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나가서 개 낚였어여③

십앍뇽2007.10.24
조회686

...

기습 뽀뽀..여러분같은 어떻게하겟어여?

여러분같이 짐승같은 분들은 그냥 덮쳤겟죠..

저는 상식에 벗어나는 일은 하지않아 물어봤습니다.

"너 왜 나한테 뽀뽀를 한거니??"

"그냥... 잘해주닌간 좋아서요"

"존댓말은 빼자 멀어보인다"

제가 자길델꾸와서 술먹여주고 그렇게 해준게 고마웠나봐요

멀믿고 저러는지 원...

그보다... 정작 불편한건 옷이엇습니다.

셔츠에 정장바지 입고자려니 ...푸..그래서 그냥 냅다 벗고 가운을 입엇습니다.

선 ㅈ 한테도 갈아입으라권할라그랫는데 ㅋ 변태로 볼까봐 그냥 "안갈아입을래?"

이말만햇죠

근데..갈아입더라고요.. 그리고선 나란히 누웠습니다.

먼가 찌릿찌릿하더군요

정확시 새벽 1시30분까지는 개 낚엿다는걸로 인식햇는데

그때기분은 나른하고 좋앗습니다.

두둥~~~

옆에서 새근새근 잘려고하더군요

갠시리 얼굴이 만지고싶엇습니다 볼따구를 ㅋㅋ

그래서 살짝 눈뜨더니 놀래더라고요.

저도모르게 키스로 덮쳤습니다.

근데 왜 손이 제 등뒤를 감싸며 쪼여오는지...

진짜 절좋아하나 싶엇어여

그리고선 상식적인 사랍답게..

이마에서부터  일단 가슴까지 절차를 밟아 내려갓죠...

 

===꽤길다... 실화는 역시.

 

담판에 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