데요,,
내용보면 아시겠지만 안쌀라고 힘주고 있는상태에서 신호가 갑자기 와서 터진 사고이고,,
저 볼일 끝까지 안본상태에서 항문에 힘을 주며 나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었어요,-_-;;;;
그래서 옷도 못입고 25분가량 정신적으로 사투를 벌인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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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회식때 저녁을 많이 먹었나 배가 갑자기 아파왔습니다.
그래서 집근처 역에 내려서 화장실을 갔죠,,
화장실은 세칸이었습니다.쪼그려 앉아서 싸는 화장실...
간당간당하게 볼일을 볼 찰나...
갑자기 여자고등학생 3명이 들어왔습니다...젠장..;;
자기네 고등학교 얘기를 하며 화장을 하더군요,,
신경쓰여서 쌀수가 없었습니다..
식은땀은 흘리지,,항문에 힘주며 조절하고 있지,다리는 아프지..
정말힘들었습니다..
갑자기 그때 신호가 또 오면서 애들이 말이 뚝!끊긴 찰나...
볼일을 봤습니다..소리가 갑자기 조용해 지는바람에 화장실에 울렸죠,,ㅠㅠ
그러자 여고딩들,,소곤대며,,"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
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야..씨X 똥싸나봐,,존니짱나..
민망했습니다..쪽팔렸습니다..그러더니 또 曰..
"야,,담배피고 나가자.."
"알써,,기다렸다 똥싸고 나오면 피고 나가자"
(학생들 옆칸옆칸 비었는데..대충하고 나가지...ㅠㅠㅠㅠㅠ속으로 외쳤죠..)
.....................................어떻게 나가야 잘나갔다는 소리 들을까요?!
갑자기 쪼그려앉은 다리가 15분이 지나자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그 상태로 10분 더 앉아있었습니다..그때부터는 나 자신과의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몸은 차가워지고 있고 바지내린 상태로 25분째 앉아있고, 식은땀은 흐르고,,,,
그러다 얘들이 지쳤나 봅니다..할일도 없는 고딩들..
한명이 외치대요,,"야!그냥피고 가자.씨X 똥을 하루종일 쳐싸네.."-_-;;
애들이 옆칸으로 들어가고 저는 미친듯이 정리(??)를 하고
물을 내리고 가방을 들고 지하철의 높은계단을 쩔뚝거리며 날다시피 올라갔습니다..ㅠㅠ
여러분은..저와 같은 상황에 놓이면 어케 하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