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감독 : 크리스토퍼 스미스 배우 : 대니 다이어, 로라 해리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무기회사” 직원들! 무기회사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워크샵을 떠나지만! 헉! 그들의 워크샵, 과연 즐거울까? <아마겟돈> 감독 : 마이클 베이 배우 : 브루스 윌리스, 빌리 밥 손튼 지구로 다가오는 행성으로 인해 인류는 멸망할 것인가? 과연 누가 지구를 지킬 것인가? 세계 최고의 '유정 굴착 전문가' 브루스 윌리스!! 이거 영화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에 완전실망! 어떻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남자친구 살아 돌아왔다고 막 뛰어가서 폭~안길 수 있어! 못된 것! 딸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말이 너 때문이여! 얼굴만 이뿌면 다여! <검은집> 감독 : 신 태라 배우 : 황 정민, 강 신일 "보험사 직원"으로 나오는 주인공의 활약상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 하지만 어설픈 설정과 스토리 전개,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 몇몇 장면, 머 이것저것으로 인해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진 못한거 같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론 황정민의 연기 괜찮았고, 재미도 있었어요! (나만근가?ㅋ) <애인> 감독 : 김 태은 배우 : 성 현아, 조 동혁 영화 속 성현아의 직업은 “매듭 전문가” 매듭을 지어서 꾸미는 직업이라는데;; 화~악 와 닿지 않네요-_- 그래도 여자분들은 마지막 장면 다 기억하실꺼에요. 요걸 말해 말어~ 그 수정펜(화이트)[알져? 아ㅏㅏㅏ 멋져멋져!!! 어쨌든 성현아의 몸매는 여자가 봐도 와~~~ 입니다^^ (넌 머 먹고 글케 잘빠졌니? 흥!) <마이걸> 감독 : 하워드 지프 배우 : 댄 애이크로이드, 제이미 리 커티스, 맥컬리 컬킨, 안나 클럼스 살알짝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오래전 영화, 하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재미보단 감동있게 본거 같아요. 생각하면 할 수록 감슴 뭉클해 지는... 여러분의 기억 속 마이걸은 어떤가요? 여기서 제이미 리 커티스는 "장의 미용사(시체 분장사)로 등장했다네요;; <잘살아보세> 감독 : 안 진우 배우 : 이 범수, 김 정은 지금이야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라는 표어가 배꼽 빠지게 웃기지만. 그 시대에는 엄청 심각했다는거. 국가에서 인정한 '가족계획요원'까지 등장 할 정도니까~ 요즘은 많이 낳아야 애국자 아닌가? <어바웃 어 보이> 감독 : 크리스 위이츠 배우 : 휴 그랜트, 레이첼 와이즈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음악 치료 중 더욱 세분화 된 '아동 심리 음악치료사'가 나오는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었던 영화. 헌데 진짜 휴 그랜트가 여자를 밝히나요? 휴 글지마~내가 있잖아.ㅋ <어린왕자> 감독 : 최 종현 배우 : 탁 재훈, 조 안 탁재훈의 영화 속 직업 “폴리아티스트”란? 소리를 만드는 직업이래요~ 콜라광고에서 캔 뚜껑을 따면 “치~(?)” 하고 나는 그 소리! 그 시원한 소리도 “폴리아티스트”가 만드는 거랍니다! 신기하져?! 어쨌든, 상처를 간직한 “폴리아티스트”가 겪게 되는 훈훈한 사랑과 뜨거운 감동의 휴면 드라마! 탁사마~ 정극연기! 내면연기! 자~알 할 수 있겠오!!! <썸원 라이크 유> 감독 : 토니 골드위 배우 : 애슐리 쥬드, 그렉 키니어, 휴 잭맨 남자들은 늘 새것을 좋아한다?, 남자들의 '새것밝힘증'에 대한 상큼한 경고! 재미는 있었는데 쫌 내용이 진부한 사랑게임 같다는거;;; 하지만 휴 잭맨 너무 너무 멋지게 나왔다는거.ㅋ 므흣. 여기서 애슐리 쥬드는 "방송국 섭외 담당자" 입니다. <스카우트> 감독 : 김 현석 배우 : 임 창정, 엄 지원 야구, 축구 등 해외로 진출하는 많은 국내 선수들의 활약 덕분에 알게 된 직업이었던 '스카우트'. 국내 프로야구 초기 국보급 선수라 일컬어지던 선동열을 잡기위한 그의 처절한 분투를 하는 그! 그가 임창정? 난 탐 크루즈가 더 좋은데^^
영화 속 이색 직업
<<<<<<<세브란스>>>>>>
감독 : 크리스토퍼 스미스
배우 : 대니 다이어, 로라 해리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무기회사” 직원들!
무기회사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워크샵을 떠나지만!
헉! 그들의 워크샵, 과연 즐거울까?
<아마겟돈>
감독 : 마이클 베이
배우 : 브루스 윌리스, 빌리 밥 손튼
지구로 다가오는 행성으로 인해 인류는 멸망할 것인가?
과연 누가 지구를 지킬 것인가?
세계 최고의 '유정 굴착 전문가' 브루스 윌리스!!
이거 영화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에 완전실망!
어떻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남자친구 살아 돌아왔다고 막 뛰어가서 폭~안길 수 있어!
못된 것! 딸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말이 너 때문이여! 얼굴만 이뿌면 다여!
<검은집>
감독 : 신 태라
배우 : 황 정민, 강 신일
"보험사 직원"으로 나오는 주인공의 활약상을 그린 공포 스릴러 영화.
하지만 어설픈 설정과 스토리 전개,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 몇몇 장면,
머 이것저것으로 인해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하진 못한거 같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론 황정민의 연기 괜찮았고, 재미도 있었어요!
(나만근가?ㅋ)
<애인>
감독 : 김 태은
배우 : 성 현아, 조 동혁
영화 속 성현아의 직업은 “매듭 전문가” 매듭을 지어서 꾸미는 직업이라는데;; 화~악 와 닿지 않네요-_-
그래도 여자분들은 마지막 장면 다 기억하실꺼에요.
요걸 말해 말어~
그 수정펜(화이트)[알져?
아ㅏㅏㅏ 멋져멋져!!!
어쨌든 성현아의 몸매는 여자가 봐도 와~~~ 입니다^^
(넌 머 먹고 글케 잘빠졌니? 흥!)
<마이걸>
감독 : 하워드 지프
배우 : 댄 애이크로이드, 제이미 리 커티스, 맥컬리 컬킨, 안나 클럼스
살알짝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오래전 영화,
하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재미보단 감동있게 본거 같아요.
생각하면 할 수록 감슴 뭉클해 지는...
여러분의 기억 속 마이걸은 어떤가요?
여기서 제이미 리 커티스는 "장의 미용사(시체 분장사)로 등장했다네요;;
<잘살아보세>
감독 : 안 진우
배우 : 이 범수, 김 정은
지금이야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라는 표어가
배꼽 빠지게 웃기지만. 그 시대에는 엄청 심각했다는거.
국가에서 인정한 '가족계획요원'까지 등장 할 정도니까~
요즘은 많이 낳아야 애국자 아닌가?
<어바웃 어 보이>
감독 : 크리스 위이츠
배우 : 휴 그랜트, 레이첼 와이즈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음악 치료 중 더욱 세분화 된
'아동 심리 음악치료사'가 나오는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었던 영화.
헌데 진짜 휴 그랜트가 여자를 밝히나요?
휴 글지마~내가 있잖아.ㅋ
<어린왕자>
감독 : 최 종현
배우 : 탁 재훈, 조 안
탁재훈의 영화 속 직업 “폴리아티스트”란? 소리를 만드는 직업이래요~
콜라광고에서 캔 뚜껑을 따면 “치~(?)” 하고 나는 그 소리!
그 시원한 소리도 “폴리아티스트”가 만드는 거랍니다!
신기하져?!
어쨌든, 상처를 간직한 “폴리아티스트”가 겪게 되는 훈훈한 사랑과 뜨거운 감동의 휴면 드라마!
탁사마~ 정극연기! 내면연기! 자~알 할 수 있겠오!!!
<썸원 라이크 유>
감독 : 토니 골드위
배우 : 애슐리 쥬드, 그렉 키니어, 휴 잭맨
남자들은 늘 새것을 좋아한다?,
남자들의 '새것밝힘증'에 대한 상큼한 경고!
재미는 있었는데 쫌 내용이 진부한 사랑게임 같다는거;;;
하지만 휴 잭맨 너무 너무 멋지게 나왔다는거.ㅋ
므흣.
여기서 애슐리 쥬드는 "방송국 섭외 담당자" 입니다.
<스카우트>
감독 : 김 현석
배우 : 임 창정, 엄 지원
야구, 축구 등 해외로 진출하는 많은 국내 선수들의 활약 덕분에
알게 된 직업이었던 '스카우트'.
국내 프로야구 초기 국보급 선수라 일컬어지던 선동열을 잡기위한
그의 처절한 분투를 하는 그! 그가 임창정?
난 탐 크루즈가 더 좋은데^^